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관계의 기술 좀 전수해주세요~!!!

팀장 조회수 : 649
작성일 : 2009-05-09 23:19:19
팀구성이 6명인데요..
프로젝트를 함께 구상하며 작업을 해야 하는데....
한사람의 단독적인 아이템과 내용이 아닌 팀모두의 아이디어가 모아져야 하고
작업도 해야하거든요...

그런데......한명의 사람이.....주도권을 잡을려고 난리에요...
제가 팀장인데...저랑 동기이고 팀원중에 나이가 더 많은 분이 계심에도 불구하고.....ㅠㅜ

다들 힘들어 하고 괴로워하네요...제게 털어놓거든요.....

자기 아이디어가 반영되지 않음 함께 작업을 할려고도 않하고 방관하면서
완전 입으로만 떠들면서 태클 제대로 걸구요....
우리팀에서 적응을 못하더라구요.....
어떻게든 조화롭게 이끌어서 유정의 미를 거둘려고 하는데...
지금 팀원이 구성된지 3주차인데 넘 힘드네요.....

완전 개념과 행동과 모든게 기본이하더라구요....목소리만 큰 전형적인....
솔직히 외모도 정말 비호감으로 생겼어요....
첫인상이 좋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정도일줄 몰랐거든요...
같은 주부이고 아이도 있는.......근데 정말 넘 심하네요.....ㅠㅜ

어찌해야 할까요?!
도저히 중재를 어찌해야 할런지...어떻게 팀원과 조율을 하면서
모두가 참여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할런지........

아님 대표님께 팀구성원을 교체해달라고 요청해야 할까요?!
다른팀에 마음맞는 사람들과 자꾸 어울리고 그러던데........
IP : 222.232.xxx.1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10 2:21 AM (121.139.xxx.220)

    조율과 조화만을 추구하다 보면 저런 확 띄는 사람이 한명쯤 꼈을때 좀 난감해지죠.
    팀장의 입장으로 좀 단호하게 대하세요.
    어떤 일에 대해 결정을 보고 그걸 하기로 했다면,
    그냥 님이 일을 팀원들에게 적당히 정해서 맡기고
    중재보다는 명령(?)하는 식으로 넘기시는게 어떨까 하네요.
    팀장이시니 리더로서 중심을 확고히 잡고 계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나이 뭐 이런거 전혀 개의치 마시고요. (물론 님 회사 분위기가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만;;)

    님 선에서 여러가지 노력을 해보고 안됐을때 그때 대표를 찾아가도 늦진 않습니다.

  • 2. 부르스
    '09.5.10 6:29 AM (71.191.xxx.166)

    팀장님...님이 리더라면 리더의식을 갖추어야 합니다...정당하게 업무의 연속적인 굴레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그때바로 지적을 해주시고 이성적으로 해결을 하심이 옳을듯합니다..상대방의 테크닉을 아예무시하지는 말고 이해 충족조건으로 생각해보시고 결국 각개인의 실리보다는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아이디어가 참신한지를 고려해 보아야 할것 입니다 절대 개인적인 감정이나 편견을가져서는 아니 됩니다..이해와 협력 이것이 중요한 팀웍의 기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1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5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29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17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57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34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1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2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68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19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0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89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19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09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69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59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07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07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3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18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3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19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87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26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5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75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0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3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37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7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