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젖양 좀 확~! 늘릴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스틸티도 마셔봤고
미역국을 비롯한 물 종류 많이 마시고...
그런대로 적당한 양인 줄 알았는데
모유수유전문가 만나서 재어보니
우리 아기 먹성의 반도 못 먹고 있던 거였어요.
만 3개월 됐는데 3시간 간격으로 먹인 젖이 80cc정도 뿐이었더라고요.
얼마나 더 먹을 수 있나 분유타서 먹여봤더니 젖을 다 먹고도 100cc를 더 먹었어요.
(그런데 그동안 오줌 기저귀 나오는 회수나 아기 몸무게 등이 정상이라 큰 고민 안 했거든요.
좀 부족한 느낌은 있었지만, 이 정도로 적은 줄을 몰랐네요)
모유수유전문가는 일단, 젖양이 늘 때까지 당분간 보충수유라도 해야지 아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는데
수유 간격을 2시간으로 당기고 5분마다 바꿔먹이기 등 젖양을 늘인다는 것들을 하는데도
젖이 늘고 있는 느낌이 없어요.
아기도 이제는 막 짜증을 내며 빈젖 빨기를 거부해요.
(전에는 계속 물고 있었는데...보충 수유 시작하고부터 그러네요. 젖병 맛을 알아버린 듯)
어떻게든 완전모유수유하고 싶은데
민간요법이라도 좀 알려주세요.
이번 주말에 모유수유전문가 또 찾아가서 젖양 확인할 건데
느낌상으로 별 차이 없는 것 같아서요...ㅠ.ㅜ
1. ..
'09.4.2 11:23 AM (211.204.xxx.116)꾸준히 물리고 물종류많이 마시고 두유 미역국..
근데 백일전후에 젖이 많이 불던데 체질이 젖량이 많지않으신거 아닐까요..2. 물많이
'09.4.2 11:25 AM (58.140.xxx.209)목 타지 않으세요? 저는 목이 바싹바싹 마르는 느낌이 들어서,,,,오렌지쥬스 큰 통을 차게는 못마시니까 바깥에 놓고 계속 들이켰어요. 하루에 쥬스 큰통으로 한통 반을 마셔댄거 같네요.
많이많이 마셔주세요.
아기 한번 빨때 거의 삼십분정도 빨던데요.
님이 손으로 가슴을 주물러 짜 주세요. 저는 시도때도없이 자꾸 부풀어올라서 손가락이 아플정도로 좌악좌악 짜 나오게해서 젖병으로도 먹이고 그랬어요.3. ㅎㅎ
'09.4.2 11:26 AM (218.37.xxx.34)막걸리 추천요~~
4. ^^
'09.4.2 11:28 AM (165.132.xxx.216)가장 유명한 민간요법은 돼지족 우려 마시는 거요. 돼지족 정육점이나 마트같은데 가면 팔아요. 그것 사골 우리는 것처럼 우려서 곰국처럼 해서 마시는 건데요. 밥이란 먹는다기보다는 그냥 보온 병에 넣어놓고 물처럼 계속 마셔요. 정말 효과 만점.. 임신육아책에서도, 기체조 교실에서도 그 방법을 권해서 저와 제 동생은 출산 다음날부터 한 2주 계속 마셨어요. 금방 젖량 늘고 나중에서는 너무 많아져서 돼지족 끊었어요. 끓이는 방법은 검색해 보면 나올 거예요. 저도 친정 엄마가 해 주셔서 잘은 몰라요. 거의 사골 국 끓이는 것과 같은데 냄새를 줄이기 위해 생강 등을 첨가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꼭 해 보세요. 제 주변에서는 이 방법 안 통한 사람 없거든요.
5. 경험
'09.4.2 11:29 AM (125.176.xxx.138)남들 다 아는거 말고,, 회 종류 드셔 보세요. 산오징어 회도 좋구 초밥 같은거 좀 덜 맵게 드셔도 좋구~ 그런데 요즘 생선관리 어항에 약품을 넣어서 좀 조심 스러운데,,, 믿을만 한 곳이 있음 드셔 보세요. 잘 늘어요.참 한약 종류 드시면 안 되요. 부기 뺀다고 호박물도 드시면 안 되고 삼 들어 간 거 절대 안 되구요.
6. ^^
'09.4.2 11:32 AM (165.132.xxx.216)막걸리 얘기는 저도 들었는데 알코올 성분은 아이한테 영향이 갈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막걸리를 많이 마시는 건 엄마한테도 무리고요...
7. 흠..
'09.4.2 11:33 AM (118.32.xxx.197)모유수유전문가라 하셨는데요..
의사신지..
모유수유전문가 자격증이 있는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보세요..
저는 약을 처방 받아보기도 했어요..
저도 젖량이적어서 무지 고민 많았는데.
제 기준 엔 3 시간에 80미리면 적은양 같지 않은데요..
그리고 아기가 잘 크고있다면 더욱이나요..8. 스트레스
'09.4.2 11:34 AM (121.138.xxx.106)스트레스 받는게 안좋아요...걍 느긋하게 우리아기 먹을 젖은 내 몸에서 절로 나올것이다 하고 느긋하게 생각하시구요...돼지족 우려 드시는게 역겨우시면, 보쌈이나, 족발, 삼겹살구이 등등도 싸아 하고 젖 도는게 먹으면서 바로 느껴지는 음식이었어요..
그 젖도는 느낌..아가가 빨리 먹어주었으면 하는 ...추억이 되버렸네요. 힘들게 모유수유 했던 울 큰애가 벌써 초4학년이니...9. 훼어리카운슬러
'09.4.2 11:35 AM (118.127.xxx.213)제가 아는 유일한 방법은 자주 물리는거요..저는 젖을 끊을때도 별로 고생하지 않을정도로 젖양이 그리 많지 않았서 아기가 배고프지 않을까걱정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아기는 살이 포동포동 오르고 딴딴해서 참젖이라며 걱정말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양이 적은게 아닌가 걱정마시고 엄마가 식사 많이 드세요.글고 돼지족 좋다는 얘기 들었구요
10. ...
'09.4.2 11:35 AM (119.66.xxx.84)젖말릴때 쓰는 식혜, 꿀, 인삼, 녹용은 절대 복용하시면 안돼요.
스틸티도 다른 회사 것을 드셔보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제품마다 개인차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네슬레 스틸티 비싸서 그렇지 모유 잘 나온다고 하던데요.11. 많이 드세요^^
'09.4.2 11:37 AM (116.34.xxx.144)두 아이 13개월 모유 먹이느라 끼니마다 집에 있는 밥을 모두 먹어치웠더니.. 어지간해선 배부른 줄 몰라서 큰 일입니다.. 작은 애가 중학교에 들어간 지금도ㅠ.ㅠ ;; 돼지 족도 끓여 먹고, 국도, 물도 많이 먹었지요^^
12. 돼지족
'09.4.2 12:11 PM (222.98.xxx.175)그냥 한번 드시는게 아니라 하루 세번 대접으로 훌훌 마시세요. 소금후추간해서 마시면 먹을만 합니다.
그걸 한두번 먹는게 아니에요. 한번 고으면 그걸 꽤 먹거든요. 다 드시면 또 고아서 드세요.
저 고기 못 먹는데 첫애 혼합수유하다가 애가 젖병맛을 알아서 젖이 저절로 말라서 9개월밖에 수유 못한걸로 이갈다가 둘째 한의사에게 물어봐서 이 방법으로 네번인가 다섯번인가 고아서 먹었어요.
둘째는 애가 젖만 먹는데도 백일에 11키로 나갔어요.13. 미루
'09.4.2 12:27 PM (116.34.xxx.9)평소 물 마시는 양이 적으셨을거에요.
많이 마신다고는 하지만 수유 때는 정말 화장실 들락거릴 정도로 마셔줘야해요.
돼지족이 거북하시다면 돼지등뼈도 괜찮아요.
돼지족보다 냄새도 덜하고 물론 신선해야지요.
저는 미역국만 먹어도 바로 효과 나타나던데요.
마냥 미역국 먹기 힘드시면 재료를 좀 다양하게 해보세요.
미역에 홍합, 북어나 황태, 조개살, 쇠고기, 들깨가루 등 바꿔 가며 조리하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거든요^^
100일이라면 좀 더 노력하시면 꼭 완모하실 수 있습니다.
수유 간격 줄이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몸이 적응해야 해요. 화이팅 하세요..
보충수유는 수유량 줄이는 지름길이라는 것!!
아주 필요할 때만 보충해 주세요.14. 국민학생
'09.4.2 1:00 PM (119.70.xxx.22)돼지족 고아먹으면 효과있다는데 저는 해먹기도 좀 그렇고 해서 족발시켜서 열심히 먹었어요. 원래 좋아하는거라 핑계김에..;; 그래도 젖이 늘어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많이 주무셔야돼요. 많이 드시고 많이주무시고.. 당분간 다이어트 생각은 접으셔요.15. 뎅
'09.4.2 1:05 PM (121.133.xxx.197)저기 일단 이해가 안가는게...그렇게 젖양이 부족했다면 아기가 그동안 많이 보채지 않았을까요? 아기들은 배고프면 계속 칭얼대고 먹으려 하잖아요. 만약 아기가 잘 먹고 잘 놀았으면 모자란 건 아닐텐데요. 3시간에 80cc면 적은 양은 맞는데, 유축기로 짜낸 것보다 아기가 더 잘 빨기 때문에 유축기로 80 짜냈으면 그보다 30cc 이상은 더 있다고 보면 된대요. 그렇다고 보충수유하면 아기가 뱃고래만 늘어서 엄마젖으로 만족을 못하기 때문에 더 완모하기가 힘드실 텐데...3개월이나 완모하셨음 모유수유 전문가를 굳이 찾지 않으셔도 되었을 텐데요.
16. 뎅
'09.4.2 1:06 PM (121.133.xxx.197)저는 밤에 특히 젖이 잘 도는거 같아서 잠 많이 자구 밤에 꼭 아기 먹이고 유축도 해요. 그럼 젖이 부족해서 아기가 모자라할 때 분유 안타고 그걸로 먹이면 되구요.
17. 초보엄마
'09.4.2 2:11 PM (124.80.xxx.37)아기 때문에 답글 달기도 힘드네요.
일단 모유수유전문가를 찾아갔던 것은 젖꼭지 통증 때문이었어요.
병원에서도 딱히 원인을 못 찾아내고 하길래요.
간 김에 중간 체크도 할 겸 수유양을 재어봤던 거에요.
(결국 젖꼭지 통증은 중요하지 않은 문제가 되어버렸네요. 나는 아파죽겠는데...)
3시간에 80cc라는 양은 유축기로 잰 것이 아니라
미세체중계로 직접수유 후 잰 것이에요.
전문가가 손으로 주물러가면 오랫동안 더 빨게 해 보아도 90cc밖에 안 나왔어요.
아기요...
심하게 보챘죠.
그런데 젖 먹고 나서 보챈 게 아니라 좀 놀다가 피곤해지면 엄청 보챘기 때문에
그 원인이 수유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었어요.
잠투정이라고 생각했지요.
아기의 뱃고래를 체크하려고 직수 후 분유를 주던 날은,
평소보다는 조금 덜 보채고 조금 더 자긴 하더군요.
(하지만 잠투정이 계속되는 걸 봐서는 잠투정의 원인이 수유에만 있는 것 같진 않아요)
사실 수유 문제 뿐만 아니라 잠 문제도 있어서...
제가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았어요.
하루종일 안고 흔들어줘야 하니 몸이 힘들어 죽겠어요.
집안일은 커녕 제 밥 먹기도 빠듯합니다.
이제 무겍 6kg쯤 나가니 손목이며 팔이며 안 아픈 곳이 없어요.
잠투정 관련 사이트에서 공부도 많이 했지만 별 뾰족한 수가 없네요.
(속싸개, 백색소음, 깨워서 재우기, 낮잠 연장하기... 안 해본 게 없어요)
다행히 밤에는 '누워서!!' 잡니다.
물론 수유를 해야하는 3시간 간격으로 아기 스스로 깨는 거야 어쩔 수 없고요.
어쨌거나 젖량이 적은 건 확실하고
(그런데도 아기 몸무게가 그럭저럭 정상범위 내에서 늘어온 것이 미스테리...)
일단 젖량부터 늘인 후 잠투정 문제를 잡아야겠기에 이렇게 질문 올렸어요.
돼지족이고 뭐고 다 해봐야죠.
엄마 기, 많이 힘드네요...18. 국민학생
'09.4.2 2:15 PM (119.70.xxx.22)화잇팅! 꼭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19. ...
'09.4.2 5:08 PM (118.176.xxx.178)모유수유전문가가 그런말을 했다고요?
혼합수유하면 바로 모유가 줄어들어요.
원래 젖먹는 아이들은 젖을 자주 찾고 생각보다 충분히 먹고 있어요.
젖병 절대 물리지 마세요.
젖병은 입을 조금만 움직여도 젖이 펑펑 나오는데
아이가 편하게 젖병으로 먹지
뭐하러 힘들게 엄마젖 빨겠어요.
그리고 젖을 물릴 때 깊숙하게 유륜까지 물리시고
아이가 젖을 빨기 시작하면 새로운 모유가 핑~~돌면서 생겨나요.
평소에 늘 젖이 불어있어야 충분히 먹는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평소에 말랑말랑해도 아이가 빨면 그때 새 젖이 생기는 거랍니다.
젖이 잘 나오는 좋은 방법은 엄마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히 지내시는거에요.
잠도 많이 주무시고요...
아이가 잘 크고 몸무게도 조금씩 꾸준히 늘면 젖이 부족한건 아니에요.20. 뎅
'09.4.2 8:56 PM (121.133.xxx.197)아 그러셨군요. 글 쓰신 것 보니 아기와의 즐거운 속삭임 싸이트 보셨나봐요 맞죠^^
저두 아기가 60일 되었는데요, 요새 손 타는 기미가 보여요. 안아달라고 우는게 확연하죠 ㅋ
저는 요람침대 밀어주다가 아기 잠들었다 싶으면 진동 드르륵 켜줘서 재우거나, 안아서 흔들어서 재워요. 아기 잠투정하느라고 보챌 때 아기 목소리보다 좀 크게 오냐 오냐 계속해주면 아기가 신기하게 울음을 그치더라구요. 그리고 낮잠 연장하는데는 속싸개가 좋더라구요. 저 유트러스 기적의 속싸개 쓰고 있는데 확실히 효과 있어요.
모유수유 전문가들은 정말 답답할 정도로 계속 젖물리라는 말만 하던데, 혼합수유하라고 했다니 조금 신기하네요. 2개월이면 120-180cc정도 먹는다고 어디서 본거 같은데요. 수유간격 2시간으로 좁히시면 1-2주 이내에 맞춰질 것 같은데...힘내시고 파이팅하셔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02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6,064 |
| 682101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57 |
| 682100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68 |
| 682099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67 |
| 682098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919 |
| 682097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906 |
| 682096 | 꼬꼬면 1 | /// | 2011/08/21 | 28,614 |
| 682095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145 |
| 682094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533 |
| 682093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51 |
| 682092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135 |
| 682091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553 |
| 682090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892 |
| 682089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871 |
| 682088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419 |
| 682087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8,016 |
| 682086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507 |
| 682085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560 |
| 682084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69 |
| 682083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59 |
| 682082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56 |
| 682081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50 |
| 682080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344 |
| 682079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81 |
| 682078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80 |
| 682077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917 |
| 682076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720 |
| 682075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81 |
| 682074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503 |
| 682073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