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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하시는 분들. 세탁기 몇시에 돌리세요?

봉달엄마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09-05-13 11:27:59
일을 하게 되어서 아침에 나가기 전에 집안일을 어느정도 해놓고 나가려고 하는 데,아침 6시에 세탁기 돌리는 집이 많은가요?
저녁때 집에 와서 빨래를 하면 아이들 데리고 밥해먹기도 바쁜데, 애들 얼굴 쳐다볼 새도 없이 일만 하는 게 싫어서 되도록이면 이른아침에 집안일을 어느정도 해놓고 싶거든요
IP : 124.49.xxx.15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13 11:32 AM (121.172.xxx.131)

    전 퇴근해서 바로 돌려요.
    저녁6시~6시반...
    아침6시에 돌려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제 생각엔)
    6시면 대부분의 가정집 아침준비 시작하지 않으려나요?

  • 2. ㅎㅎ
    '09.5.13 11:33 AM (218.37.xxx.11)

    그시간이면 저도 아침식사 준비하는 시간이라.. 전 괜찮은데
    다른집들은 어떻게 반응하실지 모르겠네요^^

  • 3. 저도
    '09.5.13 11:34 AM (121.173.xxx.41)

    주말에 세탁기 돌리구요 주중에 해야 할때는 7시쯤에 돌려요
    그때가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는 시간이라서요
    아침 6시면 대부분 집이 깨어있을것 같은데요..

  • 4. 저도맞벌이
    '09.5.13 11:34 AM (61.254.xxx.129)

    하지만 아침 6시는 이른듯해요. 저야 5시부터 일어나서 출근하지만,
    7시에 나오려고 보면 불 안켜진 집들 엄청 많아요.
    아침 새벽잠 설치면 정말 짜증날듯해요.

    전 그냥 주말에 다 몰아서 합니다 ㅠㅠ

  • 5. 아뇨
    '09.5.13 11:35 AM (125.177.xxx.10)

    세탁기에 예약코스 없나요..? 시간을 퇴근시간에 맞춰놓고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생각외로 늦게 아침 시작하는 분들도 많아요..그렇다고 아주 늦을 필요는 없지만 아침 7시이전에는 주위가 조용해서 그런지..생각보다 소음이 크고 시끄럽더라구요.

  • 6. ..
    '09.5.13 11:35 AM (121.162.xxx.130)

    아침 6시는 너무 이르지않을까요~ 7시면 몰라도요..
    차라리 윗분말씀처럼 저녁에 돌리는게 나을듯해요.

    전에 주말 오전9시쯤 청소하는데 아래층에서 시끄럽다고 뛰어올라왔더라구요. 그런사람들도 있어요

  • 7.
    '09.5.13 11:37 AM (219.250.xxx.114)

    저도 예약해놓고 퇴근해서는 한번 헹굼 다시해요.
    예약못할때는 6시에 와서 하구요..
    저희 아이는 8시에 일어나서 새벽 6시는 좀...^^;;

  • 8. 에구
    '09.5.13 11:37 AM (59.8.xxx.103)

    아침 6시 완전 새벽이랍니다.
    보통 예약코스로 해서 오후에 돌리게 해 놓으세요
    일찍 빨래 끝나고 저녁에 널을라 하면 냄새 나잖아요 날씨가 따뜻해서

  • 9. 아무때나
    '09.5.13 11:37 AM (58.233.xxx.124)

    저는 오밤중에... 자기 전 버튼 누르고 아침에 꺼내는 날도 있어요.
    아래층이 걱정 되어 물어보니 안 들린다고~
    요즘 세탁기가 워낙 조용해서.... 아무때나 편한 시간에 돌리세요...^^

  • 10. 맞벌이하던 시절
    '09.5.13 11:38 AM (121.135.xxx.185)

    주말에 하거나,
    예약해놓거나, (이거 의외로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귀가후 돌렸어요.

    아침 6시는 너무 이른거 같은데요. 제 기준으로 그 시간은 새벽인데 ^^;;;

  • 11. ..
    '09.5.13 11:39 AM (222.108.xxx.69)

    전 밤에 돌리는데요 9시에서 10시. 넘 늦나요? 1층이어서 그냥 상관없이 돌리는데 위층에 피해가 갈까요??.. 아직 아무이야기도 없던데 ..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돌리거든요~~!!
    가끔 밤에 위층에서 물소리(세탁기)나는데 그리 크지않아서 저도 신경안쓰고 돌려요.

  • 12.
    '09.5.13 11:41 AM (220.85.xxx.202)

    전 주말에 몰아서 돌려요. 주중에 돌리면 널거나 접기 귀찮아서.
    그래야 신랑이 널고, 접어주거든요.~ 토요일 일요일은 거의 하루 종일 세탁기가 돌아 갑니다.
    세탁실이 따로 있어서,, 소음은 별로 신경은 안쓰이네요.

  • 13. 그게
    '09.5.13 11:45 AM (125.177.xxx.10)

    정작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보다도요..조용한 새벽에 물내려가는 소리가 더 커요..
    1층은 그래서 괜찮은데..고층일수록..물 내려가는 소리가 배수관타고 들리는데다..바로 아래층은..탈수하는 소리때문에..시끄러워요..
    그러니까 세탁기를 돌리면..바로 아래층은 이해해주실지 몰라도..고층에 살수록..여러집이 소음에 시달리게 되는거거든요..
    예약코스로 탈수빼고 돌려놓고 퇴근해서 바로 탈수만해서 너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요..
    저도 맞벌이 때는 예약많이 사용했거든요..

  • 14. ..
    '09.5.13 11:46 AM (61.254.xxx.57)

    아침 6시보다는 밤 9시 10시가 더 나아요. 어차피 대부분 11시 이후에 자니까. 그때는 티비보고 가족끼리 대화하고 뭐 그럴시간이잖아요.
    근데 솔직히 새벽에 돌려도 신경 안쓰이고 잘 자요.

  • 15. ..
    '09.5.13 11:48 AM (59.10.xxx.219)

    아침 6시는 쫌^^;;;
    저는 주로 주말낮에 몰아서 돌리구요(세번정도)
    주중에는 예약맞춰서 5시쯤 끝나도록 하거나 7시쯤 돌려서 늦어도 9시전에 끝나도록 합니다..

  • 16. 저는
    '09.5.13 11:51 AM (222.101.xxx.183)

    일주일에 한번 몰아서 계속 돌려요. 주말엔 빨래하는날이죠.

  • 17. 그냥
    '09.5.13 11:59 AM (59.8.xxx.103)

    날 조용한 날에 물 내려가는 소리 들어보세요
    천둥소리입니다^^

  • 18. 미쵸~
    '09.5.13 12:13 PM (116.32.xxx.62)

    누굽니까?
    밤늦게 세탁기 돌려도 된다는 분~~
    아무리 좋은 세탁기도 댁에서는 알 들려도 아래위로 다 울립니다.
    제발 밤에 세탁기 돌리지 맙시다
    그리고 새벽 6시면 진짜 새벽입니다.

    할 일 많고 힘들어도 귀가 하자 마자 세탁기부터 돌리세요.

  • 19. 쥰세이
    '09.5.13 12:15 PM (221.148.xxx.123)

    배수대기 활용하세요
    출근하면서 배수대기 해놓고 가고 퇴근후에 바로 다시돌리면 냄새 걱정도 없고 시간 얼마 안걸리니 딱이더라구요~

  • 20. 아파트구조상
    '09.5.13 12:19 PM (116.120.xxx.164)

    저희경우는 이전 아파트는 배수구가 세탁기 아무리 돌려도 소리 안들려요.
    이번 아파트는 보조주장 천정에 배수구 배관이 빙 돌려져있더라구요.

    하루는 윗집에서 물을 잠그지 않고 주무시는지...
    쫄쫄쫄....엄청 신경쓰였어요.

    새벽에 안돌려도 되는 세탁기 굳이 그 시간대돌려야하는것보다는 (본인이 그 듣기싫은 소리 들어보면 압니다.)
    새벽에만 돌려야한다면 휴일에 2번은 어떤지요?

  • 21.
    '09.5.13 12:27 PM (124.53.xxx.113)

    저흰 3년 정도된 새 아파트라 그런지.. 세탁기 소음 전혀 안들리던데요. 다용도실이 방하고 멀어서 그런지.. 윗층이나 아랫층 소음도 들어본 적 없구요..
    그래서 전 퇴근 후 10시쯤 돌려서 12시쯤 널고 자요. 가습기 대용으로~

  • 22. .
    '09.5.13 12:29 PM (121.135.xxx.185)

    당연히 세탁기 돌리는 소리는 아래층에 안 들리지 않나요? 물 내려가는 소리 때문에 그렇죠..

  • 23. 새벽5시
    '09.5.13 1:20 PM (222.236.xxx.100)

    전 5시에 예약 세탁...(널고 가려면 그 시간에 해야 가능해서)
    아랫집에 괜찮겠냐고 문의해 보고 나서 결정한 일입니다.

  • 24.
    '09.5.13 1:27 PM (152.99.xxx.60)

    전 퇴근해서 세탁기 돌리고요.. 불림으로 9시전에 끝나도록 해요..
    추가헹굼 2회 및 섬유유연제 넣고 돌려 너는것은 다음날아침 7시 이후에..^^
    8시 출근이라 가능한 얘긴가요?

  • 25. 새벽예요
    '09.5.13 1:28 PM (61.106.xxx.6)

    정말 그 시간은 새벽이예요. ^^;;;
    그리고 물 내려가는 소리 신경 많이 쓰입니다. ^^;;;;

    위층이 낮밤이 바뀐 직업이어서 새벽에 들어와 청소하고 세탁기 돌리더라고요.
    청소기 소리는 길어봤자 반시간을 넘지는 않으니까 참아 보는데
    세탁기는 물 내려가는 소리 때문에 정말 괴롭습니다.
    흰 빨래 / 색깔 빨래 연달아 하는지 몇 시간은 그렇게 돌리네요. @@

    요즘 남편 출근 시간이 좀 빨라져서 9시 반, 전에는 10시 반 였거든요.
    6시면 저는 깨어있지만 남편은 꿈나라에 있네요.
    원글님~ 그 시간에 세탁기 돌리지 마세요~ ^^

  • 26. 레이디
    '09.5.13 1:29 PM (210.105.xxx.253)

    아파트 구조에 따라 다르겠죠
    우리 아파트는 안 들리는 구조라서 밤12시에도 돌려요.

  • 27. 엄청 새벽
    '09.5.13 4:10 PM (113.10.xxx.250)

    저희 윗층이 연 이틀 이른 시간에 돌리네요
    어제는 아침 6시, 오늘은 7시..

    저희 남편은 보통 8시반 기상이거든요.(출근이 좀 늦어요)
    전화가 와도 알람이 울려도 절대 안 깨는 남편인데,
    윗층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에 연이틀 깨서 다시 못 자더군요. -_-;;

    솔직이 아침 8시 이전, 밤 10시 이후엔 세탁기 돌리지 마셨음 해요.
    저희집은 물내려가는 소리보다 세탁기 도는 소리가 더 잘들리는데,
    그 돌아가는 소리가 정말 사람 미치게 해요.

  • 28. ...
    '09.5.13 4:28 PM (210.16.xxx.165)

    보통은 주말 오전이나 낮에 돌리지만 평일에 돌려야 할 일이 있다면 주로 퇴근 후에 하네요.
    제껀 하우젠 드럼세탁기인데 세탁이나 탈수할 때 소음이 별로 없어서 사실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필요할 때 돌리는 편이에요. 근데 친정에 있는 세탁기는 통돌이인데 특히나 탈수할 때 소음이 엄청 심해서 이른 아침이나 밤에는 곤란하지요. 저희집 세탁기가 통돌이가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지;;; 음... 6시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가정도 많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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