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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저도 싫어요

... 조회수 : 1,500
작성일 : 2009-07-23 15:33:06
추억만이 님께서 쓰신부분중  공감하는 부분..
==========================
이회창씨와 손을 잡더니,

결국엔 선진당에게마저 강짜를 놓으며 당론도 못 모으고 삽질에 삽질만 거듭하는 창조한국당.

그리고 결국 그 사람은 누구라도 할수 있는 뻔한 선언문 하나 덜렁 내놓고 기권 했습니다.

대선 전에 제가 예상했단 문국현씨의 모습 그대로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위해서 진흙탕에 뒹굴 용기도 없는 사람이고
다른 시각으로 보면 자기 이미지를 위해 사람들을 배신한 사람이고 정치 얘긴 정말 싫어~~~ 하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정치 하기 정말 싫어~~~  를 외치는 무늬만 정치인이라고 말이죠...

진정한 아마추어리즘이거나 이기주의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

기업인으로서 해고 안한거 말고

뭐 다른 점이 있는지요

추억만이 님처럼 문국현 지지자분들 원망하지 않지만요

궁금합니다

이미지 정치인 아닌가요..?

해고 안한거 외에 정치에 무슨 소신이 있는지..
IP : 121.140.xxx.20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바
    '09.7.23 3:35 PM (220.126.xxx.186)

    지금 문국현 비판 하지 마세요
    알바 취급받습니다.ㅋㅋ

    저도 문국현씨 싫어요 정치에 입문하려거든..
    밑바닥부터 올라왔어야지....
    유한킴벌리 CEO이미지로 무소속으로 나온거 아닌가....

    비판하지 마세요 오늘 알바취급 받습니다.

  • 2. 구름이
    '09.7.23 3:38 PM (147.46.xxx.168)

    그만두세요. 지금 이딴 이야기나 할 건가요? 한심한 사람들 같으니라구....

  • 3. 에휴
    '09.7.23 3:38 PM (112.171.xxx.55)

    밑에 글 읽어보시면 추억만이 님의 논거가 틀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알바라는 글은 어이가 없지만.
    정치에 입문하려면 바닥부터 시작해야된다는 생각은 대체 이유가 뭔지..
    뭐.. 더 이야기 하기도 이젠 귀찮습니다.

  • 4. 글쎄
    '09.7.23 3:41 PM (122.37.xxx.51)

    기권했다는걸 증명해보셈, 그러고 밑바닥부터 안 올라온 박그네도 한번 갈겨주셔 보시지요 예?

  • 5. ...
    '09.7.23 3:42 PM (121.167.xxx.112)

    싫고 좋고를 떠나서 최소한 상식이 통하는 사람들은 국회에 남겨둬야 합니다.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새삼 느낍니다.
    진보는 이성적이고 분석적이지만 배타적이죠. 조금도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건 못봅니다.
    하지만 지금 저 거대한 주적이 전쟁을 선포한 이시점에..우리끼리 왜들 이러십니까..ㅠㅠ

  • 6. 그냥
    '09.7.23 3:43 PM (119.197.xxx.48)

    두세요
    알바랑 여기서 놀고 있으라구요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들은 알아 보겠지요 뭐
    제발 딴 데 돌아다니지 말고 여기서 알바들이나 유도 해주시길.....

  • 7. ///
    '09.7.23 3:46 PM (222.239.xxx.45)

    환경 중시-4대강 정비사업 반대, 사람 중시-중소기업을 살린다.
    이 두 가지만 보고도 충분히 지지할 가치가 있습니다. 아니 문국현이 무슨 못된 짓 한 것 있습니까?;;;;

  • 8. 원글이
    '09.7.23 3:47 PM (121.140.xxx.206)

    물론 한나라당 보다 낫지요

    다만, 밑바닥부터 올라오지 않아서 싫다고 전 안그랬는데요?

    그러나..정치철학은 없어보입니다

    댓글단 분들중에 문국현 지지하시는 분들은 그의 정치철학을 뭐라 생각하시는지요?

    왜 굳이 박그네..같은 애랑 비교해서 괜찮다는 점만 강조하십니까?

    박그네지지자들처럼 문국현 지지하는 분들이야말로 맹종하시나요? 덮어놓고 문국현이십니까?

    그나마 의식 있으신 분들일테니..한나라당 안좋아 하시겠지 해서

    더 궁금합니다, 문국현의 장점이 뭔지요?

  • 9. ...
    '09.7.23 3:51 PM (124.169.xxx.135)

    원글님 그만하세요.
    궁금하시면 님이 찾아보시면 되잖아요. 아니면 창조한국당에 가서 보시던가요.
    님같이 질문으로 비난하려고 들면 이겨낼 장사 없습니다. 저는 문국현 지지자
    아니에요. 아닌 사람이 봐도 참 짜증나는 글입니다.

  • 10. 에휴
    '09.7.23 3:54 PM (112.171.xxx.55)

    원글님한테 한 얘기아니고 밑바닥 이야기는 댓글님한테 한거에요.
    박그네랑 비교해서도 당연히 괜찮고요, 웬만한 중진급 의원들보다 기대할만 하다고 봐요.
    진보 성향이 아닌 분들께는 지난 대선에 나온 어떤 후보보다 낫다고 볼만하겠네요.
    전 어디가서 맹종하고 안그래요.
    정치철학은 여기저기서 이야기 많이 했으니까 기사 찾아보시구요
    박그네야말로 암 철학이 없다는 생각이 불현듯 나지만 또 박그네랑 비교한다고 하실까봐 그만 줄이구요.
    장점요? 여기저기 좀 뒤져보세요. 그러고도 모르시겠다면 저야말로 이해가 안되지만. 개인 호불호가 있으니 어쩌겠어요. 저도 유시민씨 개인적으로 별로입니다. 하지만 정치인으로서 어느정도의 사람이라는 것 인정하고 있어요.

  • 11. ///
    '09.7.23 3:57 PM (222.239.xxx.45)

    새로운 세대라고나 할까요. 전 노동자 입장도 아니고, 기득권 세력을 보면 진절머리 나고. 문국현을 지지한다기보다 창조한국당을 살리고 싶은 사람입니다.
    진정한 보수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 12. ,,
    '09.7.23 3:57 PM (222.239.xxx.74)

    저도 머 그냥....

    단 이명박보다는....

  • 13. 어이없음
    '09.7.23 4:02 PM (110.12.xxx.29)

    뭘 덮어놓고 문국현을 맹종하고 지지합니까?
    그의 정책을 지지하니까 문국현을 지지하겠지요.

    아, 참 오늘 여러번 댓글 다는데 저 문국현지지자 아니지만
    님 같은 분들 때문에 정말 힘빠지고 열불이 터지려고 합니다.

    비판을 하더라도 제대로 좀 알고나 비판을 하세요.
    저 아래에도 답글 달았지만 이회창과 야합했다느니 창조당 밑으로 들어갔다느니
    하는 분들 정말 답답하다못해 화가 납니다.
    어찌 그렇게 앞 뒤가 콱 막혔나요?

    문국현은 창조당과 정책연대만 했을 뿐입니다.
    대운하, 쇠고기, 중소기업 문제의 3가지 정책합의로 대화창구가 개설된 것인데,
    이를 확대해석해 이회창씨의 부패와 손잡았다느니, 정체성을 버렸다느니 해서
    제멋대로 야합했다고 몰아가는 우를 범해선 안됩니다.

    이회창과 합의본 것은 이들 3가지 정책이고 이 3가지 정책은
    창조당과 선진당과의 문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입니다.
    3가지 정책연대에서 서로의 합의점 사슬이 끊어지면 두당의 사이는 떨어지는 사이입니다.

    왜 이해를 못하고 야합이라고 모함하는지요?
    비판을 하려거든 제대로 된 논거로 비판을 하셔야지요.

  • 14. 장점
    '09.7.23 4:04 PM (211.201.xxx.130)

    제가 좋아하는 그분의 장점은 환경을 생각한다는 점이지요.
    환경을 생각했기때문에 나무심기를 했었고 이제 그게 우리나라산 뿐만 아니라 황사를 막기위해서 저 몽골이나 중국에 가서 나무를 심고있습니다.
    나무를 심는 일뿐만 아니라 가꾸고있기도 하지요.
    imf때 효율적으로 업무를 분담해서 직원들을 해고하지않았던 일은 잘 아시겠지만 그일을 했을때 노조에서도 반대가 심했다는 일은 알고계시나요?
    노조원들을 위한 일이었으면서도 외려 외면을 당했지만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그 일을 이뤄냈지요.
    그분이 유한킴벌리에서 하신 일들이 회사 사장이어서 쉽게 이뤄낸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ceo출신인 이메가때문에 ceo출신이라고 안된다고들 하지만 그것도 ceo나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분은 누구들처럼 스포트라이트 받는 자리에서 보이는 활동을 하고계시는게 아니라 나무심는 마음으로 꾸준하게 활동하고있습니다.

  • 15. ..
    '09.7.23 4:05 PM (221.163.xxx.100)

    그만하세요...

  • 16. 깨끗한사람이
    '09.7.23 4:07 PM (202.136.xxx.37)

    한명이라도 더 정치판에 버티고 서주는 것만으로 저는 고맙더군요. 쓰레기들이 판치는 더러운 정치판에서 본인은 얼마나 치이고 힘들까요? 저는 계속 응원하고 지지의 표를 던질 겁니다.

  • 17. 어이없음
    '09.7.23 4:07 PM (110.12.xxx.29)

    그리고 이젠 말하기도 지쳤습니다.
    정말 문국현죽이려고 했는데 살아날까봐 두렵습니까?
    오늘 억울하게 재판 받은 기록 올라온 것 읽으셨을 겁니다.
    지금 이런 한심한 이야기나 하고 있을 때인가요?
    휴... 한숨만 나오네요.

  • 18. 어디에
    '09.7.23 4:10 PM (121.139.xxx.69)

    이렇게 크나큰 화두를 던져 놓으신 추억만이님은 어디 가신건가요..

    대선때 문국현을 찍었고
    지금은 조금 그에게 실망스럽지만
    이명박을 증오하고 정동영을 싫어라 하는 입장에서
    (한나라당을 대적할 만한 상대가 없다고 느끼는 요즘)
    뜬금없이 문국현이라는 주제를 던지신 추억만이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문국현이 기권했다는 기사는 어디에도 없다는 댓글이 올라오고
    추억만이님께 그 기사 좀 찾아봐 달라 요청하는 댓글에도 반응이 없으시네요...

    자게에서 그동안 좋은 글과 이미지의 한분이셨는데.
    갑자기 던지신 이 문국현이라는 글 때문에 좀 당황스럽습니다.

  • 19. ///
    '09.7.23 4:22 PM (222.239.xxx.45)

    저두요...ㅠ.ㅠ
    추억만이 님이라서 더 충격받았어요.
    도대체 문국현이 기권표 던졌다는 말을 어디에서 들으신건지??

  • 20. 저도
    '09.7.23 4:30 PM (110.12.xxx.29)

    추억만이님이라 더 충격 받았어요.2222222
    문국현 기권표 던졌다고 모함했으면 변명이라도 하시던가
    아니면 잘못 알았다고 사과라도 해야지 그냥 슬쩍 모르쇠로 일관하면
    추억만이님 글 읽은 분들은 문국현 기권했다고 생각하실 거 아닌가요?

  • 21. 추억만이
    '09.7.23 4:37 PM (122.199.xxx.204)

    이미 글에서도 화두를 던졌지만 , 정동영이 대안이니 틀리니가 아니였습니다.
    전 민주당을 지지하는것도 아니고 , 정동영을 지지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미디어법 이니 국민7대악법이니 4대강이니 하는 소리에 국민이 좌절하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 두 후보가 통합하였으면 어떠냐 하는 푸념이라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문국현씨가 기권표를 던졌다는것의 의미는 투표에 참석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만
    박근혜씨처럼 이슈가 되어서 신문에 날만큼의 거대한 정치적 영향력이 없습니다.

    문국현씨가 성명문을 발표하고 반대를 하기전 까지 과연 '미디어법'에 대해 반대하는 내용조차 찾기 힘들 만큼 영향력이 미비 합니다.

    그렇다고 극렬하게 반대하는 민주당과 함께한 것 역시 아니며 , 선진당과 함께 정책에 대해서 찬/반의 의미가 모호하게 보여온것이지 않은지요?

    아래의 글은 대선 전에 쓴 글이므로 지금과 맞지는 않습니다만
    제 생각이 그래도 있는 글입니다.
    그 당시도 문국현씨에 대해서 평가를 이렇게 해왔을뿐입니다.

    =========================================================

    이전에 문국현 후보가 대선 후보로 나왔을때 타 게시판에 적었던 글을 일부 복사해옵니다.

    1.문후보님은 그분의 일방통행만이 있었을뿐이지 그다지 저에게 와닿지 않는것은 짧은기간에 오는 호응도,, 그에대한 네거티브가 없기

  • 22. ///
    '09.7.23 4:48 PM (222.239.xxx.45)

    추억만이님.. 문국현 대표가 투표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 23. 추억만이님
    '09.7.23 4:53 PM (211.201.xxx.130)

    유한킴벌리가 외국계자본회사라서 문국현의 업적이라고 할만한 4조2교대가 가능했었다고 말씀하시는겁니까?
    그때 당시 imf에 외국계자본회사들이 들어와서 오히려 우리나라 노동시장을 유연하게 한다고 구조정이 더 쉬워졌습니다.
    그리고 유한킴벌리 역시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당시 유한킴벌리도 회사직원들을 잘라내야했습니다.
    그사실은 당시 노조위원장이 증언해주고 있지요.
    자신들도 문국현사장이 그런 제안을 해온데 대해 반신반의했고 오히려 노조원들은 반발했었다고.
    그러나 여러날에 걸쳐서 논의끝에 노조위원장이 노조원들을 설득해서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했습니다.
    4조2교대는 이후 다른곳에서 받아들여서 경기도 평택에 있는 병원이나 강남 시카고 치과던가요? 그외에도 몇몇군데에서 이걸 실행하고 있습니다.

    민노당의 권영길의원이 돈있는 사람들에게 부유세, 상속세 매겨서 재원 마련하겠다고 했었는데 문국현의원은 그걸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했지요.
    지금 제대로 기억이 나질않지만 대선토론회에선가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나라 토목경제의 예산중에서 몇프로만 줄여도 그걸로 재원을 마련할수있다고 구체적으로 수치까지 들어가며 설명하셨습니다.
    그게 단순히 아무것도 없이였을까요?
    우리는 올해 경제살린다고 매년 연말에 시행되던 보도블럭교체를 올봄에 하는걸 지켜봤습니다.

    bbk문제요?
    그문제에 올인해서 민주당이 얻은게 무엇이였습니까?
    외려 그문제말고 대운하나 사람들에게 피부로 와닿던 의료보험 민영화는 어땠을까요.
    민주당이 공격목표를 잘못잡고 올인하는 바람에 되려 bbk가 그런결과로 끝났고 선거도 그렇게 된겁니다.
    bbk에 함께 집중하지않았다고 그를 비난하십니까?

  • 24. 구름이
    '09.7.23 4:55 PM (147.46.xxx.168)

    추억만이님. 이제 그만합시다.

    난 문국현 지지자도 아니고 창조한국당 당원도 아닙니다.

    창조한국당 이번에 미디어법 정면으로 반대했습니다.

    내 메일에는 유원일 의원의 절절한 분노가 어제 전달되었습니다.

    그들은 또 대운하를 막는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민주당 보다는 더 열심히 합니다. 숫자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렇지...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지금은 이런 한가한 놀음을 할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손가락질을 할 곳이 어디인지 정확히 모른다면 가르쳐 드리리다.

  • 25. 그리고...
    '09.7.23 4:55 PM (211.201.xxx.130)

    아직은 문국현의원은 의원직 상실하지않았습니다.
    대법원에 항소할것이라고 했으며 쪼매 양심들이 살아있기를 빌어볼것입니다.
    .

  • 26.
    '09.7.23 4:56 PM (121.151.xxx.149)

    저도 원글님글에 동감합니다
    저도 문국현은 정치적철학이 잇는사람인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어제 국회에 정말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명박이보다 조금 낫지만 한나라당이랑 정치적철학이 다르지않을것같네요
    문국현은 자신의 정치적색깔을 제대로 말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철학부재가 막막 느껴지거든요

  • 27.
    '09.7.23 5:01 PM (121.138.xxx.161)

    으이그 국개들아...
    그러니 맨날 당하고 살지..
    문국현 죽여라.죽여.
    맹박이 삽질하는걸 왜 문국현한테 풀어?
    이건 뭐..

  • 28. 어이없음
    '09.7.23 5:03 PM (110.12.xxx.29)

    추억만이님 문국현이 기권표를 던졌다는 게 투표에 참석하지 않아서라고 하셨는데
    문국현이 투표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기사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문국현의원 저는 그의 사람 됨됨이를 존경합니다.

    문국현은 유연한 고용의 장점 또한 잘 알고 있는 성공한 대기업 CEO출신이었지만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부르짖었고,

    자본의 효용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기업가 였음에도 불구하고
    거대 자본의 횡포를 꾸짖었으며 ,

    사회적 기득권을 얼마든지 누릴 수 있는 소수 상류층이었지만
    그들의 특권과 부패를 경멸하고 질타했습니다.

    이런 모든 점들 때문에 문국현을 존경하지만
    우리나라는 당정 정치라서 세가 불리한 그를 존경은 하지만 지지하지는 못했습니다.
    조금이라도 큰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하니까요.

  • 29. 근데
    '09.7.23 5:04 PM (112.171.xxx.55)

    저도 추억만이 님의 글에 동의할수 없습니다.
    동의가 아니라 솔직히 납득이 안되는데요..
    반부패며 각종 현안에 대해서 앞장 선 것이 뭐가 문제인가요?
    경제인으로서밖에 별다른 활동이 없다..고 하셨는데 바로 얼마전까지 경제인이었잖아요.
    정치인으로서의 족적은 이제 나타내고 있는데 추억만이 님이 말씀하신 바로 그런 활동 들이죠.
    여타 중진의원들보다 활발히, 자기색을 나타내며 활동하고 있는 것 같이만 보이네요.
    이슈화, 선점.. 문국현 의원은 세는 적지만 상당히 이슈화되어버린 인물이고
    반 부패 연대 할때 홍식사 님께서 문국현은 껄끄럽다고 싫어하기도 했었쬬.

  • 30. 알바라구?
    '09.7.23 5:08 PM (220.71.xxx.28)

    추억만이님이..문국현을 지지하지 않는다..

    그래서 뭐가 어쨌는데요?

    그런소리도 하면 안되나요?



    .

  • 31. 에휴~
    '09.7.23 5:13 PM (125.178.xxx.35)

    어디 일 보고 왔더니 아직도 다투고 계슈?? 만에 하나 3년 반 후 반 mb세력이 총 결집하여 뽑아 논 후보가 문국현이라면 그 때는 어찌들 하시려우... 혼자서 정말 존재감 미미한 정당 가지고 그만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문국현을 지지하든 안 하든 님들의 자유지만 지금 우리끼리 찧고 박을 땝니까? 그 들이 노리는 게 이게 아닐까요? 여기 들어올 사람들이면 진보든 보수든 다 얼마큼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일 겁니다. 그냥 혼자 더 생각 좀 해보게 냅두어 주셨으면... 문국현 지지했습니다만 부끄러운 기억은 아닙니다..

  • 32. 어이없음
    '09.7.23 5:14 PM (110.12.xxx.29)

    윗님~ 난독증 있으십니까?
    추억만이님이 문국현을 지지하지 않아서 뭐라고 하는 게 아니잖습니까?

    적어도 자신이 싫어하는 인물이라고 모함하지는 마셔야지요.
    비판할 게 있으면 당연히 비판해야 하지만 사실 관계도 확인 안 된
    기.권.표.를 던졌다고 해서 그러는 게 아닙니까?

    조중동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 분들 보면서
    정말 속상하고 점점더 수렁으로 빠지는 기분입니다.

  • 33. 알바라구?
    '09.7.23 5:16 PM (220.71.xxx.28)

    어이없음님 ...참 교양있으십니다...

  • 34. mimi
    '09.7.23 5:16 PM (116.122.xxx.145)

    노대통령도 이런모습이였다는거 잊으셨나요? 왜 못하냐...왜더못하냐...왜그러고있냐....뭘할수있게 뭔가할만한 뭐나 되나요? 문국현의원 혼자서 뭘해요? 뭘하길 바라세요?
    대통령 끌어내리길 바라세요? 제1야당도 지금 아시죠? 린치당하고 길바닥으로 패대기쳐지는거....그런거보면서....전 문국현후보 안찍었지만....이런식으로 저렇게 못해..이렇게못해..뭐야뭐야...
    지금현재 딱 이런모습이....노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간것도 있다는걸 아셔야합니다....

    문국현후보가 뭘하기를 원하세요? 그렇다면 그만큼의 힘을 키워주시고 비판하세요

  • 35. 어디에
    '09.7.23 5:19 PM (121.139.xxx.69)

    추억만이님
    님글에서 정동영과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쓰셨습니다.
    두 후보가 통합하였으면 어떠냐는 푸념이라 하시고
    문국현 의원의 반대쪽에 서서 글을 쓰고 계십니다.

    미디어법에도 기권표를 던졌다라는 자극적인 문장으로
    (확인된바 없고 확인 해 주실 수도 없고)
    단순히 투표에 참석하지 않았다라는 글로 기권표를 던졌다고 단정지으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어제 국회에 문국현이 참석했는지 안했는지 못했는지 나와있는 기사가 있나요?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전 문국현 지지자는 아닙니다.
    단지 한나라당과 쥐박이를 증오하는 한 사람으로써.

    오늘 왜 하필 문국현이라는 화두를 던지셨나 하는겁니다.
    똘똘 뭉쳐야 하는 이 시점에

    뭉쳐야 살 수 있는 이 시점을 모르실 분도 아니고....

  • 36. 어이없음
    '09.7.23 5:22 PM (110.12.xxx.29)

    알바라구?님/
    님이 적은 글 추억만이님이..문국현을 지지하지 않는다..
    그래서 뭐가 어쨌는데요? <--- 이런 댓글을 달았으니까 제가
    사실 관계는 똑바로 알고 말하라고 난독증 있냐고 했습니다.

    추억만이님이 문국현지지하지 않아서 뭐라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없는 사실을 호도하는 문국현이 기.권.표 던.졌.다.라고 하니까
    사실 관계가 명확하게 기사 찾아달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싫고 좋고의 호불호를 따지는 게 아닌데 정말 님 같은 분들 할 말이 없습니다.

  • 37. 어디에
    '09.7.23 5:24 PM (121.139.xxx.69)

    어이없음님..
    저런글은 그냥 무시하세요..

    앞뒤 안보고 부턱대고 추종하는 것
    딱 명박스럽지 않습니까..

    글은 읽어 보지도 않고..

  • 38. 아휴
    '09.7.23 5:27 PM (58.149.xxx.30)

    지인 중에 국회 관련 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창조한국당 얼마 안 되는 의석 가지고도 의정활동 잘 하는데 언론에는 별로 안 나와서 안타깝다고 그러더군요. 미디어법 관련해서 창조한국당에서 수정안 내고 그런 건 요즘 자주 나왔었는데, 아무도 모르셨던 건가요? 문국현 의원 비판하는 분들은 창조한국당이나 문 의원의 행보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싫어하는 게 아니라, 그냥 까고 싶어서 까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 39. 알바라구?
    '09.7.23 5:31 PM (220.71.xxx.28)

    어이없음 님 ...

    님글만 보지 마시고 ..다른 글도 읽어보세요...

    오늘 기.권.표. 그거 하나로 ..추억만이님이 ...비난받고 있는지....

    난독증은 본인이 아닙니까?

  • 40.
    '09.7.23 5:39 PM (122.128.xxx.64)

    알고 떠드나 .
    제목에 문국현 싫어요.
    차 ~암
    초등스럽긴 . 공산당이 싫어요 하지 .
    좀 찾아보고 주저리주저리 까시지
    한번이라도 흩어보고 제목을 달던가 ..에이 짜증나

  • 41. ///
    '09.7.23 5:40 PM (222.239.xxx.45)

    알바라구? 님..
    제가 보기에는 이 글 안에서 추억만이님을 비난하는 사람은 '난'이라는 분밖에 없는 것 같아요.
    다른 분은 추억만이님을 공격한게 아니고 그 의견에 반론을 내놓으신거고
    기권표 발언이 사실에 근거한 얘기인지 확인을 바라는 정도인 것 같네요.

  • 42. 아...
    '09.7.23 6:34 PM (222.117.xxx.237)

    정말 짜증납니다.
    여기서 우리들끼리 이러고 있음 뭐하나요?
    왜 우리끼리 피터지게 싸우고 있나요?
    왜 우리가 지지하는 정책을 위해 노력하는 분을 깍아내리지 못해 안달인가요?
    추억만이님까지 미워지려 하네요.
    저도 노무현 대통령님이 당하던 것이 생각납니다.

  • 43. --
    '09.7.23 7:11 PM (221.163.xxx.144)

    알지도 못하면서 이회창하고 손잡았다고요? 대운하 저지하고 악법들 저지하기위해 정책상 손잡은겁니다..김영삼이 했던 합당 그런것도 아닙니다..민주당은 소수고 최대한 악법을 막기위해서는 이런 정책에서는 손잡을 필요도 있습니다..그냥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알지도 못하면서 잘난척 이회충하고 손잡아서 싫다 그런소리 필요없습니다..

  • 44. 이제
    '09.7.23 7:58 PM (122.36.xxx.11)

    그만~
    맘에 안차는 구석 분명히 있고
    그점에서 실망도 했겠지만..
    지켜보고 잘 커나가길 응원해야할 1인 이라고 생각합니다.

  • 45. 이게 뭐여~
    '09.7.23 10:26 PM (124.5.xxx.195)

    방금 들어와서 분위기 살피고 있는데..
    생각난 단어 세가지..국개,한심,낭비

  • 46. 이 시국에...
    '09.7.23 11:53 PM (124.49.xxx.72)

    문국현 씨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되면서,

    은평구를 한나라당한테 빼앗기게 생겼는데,

    이따위 글이나 끄적이고 있다니...

    알바소리 듣게 생겼네요.

    답답하다...

  • 47. ..
    '09.7.24 12:19 AM (115.140.xxx.18)

    먹고 살만한가보죠

    문국현님 싫다좋다 투정부릴 기운도 있고..

    그 분 정책이 뭔지모르겟다는분!!!!
    도데체가 방송에서 맹박이처럼 4대강이 공약이라고 안떠들어주니 모르겠죠?
    혹시 인터넷이나
    그분책 읽어보셧어요?
    방송에는 안나와요
    일부러 찾아봐야합니다 .
    방송에서 떠들어주지 않아요
    신문에도 안나와요
    일부러 찾아야해요...


    정말 눈물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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