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아독서지도사 과정을 신청했어요..
집에 전집은 진짜 엄청 많은데...ㅠ.ㅠ
활용도 안 되고..이건 뭐..제가 퇴근하면 피곤에 쩔어셔 책 한권도 읽어주지 못한게 몇달째..ㅠ.ㅠ
좀 있음 한가해질거 같아서...
울 애기들이랑 책 좀 읽으려고 하는데..
돔이 될까 싶어서 신청했어요...
지금까지 진짜 빚내가면서..ㅠ.ㅠ 책들을 사들이면 뭐해요..ㅠ.ㅠ
집에 독서지도 관련 책도 암만 많음 뭐해요..ㅠ.ㅠ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역시 별개..ㅠ.ㅠ
앞으로 4개월동안...한번 열심히 해볼랍니당..
이거이...삼십사만원이나 내는 건데..ㅠ.ㅠ
이건 별도로 시험 안 봐도 자격증 준다 하니...자격증 욕심도 나고 말이지요..
이 과정 끝나고..바로 연결해서 독서지도사 과정도 수료해서 시험보고 싶은데..
가능할라나요?? 이건 시험을 봐야 하는 거 같은데 말이에요..
그 동안..제가 직장생활함서..너무 정신세계가 피폐해져서..저한테 주는 선물이다..하고 수강신청해봤는데(돈이 얼마에요..ㅠ.ㅠ)...열심히 들어야겠어요..........
이거 들어보신 분 계실까요??????????????
1. ..
'09.7.18 3:07 PM (221.139.xxx.157)대단하시네요. 근데 그거 업무시간 끝나고 하는거예요?
제가 아는 선배도 공무원인데,,,상담쪽으로 돈내고 배우더라구요.
업무시간 중에 있어서..반가 같은 휴가 내고 배우러 다니더라구요....
에혀...저는 전업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네요.
그러나,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건 특별히 요령이 있는건 아닌데요....2. 한우리
'09.7.18 3:16 PM (211.184.xxx.98)네..마자요..특별한 요령이 있는 건 아니지요....ㅠ.ㅠ 근데..책 읽어주고 나서..질문하는 것도 그렇고..애가 질문할때 대답해주는 것도 그렇고....좀이나마 전문가적인 기질을 갖추고 싶어서..^^ 뭐 그거 했다고 전문가적 기질이 갖춰지진 않겠지만..좀이나마 돔이 될까 해서요..
글구..당근..업무 끝나고 집에 가서 해야 해서..애기들 재워놓고 들어야 할거 같아요..직장에서는 하루 일 처리하기도 버거운데..어케 이 과정까정..-.-;;3. 펜
'09.7.18 3:43 PM (121.139.xxx.220)아이 책 읽어 주고 챙겨 주는 것에 대해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자기 계발 위해서 하신다면 모를까 아이 위해서라면 차라리 그 시간에
일찍 퇴근하셔서 집에 있는 아직 읽지 않은 전집들을 읽어 주심이 좋을듯 한데요.
책 읽어 주는데 무슨 스킬이 필요한가요?
그냥 목소리 흉내내면서 재밌게 읽어 주면 되는 건데..
질문하면 바로 답변해 주기보다
먼저 생각하도록 대답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도 좋을테구요..
저같으면 몇개월간 바빴으니 집에 일찍 퇴근해서 쉬면서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릴 듯 합니다.
독서지도사 배워두면 분명 좋은 거겠지만, 시기상으로 지금은 아닌듯 싶어요.
적어도 님이 쓰신 내용으로 보자면요;4. 독지사
'09.7.18 4:32 PM (125.143.xxx.10)한우리독지사 자격 어렵게 땄어요. 아이에게 진짜잘 해 줄거 같은데..쩝...내 만족이네요.
유아독서지도 좋은 공부지만..출강 아니면 인강.. 아이들에게 책 많이 읽어주시려고 노력할 시간이네요. 그 때 힘으로 초등에가면 시간이 없어도 책을 끼고 사는 아이가 되고 그런 아이가 늦되어도 저력으로 후에 진가를 발휘하게 될거 같아요.
환경은 되어있는거 같으니 적기교육에 힘쓰시고 ...다 하실수 있으면 좋겠지만 ...좋은 선택과 노력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12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5,999 |
| 682111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23 |
| 682110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27 |
| 682109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17 |
| 682108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52 |
| 682107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834 |
| 682106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49 |
| 682105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79 |
| 682104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63 |
| 682103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17 |
| 682102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88 |
| 682101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481 |
| 682100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817 |
| 682099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808 |
| 682098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69 |
| 682097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58 |
| 682096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405 |
| 682095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504 |
| 682094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33 |
| 682093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17 |
| 682092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03 |
| 682091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16 |
| 682090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84 |
| 682089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24 |
| 682088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45 |
| 682087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75 |
| 682086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78 |
| 682085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42 |
| 682084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37 |
| 682083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