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내용을 보니 가슴이 찢어지는 듯 해요
그간의 고통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왜 희망을 버리셨을까요
예전일들이 떠올라 미치겠어요
탄핵때의 치욕과 억울함이 마음을 헤집어놓네요
그들을 결코 용서치 못하겠어요
외롭지 않고 당신편만 있는 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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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 아프다
푸른하늘 조회수 : 145
작성일 : 2009-05-23 16:28:22
IP : 218.232.xxx.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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