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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경우지만 이런경우는요??

좀있다가 펑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09-04-25 20:50:32
남 얘기 너무 자세하게 써서 지울게요^^:::
동네서 워낙 유명한 엄마라서 아는 분도 계실것 같아요,,우리동네 분들 82에 많던데 ㅎㅎㅎ
IP : 211.192.xxx.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학회길래
    '09.4.25 8:52 PM (125.142.xxx.28)

    명품을 나눠주나요? ㅋ

  • 2. .
    '09.4.25 8:54 PM (118.176.xxx.166)

    같이 가서 부인은 명품쇼핑한단 말이겠죠..

  • 3. 어느 업계나
    '09.4.25 8:57 PM (221.138.xxx.203)

    그런 여자들 있죠 남자들도 그렇고 남편덕, 부인덕에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

    뭐 그것도 자기 복이겠죠

  • 4. ..
    '09.4.25 8:58 PM (116.126.xxx.102)

    의대 교수가 그리 부자인가요
    안그런던데요
    명품을 바리바리 산다
    상당한 과장

  • 5. 저도 사짜 전문직
    '09.4.25 8:59 PM (220.76.xxx.81)

    이지만 사실 <원장 사모님>이 더 하고 싶어요.^^
    농이지만, '남편 잘만난 덕에 호강하는 팔자'가 부럽긴 하죠. ㅋㅋ

  • 6. 당하는
    '09.4.25 9:02 PM (221.145.xxx.58)

    1인
    전 시누이 입장.
    의사 오빠.
    오빠집에 식구들 행사날도 가기 힘들고,
    친정식구는 무지 드나드는 듯...

    의사아들 만든 우리 부모님.
    첨엔 뿌듯하셨겠지만.
    지금은 맘이 많이 아프실듯
    속상한 일...

  • 7. 글쎄
    '09.4.25 9:09 PM (59.22.xxx.33)

    상대방 말도 들어봐야 알죠.
    제 친구, 자기 의사, 남편 의사. 시누 포함 시댁 식구들 자기들만 바라보고 손벌리고.
    나이찬 시누, 서른이 넘도록 자기 용돈 오빠한테서 타 쓰고.

    다른 언니 치과의사 부부, 그쪽도 시누이 마흔이 다 되어가도록 오빠한테 용돈받아 가고.
    제 친구는 정말 짜증스럽고 지친다 하고. 자기는 대학생 시절부터 아르바이트로 용돈벌고
    의존할 생각않았는데 서른이 넘어가도 차라리 캐쉬어라도 하지 그러면서 한숨쉬고.
    부모님 봉양은 말할 것도 없고요.
    어떤 경우는 다른 형제 가게 차리는 것까지 도와주라고 시부모님이 나서고.

    아직까지는 대한민국은 남자쪽이

  • 8. 글쎄
    '09.4.25 9:13 PM (59.22.xxx.33)

    원글님이 언급한 집도 뭐 여자가 호강하는지는 모르지만
    극단적이라고까지 할 내용은 없는 것 같은데요.
    시댁보고 자기 반찬 준비해놓으라고 하는것, 명절 음식 안하는것이야 엽기지만.

    의대교수 월급으로 명품 바리바리 사기 힘든데 자기 집이 부자겠죠.
    무용전공, 돈있어야 하는거니. 대한민국 남자들이 바보입니까.
    그것도 의대교수쯤 하는 사람들이 약은걸로 둘째가면 서러울텐데.
    손익계산 맞춰보고 남으니 저런 대접해주는거겠죠.
    시댁이야 득을 보는지 손해보는지 모르지만 남자는 최소한 득이 되니 넘어가지는거겠죠.
    얼마나 닳고닳은 사람들인데 핏줄이라면 부르르하는게 대한민국남자들인데
    순정으로 저러고 있겠습니까

  • 9. .
    '09.4.25 9:57 PM (118.176.xxx.166)

    저도 댓글 지웠네요. 우리 새언니 볼까 봐서요...암튼 의사만든다고 부모님들은 힘들었지만
    밖에 나가 자식자랑 할때 빼곤 뭐 수혜랄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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