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저는 민주주의나 진보,정의를 말할 자격을 잃었습니다.
- 더 이상 여러분이 추구하는 가치의 상징이 될 수 없으며
헤어날수 없는 수렁에 빠진 저를 여러분이 버리셔야 합니다."
왜 그모습 그말이 떠올라 이리도 아플까요
언제나 한걸음 뒤에 다가오는 ' 진실 '
권양숙여사님이 걱정스러운건 저혼자의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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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소환에 응하시던 날 버스앞에서의 그 쓸쓸한 좌절의 모습.....
나무그늘 조회수 : 319
작성일 : 2009-05-23 16:33:03
IP : 61.84.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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