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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제 그만 할때 되지 않았나요.

무한도전 조회수 : 2,084
작성일 : 2009-07-15 11:08:34
제가 초반에 무한도전 엄청 좋아했거든요.

유재석이 쫄쫄이 같은거 입고 나와서 막 되지도 않는거에 도전하고 막 그럴때 참 재미있었는데,

멤버들이 고정이 되고 나서 서서히 재미없어지더니, 이제는 너무나 유치해 진것 같더군요.

10분이상을 볼수가 없네요. 너무 억지로 웃길려고 그러는것 같아서 참 가족이랑 보기도 짜증이 다 날때도 있어요.

이제 나이가 먹은건가... 오락프로그램들 보다는 EBS 다큐프라임 같은게  재미있더군요.

정말 저런 오락프로그램 좀 줄이고, 다큐나 뭐 좀 다른 것 좀 늘려줬으면 좋겠습니다.
IP : 121.141.xxx.4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한도전짱!!!!
    '09.7.15 11:10 AM (115.140.xxx.24)

    다른 어떤프로보다 휼륭하고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원글님께는 식상한가보내요...

    패밀리가 떴다..
    1박2일
    무한도전.....여기서 재왕은 단연 무한도전이죠...아직도..영원히..

  • 2. 요즘
    '09.7.15 11:10 AM (59.86.xxx.201)

    무한도전이 정치 패러디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후로는 오히려 보지 않던 무한도전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저랑 반대되는 생각을 하고 계시분도 계시네요.

  • 3. ??
    '09.7.15 11:11 AM (218.39.xxx.13)

    이번에 무한도전 듀엣가요제로 또다시 레전드 탄생시켰는데
    저도 오락프로 별로 안좋아하는데 무한도전만큼은 닥본한답니다--;

  • 4. --;
    '09.7.15 11:11 AM (210.124.xxx.125)

    저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만..

  • 5. 저는 좋아요.
    '09.7.15 11:12 AM (211.114.xxx.104)

    저는 주말에 재있게 보고있는데.... 그래도 나름 테마가 있는 오락프로그램인지라~~~

  • 6. 저는...
    '09.7.15 11:13 AM (122.32.xxx.10)

    옛날보다 지금이 더 재미있어요. 보고나면 마음속에 울림도 남구요.
    무한도전 폐지된다고 하면 제가 피켓들고 MBC 앞에 서있지 싶어요...

  • 7. 아니요
    '09.7.15 11:13 AM (119.71.xxx.208)

    일주일의 유일한 낙인데요...
    최선을 다하는 모습 너무 좋아요...웃기지 않는 날도 있지만 그래도...닥본사수!!

  • 8. 은석형맘
    '09.7.15 11:13 AM (210.97.xxx.82)

    너무 좋아합니다..무도...
    아이들 남편도 제일 좋아하는 프로인데....왜 재미가 없으실까요........

  • 9. ...
    '09.7.15 11:13 AM (124.169.xxx.123)

    전 초반에 엄처 유치해서 못봐주겠다가 요즘 좀 보는데요. ^^;;
    역시 취향은 모두 다른듯..

  • 10. 은석형맘
    '09.7.15 11:14 AM (210.97.xxx.82)

    앗...위의 저는님....제가 만일의 경우..할까 했던....ㅎㅎㅎㅎ

  • 11. 저도
    '09.7.15 11:14 AM (218.234.xxx.193)

    안본지 꽤 오래되네요.
    많이 식상하고
    억지 웃음 주는게 더 이상 즐겁지 않던데..
    전 1박2일 최고에요~ㅎㅎ

  • 12. 허걱
    '09.7.15 11:15 AM (121.165.xxx.146)

    저는 무한도전보려고 일주일을 기다려요 .
    저한테는 그어떤 프로그램보다도 너무너무 재미나요
    저도 원글님 보시는 ebs 다큐들 잘 보고 있고
    다른 버라이어티들은 재미없는데 무도는 확실히 재밌고 좋아요 .
    무한도전 영원히 했으면 좋겠어요 .
    찮은이형은 이제좀 괜찮아 졌나 모르겠네요.

  • 13. 초반
    '09.7.15 11:15 AM (121.88.xxx.61)

    재미있다가 중간에 잠시 느슨해졌다가..
    요즘 정말 재미있던데.. 특히 지난번 가요제는 정말 좋았습니다..
    갠적으로 노래를 좋아하는지라..
    하하가 제대해서 합류하면 또 더 재미있을듯..

  • 14. 뭔소리??
    '09.7.15 11:15 AM (211.204.xxx.254)

    예전보다 요즘이 훨신더 재밌구데 왜 그만해요???...님은 그시간에 ebs보시면 되죠

  • 15. 아니되옵니다
    '09.7.15 11:15 AM (122.128.xxx.117)

    저 무한도전 광팬 인데요....
    없어지면 주말이 심심할껄요..ㅠㅠㅠ

  • 16. 저는
    '09.7.15 11:16 AM (203.247.xxx.172)

    혹시나 만에 하나 멤버가 바뀌더라도
    피디가 그대로라면 계속 볼겁니다...

    제 취향일 때도 있고 아닐때고 있기는 한데...피디의 도전정신을 보는 맛입니다...

  • 17. 후..
    '09.7.15 11:17 AM (61.32.xxx.55)

    익숙한 아이피

  • 18. 무도는
    '09.7.15 11:17 AM (59.86.xxx.201)

    일본에서도 배껴갔다할 정도라 하더군요.
    우리나라 방송이 일본연예 오락을 배껴오던 수준이었는데.
    이젠 일본괴 미국에서 배껴간데요 이런컨셉도 있냐고..

  • 19. 참나..
    '09.7.15 11:17 AM (124.53.xxx.218)

    요즘처럼 재미있는 때가 어디있다고....

  • 20. 00
    '09.7.15 11:20 AM (115.137.xxx.111)

    매번 볼때마다 피디가 천재다 하면서 보는데...
    전 기차하고 달리기 시합할때, 아이스링크에서 개하고 달리기 시합할때부터
    좋아했어요.

  • 21. 무한도전
    '09.7.15 11:22 AM (121.141.xxx.4)

    죄송합니다. 제가 그 시간에 딴거 볼께요. 무한도전 계속 되어야 합니다. 죄송합니다.

  • 22. 저도
    '09.7.15 11:24 AM (58.124.xxx.159)

    요즘이 재밌던데요. 한동안 재미없다가 요즘들어 재미있던데...전 일박이랑 패떳이 더재미없어요. 일박은 너무 한심하고 패떳은 그냥 볼때마다 그내용이 그내용같아서...

  • 23. 0120
    '09.7.15 11:25 AM (124.48.xxx.165)

    댓글 쓰려고 일부러 접속했어요.
    단순히 놀고 먹으면서 원초적 웃음만 주는 프로가 아니라
    웃고 즐길 수 있게 해줌과 동시에 -꼭 깨달아라 억지 계몽 없이도-
    사회문제에 대한 각성도 심어주는 프로라
    아주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식상해지고 더 이상은 아니다 싶으면 피디 스스로가 프로그램은 접겠죠
    아직은 계속 쭈욱 도전해야 할 프로라고 전 적극 지지
    전혀 식상하지 않은데요?

  • 24. 무도짱
    '09.7.15 11:29 AM (114.204.xxx.22)

    1주일에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프로그램이 딱 하나 무한도전입니다
    님께서 이비에스 보시면 해결 될것 같네요 ~~^^

  • 25. 에?
    '09.7.15 11:30 AM (203.229.xxx.234)

    저는 오히려 초반엔 안 보구 요즘에야 열심히 봅니다.
    전엔 우이 아이들이 그 프로 보면 <바보들의 행진>을 왜 보냐구하면서 못 보게 했는데
    요즘은 프로그램 여기 저기에 심어진 사회적 의미를 찾아내 설명해 주면서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 피디는 천재 라고 생각합니다.

  • 26. 제이미
    '09.7.15 11:30 AM (121.131.xxx.130)

    남편이 무한도전 매니아라서 매주 챙겨보는데도
    저는 별로 재미를 못 느껴서 보다말다 했는데
    요즘 꼭 챙겨보고 있어요. 요즘 대박이었던 적 정말 많은데.. ^^

  • 27. 무도는
    '09.7.15 11:30 AM (115.21.xxx.111)

    1박 2일, 패떴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가끔 보지만... 폐지되면 너무나 허전할 것 같아요.

  • 28. 1박 2일
    '09.7.15 11:32 AM (121.191.xxx.79)

    보면 재미없던데 꽥꽥 소리지르는 강호동이랑 나머지 멤버들도 식상..무도는 주제가 매주 틀리고 진짜 도전정신은 일등인 것 같아요.. 취향 나름 인가봐요..^^

  • 29. 솔직히
    '09.7.15 11:33 AM (210.93.xxx.185)

    1박2일이나 패떴보다가 무도 보면 정말 수준이 다르지 않나요??
    전 1박2일 정말 못 보겠던데요..특히 강호동의 그 오바스러움하며...

    특히 전 저번에 궁밀레니엄인가 뭔가 퀴즈 프로그램 있잖아요~
    이거 보고 정말 그 피디 천재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입체적으로 구성하는지..

    다른 프로와는 차별화됐어요

  • 30. ^^
    '09.7.15 11:36 AM (112.148.xxx.150)

    무한도전이 한동안 식상했던건 사실이지요
    저도 초반에는 무한도전보는 재미로 토요일을 기다렸었으니깐요...ㅎㅎㅎ
    그러나 요즘...제2의 무한도전이 재 탄생한것 같아요
    개념까지 탑재해가지고...
    원글님도 재미로만 보시지 마시고 무한도전이 보내주는 메세지를 생각하시면서 보면...가슴이 뜨거워질겁니다~~

  • 31. 무한도전
    '09.7.15 11:40 AM (121.141.xxx.4)

    제가 무한도전 다시 볼 자신은 없고요 (이제 저하고 너무 안 맞는 프로그램 같습니다).

    그시간에 다른 걸 보겠습니다.

    본의아니게 무한도전 팬들에게 상처를 준것 같아서 다시 한번 죄송하고요.

    사실 이렇게 인기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 32. 원글님
    '09.7.15 11:43 AM (123.248.xxx.222)

    무한도전이 요즘 주는 메세지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그냥 오락프로라고 생각하면, 아무생각없이 재미나게 보는 큰 재미는 부족할지도 몰라요.

    숨은 의미가 많이 있어요. 그것 찾아내면서 보면 감탄하고, 신나게 볼 수 있답니다.

  • 33. .
    '09.7.15 11:43 AM (211.243.xxx.231)

    이렇게 인기 있는줄 모르셨다니.. 자게에 자주 안오시나봐요.
    무한도전 얘기 자주 나오는데.

  • 34. 피디의 머리와
    '09.7.15 11:44 AM (122.37.xxx.197)

    유재석의 재능으로 이어지는듯 합니다..
    초반의 그 창의적인 주제는 계속 이어지는데
    멤버들 케릭터가 고착화된후 더이상 재미가 이어지질 않네요..
    무도를 사랑하지만..
    재능과 노력이 보이지 않는 멤버들에 관한 무한애정은 어렵군요..뚝사마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멍석을 깔아줘도 기본 재능이 부족해 보입니다..

  • 35. ㅎㄷ
    '09.7.15 11:44 AM (123.109.xxx.183)

    자기들 끼리 웃고 떠드는 예능인데도 이렇게 지지를 받는 큰 이유가 피디의 촌철살인 자막때문이에요.
    적절한 쥐잡기랄까요?
    더럽고 추악한 쥐새끼 같이 잡자는데.. 마다할 수 있나요~

  • 36. ..
    '09.7.15 11:46 AM (61.4.xxx.71)

    1박2일과 패떳과는 차원이 다른 프로죠..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 37. ^^
    '09.7.15 11:55 AM (121.166.xxx.95)

    무한도전에서 궁 밀리오네어를 보고 나서, 우리 애는 고궁에 대한 책을 읽기 시작했구요, 주말에 하나씩 보러 가자고 계획도 했어요. EBS에서도 문화유적에 대한 프로그램들이 있긴 하지만, 그러한 프로그램은 정말로 저만 봐요. 저는 다큐멘터리를 참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무한도전의 궁 밀리어네어는 온 가족이 같이 봤고, 함께 거기에 대해서 얘기하고, 더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에어로빅 도전때가 정말 좋더군요. 저는 정말로 운동치예요. 당연히 몸치이기도 하고요. 그 어떤 운동이든간에 남들처럼 배워가지고 되는 게 없어요. 그런데, 그 분들이 에어로빅 대회에 나가서 해 내는 것을 보니까, 나도 운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후로 운동을 하기 시작했구요. 다큐멘터리로 운동의 중요성과 개인간의 운동능력 차이 같은 것을 보여주는 것가지고는 저에게 그런 동기부여가 되었을까...싶어요.
    그리고 무한도전 멤버중에서 유재석씨는 정말정말 좋아하고요, 그 외에 박명수씨... 사실 돈을 갖고 튀어라/여드름 브레이크에서 이 분이 없었다면 그리 재밌지 않았을 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그 역할에 몰두해서 제대로 악역을 해 주시더라고요. 박명수씨의 다른 개그스타일에 아직 잘 적응은 안 되지만, 무한도전 멤버로서의 박명수씨는 정말 좋아요.

  • 38. ...
    '09.7.15 12:08 PM (121.54.xxx.42)

    제가 보는 버라이어티 유일한 프로 무한도전입니다.
    계속 쭈욱~~~~이어지길바래요.
    개인적으로 전 박명수씨 팬입니다..입원했다는데 2시에 데이트도 다른사람이 진행하니 재미없고 빠른쾌유를 빕니다.

  • 39. 저는
    '09.7.15 12:15 PM (58.124.xxx.238)

    무한도전 지금까지 3번 정도 본거 같습니다.
    그것도 처음부터 본건 아니고 채널 돌리다가 잠깐 잠깐씩...
    연예인들 나와서 지들은 놀고 있는 모습을 저는 좋다고 웃으며 보는게 싫어서 안봤어요.ㅎㅎ
    너무 꼬여 있나요? ㅎㅎ

  • 40. 어랏..
    '09.7.15 12:23 PM (121.165.xxx.30)

    저는 무도랑 출발비디오여행이... 유일하게(유이인가^^;;) 보는 티비프로그램이예요...

    무도 같은 프로그램 싫어하시는 분들은 무지 싫어하시죠..
    저게 왜 재미있냐구... 그럼 안보시면 됩니다.. ^^;;; 억지로 보실 필요는 없지요..
    나에게 맞지 않는 프로그램이니...

    그치만... 무지무지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수준의 차이가 아니라.. 취향의 차이죠... ^^

  • 41. ...
    '09.7.15 12:47 PM (222.237.xxx.154)

    중간에 잠깐 식상하고 재미별루였던 적도 있었지만
    사실, 전원일기같은 드라마류도 아니고
    예능프로가 이렇게 오랫동안 계속될수 있다는거 자체가 대단한거죠

    더군다나 1박2일이나 패떳같은 경우는패턴이 매주 같잖아요
    가서 게임하고 밥해먹고 잠자리결정하고 이런식인데
    무한도전은 1-2주마다 매번 아이템이 바뀌고
    봅슬레이나 역사, 스포츠댄스 ,가요제 등등....
    때론 넘 웃기면서 재밌고, 때론 사람들 관심밖에 있는 스포츠나 역사같은것 일깨워주고
    전 수년간을 이렇게 매번 다르고 신선한 아이템짜는것만 해도
    무한도전에 엄청난 점수를 주고 싶네요
    거기다 달력사업등으로 불우이웃도 도와, 봅슬레이해서 또 후원해....
    정말 사회성있는 예능같아요

    식상하고 재미없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다른채널도 많으니 본인이 보고싶은 채널 보면 될거고
    무한도전은 요즘들어 오히려 얼마전보다 점점 더 인기가 올라가고 있으니
    없애라 마라는 아닌듯...
    이번 가요제만 해도 후폭풍이 엄청나던데요?

  • 42. 워워웡
    '09.7.15 1:25 PM (210.122.xxx.6)

    요즘 제입에 달고 사는 노래가

    영계백숙 워워워워~~ 랍니다.

    없어져라 하지 마시고 재미없으시면 안보시면 되용.. ~~

    영계백숙 워워워우워

  • 43. 아니 이런!!!
    '09.7.15 1:34 PM (218.156.xxx.229)

    ...이런 말을 입에 올리시면 아니되옵니다!!!!

  • 44. ㅠㅠ
    '09.7.15 1:41 PM (121.131.xxx.39)

    전 이프로 넘 싫던데

  • 45. ^^
    '09.7.15 2:11 PM (219.250.xxx.43)

    숨어있는 의미를 깨달으면서
    보는 무한도전....

  • 46.
    '09.7.15 2:20 PM (115.23.xxx.137)

    맞습니다.
    나이드신것 같네요.
    그럴땐 들고있는 리모콘 살짝 눌러주시기만 하면 될것 같은데요.

  • 47. 아나키
    '09.7.15 2:21 PM (116.123.xxx.206)

    남편은 요즘 재미없어졌다 하지만, 전 자막 보는 재미에 보고 있네요
    태호pd랑 유재석, 도니가 좋은데.....

  • 48. *
    '09.7.15 2:30 PM (96.49.xxx.112)

    아까 무한도전 관련 기사글 싸이 베플보니까
    '무도 결방하면 삐뚤어질거예요' 하던데

    저는 무도 폐지되면 완전 삐뚤어질거예요.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가장 큰 이유, 무한~ 도전!!!!

  • 49. 저도 광팬..
    '09.7.15 2:52 PM (125.186.xxx.205)

    초창기 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솔직히 하하 나올때보다 지금이 더 좋네요.. 점점더 어떤 의미를 부여해 가는 것도 좋구요.. 천재라고 생각하는 유일한 pd...
    주말 버라이어티.. 솔직히 다른건 별로 재미없어 못보겠던데요.. 울 남편 1박 2일 보는거 정말 이해가 안됨.. 봐도 좀 아니고..(특히 제작진이 너무 끼어들어서 설치는거 싫어하거든요.. 제작진이랑 내기를 한다던지.. 제작진은 꼭 출연자들과 적대되는 관계처럼 보여져서요.. 게다가 추운데서 자는거나, 액젓 먹는다거나.. 그런 가학적인거 정말 싫습니다.).
    유일하게 찾아보는 tv프로그램인데요..

  • 50.
    '09.7.15 2:52 PM (202.156.xxx.108)

    저도요! 외국살면서 보는 유일한 기쁨이에욧. 폐지되면 완전 삐뚤어질테여요!!!

    태호피디짱! 재석군 도니군 명수형 칠홍이 잔진이 중앙이형마져 싸랑합니다~~ (근데.. 저 요즘 길은 쫌..무조건 머리만 디밀지 말고 말이다. 근데 길군.. 너도 멤버니? 요새 헷갈린다....)

  • 51. 이런다고
    '09.7.15 4:31 PM (90.194.xxx.205)

    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저도 쫄쫄이-아하를 거쳐 지금까지의 무도를,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좋아해요.

    저도 외국에 살면서..여기서 보는 티비라곤 뉴스, 여행, 요리채널 정도?
    다른건 별로 재미가 없어서요..

    무도는 본방사수는 불가능해도 몇시간 뒤엔 꼭 봅니다.
    일요일 예능은 굳이 보진 않고요.

    재미없으면 보지 않으시면 됩니다.
    저희 부모님도 무한도전이 어느 부분이 재미있는줄 잘 모르시더라구요..

  • 52. ...
    '09.7.15 4:45 PM (119.67.xxx.159)

    제가 애키우면서 주말에 무한도전 보면서 빵!빵!터지는 재미로 사는데요.^^;; 다큐는 다큐채널이나 EBS에서 보심 되잖아요. 무한도전 본방사수!!!

  • 53. .
    '09.7.15 5:35 PM (59.10.xxx.77)

    저도 쫄쫄이 입던 무리한 도전시절 부터 팬인데요. 한동안 재미없다가, 길이 투입된 다음에 다시 완소 프로가 되었어요.

  • 54. 저도~
    '09.7.15 7:31 PM (114.202.xxx.221)

    무한도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만약 종영된다면 엄청 허전하고 그럴거 같은데요.

  • 55. .
    '09.7.15 9:14 PM (121.187.xxx.27)

    무도는 사회성이 깨어있어야 재미있는 프로라는걸 모르는지?

  • 56. 유일하게 보는
    '09.7.15 10:19 PM (221.140.xxx.113)

    프로가 무도인데요 저는 예능프로그램으로 그렇게 한걸음 앞서 나갔던 점이 너무 좋았구요 그거보문서 나두 모든지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요 울 아덜은 바보같은 아저씨들 나왔다고 무시하문서 혼자 엎드려 기차놀이하죠 덕분에 저는 모 잠깐씩 토마스 같이가~ 에드워드 오늘은 날씨가 참 좋군 한마디씩 하문서 아이랑 같이 보죠.. 좋아하는사람이 있으문 싫어하는사람이 있기마련이겠죠 모.. 제생각에도 안보시고 싶으시문 그시간에 이비에스 보시문 되겠네요.. 아님 다큐멘타리 비디오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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