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2님들, 경찰은 쇠파이프 안휘둘렀습니다. 경찰이 휘두른건

오해는 금물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09-06-11 02:05:38
듀랄루민 봉이네요.

a급 흉기입니다.


--
보호장비가 없는 일반인의 머리를 일정 이상의 힘으로 가격 시,
80% 이상의 확률로 상대를 즉사시킬 수 있습니다.

눈을 찔러도 사망할 확률이 높고
관절 부위 등에 휘두르면 바로 꺾입니다.

저 작은 무기가 이토록 효율적인 살상력을 발휘하는 것은
놀라울 정도의 견고함과 경량에 의한 빠른 스피드 때문입니다.

--
종전의 호신용 경봉은 철로 만들어 무겁고 긴급 대응이 요구되는 위급상황에서 사용하기에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경찰 내부에서 제기됨에 따라 두랄루민 소재로 바꾸기로 한 것.

두랄루민은 알루미늄에 구리와 마그네슘 등의 원소를 첨가해 시간이 지날수록 단단해 지도록 만든 합금으로, 비중이 철의 3분의 1밖에 안되고 강도가 매우 뛰어나 비행기 몸체의 바깥 면 소재로 쓰인다.

두랄루민 경봉은 무게는 260g으로 철재 경봉(450g)보다 훨씬 가볍고 길이는 56㎝로 비슷하다.



ㅠㅠ개름들

[slrclib 펌]
IP : 121.140.xxx.1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11 2:25 AM (221.162.xxx.50)

    무... 무섭군요.
    아 씨...진짜 요샌 맨날 역사를 거슬러생각하면서 욕해요.
    아는 동생들 중에 늦게 군대 간애들 있거든요.
    그런 녀석들 친구 중에 전경으로 차출된 애들도 있는데...
    매일 맞고 욕먹고 하다 보니 세뇌가 되나봐요.
    광장에 자기 친구, 자기 가족 있단 생각 할 새도 없이 윗대가리들에게
    구타당하고 나면 악 밖에 안남는다네요.
    맞는다는 애한테...그냥 니가 참아...라고 말할 용기가 저는 없습니다.

    그래서 엠비욕을 혼자서 합니다.
    그러다 보면 엠비 뽑아준 사람들에 대한 분노가 끓어오르죠.
    그러다 보면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분노, (물론 노대통령님은 빼고 ㅠㅠ)
    그들을 용납한 기성세대에 대한 분노가 막 끓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친일파, 그 위로 위로 ..... 다 열받습니다.
    세상이 더럽게 돌아간 거야 유사 이래 어느 땅에서나 있던 일이지만...
    정말 우리나라는 친일파랑 그 후손놈들이 기득권 장악하면서
    악랄하게 해먹어온 게 이지경을 만든 것 중 가장 큰 원인 같아요 ㅠㅠ
    대체 이놈의 세상은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합니까 ㅠㅠ

  • 2. .
    '09.6.11 2:25 AM (114.201.xxx.37)

    이런 낚시성 제목을 다시면, 그냥 제목만 읽는 정치엔 관심없는 사람들이, "뭐야 경찰들이 쇠파이프 휘둘렀다며! 거짓 선동이잖아!" 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쇠는 아니지만 쇠만큼 위험한 흉기라는 말씀을 하고 싶으셨던 것이지요?
    전부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게시판이 아니므로, 이렇게 오해가 살 수 있는 게시물의 제목은 바꿔주십시오.

  • 3. 흠..
    '09.6.11 2:51 AM (125.178.xxx.140)

    겁주려고 정보 흘리는건 아닐지...
    죽기 싫음 나오지 마라.라는...

  • 4. 휴..
    '09.6.11 9:40 AM (125.131.xxx.186)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60976&table=seoprise_12

    살인마들이었네요..

  • 5. 점점유식해져
    '09.6.11 10:17 AM (222.64.xxx.201)

    구리와 마그네슘 및 그외 1∼2종의 원소를 알루미늄에 첨가하여 시효경화성(時效硬化性)을 가지게 한 고력(高力) 알루미늄 합금으로 1906년 9월 독일인 A. 빌름이 발명하였다. 두랄루민은 일반적으로 사용해 온 두랄루민과 초(超)두랄루민 및 초초(超超)두랄루민으로 구분된다.







    본문

    ↑ 두랄루민판의 상온시효 /



    독일인 A. 빌름이 1906년 9월 발명하였으며, 그가 소속된 뒤렌(Düren)금속회사의 이름과 알루미늄에서 이름을 따서 두랄루민으로 명명하였다. 그 후 각종 새로운 강력합금이 발명되었다. 가공용 알루미늄 합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는데, 두랄루민계인 알루미늄-구리-마그네슘계, 알루미늄-아연-마그네슘계와 내식성 합금(耐蝕性合金)인 알루미늄-망가니즈계, 알루미늄-마그네슘계, 알루미늄-마그네슘-규소계이다. 두랄루민을 세 가지로 나누면 일반적으로 사용해 온 두랄루민과 초(超)두랄루민 및 초초(超超)두랄루민으로 구분된다.

    주요 특징은 시효경화성을 가진 점이다. 시효경화란 두랄루민을 500∼510℃ 정도로 가열한 후 물속에서 급랭시켜 매우 연한 상태로 만들고, 이것을 상온에 방치하면 시간이 경과할수록 경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시효경화가 상온에서 일어나면 강도는 철재(鐵材) 정도가 된다. 비중이 2.7이어서 철강의 1/3밖에 되지 않으므로 중량당(重量當)의 강도는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비행기의 재료로 많이 사용된다.

    두랄루민이 비행기 재료로 사용된 후 두랄루민의 개량은 비행기의 발달을 촉진시켰으며, 빌름의 두랄루민보다 강력한 초두랄루민이 여러 종류 개발되었다. 초두랄루민 중에서 오늘날 사용되는 24s는 미국에서 개발한 것으로, 빌름이 발명한 두랄루민보다 마그네슘이 1% 정도 많으며, 불순물로 함유된 미소한 규소는 경화에 관계되는 경우도 있고, 인장강도(引張强度)는 빌름의 것보다 20% 정도 높아 항공기 바깥면의 재료로서 사용된다.

    그러나 두랄루민은 구리가 섞여 있어 알루미늄 합금 중에서도 내식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에는 표면에 얇은 알루미늄을 포개서 합판(合板)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초초두랄루민 중 ESD는 1930년대 말에 일본에서 연구 개발된 것이다. 8%의 아연, 1.5%의 구리, 1.5%의 마그네슘을 가하여 아연이 섞여 있는 합금의 결점인 응력부식(應力腐蝕)을 크로뮴과 망가니즈를 0.25% 가하여 방지한 것이다. 미국에서 발명된 75s라는 재료는 이것과 같은 계열의 합금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5,999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4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27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17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54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34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49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79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64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17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88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83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17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09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69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58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05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05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3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18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3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17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86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24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5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75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79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2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37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7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