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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줄없는개....

? 조회수 : 583
작성일 : 2009-05-01 11:55:03
아침부터 구청에 알아봤더니 저희동네는(지방입니다)
해당구청 축산과에서 한다구...
주소 알면 자기네가 찾아가서 주의시키겠다고..
계속 이러시면 과태료부과된다고 주의준다하네요..

참...정말 어제 구구절절사연도 길었지만..
그 애견 주인부부를 보니 말도 젊은 사람들인데 안통할사람들이고...
아주 갑갑합니다..

저는 제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저에게는 금쪽같은 아이들이지만 다른사람들에게는 귀찮은 애물이될수있다생각해서..
특히 공공장소에선 더 촉각을 곤두세우거든요...

개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들에겐 반려자이고 자식같겠지만..
다른사람들에겐 그저 개xx일수도 있는걸...

아..........구청에서 집주소 알려달라했는데..
어떨지...어제 한바탕하고 경고했는데
(한번 더 눈에 띄면 신고하겠다고...)
두고봐야할지...
하는 꼬라지들봐서는....ㅠㅠ

정말...누차말하지만..몇몇의극소수때문에....ㅠㅠ
IP : 118.45.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습니다
    '09.5.1 12:03 PM (122.34.xxx.205)

    자기네야 미치게 순하고 이쁘겠지만
    목줄은 생명줄이기도 한디 왜 목줄 없이 데리고 다니는지 이해불가여유
    울집 강쥐한티 달려들것 같으면 엄청 소리질러댑니다

  • 2. 개고생
    '09.5.1 12:12 PM (122.42.xxx.97)

    과태료 물려야겠죠
    사람도 아닌 것이

    사람한테 해되게 하면 그건 해충이랑 다를게 없다고 봐요
    인간해충도 잘못하면 큰집에 가두는데...

  • 3. 음,,
    '09.5.1 2:34 PM (119.201.xxx.6)

    얼마전에 동네 가다보니
    작은개두 아니고 큰개가 혼자서 동네를 서성이고 다니고 잇더군요,,
    무서워서 잠시 숨었다가 개가 사라진후에 갔답니다,,
    동네도 맘대루 못다닐것 같애여,

  • 4. 까만봄
    '09.5.1 2:54 PM (114.203.xxx.189)

    정말로 자기개를 사랑한다면...

    더,더욱 목줄해야죠...

  • 5. ㅠㅠ
    '09.5.1 10:47 PM (121.165.xxx.213)

    근데요, 아이들한테 동물과 함께 지내는것도 좀 알려 줬으면 좋겠어요...정말 작고 순한개 들이데지도 않았는데 보기만 해도 아~악,,,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게다가 줄도 있는데..덩달아 엄마까지 그럼 정말...안타까워요...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것도 중요한데..

  • 6. .
    '09.5.1 11:04 PM (118.176.xxx.117)

    개는 가만있는데 악악 거리는 애들 많아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개들이 놀라면 공격적으로 되니 그냥 가만히 있는게 좋아요. 우리 애는 항상 개랑 있어서 그런지 동물을 봐도 놀라는
    일은 없어요.

  • 7. .
    '09.5.1 11:11 PM (118.176.xxx.117)

    그리고 윗분 중 '해충' 이라고 표현은 좀 과하네요. 개가 사람에게 이로운 일도 많이 하고 심지어 목숨도 구하잖아요. 그런거 보면 어쩔땐 사람보다 나아요. 사람도 아닌것 한테 사람보다 더한 위로 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사람은 도움을 받아도 자기 이익때문에 배신하잖아요.

  • 8. 본능적
    '09.5.2 12:56 AM (220.75.xxx.180)

    저기 위에 118.176님 개는 가만있는데
    악악거리는 애들 많다는 말
    아이들은 2가지 행동으로 나오죠 자기를 방어하기위해 바로 악악거리거나 아니면 장남감 처럼 귀여워 만지려는 아이 모두 본능이거든요
    자기 자식 개 안무서워 한다고 다른 아이 악악거리지 말라는 건 좀 억지같네요
    그리고 선진국에서 개줄 안매고 나오면 바로 신고감입니다. 본인한테 충고도 안해요
    제가 본 경험으론 아직 줄 안매고 나온 개 한번도 못받어요

  • 9. .
    '09.5.2 10:11 AM (118.176.xxx.7)

    그런데요, 윗님, 저 파리에 있었는데요, 거기는 개줄은 매지만요, 똥은 안치워서 길거리에 똥
    널려있어요. 선진국,선진국, 거리지 맙시다. 무슨 사대주의같아요. 그리고 거기 애들은 개 보고
    악악거리는 애도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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