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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풀어져있는것을 못견디겠네요..저같은분 계세요?

헤어스타일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09-03-30 17:51:55
비싼 볼륨매직하고 첫날 풀고있고 그담날부터 질끈묶고 다녔는데 비싼볼륨한게 티가 안나나네요..

저같은경우는 머리가 치렁치렁 풀어져있는게 너무 싫거든요..아주특별한날 아니면 거의 묶고지낸답니다..

그러니 비싼돈을 들여 머리를 해도 활용을 못하니 맨날 후회하면서도 기분전환겸 가끔 가곤한답니다..

저는 머리가 풀어져있으면 집중을 못하겠어요..거추장스러워서....웬만하면 커트를 하려고하는데

주변에서 언제머리길러보겠냐고 40넘으면 자르라고 바람을 넣어서 걍 참고있는데 정말 컷트해보고싶어요..

IP : 221.162.xxx.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30 5:53 PM (125.208.xxx.136)

    저요저요~
    근데 저는 심한 곱슬이라서 더 그런듯해요.
    머리 풀고있으면 확실히 사람이 멀쩡(?)해 보이는데,
    그걸 못견뎌요.
    음식 먹을 때도 머리카락 움직이는 것도 싫고,
    목뒤로 닿는 머리카락도 싫고 그래요.

  • 2. 저도지금
    '09.3.30 5:54 PM (61.38.xxx.69)

    계속 올림머리중입니다. 큰 핀으로 대충요.
    풀고 있질 못해서 몇년 째 그래요.
    특히 더운 여름엔 오히려 긴 머리 올리고 있는게 어중간한 길이보다 시원하고요.

    그런데 조만간 숏컷해 버릴까 벼르고 있습니다.
    여름에 올림머리 수준으로 시원하게 짧게요.
    그러고 싶네요. 그냥, 봄인가 봅니다. 몇년만에요.

  • 3. ..
    '09.3.30 5:59 PM (125.187.xxx.202)

    저는 여름에 머리 풀고있으면 너무 덥고 (길어서 풀고다니는사람 존경) 거추장스럽고 머리결도 잘 상한답니다..파마해도 어느덧 묶고 있어요...그래서 파마가 안나와도 화는 안나네요..

  • 4. ㅎㅎ
    '09.3.30 6:04 PM (203.244.xxx.254)

    존 머리 묶으면 잔머리들이 삐져 나와서 더 지저분해보여요..
    그렇다고 머리핀을 꽂는건 촌스러워서 싫고요..
    어쩔 수 없이 풀고 다녀요..생머리라 찰랑거려서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머리 하나로 묶을때 잔머리 정리는 다들 어찌하시는지..

  • 5. 저두요
    '09.3.30 6:21 PM (119.207.xxx.206)

    저도 그래요. 심지어 앞머리가 앞에서 찰랑거리는것도 신경쓰여요. 몽땅 하나로 묶어야 시원합니다..

  • 6. 저도
    '09.3.30 6:55 PM (203.171.xxx.145)

    비싼파마(제 기준) 해놓고도 빛을 못보는 사람입니다..
    언제나 질끈.....
    유일하게 머리 푸는날은 야구모자 쓴날..
    반만 묶은뒤 모자 써서 내가 긴머리인걸 아는날이지요...푸훗~

  • 7. 여기도 손!!
    '09.3.30 6:57 PM (125.178.xxx.12)

    20대부터30대중반까지 쭉~입니다.
    새로운 스타일 시도해봐야 소용이 없네요.
    그날 하루만 머리한게 아까워서 버티고 참다가 담날되면 어김없이 틀어올립니다.
    평생 이머리만 하다 죽을것같아요...

  • 8. ...
    '09.3.30 8:14 PM (220.75.xxx.189)

    ㅋㅋㅋ저두요
    어제 파마했는데 미장원 나오자마자 앞머리 넘겨서 핀꼽아 고정시키고 뒤로 머리 질끈 묶었어요
    뒷머리도, 앞머리도 거슬려서 못풀겠고
    피부도 민감해서 머리카락 끝이 얼굴에 닿으면 여드름이 나요
    그래서 언제나 이마 훤히 드러나게 해서 뒤로 묶는 머리예요
    뭐 이마가 훤하게 드러나면 관상에도 좋다해서 좋은거라 생각해요^^

  • 9.
    '09.3.31 12:58 AM (115.136.xxx.174)

    비싼 파마하시고 긴머리 관리하시지마시고...

    단정한 커트를 해보심이..아니면 단발이라도...치렁한거 싫으시면 자르시면 간단히 해결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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