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어린데
참 청승맞은 영화를 찍었구나.
후회는 안할까
이젠 좀 편안한가
슬픈기분으로 잠들었는데
아침에
이상하게
눈뜨자마자
어제 기운에
티비를 그대로 켰습니다.
저도 모르게
악
비명 소리가 나왔고
그뒤로
제정신이 아닙니다.
남편이
자기가 죽어도
이렇게 울거냐고 하네요.
대통령 당선이 되실때의 그
기쁨.
그뒤의
실망과 좌절.
그리고
애증.
모든것들이 밀려와
이렇게
후회하고
아프게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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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이은주씨 영화를 보다 잠들었는데
. 조회수 : 277
작성일 : 2009-05-23 16:29:42
IP : 121.134.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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