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 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멋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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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들이 미친듯이 막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내용...
▶◀ 미친언론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09-05-23 16:31:29
IP : 219.240.xxx.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답답
'09.5.23 4:34 PM (121.88.xxx.149)이거 다른 곳으로 퍼뜨려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 너무 속상해요. 다들 지들이 알아서 기는 건가요? 아님 누가
그거 빼고 발표하라고 했는지...2. ▦어이상실
'09.5.23 4:39 PM (115.136.xxx.41)미치도록 막아야겠죠... 미치도록 막아질까요?
쥐박이는 스스로 명을 단축하네요...3. 저도 봤네요
'09.5.23 4:41 PM (121.147.xxx.151)돌아가셨다게 절대로 믿을 수 없는 일같아서
그렇게 가실 분인가요?
그 험한 고비를 스스로 자처하시던 분이었는데...
그럴리가 없어요4. 음..
'09.5.23 5:07 PM (123.99.xxx.230)해외 언론에.. 아까 컴 내용이.. 유언으로.. 퍼지고 있어요.. 에휴~ (삶과 죽음은.. 비석.. 등등: 출처는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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