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홍도목사 "미디어법 통과되게 기도"

세계최대규모감리교회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09-07-13 09:14:18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지난 5일 설교에서 "미디어법이 통과돼서 사탄의 큰 입과 혀를 잘라 버려야 선교의 마지막 주자로서 한국 교회가 사명을 다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온 교회가 목숨 걸고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마귀가 사용하는 입 중에 큰 혀와 큰 입이 있는데 그것이 TV나 라디오, 기타 언론"이라면서......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59
IP : 203.247.xxx.17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제가..
    '09.7.13 9:15 AM (222.236.xxx.135)

    아침마당에 유명한 스님한분이 나오셨는데, 기도는 다 들어주면 안된다고 하셨어요..
    왜 그런지 알겠네요.. ^^

  • 2. phua
    '09.7.13 9:16 AM (110.15.xxx.9)

    마귀가 사용하는 입 중에 큰 혀와 큰 입이 있는데 그것은...
    ㅡ> 바로 당신 !!!!!! 김.. 홍.. 도..

  • 3. ㅎㅎ
    '09.7.13 9:16 AM (59.86.xxx.201)

    저런 바리세인같은 목사가 하는 기도를 과연 하나님이 들어주실까요?

  • 4. 흠..
    '09.7.13 9:27 AM (125.137.xxx.182)

    하나님은 아십니다 누가 사탄인지를..

  • 5. 홍도야 우지마라
    '09.7.13 9:29 AM (121.129.xxx.222)

    교회가 정치 놀이터라고 생각하는 목사들 입을 꿰매고 싶군요

  • 6. ....
    '09.7.13 9:31 AM (124.49.xxx.5)

    이런 교회 다니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아 참..

  • 7. 나무한그루
    '09.7.13 9:34 AM (222.232.xxx.60)

    하는 짓 하고는, 정말 명박스럽네요...홍도씨

    음...하느님이 정말 있다면, 무엇보다 저런 마귀가 설쳐대도록 방관하지는 않으시겠죠.

    따라서 하느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_-;

  • 8. 다물라!
    '09.7.13 9:35 AM (211.212.xxx.159)

    그 입을 다물라!
    그 주둥이를 다물라!
    비루헌 놈!
    재활용 되는 쓰레기만도 못헌 놈!

  • 9. 경제
    '09.7.13 9:36 AM (59.18.xxx.33)

    홍도, 뚝.

  • 10. 어서
    '09.7.13 9:38 AM (124.54.xxx.17)

    어서 이 미친 정권이 바뀌고 나서 이런 노래를 부르고 싶어요
    ""홍도야~, 울지마라~~~~"

    교회 다니는 분들 정말 챙피하시겠어요.

  • 11. 정말
    '09.7.13 9:41 AM (114.203.xxx.208)

    누가 알맹이이고 누가 쭉정이인지는 아무도 모르는것 같아요.
    비록 목사라 할지라고 그가 쭉정이 일수도 있다는...................

  • 12. 아침부터
    '09.7.13 9:44 AM (211.182.xxx.1)

    욕하게 만드네..
    ㄱㅈㄹ

  • 13. 깜장이 집사
    '09.7.13 9:52 AM (110.8.xxx.126)

    dlfjsTlakfslqldrlfltoRlfmfqhkTskrmrjfdlqdlfkrhekfrhtksmsrjsi rmdlq ekanffk
    dlTlqkfslaldrlfltoRldi

    한타로 치면 위험해요.. @.@

  • 14. 누가 다니냐하면
    '09.7.13 9:53 AM (116.46.xxx.152)

    우리 이모 다녀요.
    전 양수리가 고향인데 고향 내려 갔는데, 그때 마침 큰 이모가 오셧는데, 하루 종일 할렐루야.
    아멘을 입에 달고 사세요.
    그리고 말끝마다 꼭 교회 나가라고, 자기도 복 많이 받았다고 아 진짜 이모라 뭐라 말도 못하고
    그냥 웃고 말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말하는데, 참 미치는줄 알았어요.
    다른 식구들은 절에도 가는데, 그래도 교회가라고 설득하고, ㅠㅠ
    성품이 좋으면 그래도 인정은 하겠는데, 솔직히 젤 욕심 많고, 자기 자식들 자기 자신만 알고
    다른 사람 특히 돈없고 힘 없음 무시하고 우리 어머니 시골 산다고 가난하다고 찿아오지도 않고 싸우다가 이제 좀 살림 좋아지니까 이제서야 가끔 찾아 오네요.
    그래도 많이 늙으셔서 이제는 그나마 성격이 예전보다 좋아진듯은 하네요.
    넘 욕을 많이 했나... ;;

  • 15. verite
    '09.7.13 9:58 AM (211.33.xxx.224)

    이런 ㄱ,,, 아고 내입만 더러워지지,,,,,

  • 16. 00
    '09.7.13 10:00 AM (115.137.xxx.111)

    교회목사들이 망언할 순서 정해놓고 순번대로 하나봐요
    이사람들 답이 없어요 답이...

  • 17. 이념도 아니고..
    '09.7.13 10:03 AM (121.88.xxx.212)

    종교로 세뇌해서 기득권을 가지려는 사람들...
    다단계보다도 더 악의 소굴이 교회같아요...
    매일 매일.. 매주마다.. 세뇌와 반복.. 저기서 어떤 정상인이 살아남겠어요...

  • 18. 이어서..
    '09.7.13 10:06 AM (121.88.xxx.212)

    저것들은 그냥 기도만 하지 않지요..
    밑으로 밑으로 그 압박을 가해서.. 결국 전국의 단군상 목을 자르는 것도, 아프간 가서 뻘짓하다가 납치나 살해 당하는 것도 결국 세뇌당한 마지막 단계의 사람들이 저지르죠..
    쟤들은 그냥 위에서 저렇게 말만 하면 되요..

  • 19.
    '09.7.13 10:09 AM (211.51.xxx.159)

    저 목사는 원래 미친놈이니 죄 없습니다.
    노예처럼 저 말을 듣고 믿는 정신나간 신도들이 문제지요

  • 20. ▦후유키
    '09.7.13 10:21 AM (125.184.xxx.192)

    개독 쥐라이트가 MBC를 못갈아 먹어 안달인 이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85...

  • 21. 이 목사가
    '09.7.13 10:30 AM (210.117.xxx.162)

    전라도 사람은 자기 교회 오지 말랬던 사람이죠
    지금은 아들이 교회를 물려받아서 아버지홍도 저리 가라고 더 잘 하고 있답니다
    중랑구에 들어서면 대궐마냥 제일 눈에 띄는 건물이던데 바보들..

  • 22. 이해불가
    '09.7.13 10:36 AM (61.98.xxx.158)

    저교회 신도들은 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홍도 뭘보고 저리 몰려드는지, 아무리 눈씻고 봐도 정신병자 로 밖에는 안보이던데요

  • 23. 이런
    '09.7.13 10:38 AM (114.205.xxx.72)

    미친놈. 김홍도가 누구죠? 왜 이름이 익숙한건지~

  • 24. 임부장와이프
    '09.7.13 10:40 AM (125.186.xxx.9)

    식전 댓바람부터 욕이 줄을 서네.
    이 ㅁㅊㄳㄲ
    지구를 떠나거라~~

  • 25. 어휴
    '09.7.13 10:41 AM (168.248.xxx.1)

    주여 이새끼를 거두소서

  • 26. ㅉㅉㅉ
    '09.7.13 10:41 AM (112.148.xxx.150)

    귀신은 고스톱치고있나?~~ 저런거 안잡아가고~~~

  • 27. 깜상
    '09.7.13 11:15 AM (211.253.xxx.39)

    귀신도 사람보는 눈이 있져..
    저런인간 잡아가서 쓸데가 없으니까 안 잡아 가고 있는거죠

  • 28. ...
    '09.7.13 11:43 AM (125.131.xxx.92)

    성경에 이러한 말씀이 있던데..

    어제 마침 잠시 참고 서적을 봤습니다..마르코 복음서에 나와 있는 말씀이던데요...아마 개신교성경으로는 마가복음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말씀은 기억나지를 않습니다만..

    회당장에서의 비유였어요
    그리고 너희들이 청하면 다 이루어진다고 믿어라..

    제가 읽은 마르코 참고 자료에 의하면...회당장에서의 비유는 성전의 세속화를 예수님께서 나무라신 거였다라고 합니다..일부 종교인들은 성당에서 바자회 하는 것을 저위의 내용을 빗대어서 이단이라는 저질단어로 비난을 하기도 하지만..

    제가 이해한 바로는..

    교회를 자신의 권력유지나..인간관계 유지나 기타등등으로 이용하는것을 뜻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너희가 청하는것은 다 이루어진다고 믿어라..이 말씀은

    그 전에...우리가 회개하여야 한다라는 전제가 있고
    그리고 아무기도나 한다고 해서 하느님이 들어주신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욕망에 의해 좌우되시는 분이 아니라
    하느님의 원의에 의해서 기도의 응답이 있다..뭐 이러한 내용이었습니다..제가 읽어본 참고 서적에 의하면..

    저위의 기도내용이..

    과연 하느님의 뜻에 맞는걸까요
    아님..

    권력을 우상숭배하는 저들의 욕망인걸까요..

    모든것은 하느님께서 알고 계시겠지요

    그러나...가끔은..모든 개신교인들이 그러한것은 아니겠습니다..

    천주교인들도 마찬가지고..저또한 마찬가지겠지만..

    무조건 기도만 하면 다 이루어지는줄 알고 그렇게 믿습니다..
    그 나의 기도가 잘못된것인지 그 원인은 생각도 하지 않고 말이지요

    저런 기도는..

    비유를 하자면..

    음...내가 승진을 해야겠으니...김과장이 쫓겨나게 해주세요...라는 기도와 별반 다를것이 없다고 봅니다..

    쯧...

    너무나도 자본주의원리에 들어맞는 한국 개신교..
    그 원리로 많은 사람이 열광하지만...뭐랄까..give and take 이 의식이 은연중에 자리잡고 있는 듯합니다..내가 기도하고 십일조를 내니까 하느님이 당연히 들어주신다..라는..

    미국에서 들어와 어쩔 수 없다 보지만..

    가끔 저러한 사람들을 보면..어쩌면 저리도 천박할 수 있나..생각됩니다..

  • 29. 땅콩마님
    '09.7.13 11:56 AM (121.140.xxx.34)

    망우동 어렵게 사는 사람들 피빨아먹는 대형교회죠
    요즘이 어느때인데 빨갱이 이야기에 정치적으로 대놓고 한날당이고 처음엔 사위한테 지금은 지 아들한테 물려줬죠. 시댁때문에 한동안 다녔었는데 두손 두발 다 들었고 결국 시어머님의 원성을 들었지만 뛰쳐나왔습니다. 울 어머님 완전 중독되어서리 아들 며느리가 눈물로 호소해도 이해를 못하십니다. 처음 접하게 된 교회 지금은 금란교회 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돋고 욕만.... 저렇게 정신병자 같은 소리를 아직도 자주 하고 있다죠 ㅠㅠ

  • 30. 아이고
    '09.7.13 12:42 PM (116.41.xxx.66)

    이런 놈 지구상에 그만 방치하시고,
    제발 좀 치워주소서.

  • 31. 귀신은
    '09.7.13 1:31 PM (203.152.xxx.128)

    고스톱 치고 있다면
    광팔고 잠시 나와서 이런 놈 좀 잡아가라

  • 32. *
    '09.7.13 4:19 PM (96.49.xxx.112)

    이런놈도 인권위원장 후보라네요.
    미쳐미쳐

  • 33. ㅉㅉ
    '09.7.13 7:01 PM (123.111.xxx.7)

    귀신도 저런 ㄴ 잡아가기싫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1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5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29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17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57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34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1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2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68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19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0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89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19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09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69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59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07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07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3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18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3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19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87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26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5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75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0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3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37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7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