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학자입니다.
저번에도 말했다지피 세상 참 좋아 졌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말입니다.
아마.....예수, 석가가 다시 세상에 와도 인터넷을 사용해서
뜻있는 사람들을 만나리라 생각이 듭니다.
만약 지금 예수성자가 미국에 오신다면 그것도 항상 가난하고 소외된자의 편에 서셨으니
소수인종인 한국인으로 오신다고 생각하면
어느 조그만 리커에서 카운터를 보시거나
세탁소에서 아침마다 스팟작업을 하거나 다림질을 하지 않을까
만약 지금 석가모니 부처님이 한국인으로 오셨다면
뉴욕 어느 구석에서 햄버거를 열심히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 목사님이나 스님들이 플레머로 페인터로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게
미국에서 살고 계시는 한인들의 인생살이가 보여서 하는 말입니다.
사람은 먹고 살아야 하니.....
육체의 몸을 지니고 있으면 적게는 먹을수 있어도 아예 안먹을수는 없지요.
하물며 자연의 숲이 아닌
도심에서 살면 도인인들 어찌 사흘 굻으면 눈이 안뒤집어 지겠습니까.
오늘도 그래서 열심히 속인들과 부딛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도의 완성을 꿈꾸며....
저번에 노통의 살인사건 진상의 이모저모를 알려 드렸습니다.
소설인지 숨은 내막인지는 때가 되면 드러날 것입니다.
다만, 한가지 오늘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절대로 시간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미 시간으로 풀수 없는 사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상적인 풀이가 어렵게 되어 버렸습니다.
정답을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또 지우고 다시 쓰고
그런 과정을 거치다보니 이제 정답과 오답의 의미조차 불확실해 졌고
무엇보다도 진실이 빛을 잃어
더이상 시간의 흐름에 상식과 이치를 맞출수가 없는 상황이 ㄷㅚㅆ습니다.
저번 저의 글을 유심히 읽어 본분은 아시겠지만
여러 시간의 흐름이 경찰 공식적인 발표와 틀린점을 찾으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절대로 시간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이....유서 작성시간을 믿지 마십시요.
그리고 노통 발견 시간도 믿지 마십시요.
제3의 다수의 사람들이 입회한...최소한의 일반인들.....공식적인 시간만 믿으십시요.
세영병원 도착시간이 7시 2분이고
챠트 기록 시간은 7시 4분은 맞습니다.
경찰 처음 발표는 병원관계자의 말대로 7시 2분에 도착한것으로 하였는데
시간이 맞지 않으니 다시 7시 20분으로 정정했고
병원차트는 전화 연락 받고 미리 작성해서 그렇다고 하고
병원 관계자들은 그럴리가 없다고 하는 판이니
시간 짜 맞추기가 이번 퍼즐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세영병원 관계자의 말대로 챠트 시간을 존중해도
7시 4분이라면 그것도 역시 5분만에 노통을 싣고, 세영병원에 도착했다는 이야기니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다시 말하지만 노통의 사인은 쉽게 말해서 머리의 상처입니다.
다른 골절은 치명적이지 않았습니다.
얼굴에 피범벅으로 들어와서 처음에 노통인줄
병원 의사와 간호사도 모를 정도였으니
이상태면 피를 많이 흘린 상황이니
떨어진 장소....즉 발견장소 뿐만 아니라
호송하던 경호원 그리고 차속이 피범벅이 되어 있어야 정상입니다.
근데....깨끗합니다.
이것은 상당히 이미 외부에 피를 흘려 시간이 흘러 자연응고된 상태로
된상황에서 수송이 이루어 졌다는 것이며
왜 발견하고도 지체가 되었는지는 저번 글을 참고 하면 아실듯 합니다.
전국의 수사 경찰들이 혀를 차고 있습니다.
상황 설정과 시간대 흐름, 그리고 대처 방법이 너무 허술해서 말입니다.
주변의 가족 친지들중 수사 경험이 있으신 분들에게 묻어 보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경찰 가족이 그래도 주변에 많이 있으니까요.
아......그리고 한마디 만 더하고 싶습니다.
잔소리같지만,
최소한 이런 사건에는
사고후 해당 경호원을 체포 수사하는게 기본입니다.
그것도 며칠동안.....거짓말 탐지가 동원하면서.
전직 대통령 사고 사망사건이니
사고후 주변을 탐문 수색하고 주변인 접근 철저히 막고,
반경 수백미터 사진 촬영해놓고
차량속 혈흔도 조사하고 차량속 사진 찍고
증거로 압수 보관해 두어야 하고
세영병원에 벗어논 노통의 옷은 필수 증거물이니
혈흔이 본인것이 맞는지, 제 3자의 혈흔이 혹 섞였는지 조사하고
보관 박스에 넣어 보관되어 있어야 하고
어쩜 나중에 튀어 나오더라도 세탁이 어느정도 되어 있어도 놀랄일이 아니죠.
이런 수사 상황에서......
하나 더,
네티즌 여러분....
공식적으로 노통과 같이 있었던 경호원의 인생이력을
특히 2년치 행적을 조사해 보실것을 권고드리며 또 하나의 키를 알려 드렸습니다.
<진실을 찾아서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길 바라며
이글의 펌을 허용합니다.끝.>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도학자가 본 노통 의문사의 진실 2 (펌)
jj 조회수 : 645
작성일 : 2009-06-03 17:00:05
IP : 72.253.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유족뜻
'09.6.3 5:06 PM (211.179.xxx.109)따르기로 했어요.
더이상 죽음의 방식자체에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왜 하필 예수님을 작은 리커 스토어 캐셔를 만들고
석가모니를 뉴욕 구석탱이 햄버거샵??에 밀어넣는지 모르겠으나
이왕 도 닦으시는거 영어공부도 좀 하시라고요.
플레머가 뭡니까??ㅋㅋ
플러머?
우린 앞으로의 변화에 온 힘을 집중할 겁니다.
계속 도?와 물타기에 정진하기기 바랍니다.2. 음
'09.6.3 5:13 PM (125.190.xxx.9)이 글 다른 사이트에서 먼저 봤는데 물타기 아닌 것 같던데;
이건 점쟁이가 아니라
양심고백을 하고 싶은 어떤 사람이거나
이 사건의 전모를 알고 있는사람이
추리식으로 전개한 내용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리플도 있고 대부분 공감하면서 이상하다고 했었어요.3. !
'09.6.3 10:55 PM (116.33.xxx.149)상당히 설즉력 있는거 같은데요? 특히 상당히 응고 된 후 병원으로 ..그 이후...
혹시 그전의 글 누가 올려주실 수 있나요?
검색 키워드가 틀린지 안걸리네요...4. 아,
'09.6.3 11:10 PM (116.33.xxx.149)82에 있었네요..다음에서 검색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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