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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수사 3라운드] '살아있는 권력'도 찔러 보겠다… 일단 칼 빼든 檢

세우실 조회수 : 382
작성일 : 2009-05-07 15:55:00


[박연차 수사 3라운드] '살아있는 권력'도 찔러 보겠다… 일단 칼 빼든 檢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5/h2009050703314322000.htm

[뉴스해설]검찰의 성역없는 수사 기대한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40347





그 왜 버라이어티 보면 그런거 있죠?

벌칙 중에 멋지게 칼을 뽑았는데 그 안에 대파 같은거 끼워져 있고 그런거

그런게 머릿속에서 떠오르네요?

검찰에 사건이 딱 넘어갔다고 할 때 뭔가 속 시원하고 뭔가 기대되는 그런게 있어야 하는데.....






국민들은 "항상" 지켜보고 있지.

국민들이 눈 부릅뜨고 노려보게 만든 것도 당신들 자신...........

패자부활전도 때가 지났을 정도로 이미 형평성 신뢰 모두 다 잃어버렸는데

그것도 스스로 만든거고

이제 와서 "찔러 보겠다"라고 하는 걸로 이미지 회복이 가능할까?

무조건 우리편 들라고 했나요?

당신들이 매일 입에 오르내리는 법대로 하란 말이예요.

이중잣대 적용하지 말고 당신들 어깨에 목에 들어간 힘처럼 굳고 강하게 하란 말야.

검찰이 뭔가를 하겠다고 하면

BBK, 용산참사, 장자연 사건이 먼저 생각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내 성격이 꼬여서만은 아닌것같아 나으리들.

당신들에게서 공정, 형평, 원칙, 도덕이라는 건 이미 증발해 버린 것 같지만

그래도 당신들 중에서도 또라이 있을 거 아냐. "양심을 가진 사람" 말야.

그래서 기대해 보는거야. 매번 속지만 스스로가 바보같으면서도 지켜보는거야.

도덕책에나 나올법한 비장한 단어들은 당신들이 신뢰를 1%라도 회복한 다음에 해 알았어?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
IP : 125.131.xxx.1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5.7 3:55 PM (125.131.xxx.175)

    [박연차 수사 3라운드] '살아있는 권력'도 찔러 보겠다… 일단 칼 빼든 檢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5/h2009050703314322000.htm

    [뉴스해설]검찰의 성역없는 수사 기대한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40347

  • 2. 흠..
    '09.5.7 4:35 PM (125.178.xxx.140)

    증거 인멸할 시간도 충분히 줬겠다...

  • 3. 개찰이야
    '09.5.7 4:42 PM (210.218.xxx.148)

    예전엔 군인이 정치를 했는데 요즘은 검찰이 하는거같다는 유시민 전장관의 말이 생각나네요.
    쟤덜이 대체 왜저러고 노는지..

  • 4. 페인트
    '09.5.7 8:12 PM (220.80.xxx.205)

    모션 !

  • 5. ㅡmㅡ
    '09.5.7 9:59 PM (123.254.xxx.90)

    살아있는 권력을 어떻게 하는지 지켜봅시다.
    진행과정도 중계해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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