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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스트레스가 굉장하네요. 165/58.6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09-08-27 09:36:18

가장 많이 나갈 때가 항상 55여서
체중계가 55찍으면 화들짝 놀라서 충격받곤 했는데
이젠 55 밑으로 잘 안 내려가네요

심지어 어제는 저 숫자가...

옷이 다 작아져서 헉헉대고
허벅지끼리 쓸려서 아프고 ㅠㅠ (여름이라 땀나니까 더 ㅠㅠ)

회사 다니면서 다이어트 한다는 게 굉장히 힘이 드네요 ㅠㅠ

앉아만 있으니까 다리는 자꾸 붓고요..ㅠㅠ
IP : 211.219.xxx.7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0
    '09.8.27 9:42 AM (125.190.xxx.48)

    58인 저는 그럭저럭 살만한데요..ㅎㅎ
    다리도 잘 안 붇고..진짜 55Kg이면 날아가겠어요..
    결혼전 20대때 몸무게가 55였는데..

  • 2.
    '09.8.27 9:47 AM (121.151.xxx.149)

    165인데 58키로 찐것이라고요
    에고
    저 지금 놀리시는것이죠^^
    그정도이면 아주 좋아요
    몸에 탄력이없다면 근력운동해보시면어떨까요
    그럼 더 날씬해보이고 처진살도 단단해지니까
    몸매가 더 좋아지실겁니다
    부럽습니다

  • 3.
    '09.8.27 9:53 AM (121.157.xxx.4)

    (169,47)맨날 말라깽이로 살고있는 전 님이 부러워요.
    55만 되어도 소원이 없겠어요.ㅜㅜ
    (제 목표 몸무게네요.)

  • 4. 원글)
    '09.8.27 10:08 AM (211.219.xxx.78)

    사람들은 이 정도면 괜찮다고 얘기해주지만
    저는 숨도 차는 거 같고 무엇보다 다리가 너무 부어서 힘이 들어요 ㅠㅠ
    근력운동하면 다리가 더 굵어지는 것 같아서 무서워요 ...

  • 5. 윗님
    '09.8.27 10:08 AM (119.194.xxx.17)

    정말 살찐사람에게 염장지르는 군요 ㅠㅠ

  • 6. 양평댁
    '09.8.27 10:09 AM (220.91.xxx.85)

    171에 임신 전에 60키로였는데 출산하고 67키로에서 움직이질 않아서 수영 등록했어요.2주를 했는데도 몸무게의 변화가 없어서 오기로 하고 있습니다. 신랑이 58까지는 빼라는데--;;;;;

  • 7.
    '09.8.27 10:10 AM (116.122.xxx.194)

    160-63 인데도 살만 하겠드만
    원글님 정도면 날아 다니겠구만유..ㅠㅠㅠ

  • 8. ..
    '09.8.27 10:19 AM (218.157.xxx.106)

    아 진짜!!
    158/62 임돠...

  • 9. **
    '09.8.27 10:22 AM (116.123.xxx.147)

    저도 딱 원글님 수준인데...
    옷이 다 작아져서 입을 옷이 없어서
    새로 산옷으로 버티고 있어요..
    스타일도 다 가리는 걸로ㅠㅠ
    딱 52정도가 만가면 좋을텐데
    살 찌니까 몸이 여기저기 아프긴 하더라구요..

  • 10. 윽..
    '09.8.27 10:27 AM (203.244.xxx.254)

    168/67 이것도 다이어트 3키로 한건데...ㅡ.ㅡ 쓸리던 허벅지가 안쓸리던데 ㅋㅋㅋ
    위에 66 아래 77 전 딱 7키로만빼야지 했는데 ㅋㅋ 살짝 좌절이군요 ㅎㅎ

  • 11. ..
    '09.8.27 10:27 AM (123.213.xxx.132)

    ㅜㅜ 친구랑 60킬로일때가 행복했다고 울고 있슴다...
    제발 60킬로라도 되면 좋겠음둥

  • 12. 이런
    '09.8.27 10:37 AM (72.193.xxx.239)

    그정도가 스트레스받을 정도인가요?

  • 13.
    '09.8.27 10:39 AM (210.84.xxx.185)

    전 죽어야 하나요 -_ㅠ
    저 163에 57 에요
    이틀전에 병원가서 진찰받다가 의사한테 뚱뚱해서 살빼라는 소리를 듣는다 하니깐
    이게 건강한거고 딱 좋으니깐 살뺄 필요 없다고 말해주던데.... 혹시 의사가 거짓말 한걸까요;;;;

  • 14. ㅡ..ㅡㆀ
    '09.8.27 11:14 AM (115.93.xxx.203)

    저는 어찌 살라고...
    165/59
    그나마 5개월동안 꾸준히 운동해서 3kg 뺀 몸무게라지요..
    지금도 딱 보기 좋을것 같은데... ^^;;;

  • 15. ...
    '09.8.27 11:19 AM (118.32.xxx.197)

    165/ 54 정도 나가는데
    나쁘지 않아요..저는.

    나이가 있으시다면, 50키로 초반이나 40키로때가 되면
    현저히 기력이 딸리신다는 느낌 받게 되실거예요.

    전 체중을 줄일 생각은 없고 근력을 키워 탄력있는 몸매,
    활기찬 생활을 하고 싶네요...

  • 16. ㅎㅎㅎㅎ
    '09.8.27 11:27 AM (222.98.xxx.175)

    저 지금 헬스 나간지 보름 안되었어요.
    제 목표는 일단 58 입니다.ㅎㅎㅎㅎ

  • 17. 그럼 저는 뭐죠
    '09.8.27 12:36 PM (211.37.xxx.168)

    163에 54~ 55킬로 나가는데 주위에서 말랐다는 소리 들어요 ㅡㅡ;;
    허리는 치마는 25 잘 들어가고요.(가슴하고 엉덩이만 커요)
    운동을 너무 싫어하니 근육 체질도 아닌데..자꾸 사람들이 말랐다고 그러네요.
    얼마전엔 살 안찌는 체질인가 보네 라는 소리 까지 들었어요 ㅡㅡ;;

  • 18. ㅋㅋㅋ
    '09.8.27 1:21 PM (123.214.xxx.108)

    전 168에 73이에요.. 근데 왜 난 내가 이쁘기만 한지... OTL..

  • 19. ...
    '09.8.27 2:39 PM (121.132.xxx.115)

    님.. 정말 부럽삼...제가 원글님보다 키는 약간 크지만, 원글님 몸무게가 제 목표예요..ㅜㅜ

  • 20.
    '09.8.27 2:55 PM (211.178.xxx.102)

    저 예전에 161에 55키로일때도 살쪘다는 소리 못들었어요.
    지금은 49키로인데 사람들이 너무 심하게 말랐다고 어떻게 좀 해보라고 할 정도입니다.
    몸무게만으로는 정말 몰라요.

  • 21. =_=
    '09.8.27 3:00 PM (124.51.xxx.60)

    165-55면 딱 적당한거 아닌가요?
    전 168-77입니다-_-

  • 22.
    '09.8.27 7:57 PM (211.59.xxx.155)

    근데 체형에 따라 다 달라요..
    전 167에 59키로-간신히 60 벗어났네요..
    아기낳고 갑자기 찐 살이라 집에 있는 옷이 하나도 안맞아서 고민이에요..
    66사이즈 아직 못입어서..
    임신전 52키로 나갈때는 브랜드 따라 55도 맞고 66은 문제 없었는데..
    중부지방 살들이 정리가 안되니 무게가 문제가 아니라 체형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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