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에드워드 “DJ, 당신은 한국의 JFK”

세우실 조회수 : 305
작성일 : 2009-08-28 14:50:3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8280003205&code=...





뭐 애초에 가치판단의 기준은 제 주관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까고 싶어도 깔 수가 없는 사람을 까는 사람들도 어떤 의미에서는 진정한 능력자인듯....




네이트 베플 봅시다.






장지연 추천 167 반대 12

국민을 억압하고 독재정치를 하던 시절을 민주화의 희망만으로 버텨낸 김대중 대통령.
그가 대통령이 된 의미는 대한민국역사의 첫번째 정권의 수평적이동이었다.
그 엄청난 탄압과 회유를 물리치고 국민과 김대중 대통령이 함께 이루워낸 쾌거이다.
세계인들은 스스로 독재 이겨내고, 국민의 힘으로 그런 대통령을 세운 한국을 부러워했다..
수많은 정치학관련 교수들이 그에게 자문을 구했고. 그의 리더쉽과 강인한 민주화를 위한
열망을 존경했다. 그런 그를 곱게 볼수만은 없었겠지.
얼른 그런 그를 모함해서 끌어내려야 다시 독재를 할테니까.
김대중 대통령의 햇볓정책은 퍼주기 정책으로 비난하고.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다 다친 두다리는 절룩이는 대통령이 국가적인 망신이라 비꼬았다.
그가 IMF를 이겨내고 절망에 빠진 국민들을 구해냈으나, 그는
한번도 본인의 정치적 고향인 호남인들에게 특혜를 주지 않았다.
오히려 역차별이라는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임기시절은 공정했다.
그러나 임기후 그는 그사랑을 호남인들에게 돌려주는 자애를 보였다.
그러니 단결되는 모습이 그들에게는 엄청난 위협으로 다가왔을것이다.
그들을 전라도.빨갱이라고 모함하고 비하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사후가 되서야 업적이 들어나 모든이들의 가슴을 아프게했듯.
김대중 대통령 또한 그럴것이다. 미리 몰라뵈고 오해 한것은 충분히 자책할 부분이지만.
언론을 통해 수없이 그들을 왜곡한 저질신문과 채널들을 용서할수 없다.
이제까지 독재자들이 해온 절차를 그래로 밟으려고 하는 현정부.
언론장악에 다시금 우리의 눈을 가릴생각 꿈에도 하지마라. 이젠 다신 속지 않는다!!! (08.28 00:10)




정용진 추천 119 반대 7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말이 필요없는 대표적인 친DJ다. 현직시절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반해 김대중만 졸졸 따라다니며 미국의 대북정책을 지휘했다. 스스로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일했던 시간을 자랑스러워 한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한국정부가 '국가원수' 대접을 하면 목에 힘이 들어갈만도 한데, 촉박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김대중 대통령님께 '안부인사' 드리는걸 잊지 않았다.
티모르의 오르타장관(현 대통령)
'김대중은 가장 유명한 독재자에 목숨을 걸고 항거한 사람이었다. 왜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위대한 지도자를 비난하는지 묻고 싶다. 질투 때문인가"
라우 독일 대통령
"김대통령에 대한 존경심이 독일이 한국의 금융위기 때 한국을 돕는 동기가 됐다"
미셸 깡드시 前 IMF총재
" 한국은 김대중씨를 대통령으로 두고 있다는 자체를 행운(luck)으로 받아들여야 할것입니다. 경제위기를 맞아 몇가지 고비가 있었지만 IMF와 미국 그리고 국제사회 전반은 김대통령을 믿고 한국을 밀어준 측면이 적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엄청난 탄압에도 좌절하지 않고 마침내 자신의 뜻을 이뤄낸 김대통령은 만델라의 삶을 연상시킵니다."
조스팽 프랑스 총리
"김대통령은 나에게 살아가야 할 힘, 살아가야 할 도덕적 스승이자 길잡이다"
제임스 울펀슨 세계은행 총재
"민주화뿐 아니라 경제의 재구축에 성공하고 있는 김대통령은 세계를 감동시키는 지도자 입니다..."
세계적 경제전문 통신 블룸버그
"김 대통령은 경제ㆍ정치ㆍ외교 분야에서 이룬 업적으로 반세기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통령으로 남을 것..77세의 김대중씨는 한세대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지도자의 업적을 이뤘다"
일본의 저명한 경제평론가 오마에 겐이치
"세계에서 단임 5년에 김대중씨 만큼 변화시킨 대통령은 거의 예를 찾아보기 힘들다...김대중씨처럼 한국 경제에 공헌한 대통령은 없기 때문에 한국민은 떠나가는 김대중씨를 마음으로 부터 감사해야 한다" (08.28 02:54)




오형근 추천 86 반대 3

아무리 김대중을 욕하고 싶어도 . . . 그러기에 앞서 김대중이 재임기간동안 카드대란 등 몇몇 부작용을 보면서까지 . . . '누구'때문에 그 고생을 했나 생각해보라... 바로 독재자들과 한나라당 그 찍찍이들이 말아먹은 국가... 파산한 국가 다시 세우고자,,, 그 빙쉰들의 설겆이 하느라 늘그막에 한몸 희생한거다... (08.28 03:52)








―――――――――――――――――――――――――――――――――――――――――――――――――――――――――――――――――――――――――――――――――――――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
IP : 125.131.xxx.1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8.28 2:51 PM (125.131.xxx.17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8280003205&code=...

  • 2. 한겨레
    '09.8.28 3:12 PM (222.239.xxx.101)

    노대통령과 김대통령 서거후 기사를 비교해보면
    노대통령에 대해선 그의 진정성 측면을 높게 사는 내용들이 많았고
    김대통령에 대해선 정치 경제 민주 인권 복지 인생까지 두루두루 그의 공과를 기사로 내놓는데 읽다 보면 대단함을 넘어선 경이로움의 경지까지 이르더군요...

    위중한 병상중에도 남북관계와 북미관계에 관한 기사는 비서들이 읽다가 김대통령 힘드실까봐 그만 읽는다고 했더니 말씀은 못하시고 박의원을 쳐다 보시기에 비서관에게 모든 기사를 다 읽게 했다고 하네요.. 오늘자 박지원의원 인터뷰 내용에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보세요

  • 3. 여름이여
    '09.8.28 3:19 PM (122.37.xxx.51)

    에드워드케네디도의 죽음이 안타깝네요 의보개혁에 의지를 굽히지않았죠 결실도 못보고 눈을 감고 말았네요 햇볕지지자 여서 남다릅니다

  • 4. ..
    '09.8.28 4:38 PM (211.206.xxx.65)

    '누구'때문에 그 고생을 했나 생각해보라... 바로 독재자들과 한나라당 그 찍찍이들이 말아먹은 국가... 파산한 국가 다시 세우고자,,, 그 빙쉰들의 설겆이 하느라 늘그막에 한몸 희생한거다... (08.28 03:52)

    동감
    그 위기의 시기에 김대통령님이
    계셔서 그리도 빠른 시일내에 극복할 수 있었죠.
    이제
    우리는 어찌해야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9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121
682078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98
682077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509
682076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113
682075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979
682074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972
682073 꼬꼬면 1 /// 2011/08/21 28,671
682072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201
682071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602
682070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99
682069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203
682068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604
682067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962
682066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940
682065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471
682064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078
682063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619
682062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613
682061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508
682060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408
682059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410
682058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96
682057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407
682056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732
682055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836
682054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964
682053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763
682052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824
682051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578
682050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97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