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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아줌마 ~~~

하루종일소음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09-04-28 10:39:05
10층복층사는 아줌마가 바로위층으로 이사왔다

집을사놨는지 한달이넘게  빈집에 이른아침부터 슬리퍼를직직끌고 하루도안빠지고 들락날락 심지어
일요일까지도,,,  괴롭히더니 드디어 며칠전 이사를 왔는데
매일 하루종일 뭘하는지 쿵쿵거리고 이리왔다 저리왔다 집에있는날이면 좀 괴롭네여
올라가서 애로사항을 얘기해볼까,,, 뭐라고 말을꺼내야할까?

식탁의자끄는소리 쿵쿵거리는발소리가 제일쥐약이네요
의자밑에붙이면 소리덜나는게 집에많은데 그걸갔다주고 붙이라고하면
어떨지,,,,

얼릉돈벌어서 땅넗은 전원주택가서 살고싶네여
IP : 118.33.xxx.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28 10:44 AM (222.121.xxx.88)

    이사온지 며칠 안됐다고하시니 좀더 기다리시는건 어때요??^^

  • 2. 우리는
    '09.4.28 11:20 AM (211.40.xxx.226)

    요즘 마늘 빻는 소리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10년째 지내는 아래윗집인데 이제까지는 그러려니 (부부쌈을 해도 남자아이들쌈을해도 좀 쿵쾅거려도) 했는데..(저흰1층이고 우리도 아들둘이라 울릴수도 잇거니 또 좋은게 좋은거니)

    요즘은 마늘을 맨날 1시간이상 빻아요 그것두 절구로..
    어떻게 알았냐면 어젠 7시 30부터 9시 20분까지 한 10분정도의 간격으로 빻길래
    정말 마늘인지 궁금해서 9시20분에 올라갔네요

    10년 살면서 올라간거 첨이에요(새벽에 그 난리가 몇번낫어도 다 참았어요)
    음식하시나본데 너무 울린다고 말씀드리니 할머니(그전엔 없었는데 다니러 오셧는지)가 음식하는거 가지고 뭐라한다고..

    근데 그게 요즘2-3달 사이에 며칠건너 매일이에요 ㅠ.ㅠ

    딱 이사가고 싶네요

    12살된 울 아들이 짜증나서 못듣겠데요.책도 못읽겟고..

    어휴 ㅠ.ㅠ

  • 3. 마늘
    '09.4.28 11:41 AM (123.99.xxx.2)

    저희 윗집에도 찧네요 아마 할머니 사시는거 같아서 암말 안하는데
    한30분정도 절구질 소리 들으면 정말 짜증나요
    윗님 스트레스 많이 쌓이겠네요 할머니말고 젊은사람한테 얘기해보세요~

  • 4. ...
    '09.4.28 12:54 PM (119.201.xxx.92)

    울집 얘긴줄 알았네...애가 잠도 없이 10시 넘어서 까지 뛰어다니고 어른들 쿵쿵거리고 새벽에도 의자빼는 소리 찍~~
    정말 짜증나요

  • 5. 우린..
    '09.4.30 12:19 AM (114.206.xxx.94)

    그 뭐더라..트램폴린 소리 때문에 그 진동소리에
    뭔 일 난 줄 알았어요.. 안 그래도 아이들 뛰는 소리에 경비실을 통해 항의중이었는데
    그 일로 직접 올라갔는데 하나도 안 미안해하고. 그 소리가 들리냐며 황당해 하는데
    내가 더 황당해 죽는 줄 알았음..
    그럼 우리가 예민하다는 건지..자기들 잘못인걸 왜 모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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