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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은 지울께요..^^;

더러워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09-06-05 09:39:04
아우..정말  아침부터 기분 드러버서
글 올렸지만 계속 올려둘 내용은 아닌 거 같아
댓글 다신 분 말씀처럼 내립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전 그사람들 제정신 아닌 거 같아요.

IP : 61.77.xxx.2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5 9:40 AM (221.151.xxx.151)

    얼마나 그 분 급하셨으면....그래도 화재진압은 모텔에서....-.-;;
    아니면 가정에서.....

  • 2. 원글
    '09.6.5 9:43 AM (61.77.xxx.28)

    제가 보기엔 그 두사람이 부부는 아니라는 거죠.
    부부라면 멀쩡한 집 놔두고 왜 일하는 곳에서 그런 짓거리를 하냔 거에요.
    그런 것도 드러운데
    제가 진짜 아침부터 그런 인간들 목격자가 되어야 했다니.
    아 정말 뭐라 표현하기 힘든데 정말 기분 드러웠어요.

  • 3. 그냥
    '09.6.5 9:43 AM (211.57.xxx.114)

    얼른 잊어버리세요... 참 난감하고 드러븐 상황을 목격하시긴 했는데...
    그나저나 진짜 드러븐 것들이네..ㅡㅡ;;
    개도 아니고...

  • 4. ㅋㅋㅋ
    '09.6.5 9:43 AM (121.160.xxx.58)

    그 사람들은 '저 사람 왜 저렇게 일찍 출근해????' 그러지않았을까요?

  • 5. 원글
    '09.6.5 9:44 AM (61.77.xxx.28)

    이제 저도 일할 시간이니 잊어야죠. 근데 ..진짜..ㅠ.ㅠ
    그냥님 저 정말 재수 옴팡 없는거 맞죠?
    아놔 살다 살다...


    혹.. 아줌마 이 글 보시거들랑! 제발 정신좀 차려요!

  • 6. 그냥
    '09.6.5 9:46 AM (211.57.xxx.114)

    저라도 가슴 벌떡거리고 기분 드러블거 같아요.. 확 소문을 내시면.... 좀 그른가??ㅎㅎ

  • 7. ..
    '09.6.5 9:49 AM (114.129.xxx.52)

    다 통유리라고 할때부터 무슨 내용인지 눈치 챈 저는 뭔가요?ㅋㅋㅋㅋ
    너무 세상에 때가 묻었나..

    저 고등학교때는요...바로 맞은편에 사무실 많은 큰 건물이 있었는데
    야자 쉬는 시간에 애들이 난리가 난거에요.
    뭐냐 싶어서 가보니 글쎄 그 사무실에서..ㅡ.ㅡ;;
    남..남녀가..쿨럭...너무 멀어서 자세히 보이진 않았지만 살색이랑..암튼..
    그날 여고가 뒤집혔어요.
    한여름이라 다 창문 열고 있었는데..참 부주의하기도 하지요..

    그런 정신 없는 사람들 많나봐요...

  • 8. ...
    '09.6.5 9:50 AM (222.234.xxx.244)

    창문 톡톡 치면서 모하세요?하고 빤히 쳐다 보지요왜?
    기겁을 하게....
    불쌍한 중생들....
    그식당에 전화 해서 그광경 목격해서 다신 밥먹어러 몬간다 하세요 미친..

  • 9. 원글
    '09.6.5 9:52 AM (61.77.xxx.28)

    저 정말 기막혀서.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진짜 유치 톡 치면서 머라고 할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하긴..제가 그럴 수도 없었을테지만..ㅠ.ㅠ
    이건 제가 죄지은 것도 아닌데 퇴근할때 이젠 복도 바닥 쳐다보고 갈 거 같아요. ㅠ.ㅠ

  • 10. 부산
    '09.6.5 10:00 AM (121.146.xxx.193)

    원글님께 죄송!
    61.보고 어디서 본듯한 아이피라
    검색해보곤 상관없는 아이피라서....

    요즈음 자나깨나 아이피검색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져야해서...
    워낙에 낚시글도 종류별로 진화해서...

    그래서 잠시 오해했어요.

  • 11. ..
    '09.6.5 10:05 AM (119.194.xxx.158)

    학교를 가다보면 동네 골목에 교미하고 있는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어른들이 막 발로 차고 하면서 떼어 놓죠.. 개들은 그렇다 쳐도.. 그 기름진 바닥에서 그러고 싶나?? 고기집 사방에 기름 장난 아니거든요.. 그나저나.. 잘 씻고 하셨나 몰라..

  • 12. 음..
    '09.6.5 10:07 AM (116.41.xxx.5)

    저는 그런 거 열심히 봅니다.

    '앗 공짜다'

    그럼서...

  • 13. 윗님
    '09.6.5 10:11 AM (121.188.xxx.77)

    공짜이기도 하지만 생방이기도 하죠

  • 14. --::
    '09.6.5 10:12 AM (116.33.xxx.167)

    홀딱 벗었나요??
    난 이게 더 궁금....

  • 15. mm
    '09.6.5 10:20 AM (124.50.xxx.196)

    상상하는 건 저뿐인가요..ㅡㅜ

  • 16. 원글
    '09.6.5 10:25 AM (61.77.xxx.28)

    뭐에요~ 다들 왜그러세요. ㅠ.ㅠ
    이건 너무 심각한? 문제인데..
    가정도 아니고 상가안에서 것도 다 보이는 유리로 된...ㅠ.ㅠ
    이거 진짜 정신적인 문제 아닌가요?
    제정신으로 그런 상황에서 가능할까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두사람 다 제정신 아닌 거 같아요.

  • 17. .
    '09.6.5 10:29 AM (211.225.xxx.43)

    죄송하지만 이 글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아침부터 기분을 너무 찝찝하게 만드는 내용이네요.. 원글님, 죄송 ㅜㅜ

  • 18. 이런
    '09.6.5 11:27 AM (211.212.xxx.229)

    댓글로 짐작은 갑니다만..원글이 궁금하네요.

  • 19.
    '09.6.5 1:02 PM (203.229.xxx.234)

    저 같으면 아는 사람 얼른 얼른 다 불러서 같이 구경했을 거 같은뎅...
    너무 너무 신기하잖아요.
    하하하하
    농담이고요.
    세상 살다보면 정말 벼라별일 많이도 만나죠.

  • 20. 원글
    '09.6.5 1:51 PM (61.77.xxx.28)

    저는 아침에 그런 장소에서 그런일을 하는 것도 제정신 아닌 거 같지만
    거기다가 분명 그들은 부부가 아니라는 게 강하다 보니 더 기분 드러운 거 같아요.
    그런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공간에서 하다니.
    각자 가정에선 평범한 엄마, 아빠처럼 행동하겠죠?

    아까전에 저희 사장님이 거기서 영수증 받을 거 있다고 받으라고 하시던데..
    어제 저녁드셨는지 카드단말기 고장으로 현금냈다고 현금영수증 준다고 했는데
    못챙겨 받았으니까 받으라고 하시데요.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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