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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느병원 의사가 허벅지를 만져서 그 병원 안간다고 했었는데,,,

ㅋㅋ 그냥 웃겨서리 조회수 : 1,033
작성일 : 2009-07-19 20:16:24
음..이런건 참 말하기 뭣한게
잘못말하면 너혼자 그리 생각하는거 아니냐?
네가 잘못안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옴팡 덮어쓰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그때 처음으로 댓글에 그렇게 (의사가..) 달았었는데.

학교엄마들 모임이 있어요.
거기서 애가 아파서 ..어쩌고 얘기가 나와서
모두들 어떻게 해라, 조퇴시켜라. 집에 데리고 가라.
이병원 가봐라, 저병원 가봐라..얘기가 막 중구난방으로 나왔어요.

그러다가 학교직원 젊은엄마가
혹시 그병원? 그러면서 경악하는 표정을 짓더라구요.
그러니까 다른 엄마들도
그병원 의사는 좀 이상해 하면서....다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엄마들도 예전에는 그 병원 다녔는데 이제는 가능하면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얘기안할때는 나만 그리 당한줄 알았는데, 누구 하나가 말을 하니
다들 당했더라구요...서로서로 말해서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반말하는 의사,이상한 짓 하는 의사, 불친절한 간호사 있는 그런병원은 정보를 교환해서 안가기로 ㅋㅋ
IP : 221.139.xxx.15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병원입니까
    '09.7.19 8:39 PM (121.190.xxx.24)

    안웃겨요

    그거 심각한거아닌가요?
    웃기기는 커녕 들고일어날판입니다
    그의사
    전문적인뵨태인가봅니다 ..

  • 2. 새옹지마
    '09.7.19 9:24 PM (79.186.xxx.192)

    변태는 어느 직종이나 다 있지요 그리고 배운 놈은 더 고단수로
    우리 동네는 구미시 형곡동있는데 약사가 좀 무식해요 다시는 안가지요
    은근히 여자 들이 오면 생리나 뭐 그런 쪽으로 자꾸 유도합니다
    그리고 약 지어 파면 안디는데 약 막 간단한 것 썩어서 먹어라고 주어요
    자기의 수준은 자기가 만드는 것 같아요
    그으 약장수예요 사람들이 잘 이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운영하니까 금해서 야간에 잘 가지요
    무식한 소리도 직접 들었는데
    어린이집 운영 할 때 심하게 손으로 활퀴는 유아가 있어서 상처를 조금이라도 내면
    방과 후 집에 갈 때 그 아이 가방에 연고 새것을 보냈습니다
    그러니 연고가 한 달에 두개 정도 소요가 되었어요
    그래서 연고를 8개 달라고 했더니 뒷통수에 대고
    "남편에게 구타를 당하나보지" 하더군요 너무 한심한 소리라
    그냥 왔었어요
    웃기는 소리가 아니라 항상 주의 해야지요
    옛 성인들 말씀
    병은 자랑을 해야한다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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