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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침대 써보신 분이나 잘아시는분 지도 부탁드립니다
메모리폼이라고 하나요? 아님 라텍스라고 하는지요?
그리고 건강에 효과가 있는지 알고 계시는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격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도 알고 싶네요?
1. 정말 좋아요!
'09.8.23 2:32 AM (112.149.xxx.70)템퍼 구입했는데
첨에 남편이 사겠다고 해서 너무너무 말렸어요......
이유는 비싼가격때문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템퍼에서 안자면 못잘정도에요,
게다가 이제는.........
집에 신는 실내화까지 템퍼가 되어버릴 정도가되었네요....;;
저의집껀
두께 이십몇센티인데
여태 삼십몇센티인줄 알았는데
남편이 이십몇이라고 하네요
당장 재고 싶은데,자가 없어서 재지를 못하겠네요.
정가 280만원 정도였는데
롯데에서 상품권받았고,선물로 작은베게도 두개 받았어요
베게 한개도 대부분 10만원 훨넘으니 약 30만원정도의 사은품을받았구요.
허리안좋은 분들을 위해 개발한제품이고
실제 스위스의 디스크병원에 들어가있는 제품이랬어요.
적응안될까봐 무지 망설였고,1주일후 도저히 불편할시 반품조건까지 걸었는데
왠걸요,,너무 좋아 반품은 고사하고
온데 떠들고 다니며, 완전 지금은 찬양수준......;;
일반 라텍스와 메모리폼이라고 하는 제품들과는 비교불가라서
말못하겠구요.
롯데가시면 템퍼 매장안에 체험관?도 있어요.
템퍼가보시면 두께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두꺼울수록 더 좋은건 사실이고
다른메트리스 눈도 안가실거에요....^^;2. 아참
'09.8.23 2:38 AM (112.149.xxx.70)효과를 말하지 않았네요...ㅎㅎ
저와 둘다 허리가 좋지않아요,
전 아침에 이유없이 기어다닐정도였어요(그러다가 30분이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그런데 이게 없어졌구요,
남편은 물렁뼈가 닳아서(20대일때 40대 수준이라고 했다네요..)
허리가 안좋은데 뼈주사도 가끔맞았구요
지금은 뼈주사도 안맞아요.
남편은 둘째이고 일단 제가 더 좋은듯해요.
너무너무 피곤한날도 템퍼에 누으면
세상 다 얻은듯 감싸주는 느낌에
너무 편한겁니다.
그리고,옆에서 뒤척여도 느껴지지 않아요
여동생이 신생아와 같이 자보더니
딱 이말을 하더군요.
옆에 누가 누웠는지조차 아기가 느끼지 못한다구요.
너무 예민한 아기라 옆에서 돌아누워보지도 못할정도였는데
조금만 움직여도 애가 깬다네요,,근데
템퍼에 자고선 움직여도 잘만 자더래요..
이제 동생까지 감동시켜버린 제품이에요....
완전 광고같아 좀 웃기네요ㅎㅎㅎ3. 글쎄,,
'09.8.23 4:53 AM (121.166.xxx.81)여기 주르륵 올라오는 댓글보고 매트리스샀다가 완전 피본 사람이에요 .
절대 매트리스는 직접 체험해보고 고르세요 ! 이런 댓글 듣지말고요 !
단지, 원글님을 걱정해서가 아니라 댓글만보고 정말인가보다 믿어버릴
수많은 저같은 분들을 위해 조언합니다 . 그렇다고 ㅆㅌ 에대한 얘긴 아니구요.
광고글이건 진짜 사용후기이건 침대란 각 개인별로 느낌이 틀리고
9명이 다 좋다고해도 1명이 안 좋을수도 있겠다싶어요(10명중에 1명? 이런 경운 거의 없겠죠 ?
그래서 후기가 과장됐거나 가짜라는거죠)
최근에 * 모모 침대 구입하면서 확실하게 알았고,
더구나 제보할만한 엄청난 사실까지 알아서 지금 너무 찝찝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나름 매트리스 고수라 생각했는데 엉뚱한 곳에서 뒷통수를 맞게 되네요 .
어딘지는 말 못해요 .. 저희 주소 빤히 아는데 ..솔직히 무섭네요 ;;;;;(무슨 테러짓거리를 할지)
저는 앞으로 82자게도 못 믿게 생겼어요 ㅜㅜ
알바 깔은게 사실이라면 진짜 더티한 업체구요, 그게 아니라도 그냥 거래내용만으도
진짜 더티합니다 , 아, 찝찝해서 잠울 못 자고있다는ㅁ ㅜㅜ4. 디스크
'09.8.23 6:02 AM (98.169.xxx.188)는 안걸려서 모르겠어요. 첫번째 댓글님처럼 어디가 딱히 아픈 사람은 아니라서 건강에 좋은지는 대답못해드리나 옆사람이 같이 잔다는 것 일부러 굴러가서 터치하지 않으면 몰라요. 첫날 자고 깜짝놀랬어요. 남편없어진 줄 알고요. 그래서 퀸인데 더 넓게 활용한단 생각은 좀 합니다.
5. 저도 질문
'09.8.23 10:07 AM (116.33.xxx.66)저도 탬퍼베드 생각하고 있는데요..(이번에 쩐~ 때문에 못사고 다른거 샀는데..ㅠㅠ 나중에 바꿀때는 그거 사고 싶어요)
그게 일반 침대 프레임에 들어가는건가요? 아니면 전용 침대프레임을 사야하나요?
참고로 원글님..
저는 사용자는 아니지만 주위의 외국인 부부가 사용하며 만족해하는걸 봤어요.^^6. 원글
'09.8.23 12:22 PM (118.176.xxx.236)프레임은 소나무로 해서얹고 외부틀을 와이프가 싫어해서 그냥 퀸사이즈 살까 하는데 가격이 좀 비싼편이네요 그정도 비사면 종지않을까 하는 생각과 혹시라도 전혀 도움이 안되는데 비싸게 구입하는게 아닌지해서 여쭤보는겁니다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 드립니다7. -
'09.8.23 12:27 PM (58.226.xxx.46)다른건 모르겠고 땀많으신분이라면 절대비추에요 저 템퍼 베게 남편이랑 하나씩 쓰고있는데
여름엔 더워서 못베요.8. .
'09.8.23 12:37 PM (203.130.xxx.112)저는 템퍼에 누워서 몸을 뒤척이면 속이 울렁거리더군요.
롤러코스터 타고 멀미나는 그런 느낌?
적응되면 괜찮을지 몰라도 매트리스는 별로였어요.
자려고 누워서 뒤척이는데 멀미나고 메스꺼우면 어찌 자겠어요 -_-
베게는 참 좋아요.9. ..........
'09.8.23 12:52 PM (116.125.xxx.114)제가 얼마전에 문의 글도 올렸고 고민 엄청했던 사람이에요.^^
결과는 안샀습니다.
저희남편이나 저나 허리가 부실해서 병원신세도 지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더 사고 싶었어요.
일단 남편이 매장도 가서 제품도 체험하고 많이 알아봤는데 결론은,
개인마다 집집마다 그 제품이랑 맞야한다는거지요.
남편이 땀 많고 열이 많은 사람이라 절대 더운데 못자는 사람이라 맞질 않았어요.
그때 사은품으로 주는 마시트 커버가 그걸 얘기하더라구요.
저 같이 추위타는 사람한테는 정말 좋을것 같지만 공생(?) 하기 위해서는 포기해야겠다 싶어서 사지않았지요. ^^;;
기능적인 면은 정말 믿음이가요.
저는 나중에 흙침대 사볼까하는 생각이 들더만요.10. ...
'09.8.23 3:48 PM (112.149.xxx.70)여러댓글이 달렸네요~
첫댓글달았던 사람인데요
직접 템퍼 사용해보지않고,
그냥 일반 라텍스나 메모리폼사용해보시고
하는말은 별로 믿음이 가지않구요...
가격에서도 벌써 템퍼와는 10배는 차이가 나구요...
병을 고친다는 느낌은 우리가족의 아주 주관적인 상황이니
너무 확신을 안하시길 바래요
아무리 누가좋네 세상 최고야 뭐..이래도
본인이 만족못하면 최하가 되어버리니까요
그리고 또 한가지 기억나는게
템퍼 사용자중 100명중 3~4명정도 오랜기간이 지나도
적응 안되는 분이 간혹 있다고 했어요~
제가 그 빌미로 1주일 환불약속까지 받았었어요
아 그리고
베게요..전 템퍼베개는 사실 너무 불편하고 잠 들기가 참 적응안되요
손님방 베게로 되어버렸구요.
그리고 프레임은 에이스꺼 구입했어요
침구도 템퍼에 맞는 사이즈로 모두 주문제작했어요.11. ..
'09.8.23 7:24 PM (114.161.xxx.141)메트리스는 좋아요. 저도 신랑이 허리가 안좋아서 구입을 결정했거든요.
그냥 느낌이 좋아요. 푹들어가는 느낌이랄까..하지만 허리가 더 좋아졌다 이런것은
없어요. 그냥 느낌이 좋아요. 그리고 템퍼 메트리스는 침대에 나무판을 여러개 깔아 놓은
프레임을 사용해야 한다고 해요. 전용 프레임이 아니라도 그 나무판으로 되어 있으면
사용하실수 있어요. 베게는 저도 그렇게 좋은줄은 모르겠어요.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대
밀레니엄인가 그 종류로 구입했거든요. 좀 커요. 비추입니다. 차라리 코스트 코에서 파는
셀리 솜 베개가 더 좋아요. 저도 템퍼 베개는 그냥 발위에 올려 놓고 잠니다.
아 단점은 여름에는 더워요. 그리고 겨울에는 날이 추워지니 메트리스가 딱딱해져요.
이점은 감안하시고 구입하시는것이 좋아요. 봄, 가을의 날씨에는 딱 사용하기 좋아요.12. 사용1년째
'09.8.23 11:07 PM (58.142.xxx.152)유일하게 비싼 돈 들인게 템퍼매트리스였어요.
1. 처음에는 허리가 오히려 아팠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라 놀러와 자는 친구들이 모두 입모아
허리아프다고 했어요.
완전 후회하며 으이구 저놈의 웬수.. 하고 지내던 중. (퀸사이즈 20몇센치짜리)
2. 6개월 쯤 지난 언젠가부터.. 완전 편해졌어요.
그거이 뭐냐면요, 몸에 배긴다고 하자나요, 그런게 하나 없어요.
혹시 '심즈'라는 오락 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에너지 3~4짜리 침대서 자면 더 오래자야하는데
10~12 이런 비싼 침대 쓰면 적게 자도 심즈들의 에너지가 끝까지 차자나요?
이게 딱 그래요. 잠을 달게 못자는 편인데 아주 편히 잡니다. 몸이 개운해요.
그리고 예전보다 더 충전이 잘 되는 느낌?
3. 단점이라면 위에서 말씀하셨듯이 좀 더울 수 있다는 건데, 저는 심하게는 못느낍니다.
다리에 펄펄 열이 나는 스타일인데, 여름에는 깔깔한 패드깔고 자면 아무렇지도 않아요.
여름엔 어차피 더우니깐..
4. 저는 매일 템퍼에서 자니깐 적응을 어떻게 했는데.. 가끔 와서 자는 제 친구들은
여전히 허리가 아프다며 마루에 이불깔고 자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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