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섬유린스 냄새 진하게 나게 하는 방법..

섬유린스 조회수 : 5,064
작성일 : 2009-07-18 13:05:12


피죤 냄새..
옷에 오래 남게 하는 방법 없나요?
어떤 사람은 지나가면 그 향기가 나거든여..
근데 전 아무리 해도 안나요..

향기 진하게 오래 가는 방법 없을까요?
안좋다 하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그래도 전 알고파요...ㅠㅜ
IP : 58.127.xxx.18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7.18 1:08 PM (220.126.xxx.186)

    그 사람은 옷 입고 바로 나왔나보죠;;
    섬유유연제 향 오래 가는 방법은 내가 섬유유연제 일 수 밖에 없어요
    옷을 한번 입고 바로 세탁하던지 그래야겠죠..

  • 2. ^^
    '09.7.18 1:10 PM (59.9.xxx.55)

    많이 사용하면?
    섬유린스..냄새가 남는다는건 그만큼 왠지 헹굼이 덜

  • 3. /
    '09.7.18 1:14 PM (121.166.xxx.103)

    원글님, 자기가 쓰는 섬유유연제 냄새는 금방 적응되어서 자기코엔 잘 안 맡아집니다.
    그래서 그래요. 남의 집 남의 옷 냄새는 잘 맡아지죠.
    섬유유연제 너무 많이 쓰시면 건조후에 오히려 약간 시큼한 지린내 같은 냄새가 납니다. 너무 많이 쓰지마세요.

  • 4. 먾이 넣으면
    '09.7.18 1:17 PM (116.127.xxx.115)

    냄새 많이 나던데..
    아는 집은 집에 그 냄새가 베어 있더라구요,
    근데 섬유린스 냄새 별로던데^^..

  • 5. ..
    '09.7.18 1:32 PM (114.207.xxx.181)

    섬유린스 풀어서 오래 담가 두세요. 한시간 이상..
    그 후에 짜서 널어말리세요. 냄새가 좀 오래 갑니다.

  • 6. -
    '09.7.18 1:42 PM (220.87.xxx.146)

    저도 원글님같은 고민을 한적이 있는데
    방법은 하나에요
    섬유린스 많이 넣는 방법이요.
    전 요즘같은땐 왕창 넣습니다.
    아무리 피부에 안좋다 뭐다 해도
    갓 빤 세탁물에서 퀘퀘한 냄새나면 스트레스 받아요~

  • 7. ㅎㅎ
    '09.7.18 1:42 PM (121.140.xxx.12)

    전 섬유유연제 냄새가 좋기는 한데, 좀 약하게 은근하게 나는게 좋아요^^
    그런데 유독 진하게 나는 사람이 있어요.
    어떤 집 근처에만 가도 섬유유연제 냄새가 너무 진해 머리가 아프기도 하고,
    속도 매스껍고
    알고 보니 무진장 부어대더군요.
    전 오히려 여름엔 안쓰게 되더라구요. 옷감이 끈쩍한 기가 있어, 몸에 감기는 느낌이 있어서..

  • 8. ^^
    '09.7.18 1:42 PM (219.255.xxx.216)

    제가 하는 방법은 요~~
    우리나라에도 요즘에는 판매하는데... 향은 맡아 보지 않아서 어쩐지 모르겠네요.
    미국 제품중, 뽑아쓰는 섬유제 중 향이 괜찮은 것이 있어요.
    섬유유연제 한 두 장을 뽑아서 옷장 한 켠에 넣어두면,
    좋은 그 향이 자연스럽게 옷에 배입니다.
    더 진한 향을 원하시면, 옷 켠켠히 넣어줍니다.
    (옷과 직접 닿지 않게, 종이 사이에 넣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끔 사람들이 섬유유연제 많이 넣고 빨래 하는 줄 아는데...
    세탁시엔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를 사용합니다.
    다만 뽑아쓰는 섬유유연제의 좋은 냄새만 이용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9. 제일
    '09.7.18 1:47 PM (116.120.xxx.164)

    전 제일 싫어하는 냄새가 세제린스인데요.
    왜 그러실려구요..;;;;;

    제품에 따라 찐하게 나는 제품이 있긴 있어요.
    찐하면서 거북스럽지 않은 향을 원한다면 다우니울트라 보라색추천요.

  • 10. .
    '09.7.18 1:55 PM (124.254.xxx.170)

    저도 섬유린스 냄새 좀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인데요..
    뭔가 개운한 향이 아니고 느끼한 향이라고 해야할지. 이게 향수와는 또다른 느낌의 머리아픈 냄새라고 전 생각하는데.
    지하철 같은곳에서는 정말 힘들어요. 음..본인은 못느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11. !
    '09.7.18 2:12 PM (61.74.xxx.69)

    섬유린스냄새가 좋은가요?
    차라리 향수 뿌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

  • 12. 나쁜 냄새보다는
    '09.7.18 2:31 PM (219.250.xxx.28)

    나아보이지만 냄새 심하면 골치 엄청 아프던데요
    엄청 붓고 덜헹구면...
    건강에 좋을까요? 결국 인공으로 합성된건데..

  • 13.
    '09.7.18 2:52 PM (121.139.xxx.220)

    건조기에 바운스 집어 넣고 말리면 은은하게 오래 가고 체취와 섞여서 향이 좋습니다.

    지나갈때 풍길 정도면 건조기 용 바운스일 겁니다. 정전기 방지용 종이요.

  • 14. 다우니
    '09.7.18 2:59 PM (124.53.xxx.5)

    울트라 다우니 진합니다

  • 15. ..
    '09.7.18 3:17 PM (61.4.xxx.71)

    은근슬쩍나야 좋지 진하게(독하게)나면 얼굴찡그려지던데.. 숨이턱막히고.

  • 16. 제발
    '09.7.18 3:50 PM (118.218.xxx.126)

    참아주세요.
    저 1층 사는데 윗집들 세탁기 돌리면 그 섬유린스 냄새가 베란다에서 온 집안으로 진동해 숨막히고 머리 아파요.
    겨울에야 베란다쪽 문 닫아놓는다해도 요즘같은때 더워서 닫지도 못하고...
    그 냄새 난다고 좋은게 아니잖아요.

  • 17. .
    '09.7.18 3:54 PM (121.88.xxx.247)

    산책할때 동네 아주머니들이 각각 풍겨주시는 섬유린스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혹시 제게도 나지 않나싶기도 한데....
    저는 섬유린스 냄새 싫은데.....

    제 시어머니집 특유의 냄새가 나중에 생각해 보니 섬유린스 냄새였습니다.
    아이옷을 빨아 입혀 보냈셨는데 아이에게 어머니집 냄새가....ㅎㅎㅎ

  • 18.
    '09.7.18 4:27 PM (58.76.xxx.166)

    주부들이 좀 현명해 졌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그렇게 해서 세탁한 옷 입고 다니는 아이보면 불쌍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정말 정말 몸에 좋지 않은거 왜 그렇게 하시려고 하시는지요.

  • 19. ..
    '09.7.18 9:17 PM (61.78.xxx.156)

    향기를 원하시면
    좋아하는 향수를 살짝 뿌려주시는게
    더 현명한 방법이예요..
    저도 예전에 향이 잘 나게끔 피죤 좀 듬뿍 넣어서
    헹궈서 입고 그랬는데요..
    결혼하고 아이 아토피 있고...
    정말 정전기만 나지 않을 정도로 약간만 넣어요..
    통돌이 세탁기로 수위는 중 이나 저 로 돌릴때
    반숟가락정도??
    그 정도면 빨래 비린내만 제거 되는 수준이지만...

    향기를 원하신다면
    비슷한 향의 향수를 뿌리세요..

  • 20.
    '09.7.18 11:43 PM (123.213.xxx.209)

    전 섬유린스 냄새 정말 싫어요..
    예전엔 뭣 모르고 썼었는데,
    안 좋단 얘기 듣고 안 쓴지 꽤 됐거든요..
    그러다 정전기 때문에 한 번 써 봤는데, 정말 냄새 넘 독하더군요..
    인공향이 뭐 좋을까요....

  • 21. 저도 향수를
    '09.7.19 10:14 AM (221.146.xxx.74)

    권해요

    섬유린스 몸에도 나쁘고 환경에도 몹시 나빠다고 들었어요
    향수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양은 적잖습니까?
    향수 원하시는 걸로 골라
    뚜껑 열어서 옷장 안에 넣어두세요

    저는 비누를 포장 벗겨 바구니에 담아서 옷장에 넣어 보관합니다

  • 22. 이쁘니
    '09.7.19 10:51 AM (116.37.xxx.165)

    정말 좀 현명해 집시다.
    얼마 전에도 좀 더럽게 살자는 얘기 나왔는데.
    그 섬유세제 정말 얼마나 들이 붓는지 그 사람 하면 딱 그 섬유세제 향이 연상될 정도인 사람들.
    만구 제 생각이지만 좀 한심합니다.
    그게 몸에 좋을리 있겠습니까.
    자기 몸만 안좋으면 그만이지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요.
    피죤에서 요즘 광고 하더만요.
    주부들이 세탁할 때 추가 헹굼 1회만 줄이면 우리나라 물 사정이 좋아지는 것처럼.
    전 추가헹굼 1회보다 피죤 사용 안하는 것이 우리나라 환경에 백배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향기 때문에 사용하고 싶으시면, 위에 어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티슈타입으로 된 가스건조기에 넣는 걸 옷사이사이에 넣어두는 게 차라리 낫겠습니다.

  • 23. 그러게요
    '09.7.19 11:21 AM (110.15.xxx.175)

    왜 그 화학약품을 가족들 옷에 남겨서 냄새 풍기고 싶어 하시나요?

  • 24. z
    '09.7.19 11:37 AM (59.20.xxx.124)

    섬유유연제 저도 그 냄새 인공적이라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아는 분은 그 냄새 넘 좋아해서 분무기에 물이랑 섞어서 옷에 뿌려주더군요
    물로 주름 펴주는 구실도 한다고요

  • 25. ㅎㅎ
    '09.7.19 11:55 AM (114.200.xxx.20)

    매일 테니스 치러 다니시는 친정 아버지께
    운동하러 나오시는분들이 옷에서 넘 좋은 냄새난다고
    사용하는게 뭔지 알아봐 달라시더니
    결국엔 사다달라고 해서 코스트가는길에
    울트라 다우니 6개를 사다드린적이 있네요..

  • 26. 저두
    '09.7.19 12:07 PM (128.134.xxx.85)

    섬유유연제 냄새 디게 좋아해요.
    여기 답글들은 이상하네요...다른 카페에서도 이런 글 올라와서 서로 고민을 나누기도 했었는데^^

    위에 분무기에 물이랑 섞는 방법 저도 해봐야 겠어요.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빨래를 실내에서 말리면 좀 향이 남는것 같구
    베란다 등에서 말리거나 오래 널어 두면 향이 즉시 다 날아가는것 같아요.

  • 27. 저두님 보세요.
    '09.7.19 12:42 PM (59.4.xxx.82)

    환경을 생각해서 안해야겠지요.
    페브리즈도 우리몸에 너무너무 안좋다는데 냄새좋다는 이유로 마구 칙칙 뿌려대죠.
    화학조미료에 온갖 몸에 안좋은거 다 들어간 음식이 자극적이고 맛있는 것처럼..
    환경을 무시하면 결국 우리에게 다 돌아오게 되어있어요.
    아토피는 그 시작이구요. 암도 갈수록 많아지고.

  • 28. 흠...
    '09.7.19 12:53 PM (124.49.xxx.130)

    전 옷에 유연제 냄새 진하게 나면 오히려 역하던데..그 냄새가 얼마나 진한지 우리애 유치원 다녀오면 우리아이 옷에 냄새가 배일정도..
    몸에 좋지 않다는데 자제 합시다.

  • 29. 두통
    '09.7.20 3:14 AM (222.98.xxx.175)

    저 그냄새 진하게 나면 머리 아프고 구역질 나요.
    안좋다는걸 왜 들이붓나요. 그 세탁한 물은 어쩌고요?
    전 식초 써요. 장마철에도 빨래에서 냄새 절대 안납니다. 마르면 다 날아가고요.
    좋은 냄새를 원하시면 향수를 살짝 쓰시는게 더 낫지 않나요?
    하기야 여름에 진한 향수 그것도 역겹습니다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8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7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30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22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59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41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5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5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75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22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4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00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27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16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74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62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16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13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5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22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7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22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95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29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8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80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3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7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41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8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