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키작은 남편.. 어떤가요?
소개로 만나서 연락을 좀 하다가 좋은 사람인거같다는 확신을
가지고 만나게 되었어요..
키가 작다는 걸 생각은 하고 만났는데........
그런데 제 생각보다 훨씬! 작은겁니다 ㅠㅠㅠ
제가 160이 좀 안되는데 제가 구두신고 만나니
왠지 저랑 비슷한거같더라구요?
눈높이에 차이가 없었어요 ㅠㅠㅠㅠㅠ
제나이도 나이인지라 이제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야하는데
키작은거 말고는 다른 건 다 괜찮아서... 집안, 성격, 직장.. 가치관.. 등등
(얼굴도 동안이라 보기싫고 그러진않아요..)
그래서 더 고민이 되네요
막상 결혼하고 살면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안될까요?
결혼하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1. 이미
'09.7.14 9:30 AM (210.94.xxx.1)그런일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전 말리고 싶습니다. 전 키가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해서 고민도 해본적 없지만 원글님은 그 일이 걸린다면 재고 해보라고 하고 싶어요.
2. 그런데
'09.7.14 9:31 AM (121.160.xxx.150)나중에 애가 키가 작은 문제가 있더라구요...
작은 애들 보면 역시 부모가 작더라구요..ㅠㅠ3. ㅎㅎ
'09.7.14 9:32 AM (125.140.xxx.185)2세 문제만 아니면 사는데 뭐 문제가 있겠습니까?
근데 2세의 키는 거의 유전이더라구요.4. ..
'09.7.14 9:33 AM (219.251.xxx.18)사람이 문제구요. 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던데..
키가 눈에 보이는 님이 문제 같습니다.
객관적으로 작아도 내눈에는 크게 보이는 사람 있습니다. 우리 남편.ㅋㅋㅋ5. 추억만이
'09.7.14 9:34 AM (118.36.xxx.77)키 가 문제인 분을 만났다면 후에는 또 다른 문제가 있는분 뵈면 또 고민생기지 않을까요?
6. 남자가
'09.7.14 9:34 AM (61.98.xxx.158)더 작은 커플들도 잘만 살고 있던데요,그런건 살다보면 아무 문제가 되지를 않아요, 성격과 능력이 우선의 기준이 되지요
7. 키
'09.7.14 9:34 AM (112.72.xxx.87)작으면 어때요 본인만 좋으면 상관 없지 않나요 싫지 않으면 저라면 오케이 할것 같네요,
8. ....
'09.7.14 9:35 AM (122.32.xxx.3)저는 167이고..
남편은 169이네...
그래서 힐 못신습니다..
집안 자체가 워낙 외소한 집안이고..
그래요..
저는 살면서 워낙에 외모에 대한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선으로 만난 신랑이지만 키나 외모가 신경 쓰이고 그러진 않았네요..
한번씩 생각 해요...
게시판 글에...
키작은 남자 어떤가요..
머리 벗겨진 남자 어떤가요...
얼굴 못 생긴 남자 어떤가요....
이런 글 볼때 마다 한번씩 좀 그런것이..
사회적인 기준으로 봤을때 이 세개를 전부 다 가지고 있는 남편..
이 남편을 선택한 저는 정말 특이한 경우인가 생각해 봅니다...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시면 솔직히 이젠 누구의 소개로 만나면 그리 완벽한 조건의 사람 만나기 점점 더 힘들어 지지 않나요..
그리고 대부분 키가 그리 크지 않을거고...
대부분 나이가 어느 정도 되어서 만나면 외모에서 크게 마이너스 지만 다른 조건이 좋거나..
조건은 나쁜데 외모는 괜찮다거나..
대부분 그렇지 않나 싶어요..(간혹 여기 답글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그러는데 근데 이건 정말 특수한 경우이구요.. 82에서만 통하는 것 같고 실상 현실에서는 전혀...)
제 기준으로는 그렇습니다.
우선 남편 제가 데리고 사는데는 크게 신경 쓰이진 않지만...
한번씩...
정말 아빠를 빼다 박아...
키도 그리 클것 같지도 않고 얼굴은 무조건 보는 사람 마다 아빠 빼다 박아 놨다는 이야길 수도 없이 들으면서...
아쉬운건 아이 때문에 좀 아쉽긴 하네요..9. 생각을 곰곰히
'09.7.14 9:44 AM (210.180.xxx.254)제 첫 남자친구가 키가 작았어요.
165 정도였거든요.
키만 작은게 아니라 얼굴도 작고 몸매가 왜소했어요.
하지만 머리도 좋고 집안도 좋고 직업도 좋았어요 의사였으니까요.
그런데 일년 정도 사귀는데도 그렇게 키가 그렇게 걸리더라구요.
결국 다른 일이 발단이 되어 헤어졌지요.
그리고 나서...제가 몇 년 뒤에 일본 유학을 갔는데,
키가 160 정도 되는 일본 남자를 알게 되었어요.
일본 남자들 키 작은 사람을 정말 작더군요.
그런데도 그 남자에게 홀딱 반해버렸답니다.
그 남자에게 애인이 있어서 사귀지는 못했지만,
목소리가 너무 좋고, 눈빛과 행동거지에 남자다운 힘과 카리스마가 넘치더군요.
키가 작은 것은 전혀 눈에 안 들어오더라구요.
그 떄 깨달았어요.
아...첫 남자친구는 키가 문제가 아니라, 내 눈에 콩깍지를 씌울만한 매력이 없어서였구나.
그리고 포용력이 부족하더라구요.
전 두번째 키작은 남자와 사귀는 사이였다면 키 같은 거 문제 삼지 않았을 거 같아요.
다 좋은데 뭐가 걸린다면 그건 좋은 게 아니에요.
정말 좋으면 상대의 곰보자국마저도 보조개로 보인다잖아요.10. 전 160
'09.7.14 9:48 AM (125.190.xxx.48)남편은 165...
결혼전엔 늘 신던 높은 굽도 곧잘 신었는데..
그거 신고 남편을 안으면 그냥 남편이 폭안기는 상태..ㅎㅎ
결혼하고 임신하고나니 높은 신발 안신게 되고..
남편은 키높이 신발 사주고..
그러니까..바깥에선 적당해 보이네요..11. ..
'09.7.14 9:49 AM (222.109.xxx.224)저는 대머리만 아니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삽니다.. 속이 꽉 차야해요..키 살다보면 별로 중요
하진않아요..12. ..
'09.7.14 9:51 AM (211.38.xxx.202)키에 대한 콤플렉스만 없다면 상관없죠
근데 울 남편 키가 작아요
시댁 전부 150~165 ..
남편 형제들이.. 다들 키에 한이 맺혔는지 ^^;;
배우자들은 최소 평균키입니다
애들한테도 키! 키! 키!
애들 식생활이나 환경을 바꿀 생각은 안하고 키만 얘기하니 짜증나요
근데..
아는 엄마는 165, 163 인데 남편은 둘 다 180이 넘어요
늘씬하구요
근데 이집들은 엄마들이 키에 대해 스스로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딸은 167, 아들은 180 이상이어야한다면서요
결혼 초에는 별 상관없지만
애들이 십대 넘어가면 불안해지기도 하고 아이들도 유전 탓 하기도 합니다13. 키가 작아도
'09.7.14 9:56 AM (118.217.xxx.164)목소리가 좋고 컴플렉스가 없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유전이라지만 2세는 랜덤...14. ..
'09.7.14 10:03 AM (210.218.xxx.242)저도 원글님 이해됩니다.
우리 부부는 큰 키라서(남편 183 저170) 애들 키 신경 안 쓰지만,(애들도 또래보다 큰 편)
콩깍지 씌워 결혼한 우리 언니는 애들 키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형부 165 이하, 언니 163)
큰 아이는 매일 키 크는 주사 맞고(많이 비싸답니다), 언니가 이거저거 신경 많이 쓰더라구요
언니 하는 말이 ,그나마 애들이 딸들이라 다행이라면서 아들 안 낳길 잘 했다 하더라구요
애 키우는 입장에서 주변에 작은 애들 둔 부모들은 좀 신경이 많이 쓰이시나 보더라구요
특히 남자애들은 덩치도 중요한 편이라... 만일 작다면 성격이라도 깡있게 강하게 키워야겠지요
키 작은 남자들이 사회에서 깡있게 일하는 경우도 많이 보아서 일장일단 있어요.
지금 남자 떠나보내고 키까지 큰 더 좋은 남자 만날 자신이 있는지, 본인 스스로 생각해보세요15. 요즘애들
'09.7.14 10:07 AM (125.140.xxx.185)제주위 아이들이 이제 거의 대학생정도 되는데요.
키에 완전 목숨 걸어요.
어른들 세대보다 키에 정말 민감합니다.
2세 생각 완전히 무시하지는 못할듯 싶어요.16. dprh
'09.7.14 10:10 AM (121.151.xxx.149)제남편 158입니다 168이 아니라 158이지요
저는 160입니다
잘 먹고 잘삽니다
돈도 나름대로잘 벌어서 맞벌이안하고 아이들 잘 키웁니다
키가 문제라면 지금이라도 헤어지는것이 좋겠지요
분명 그사람에게 맞는 인연이 나타날테이니까요17. ..
'09.7.14 10:10 AM (61.4.xxx.71)작은것보다야 당근 큰게 좋겠죠^^ 주변에서 보면 여자가 키가 좀 큰경우는 남자키 안보는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저도 작은편은아니고 보통이거든요 165cm인데 커보이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키 생각안하고 만났어요. 175이상되는남자 못만나봣어요
결혼한 남편도 170될랑말랑.. 전 신경안쓰고 그냥 좋았는데 남편은 제가 키가 커서(?)좋았다고 하네요. 반대로 만나는 경우가 많나봐요. 저도 드라마같은데보면 남자한테 폭~안기는거 보면 부럽긴한데 (그림이 좋잖아요) 지금 다닐땐 제가 어깨동무 하거나 그래요. 그래도 전 힐같은거 잘 신어요. 남편키 상관없이 그냥 제가 신고싶으니깐요. 키가 넘 신경쓰이시면 재고해보세요.
그런데 살다보면 키,얼굴보다는 성격,능력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 그두개가 갖춰져 있으면야 외모도 출중하면 좋겠쬬18. 키차이
'09.7.14 10:11 AM (222.98.xxx.83)한가지라도 걸린다는건 평생 결혼생활에 신경쓰일만한 구석으로 작용하리라 생각됩니다.
그게 키가됫던.. 목소리가 됫던.. 머리숱이됫건.. 뭐든지간에요..
저희는 제가 신랑보다 7cm 정도 큽니다.. 그치만 신경 전혀 안쓰입니다.
물론 가끔 드라마를 보면 남자들이 해주는 어깨동무 이런게 그립긴 하지만..
신체적 조건보다는 정신적 조건이 평생 함께 살아가는데 더 영향력 있을거라고 생각하거든요,,19. 근데
'09.7.14 10:13 AM (210.180.xxx.1)상대방 남자분은 님을 맘에 들어하나요???
결혼은 부족한 두 남녀가 만나 서로서로 노력해 가는 겁니다.
노력할 자신도 없고 채워 줄 자신도 없으면 결혼 안해야지요.20. 제 짝궁
'09.7.14 10:24 AM (68.36.xxx.54)세상 속에 서 있는 그는 작은 남자입니다. 요즘 한국사회의 기준으로 보면 참 작아요.
그런데 제 곁에 서 있는 그는 듬직하고, 성실하고, 결혼 19년 동안 한결같이 저를 아껴주며, 아이들을 사랑하고, 뼈있는 유머로 저를 넘어가게 하고, 책을 손에서 떼지 않으며, 제가 하는 일에 격려해 주고, 혹 소파에 잠들면 살짜기 담요를 덮어주고, 뽀뽀로 하루를 시작하고 뽀뽀로 끝내며, 제가 해준 것은 다 맛있다하고, 배불러서 소화시켜야 한다고 설겆이를 자처하고, 좋은 음악은 씨디에 구워서 저 운전할 때 들으라고 주고, 제가 책 읽고 싶다하면 주문해주고, 무엇보다 요즘에는 저녁마다 한맘으로 쥐박이 일당과 조중동 성토하는 것이 저녁식사 후 디저트랄까...게다가 작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허벅지에 잔근육도 무척 섹쉬해요....더 있는데....그저 제 눈에는 맘넓은 커다란 남편일 뿐입니다.
죄송합니다...꾸벅.
원글님, '키작은 한 남자'가 아닌'인생을 함께 하고픈 나의 남자'로 보일 때 결혼하셔요.21. 경험담.
'09.7.14 10:29 AM (125.137.xxx.182)결혼당시 울남편 나보다 2센티 더 크고 머리는 대머리 되기 바로 전 상태...
에그..그래도 착할 거 같애서 그냥 결혼했는데요..20여년 되어가도 한번도 후회한 적 없네요.
아이들 키야 농구도 시키고 줄넘기도 시켜서 키울 수 있고요...착하고 성실하고 생활력 강하고..어디 하나 버릴 데가 없어서 어떤 잘 생긴 남자보다 훨씬 잘 나 보인답니다.
결혼은 연애와는 달라요. 사람 속이 겉모습보다 더 중요합니다.22. 저두
'09.7.14 10:32 AM (218.144.xxx.145)결혼전에 키가 작은게 싫어서 두번이나 싫다고 했지요
그런데도 한결같은 마음에 결국을 결혼했구요.
그때는 왜그렇게 키에 연연했는지 저도 그닥 크지는 않았는데도
일단 외관상 보기에 키가 크면 좋아 보이고 남 의식하지 않았나 싶어요.
결혼 16년 아이들에게 더 없는 아빠고 잘 살고 있어요.
살아 보니 키는 진짜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더 잘하고 삽니다.23. ...
'09.7.14 10:35 AM (121.161.xxx.218)저희 시누이가 부부가 다 키가 작습니다.
아이들도 작을까봐 어릴 때부터 신경을 엄청 썼는데
둘 다 작아요.
큰아이는 고등학생인데 전교에서 제일 작고
초등6학년짜리 저희 아이보다 더 작아서 저희 애가 오히려 사촌언니한테
미안해합니다.
공부는 잘 하는데 키가 작으니 자신감이 없고 그래요.
나중에 배우자 고를 때 맘고생 좀 할 걸 생각하면 맘이 안 됐어요.
저희 시누이가 직업도 좋은데 키가 작아서(실은 인물도 좀 못생겼어요...)
선볼 때마다 퇴짜맞았던 과거가 있거든요.
배우자가 둘 다 키가 작으면 아이 낳고 기르면서 스트레스를 은근히 무시 못할 거예요.
그냥 참고하세요.24. ....
'09.7.14 10:41 AM (119.66.xxx.84)이미 키로 고민하신다면 키 작은 사람이랑 살면서 불만이 많으실 거에요.
제동생은 키 작은 남자 만났는데 너무 잘 살고 있구요.
단점은 동생이 아기낳고 덩치가 있어지니 남편이랑 다니는 모습보면 남편이 기죽어 사는 집 같아보인다는...
저는 외모중에 키를 가장 중요시해서 키 작은 사람이면 일단 탈락이었어요.25. 키..도 중요하지만
'09.7.14 10:42 AM (203.142.xxx.230)남자는 약간의 유머와. 저위의 분이 말씀하신 일본인처럼 약간의 카리스마(?)가 적절히 잇으면 이쁜 여자 만나서 잘 삽디다.
제 주변의 직장이나 남편친구나..등등등을 종합해봤을때요. 키작아서 장가못가는 남자는 키가 작고 거기다가 자신감도 떨어지고 자격지심도 있고 그런 경우만 그렇고.
그게 아니라 밝고 성격좋으면 누가봐도 이쁜 여자랑 결혼잘합니다.
그게 걸리면 그냥 헤어지세요. 어차피 눈에 콩깍지가 낀건 아니니까요. 콩깍지 끼면 남들이 다 말하는 문제도 본인에게 문제가 아닙니다.26. 이런...
'09.7.14 11:16 AM (124.53.xxx.218)제 남편은....
키도 작고....
대머리에.....
악성곱슬.....
그래도 사랑하며 살아갑니다^^27. 키 작은
'09.7.14 12:08 PM (58.224.xxx.54)사람은 이유가 있더만요 제 주변에 남녀 모두 키작은 사람은
대체로 편식이 무척 심하더라구요
그러니 신체발달이 제대로 안 된 거지요
그리고 편식하는 식습관 때문에 저 15년동안 무지 속 썪었네요
전 남자가 음식 안 가리고 잘 먹고 성격도 원만한 사람이 좋으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12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5,999 |
| 682111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25 |
| 682110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28 |
| 682109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17 |
| 682108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56 |
| 682107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834 |
| 682106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51 |
| 682105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82 |
| 682104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68 |
| 682103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18 |
| 682102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89 |
| 682101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487 |
| 682100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819 |
| 682099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809 |
| 682098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69 |
| 682097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59 |
| 682096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407 |
| 682095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505 |
| 682094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33 |
| 682093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18 |
| 682092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03 |
| 682091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19 |
| 682090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86 |
| 682089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24 |
| 682088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45 |
| 682087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75 |
| 682086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80 |
| 682085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42 |
| 682084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37 |
| 682083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