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도학자가 본 노통 의문사의 진실 (미씨유에쓰에이 댓글 중 일부)

jj 조회수 : 869
작성일 : 2009-06-03 17:08:44
얼마전에 '도학자가 본 노통 의문사의 진실 (펌)' 을 여기에 올렸었는데 댓글들이 미씨유에쓰에이와 넘 달라서 나름 충격적이기도하고 재밌더군요. 한 번 비교해보시라고 댓글들 가져와봤어요.



1  ***
2009-05-31 pm 6:10:00
24.--.91.112
        소름돋아요. ㅠㅠ
2  ***
2009-05-31 pm 6:11:00
24.--.26.16
        OMG...
3  ***
2009-05-31 pm 6:17:00
71.--.228.197
        지금까지 제일 소름 돋는 줄거리네요.
어휴.. 제발 이것이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4  ***
2009-05-31 pm 6:19:00
76.--.227.200
        정말 타당성 있는 추리 같아요.
노무현 대통령이 혼자 나가신 것은 권여사라도 보호하고 싶어서 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유족들이 화장을 막지 않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의아하고 안타까웠지만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그들의 지금 상황이 이제는 너무 이해가 갑니다. ㅠㅠ
5  ***
2009-05-31 pm 6:20:00
24.--.26.16
        원글님 이거 퍼오신 거면, 출처 좀 알려주세요. 이 분 글 좀 더 보고 싶네요.
6  ***
2009-05-31 pm 6:21:00
24.--.91.112
        그래서........부산대병원에 노대통령 음독자살설 기사가 나갔군요 .ㅠㅠ

이미 삼성병원 측에다가도 음독환자 준비해놓으라고??? 해놨다는 이유가.....
7  ***
2009-05-31 pm 6:23:00
98.--.239.174
        그 날이 권여사 2차 소환되는 날이었기 때문에 이 추리가 설득있게 다가옵니다. 지금 생각하니 아내가 소환되는 날, 산행을 감행하고 따라 나서겠다는 권여사를 따돌리고 나갔다고 하잖아요. 노대통령 소환되는 날 집을 나서다가 권여사 다독이려고 다시 들어갔다 나오실만큼 다정하신 분이, 권여사가 소환되는날 권여사를 따돌리고 나갔다는게 정말 이상하네요. 이 분 추리처럼, 만약 소환되는 날 두 부부가 함께 자살을 했다...일케 되면 죄를 인정하고 누구 말마따나 쪽팔려서 죽은 것처럼 만들기도 쉽고요.
진짜 말되는 추린데,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무서워요.
8  ***
2009-05-31 pm 6:23:00
98.--.239.174
        그 날이 권여사 2차 소환되는 날이었기 때문에 이 추리가 설득있게 다가옵니다. 지금 생각하니 아내가 소환되는 날, 산행을 감행하고 따라 나서겠다는 권여사를 따돌리고 나갔다고 하잖아요. 노대통령 소환되는 날 집을 나서다가 권여사 다독이려고 다시 들어갔다 나오실만큼 다정하신 분이, 권여사가 소환되는날 권여사를 따돌리고 나갔다는게 정말 이상하네요. 이 분 추리처럼, 만약 소환되는 날 두 부부가 함께 자살을 했다...일케 되면 죄를 인정하고 누구 말마따나 쪽팔려서 죽은 것처럼 만들기도 쉽고요.
진짜 말되는 추린데,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무서워요.
9  ***
2009-05-31 pm 6:25:00
67.--.152.109
        맞는 얘기인듯... 경찰보고보다 더 신빙성이....
10  ***
2009-05-31 pm 6:29:00
124.--.109.26
        소설 지대로 썼네요.. 나원 참
11  ***
2009-05-31 pm 6:29:00
67.--.124.173
        무섭고 소름돋아요. ㅠㅠ
12  ***
        * 본인이 삭제했거나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13  ***
2009-05-31 pm 6:33:00
67.--.152.109
        노무현 대통령 사저에 살인을 계획했던 살인마들이 우글거렸을꺼 생각하니, 오늘 잠이 안올것 같습니다.
14  ***
2009-05-31 pm 6:34:00
68.--.221.107
        
무서워요..

무섭습니다..!
15  ***
2009-05-31 pm 6:37:00
75.--.17.1--8
        다른건 모르겠지만 ....그들이 노통을 독극물로 죽이려고 했던건 맞는것 같아요.
처음엔 언론들이 일제히 음독자살이라고 발표를 했었죠....그들은 그것을 어떻게 들은걸까..??
아..진짜 너무 너무 분해서 부들부들 떨리네요......
16  ***
2009-05-31 pm 6:37:00
75.--.234.24
        점쟁이들도 원래 과거는 더 잘 맞추던데 그러고도 충분히 남겠다 싶어요. 직접 죽연건 간접으로 죽였건 정부가 철저히 죽였다는건 확실하죠.
17  ***
2009-05-31 pm 6:49:00
75.--.202.2
        우리 노통 불쌍해서 어쩌나요.......독극물로 입이 타들어가고 온 몸이 마비되어 가는중에도 살기위해 있는힘을 다해 도망치다 걸려서....
불쌍해서 어쩌나요, 원통하고 분해서 어찌해야 하나요....
목이 메어오고 가슴이 터질것 같습니다.
18  ***
2009-05-31 pm 6:52:00
96.--.149.85
        그 손수건으로 얼굴가린 경호원 보셨지요 ? 절대로 경호원의 포스가 안나고..살인자의 기가 풍겼어요..등치도 외소하고..흐느끼는 모습이 연기하는 티 팍팍나고...
19  ***
2009-05-31 pm 6:53:00
98.--.99.146
        영화 넘 많이 봤구려..
20  ***
2009-05-31 pm 6:53:00
71.--.54.50
        범죄심리학에 일가견있다는 그 글과 비슷한 점들이 있네요. 제발 진실이 묻히지 않길 기원합니다.
21  ***
2009-05-31 pm 6:55:00
67.--.152.109
        그럼 19번님은 진정 경찰조사를 믿으십니까?
22  ***
2009-05-31 pm 6:55:00
162.--.238.76
        여기 미씨방에서도 맨첨에 노대통령음독설, 실족설,추락, 병원응급실행,,등등
마구잡이로 올라오다가 다 없어지고 자살설로 글이 올라왔었죠
기억납니다
가장 사실에 근접한듯한 글...
앞뒤가 가장 잘 맞아떨어지네요
23  ***
2009-05-31 pm 6:59:00
76.--.132.138
        우리 노통 불쌍해서 어쩌나요.......독극물로 입이 타들어가고 온 몸이 마비되어 가는중에도 살기위해 있는힘을 다해 도망치다 걸려서....
불쌍해서 어쩌나요, 원통하고 분해서 어찌해야 하나요....
목이 메어오고 가슴이 터질것 같습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24  ***
2009-05-31 pm 7:00:00
173.--.16.95
        이건 점쟁이가 아니라
양심고백을 하고 싶은 어떤 사람이거나
이 사건의 전모를 알고 있는사람이
추리식으로 전개한 내용같은 느낌입니다.

25  ***
2009-05-31 pm 7:00:00
67.--.126.246
        완전범죄는 불가능한법!
드러날겁니다. 천인공로할놈들...
26  ***
2009-05-31 pm 7:00:00
76.--.17.205
        돌아가셔서 장례까지 치른분 편히 가시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이글을 보니 처음
속보자막을 볼때 음독설로 먼저 나왔던게 영 개운치를 않네요
세월이 가면 밝혀지겠지만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가족들을 괴롭힐지 너무나
눈에 보이는 일이라 마음이 아픕니다
27  ***
2009-05-31 pm 7:04:00
78.--.79.206
        저도 노대통령 음독자살, 담배 한대 있냐고 물어봤다는 소리 처음에  어디선가 듣고
담배 생각했었어요...
드라마 마왕에서 엄태웅 형이 엄태웅 친구 죽일때 담배 한대 권하잖아요... 그 담배 피고 그 친구 죽고...
28  ***
2009-05-31 pm 7:05:00
--.--.209.248
        그래서........부산대병원에 노대통령 음독자살설 기사가 나갔군요 .ㅠㅠ

이미 삼성병원 측에다가도 음독환자 준비해놓으라고??? 해놨다는 이유가.....
22222222222222222222222222
29  ***
2009-05-31 pm 7:05:00
98.--.136.253
        이 글을 읽고 갑자기 궁금해지는데 서거하신날  뭔가 불길한 예감을 느끼신 노통이 산책하시겠단 맘을 바꾸시고  사저에  그냥 계셨더라면 무사하셨을지..아님 이 글에서처럼  그날이
D-day로 정한 날이라 두 내외분이 사저에 계시는데도 저 살인마들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다른 액션을 취했을려나..
30  ***
2009-05-31 pm 7:05:00
71.--.228.197
        24번님 절대 공감!
31  ***
2009-05-31 pm 7:06:00
76.--.132.138
        이건 점쟁이가 아니라
양심고백을 하고 싶은 어떤 사람이거나
이 사건의 전모를 알고 있는사람이
추리식으로 전개한 내용같은 느낌입니다. 222222222222222
32  ***
2009-05-31 pm 7:06:00
75.--.44.180
        지금 사실이라고 발표된 내용보다 더 아귀가 딱 맞는군요.
계 획대로 잘 안되다보니 의문점이 여기저기 나오게 됐잖아요. 현장에 혈흔이 없는것, 언론의 음독자살설, 건강이상설, 추락사..이렇게 해볼가 저렇게 해볼가 하니 여러 설이 나왔던 것 같아요. 저 도학자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은 사실 다 나온거구요.
33  ***
2009-05-31 pm 7:06:00
68.--.249.114
        노무현씨라 생각말고
두 사람이 산에 가서, 추락해서 자살했고
다른 사람의 진술이 4번이나 바뀌면

당신이 경찰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컴퓨터로 작성한 유서를 믿고, 사건종결 시키는게 정상입니까?!
34  ***
2009-05-31 pm 7:08:00
76.--.248.177
        이거 대충 짐작가던 내용이네요..그간의 타살설에 관련한 글들을 봤을때..
35  ***
2009-05-31 pm 7:08:00
70.--.89.197
        그날..노통 돌아가셨다구..미씨님들이 글 올리셨을때
제가 다음이랑  싸이 가봤는데요...
다음엔 음독설??이런거 돌았어요..실시간 검색어에두..
싸이엔 한참있다가..그냥 부엉이바위에서 떨어지셨다구만 나오고...
제발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어제 어느분이 글 올리신거 중에 김대중대통령은 존경받는?대통령이구..
그다음은 가장불쌍한 대통령..그다음은 임기도 못마친?대통령이라구...올리셨던게
생각나네요...
36  ***
2009-05-31 pm 7:08:00
76.--.188.95
        24번님 저도 같은 생각.. 양심 고백 하고 싶은 어떤 사람이거나.. 사건을 알고 있는 사람 222222
37  ***
2009-05-31 pm 7:09:00
74.--.21.243
        범죄학쪽 가르치는 교수인 저희 남편도 비슷한 추리를 해서 제가 한동안 잠을 못 잤지요..
38  ***
2009-05-31 pm 7:10:00
67.--.167.234
        근데, 왜 노통을 제거해야하는건가요???
39  ***
2009-05-31 pm 7:11:00
71.--.228.197
        범죄심리학에 일가견있다는 그 글 어디에 있나요?
혹시 37번님께서 쓰셨나요?? 알려주세요! 읽고 싶어요!
40  ***
2009-05-31 pm 7:14:00
71.--.228.197
        꼭 이쯤해서 삼천포로 물타기 리플이 나오죠.
38  ***
2009-05-31 pm 7:10:00
67.--.167.234
근데, 왜 노통을 제거해야하는건가요???

지난 글들 다 복습하시는게 어떨까요? -_-
41  ***
2009-05-31 pm 7:14:00
24.--.88.204
        죽음에는 자연사, 병사, 사고사, 자살, 타살이 있는데
타살이라고 한다면 누군가 살인을 저지를 사람 또는 집단이 있다는 것이죠.
그게 누구인지를 추적할 때 그 죽음으로 인해 누가 가장 큰 이익을 볼 것인가가 가장 큰 단초가 되겠죠.
이점 때문에 유족및 측근들이 아무도 타살설에 대해 언급을 안 하는 것일 것입니다.
42  ***
2009-05-31 pm 7:15:00
65.--.74.249
        미시에서도 처음에 음독자살기도 이런 기사를 본것 같네요. 이거 정말인것 같네요.
43  ***
2009-05-31 pm 7:15:00
74.--.21.243
        저 37번..
그런글 쓴적 없구요.. 큰일 있고 며칠 안되서 이런 저런 기사 읽고 나서 남편이 말하는데..
너무 끔찍했어요.. 목숨 걸고 도망가셨을 당시를 생각하면서도.. 머리를 맞으셨을 때도..
저 정말 며칠 집에 혼자 못 있었어요...ㅠㅠ
저희 남편 정말 그렇다면 참 무서운 세상이다... 하더군요.
44  ***
2009-05-31 pm 7:16:00
71.--.228.197
        37번님.. 제가 여쭈었던 리플쟁이에요.
저도 지금 무서워 죽겠어요!!! ㅠㅠ
45  ***
2009-05-31 pm 7:17:00
74.--.213.52
        못믿으시겠지만, 저희 남편이 쓴 소설이랑 장소만 틀릴뿐 일치 하네요.
처음에는 비웃었는데, 그 소설이 경찰 발표 보다는 타당상이 있다는 점..
46  ***
2009-05-31 pm 7:17:00
68.--.124.93
        지난 번 어느 글에서 미국검사였던가...
독극물로 무기력하게 한 후 절벽에서 떨어뜨렸을 거라고 하던데...
내용이 비슷하네요
47  ***
2009-05-31 pm 7:18:00
71.--.241.230
        아...............정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차라리 자살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 순수하고 인자하셨던 분이 살인자들로부터 도망치고 당하시고 죽으셨다고 생각하니 너무나도 가슴이 찢어집니다.
아.................명박이 그의 몇배로 처참하게 짓밟히고 고통을 받다 죽어야합니다!
48  ***
2009-05-31 pm 7:19:00
76.--.232.43
        47번님 저도 항상 이렇게 생각해왔습니다. 신랑도 당연히 그렇게 믿고 있었구요.
그래서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마지막 그 긴박했던 순간을 생각하면..
가슴이 정말 찢어집니다..
49  ***
2009-05-31 pm 7:20:00
98.--.83.59
        그렇다면 가족은 왜 가만있나요?  누구보다도 부검을 강력히 주장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측근들은요? 힘이 없다구요?  말이 안됩니다.  사저 cctv 도 강하게 공개 주장할수
있는 가족들이 가만있자나요.
50  ***
2009-05-31 pm 7:20:00
76.--.132.138
        지금 위협받고 있잖아요. 권양숙여사도 같이 죽이려했다는데.. 국민들이 지켜드려야해요.
51  ***
2009-05-31 pm 7:21:00
68.--.124.93
        그리고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얼굴이며 너무 깨끗하고 뒤통수 정수리 부분이 함몰 되고 심장부근의 갈비뼈가 부러진게 이상하다고..팔부러진것도 이상하고...
정수리와 심장은 급소라서 꼭 누가 죽이려 때린 것 같다고 하는데 저도 그게 참 이상했어요.
52  ***
2009-05-31 pm 7:21:00
71.--.29.146
        정말 좀~~뭔가 이상해요....찝찝하고~~
53  ***
2009-05-31 pm 7:21:00
--.--.95.70
        도학자가 쓴 글이 아니더라도 자살임이 아닌 이유가 너무 많은데
유가족이 가만 있는거 보니 자살이다고 하시는 분들이 전 더 이해가 안되네요.
54  ***
2009-05-31 pm 7:22:00
74.--.21.243
        아.. 사람이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요... 본능적으로 움크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절대 상의가 벗어 질 순 없다고 하는데.. 어찌 상의가 벗겨져 있었을까요..?
55  ***
2009-05-31 pm 7:25:00
75.--.44.180
        자살이 아닌 이유가 너무 많은 게 일단 이상하지 않나요?
자살 절대 아닙니다.
56  ***
2009-05-31 pm 7:28:00
99.--.206.184
        아..정말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속시원히 밝혀지지 않으니까 너무 안타깝네요.

이미 돌아가신 분이지만,
죽음의 원인은 밝혀져야 하지 않나요?
57  ***
2009-05-31 pm 7:29:00
24.--.--.37
        어쩌나. 노통 죽이고 북핵 카드로 무마시키려 했는데 국민들 대다수한테는 씨알도 안먹히게 되었고 오히려 정권의 위협을 받고 있으니..
이제 훌훌 털고 내려오는 길밖에는 없겠네.
근 데요. 이명박 정권이 이 참에서 물러나면 이명박 뿐만 아니라 그 측근들까지..게다가 조중동까지 엄청난 시련이 닥칠게 불보듯 뻔한테.. 절대로 안물러나려고 갖은 쑈를 다 부릴것 같아요. 물러나는 순간 우리는 떼죽음 당한다..이렇게 생각할테고 또 그게 사실이니깐요.
앞으로 울 나라에 역사상 엄청난 회오리바람이 몰아치겠네요. 하지만 그일을 겪고 난 후에 우리나라는 한층 성숙한 민주의식과 선진시민의식을 지니게 될거라 믿어요.
58  ***
2009-05-31 pm 7:29:00
--.--.234.11
        걱정되네요.. 사실이던 아니던 뭔가 어그러져 있는 죽음임은 틀림 없어요.
유족분들 걱정됩니다.
59  ***
2009-05-31 pm 7:29:00
69.--.216.85
        언제쯤 진실이 밝혀질까요? 애가 탑니다.
60  ***
2009-05-31 pm 7:32:00
76.--.227.200
        음독자살에 대한 준비 해놨었다가 캔슬되었다고 관계자 자녀가 글 올렸었어요.
조선일보 미리 써 놓은 기사 발표할때 '부부가 함께 산책'으로 나왔었잖아요.
새벽에 부부가 대화 나눈 것을 도청, 미리 자살기사를 써 놓은 거죠.
계획과는 달리 노대통령이 혼자 나가실 줄을 예상치 못했기 때문에 저지른 실수.
그러면 국화장식 '좃선.com 로고'를 5/22 에 미리 만들어 놓은 것도 설명되고.

웃기지도 않는 효력없는 유서만을 계속 강조하며 사건직후부터, 영결식 내내
"화장해라" "화장해라" 또 "화장해라"  매 3분마다 떠들어대던 꼬라지만 봐도
초등학생이라도 의구심을 품을 정말 웃기지도 않는 연극이었죠.
국과수도 못 건드리게 한 사건 현장이며, 병원감식 결과, 병원증인들,
확실한 증거가 될 CCTV 등은 하나도 발표할 수 없고, 오직 발표하고 싶은 건
컴퓨터로 썼다는 유서 "화장해라" ......
이제 대한민국에 2mb, 검경찰, 한나라당, 조중동의 말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
단언하건데 그는 매국노입니다.

불길함을 직감한 노대통령, 사랑하는 아내만이라도 험한 일 당하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몰래 혼자 빠져나가신 그 새벽... 강직하고 곧고 당찬 분이셨지만
한편 얼마나 두려우셨을까... 생각하면 또 눈물이 납니다.
아내는 무사하겠지 바라며 혼자 그 괴수들과 맞서셨어요.

그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무서웠겠지만 시해하고 나면 지들의 뜻대로
지들의 세상이 될 줄 알았나부죠? 국민을 뭘로 보고...
친일파 매국노 2mb를 시작으로 한나라당, 검경찰, 썩은 방송, 조중동, 뉴라이트
모조리 다 없애야 해요.
가족들도 대충은 짐작하고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화장을 막지 못(않)했고요.
우리의 상상보다도 너무 엄청난 크기의 괴물들 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2mb는 멍청한 꼭두각시...
노대통령이 말씀하신 "국민이 정치해야" 한다는 말씀이 이제사 이해가 가네요.
투표하고, 감시도 하고 목소리 내고.. 비록 미국에 있지만 정신 똑바로 차릴랍니다.
61  ***
2009-05-31 pm 7:36:00
192.--.88.4
        이걸 전 국민이 알아야 되는데. 인터넷에만 도는 거 아니예요? 어차피 언론은 다 통제될 거고. 기가 막힙니다.
62  ***
2009-05-31 pm 7:38:00
76.--.188.95
        60번님 .. 동감 100% 입니다. 어쩜 저리 잘 정리해서 쓰셨는지.. 넘 슬프네요.
63  ***
2009-05-31 pm 7:40:00
75.--.44.180
        여 기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일, 거사를 치르는 과정에 뭔가 낌새가 느꼈던 기자나 병원관계자의 양심선언. 그런데 얼마 전 자살했다고 보도된 의사(가족에게 먼저간다는 유언을 문자로 급하게 남겼다던)를 본보기삼았겠죠? 이꼴될 줄 알라는 무언의 협박.
64  ***
2009-05-31 pm 7:51:00
71.--.5.65
        이글이 사실이라면... 시간대가 딱맞게 떨어지네요.
65  ***
2009-05-31 pm 7:54:00
75.--.178.17
        진실은 밝혀질거라 믿어요.
66  ***
2009-05-31 pm 8:00:00
69.--.229.108
        궁금한게 핸드폰을 왜 안들고 나갔을까요.  신변위협시 급할때 사용할수도 있었을텐데요.
67  ***
2009-05-31 pm 8:05:00
24.--.77.29
        담배로 음독설 했다는 근거가 맞는 것이...
처음에 노대통령이 담배 찾았다가 없어서 못피웠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담배 쌓아놓고....근데 경호원 나중에 그 담배 찾았다는 말 거짓이라 그랬고....
딱 이런 상황이예요.... 우리 딸이 사탕 먹고 엄마한테 혼 날까봐...
사탕 안먹었다고 하는 거.....
경호원 타살과 관련있습니다.
68  ***
2009-05-31 pm 8:09:00
76.--.188.95
        아! 67번님 말.. 일리 있어요.
69  ***
2009-05-31 pm 8:16:00
76.--.83.152
        산밑에서 밭일하던 동네사람이 경호원이 노통을 일으킬려고 안고 있는걸 봤다는데 이건 윗글과 다르잖아요.
70  ***
2009-05-31 pm 8:28:00
99.--.134.61
        시간대가 맞아요.우째 이런일이~~~
71  ***
2009-05-31 pm 8:39:00
121.--.222.91
        근데 노통을 죽여서 이명박 정부가 얻는게 뭔가요?
지금 아무 힘도 없어지는 노통을 죽여서 좋을 사람이 누굴까요
저는 그걸 모르겠어요
제가 정치를 몰라서 그런건가요
누가 설명좀
72  ***
2009-05-31 pm 8:41:00
24.--.137.12
        이글 신빙성이 있는거 같은데,,,, 69번님 말씀도 그렇고, 고추 밭에서 일하시던 분이 쿵쿵 두어번 뭐가 떨어지는 소릴 들었다는건 또 뭘까요..... 설마 봉하주민이 거짖진술을 할리가 없을텐데.....
73  ***
2009-05-31 pm 8:41:00
71.--.228.197
        71번님.. 38번님과 절친하시고
같이 사이좋게 공부하세요.
74  ***
2009-05-31 pm 8:54:00
67.--.152.109
        정강이을 두번 쳤다잖아요.... 정말
71번님 공부하세요.. 뒤글들에 답이 다 나와 있습니다.
75  ***
2009-05-31 pm 8:54:00
67.--.152.109
        정강이을 두번 쳤다잖아요.... 정말
71번님 공부하세요.. 뒤글들에 답이 다 나와 있습니다.
76  ***
2009-05-31 pm 8:55:00
68.--.124.93
        72번님 혹시 쇠몽둥이 같은 걸로 정수리 내려치는 소리 아니었을까요?
77  ***
2009-05-31 pm 9:05:00
68.--.120.202
        조용한 아침산이라 쇠몽둥이 내리치는소리가 울렸을수있군요...
78  ***
2009-05-31 pm 9:07:00
76.--.84.137
        일요일을 맞아 봉화말을로 간사람만이 몇만명 ...
79  ***
2009-05-31 pm 9:18:00
76.--.176.176
        제 기억으로는 처음에 주민이 쿵쿵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어요. 탁 하는 뭔가 세게 부딪히는 소리가 2-3번 들렸지만 사람 비명은 듣지 못했다고 했어요. 지금 이야기대로라면 그말도 일리가 있네요. 입과 목이 마비가 되었으니 정수리가 깨어진들 어찌 소리를 지르겠습니까. 정말 소름끼치고 통탄할 현실입니다.
80  ***
2009-05-31 pm 9:36:00
128.--.249.40
        질문: 근데 노통을 죽여서 이명박 정부가 얻는게 뭔가요?

답: 더우기 이 작전 계획은 한나라의 대통령인 이명박도 왕따시키며 펼친 작전이니...
81  ***
2009-05-31 pm 10:13:00
24.--.26.16
        몇 시간만에 다시 왔더니 뒤에 이야기가 더 붙어 있네요. 만약 이 계획이 이대통령 몰래 이뤄진 거라면... 과연 배후는 누굴까요?
82  ***
2009-05-31 pm 10:32:00
71.--.251.159
        어쩜 그렇게 그 cia비밀문서 암살방법하고 똑같은지요. 전 그거 읽고 정말 타살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글 정말 딱 맞아 떨어지네요.
83  ***
2009-05-31 pm 10:48:00
68.--.124.93
        배후는 친일파집단같아요.
노통이 친일파를 청산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앞으로 진보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친일파 청산을 계속 추진할테니.
노통인터뷰에도 시민운동을 지원한다하였고.
노통이 죽으면 진보세력이 구심점을 잃고 세력이 약화되니까 그걸 노렸을 수도 있죠.
84  ***
2009-06-01 am 12:24:00
173.--.41.144
        형이그런건 아닐까요> 이상드기
85  ***
2009-06-01 am 1:14:00
211.--.163.74
        미국의  개입일까?  아니면  ..그림자정부..그  뭐더라...
86  ***
2009-06-01 am 1:22:00
116.--.52.249
        이상드기에 한표 더.
87  ***
2009-06-01 am 3:24:00
70.--.231.201
        스스로 책임져야할 사항이고 창피스러운일 일어나기만하면 미국짓이라고 그러는 사람들 참 이해안되요.
88  ***
2009-06-01 am 3:37:00
146.--.65.56
        이글 펌이 아니네요. 직접 미씨방의 누군가가 미국에서 쓰고 있는 거 맞죠?
89  ***
2009-06-01 am 5:29:00
24.--.91.112
        뭐 어떤 분은......미국의 유대인 정부가 그랬다는 썰도 있어요.

줄기세포 이식 관련 특허권 때문이라던가? 그랬다던거 같아요.
90  ***
2009-06-01 pm 1:45:00
77.--.99.228
        한 여자 아이야 자살로 죽던 말던, 두 ㅂ씨 부자는 이여자 아이를 상대로 번갈아 욕정을 채우기에 바쁘고, 자기들의 밥그릇에 철퇴를 가하는 노무현의 말. 방송사 사주가 방송국의 경영권을 쥐고 언론의 힘을 무기로 돈과 권력을 함께 탐하는 구조는 없애야 한다. 죽이고 싶도록 미워할 용의자 1명 분명히 있습니다.
지금까지 선대 회장으로부터 3대째 대한민국 최고의 부자이면서, 자손대대로 부를 상습하기위해서 전방위적으로 뇌물쏟아부으면서 정정당당히 내어야될 상속세는 대한민국 1위기업 세계 일류기업의 경영권이 외국자본에 넘어가기 않게 하기 위한 구국의 일념으로 조세 포탈과 각종 편법 승계하였다고 우기는 집단이 이번 사퇴에 스리슬적 모든 것은 무죄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의 최대 수혜자죠.  용의선상에 2번째 올라줍니다. (순서와 기여도 무시바람)
떡검. 정말 없애 버리란 말이 목구멍까지 차고 오르는 썩어자빠질 때로 자빠진 일명 대한민국 엘리트 들이십니다. 고졸 사시패스 대통령이 자신들의 role model이 되어야 할 텐데 어찌 지들맘에 너무 안듭니다. 아니 이미 수없이 받아먹은 떡고물이 목에 딱걸려있는데, 대한민국 엘리트들을 부끄럽게 하는 또하나의 자화상. 지우고 싶거나 지워 버려서 또는 더렵히고 유린해서 자기들이랑 똑같이 만들고 싶었을 겁니다. 용의자  3입니다.
91  ***
2009-06-01 pm 5:07:00
71.--.228.197
        헉....
92  ***
2009-06-01 pm 5:55:00
76.--.188.95
        그래서 병원에서는 어떻게 된 건가요?좀 더 자세히 묘사해주시면 좋으련만..
93  ***
2009-06-01 pm 6:54:00
24.--.216.227
        병원 기록이나 의사나 간호원은 알고 있겠네요.
아는 사람이 수두룩하니 곧 결말은 나겠지요.
만약에 음독이 아니였다면 그렇게 소문나겠고,
도인 말씀이 맞다면 발없는 말이 천리간답니다.
자살설은 앞뒤 정황이 맞는게 하나도 없어요.
94  ***
2009-06-01 pm 7:22:00
61.--.57.41
        정말 자살설은 정황이 맞는게 하나도 없어요. 믿을 수 없는 검찰 경찰의 행동들 땜에 더 의혹만 생기는거 같아요.. 매번 바뀌니..참 내
95  ***
2009-06-01 pm 7:27:00
67.--.2.65
        80번님!! 동감 합니다.
IP : 72.253.xxx.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3 5:12 PM (58.148.xxx.82)

    이거 왜 퍼오신 거에요?
    그리고 생각있으신 미씨들은
    저 사이트에는 별로 안가십니다.
    한차례 분란이 있어서 몇 년전에
    새로운 사이트로 갈려나갔죠.

  • 2. ....
    '09.6.3 5:19 PM (72.253.xxx.39)

    윗분이야 말로 물타기의 고수이신 듯.
    사이트의 히스토리까지 언급하시면서...

    댓글 비교하시라고 퍼왔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9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120
682078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97
682077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508
682076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111
682075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977
682074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971
682073 꼬꼬면 1 /// 2011/08/21 28,668
682072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200
682071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599
682070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98
682069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201
682068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603
682067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959
682066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939
682065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467
682064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075
682063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617
682062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612
682061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507
682060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407
682059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409
682058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95
682057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405
682056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730
682055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834
682054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962
682053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762
682052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823
682051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575
682050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96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