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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시 금방 목이 쉬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강의를 두 시간 정도 하는데요,,
하다보면 목이 금방 쉬고,
(목이 쉬는건 차라리 괜찮은데) 좀 더 진행하다보면
목이 뻑뻑하고 음성 내는 게 힘이 듭니다..
기관지가 안좋다 생각은 했지만,,
요즘들어 부쩍 더 그러네요...
평소 말을 많이 하면 기운이 빠지는 타입이기는 한데,,
어휴,, 목의 상태가 너무 힘든 걸 느끼게 되니.. 걱정되어요..
어떤 방법이 좋은가요? 목이 좀 좋아지려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 일단
'09.6.3 4:29 PM (211.176.xxx.169)물을 자주 많이 마셔서 목이 건조해지지 않게 해주세요.
그러다 성대결절 오면 정말 힘들어진답니다.
그리고 발성법이 좀 바뀌셔야 할 것 같아요.
평소 목소리 작으신 분이 큰소리로 강의 하다 보면 많이 그렇더라구요.
복식호흡 연습 많이 하시고 배에 힘줘서 말을 해보세요.
그럼 목에 부담이 좀 덜하실 거에요.2. 노래
'09.6.3 4:31 PM (58.232.xxx.194)가수나 국악, 성악 관련 카페에 좋은 내용이 있지 않을까요?
3. 요구
'09.6.3 4:33 PM (115.139.xxx.149)마이크 꼭 쓰세요. 성대결절 올 수 있어요.
4. ▦후유키
'09.6.3 4:33 PM (125.184.xxx.192)선인장 엑기스 좋던데요.
목이 금방 깨끗해지고요..5. 도움
'09.6.3 4:33 PM (220.93.xxx.234)아, 맞아요!! 제가 강의하다 보면, 정말 온 열정^^을 다해서 소리내어 강의하고 있더라구요..
마이크를 사용하는데도...
그래서 강의시 자주 물을 마시기는 하는데,,,
복식호흡이요? 한번 검색해봐야겠네요...
어휴,, 정말 .. 이런걸로 고민할줄 정말 몰랐답니다..6. ^^
'09.6.3 4:36 PM (211.189.xxx.21)아마도 성대결절이 오셨을꺼에요.
목이 선천적으로 약한 선생님들의
직업병이라고 하더군요.
전 한 학기에 한 번 정도는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아요. 일주일 정도
지나면 다시 목소리가 나오긴 하는데...
제일 윗 님이 댓글 다신데로 자주 목을
적시고 말씀을 하실 수 있도록 텀블러에
따뜻한 음료를 담아가지고 들어가시면
도움이 되시구요. 케어가글이라는 구강
청결제가 있는데... 제 경우엔 그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7. ..
'09.6.3 4:43 PM (59.29.xxx.95)딴소린데요
큰 목소리로 말하다가
갑자기 속삭이듯이 작은 목소리로 말하면
엄청 조용해집니다.^^
무슨 말을 하나 궁금해서 아이들이 조용해져요.8. 최란
'09.6.3 4:45 PM (220.126.xxx.186)씨보니깐 도라지사탕이 목에 좋다고 자주 먹는다고 들었네요
도라지 사탕............9. 도움
'09.6.3 4:47 PM (220.93.xxx.234)원글이인데요,
그리고 목이 뻑뻑해서 말하기 힘들어질 때, 귀도 먹먹할 때가 있어요..
마치, 비행기 이륙할 때나,, 높은데 올라갔을 때, 귀가 순간 막히는 거 처럼..
그러니 완전 기가 확.. 빠져요...
이런 증상이 모두 관련이 있나요?..
이젠 목보호를 위해 정말 신경쓰고 살아야겠어요...10. 도움님
'09.6.3 5:08 PM (211.176.xxx.169)증세가 좀 심하신 것 같습니다.
여기 글 올리실 게 아니라 어서 이비인후과로 달려가세요.
그리고 여기에서 알려드린 것은 참고사항일 뿐이니
먼저 의사와 상담부터 하셔야 해요.11. 저
'09.6.3 5:45 PM (115.93.xxx.170)성대결절 수술했습니다
계속 목이 부어 이빈인후과 다녀도 안되고
목캔디.모과차.
따뜻한 물 계속 마시는것도 조금은 도움이되는데..
저같은 경우는 증상이심해
나중에는 말이 안나와
수업을 못하고
결국 수술 했습니다
보온병에 따뜻한 물 담아
자주로 마시도록 하세요
양치할때도 따뜻한 물로 양치하시구요
이비인후과 처방입니다12. 도움
'09.6.3 6:23 PM (220.93.xxx.234)(원글이) 에구,,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82는 정말 식구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차가운 물을 들고 다니며 먹는데,, 따뜻한 물이 더 좋겠군요...
병원도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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