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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아나운서 아세요?

. 조회수 : 2,966
작성일 : 2009-04-28 10:44:00
어머나

요즘 아침마당에서 차분하게 진행하는데

분위기도 착해보이고 유머도 있고 진행도 잘해서

아나운서 새로 들어왔나보다 괜찮다 훈훈하다 ㅋㅋ 했는데

검색해보니까 43세에 입사도 95년에 했네요..헙...

저만 몰랐나요?

아니 근데 얼굴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얼굴이네요 ㅋㅋ

별로 안 유명하지만 훈남에 동안이군요 ㅋㅋㅋ
IP : 58.224.xxx.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28 10:47 AM (219.240.xxx.196)

    헉-
    43세?!
    손범수 아나운서와 3살 차이인데, 삼촌과 조카뻘은 되는듯.....

  • 2. 진짜?
    '09.4.28 10:54 AM (125.180.xxx.15)

    43세예요? 전 총각인 줄 알았는데...-.-;;

  • 3. ㅡ,ㅡ
    '09.4.28 10:58 AM (118.41.xxx.115)

    근데 저만 이상한가요.안그래도 아침마당보고 진행자바뀌었더라구요..예전부터 봐왔지만 그닥 호감도 안가고 잘생겼다고 생각도 안해보고 진행스타일도 뭐 인상깊지않고 약간 느끼스탈로 채널바로 돌려버렸는데...그분하고 무슨 원한도 없지만 미안하게 그렇더라구요,,,나만 이상한가??

  • 4. 저희
    '09.4.28 10:58 AM (121.162.xxx.96)

    앞동에 살아요..친구엄마 아들과 김재원 아나운서 아들이 절친이구요.중학교는 다른중학교로
    배정받았어요..아들이 중1이라면 믿으시려라!
    평판 너무좋고 소탈하고 신앙심도 강하고 헌혈도 정말많이하시고 봉사도 많이하시고
    집안도 너무화목하고 자상하고 외동아들도 공립초등학교 나왔어요

  • 5. .
    '09.4.28 10:59 AM (58.224.xxx.14)

    아ㅏ아악 ㅠ.ㅠ 신입 아나운서인 줄 알았는데 ㅠㅠㅠㅠ 아들이 중1이라니ㅠㅠㅠㅠㅠ

  • 6. 전에
    '09.4.28 11:02 AM (58.224.xxx.227)

    나와서 하던 말이
    자기가 중학교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그때부터 아버지가 재혼도 하지 않으시고 혼자
    외아들인 자기를 키우셨다고 하더라구요.

  • 7. 가끔
    '09.4.28 11:03 AM (61.254.xxx.118)

    자기 아이 얘기 하던데요? 얼마전에 캐나다에 있다 온것 같더라구요.
    저도 이아나운서 분위기 좋아요. 튀지도 않고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느껴지고 착할 것 같고 상식적인 사람일 것 같아서 좋아요...^^*

  • 8. 저희
    '09.4.28 11:06 AM (121.162.xxx.96)

    가족이 여행을 좋아한다고 들었어요. 몇해전 캐나다에서 한2년?정도 살다와서 복귀한것같아요.
    정말 제가 아는 유일한 연애인이라 반갑네요...

  • 9. 윗님
    '09.4.28 11:49 AM (114.200.xxx.107)

    아나운서가 연예인은 아닌거같은데요.

    저도 김재원 아나운서 좋아요.
    유럽살다 한국 들어온지 2개월 되었는데요,
    오랫만에 아침마당 보면서
    진행자 중에서 남자진행자는 누굴까 궁금했었어요.

    김재원 아나운서...
    보면 볼수록 사람 진실해보이고, 소박해보이고...
    가끔 초대손님 기막힌 사연들으면서
    입을 헤~벌리고 경청하는 모습 보이는데...
    어떤때는 정말 꾸미지 않은 자연그대로 감탄사를 내뱉더라구요.

    얼굴 정말 동안이죠?
    저처럼 김재원 아나운서 처음보는 사람한테는 총각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아주 잘생기진 않았지만 보면 볼수록 사람 참 괜찮아보여요/

    같은 아파트 사신다는 윗님...
    이 글 프린트해서 김재원 아나운서 보여주세요~

  • 10. 저희
    '09.4.28 11:58 AM (121.162.xxx.96)

    제가 맞춤법도 틀렸네요..요즘 아나운서들이 활동이 다방면으로 많아서 꼭 연예인같네요..글을 올리면서도 망설였어요...그리고 제가 프린트해서 보여줄만큼 가까운 사이는 아니고 혹시
    부인이 82회원일지도 모르죠...13만 회원이라니까^^

  • 11. 00
    '09.4.28 12:11 PM (114.206.xxx.68)

    저도 좋아해서 검색해보니 나이가 생각보다 많더군요.
    선해보이고 목소리도 좋고.
    너무 카리스마가 넘치는 예전 진행자 이*벽 아나운서가 진행 할때는
    때때로 거부감이 들기도 했었는데 이젠 정말 편안하게 봐져요
    그런데
    요즘은 그런 불편한 카리스마를 이금*여자 아나운서가 때때로 보여주고 있어서
    가끔 불편해 지기도 하더군요.출연자의 말을 갑자기 가로채서 출연자의 맥을 끊는 ????

  • 12. 나는 숏다리
    '09.4.28 12:50 PM (58.225.xxx.94)

    진행도 무난하고 인상도 좋고 길다란 기럭지 항상 부러워하는 체형이예요

  • 13. 목격자
    '09.4.28 1:19 PM (118.33.xxx.194)

    뭔일이 있어서 kbs에 갔다가 이 양반을 봤더랬죠.
    시꺼멓고 묵직한 공개홀 문이 열리면서 이 양반이 나오는데 와우 후광이 쫙 비치더라구요.
    피부가 피부가 어찌나 하얗고 곱던지..자다 깨서 나왔는지 머리는 까치집인데 얼굴이 뽀얗고 귀티가 좔좔 키도 엄청 크더만요.
    옆에 작가분께 어쩜 저리 멋있냐고 말하니 작가분이 성품은 더 멋있다고. 와우
    한참 안보여서 보고싶었네요.
    여러모로 괜찮은 사람인가 봐요.

  • 14. .
    '09.4.28 2:15 PM (121.166.xxx.92)

    동안이긴 한데 총각같인 안보이던데요 ^^;; 아이 나이 듣고 동안임과 동시에 결혼을 좀 일찍 했구나 싶었어요.
    되게 깔끔하게 생겼잖아요.. 근데 좀 웃긴거.. 와이셔츠 단추 풀기가 귀찮아서 목단추랑 한두개만 풀고
    셔츠를 그냥 통째로 훌렁 벗으신대요 ^^;; 생긴거랑 넘 달라서 전 좀 웃겼어요..

  • 15. ..
    '09.4.28 10:02 PM (59.10.xxx.129)

    캐나다서 같은 동네(?) 살았어요. 아이에 대한 사랑도 지극하고 학구열도 대단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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