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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남자랑 결혼하실래요?

미친짓인줄 알지마는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09-03-30 14:25:17
IP : 61.102.xxx.12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n
    '09.3.30 2:28 PM (121.131.xxx.70)

    2

  • 2. 2번
    '09.3.30 2:29 PM (222.101.xxx.239)

    결혼에서 가장 중요한건 서로 좋아해야하는거.. 남자가 더 좋아하면 금상첨화구요
    남자의 경제력이나 비전도 중요한데 그건 비교가 잘 안되는것같구요
    너희끼리 잘살아라 하는 시댁이니
    2번이 훨씬 낫다고생각해요

  • 3. ..
    '09.3.30 2:30 PM (218.145.xxx.172)

    2

  • 4. ㅇ싱글이 안된다면.
    '09.3.30 2:30 PM (203.247.xxx.172)

    1번...

  • 5. ^^
    '09.3.30 2:30 PM (211.48.xxx.21)

    2번

  • 6. .
    '09.3.30 2:30 PM (121.146.xxx.203)

    모든 배경 빼고 철든 사람과의 결혼생활은 행복해질것 같다는.......수십년 결혼생활의 개인적인 의견

  • 7. 둘다 별로
    '09.3.30 2:31 PM (123.204.xxx.64)

    1번은 절대 아님,
    폭력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보고 배웠을 가능성이 농후함.
    무엇보다 필이 안통한다면서 무슨 고민대상씩이나 되는지요?
    볼건 학벌하나 밖에 없는데...

    2번은 어머님께서 종교생활을 강요할 위험부담이 있지만,
    받아들일 수 있다면 별 문제가 안되겠죠.
    다만 원글님 학력(학벌이 아니고)이 그분보다 높다면
    남자가 그쪽으로 컴플렉스가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보세요.
    형의 회사에서 일한다는것도 그다지 좋은 조건은 아닌데..
    어떤 회사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반드시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저라면 2번인데
    확 땡기는건 아니네요.

  • 8. sandy
    '09.3.30 2:32 PM (58.232.xxx.55)

    2 번... 살아보니 다른거 없어요 ... 저지래 안하고 나 위하는 사람이 제일 !!

  • 9. ....
    '09.3.30 2:33 PM (119.66.xxx.84)

    꼭 골라야한다면 2번이요.
    1번은 무엇보다 가정폭력 이력이 있는 아버지가 싫어요. 주변에 여자는 별로 마음이 없었는데 남자가 너무 잘해줘서 결혼했더니 가정폭력 집안이라서 신혼기가 지나면서 점점 본성이 드러나 폭력에 시달리다 이혼한 경우를 봤거든요.

  • 10. 미친짓인줄
    '09.3.30 2:35 PM (61.102.xxx.120)

    혹여 눈이 두려워 방금 이력을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 11. 당근...
    '09.3.30 2:35 PM (218.51.xxx.58)

    2번이지요.
    학력 외에는 모자라는 면이 없는데요.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저는 4년제 대졸이고 남편은 전문대졸이라 결혼당시 친정부모님 반대가 있었지만... 지금 아주 잘 살고 있어요.
    학력의 차가 인격의 차는 아니랍니다. 인품이 훌륭하다면 학력은 접어도 좋다고 말씀드려요.

    그리고 폭력 성향이 있는 부모 밑에서 자란 자녀.. 부모같이 되지 않고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유지하려면 정말 각고의 노력이 필요해요.

    그닥 끌리지도 않은 남자랑 결혼은 아니라고 보네요.
    나중에 결혼생활에 문제가 생겼을 때 회피하거나 책임 전가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내가 좋아서 한 결혼이 아니라 이렇게 문제가 생기나부다 생각하고 애정없는 결혼을 했다고 후회하거나... 이 결혼생활의 문제는 날 좋아한 니 탓이다 이런 경향으로 흐르더군요.

  • 12. 2
    '09.3.30 2:36 PM (119.67.xxx.200)

    매주 시댁가는거 너무 힘드네요...
    남편이 효자이면 와이프가 힘들다는 옛말...맞구요...
    시누랑 남친이랑도 얼마나 친한가 보세요...
    시어머니보다 시누시집살이가 더 힘들거든요...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단말두...(100% 공감하는사람....)
    그리구 시어머니가 바쁘신게 좋아요...그래야 시댁에 덜감...
    암튼 결혼하고 느낀건...옛말이 틀린게 없다는거...

  • 13. 근데
    '09.3.30 2:36 PM (121.131.xxx.70)

    사귀는 남자가 두사람인데 둘중에서 고르려는 건가요????

  • 14. 저도
    '09.3.30 2:37 PM (218.38.xxx.130)

    대세 2번 ^^
    간섭시댁 영 힘들 것 같아요.
    결혼하세요. (등떠밈)

  • 15. ..
    '09.3.30 2:38 PM (211.179.xxx.12)

    죽어도 둘 중에 하나여야 하면 2번.
    폭력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보고 배웠을 가능성이 농후함. 2
    아버지의 행태에 치가 떨려 반대로 하는 남자도 있으나 그 가능성은 가뭄에 나는 콩임.

  • 16. 저도
    '09.3.30 2:39 PM (218.38.xxx.130)

    참 그리고
    배려할 줄 아는 남자 .. 이거 중요하답니다.
    고쳐가면서도 산다지만 받아버릇한 남자 성격 고치기 쉽지 않아요.

  • 17. ..
    '09.3.30 2:39 PM (59.10.xxx.219)

    2번이 좋긴한데..
    직업이 형님네 회사라 좀 걸리네요..(대신 형님이랑 사이가 좋고 월급, 노동 착복만 안하면 상관없음)
    그것만 빼면 무조건 2번이지요..

    1번은 절대 no~~~~~~~

  • 18. 미친짓인줄
    '09.3.30 2:39 PM (61.102.xxx.120)

    답감사합니다. 글을 올려놓고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원글은 지우겠습니다. 그들 가족중에 82메니아가 있다면 제가 누구인지 알수도 잇을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 19. 저도 2번..
    '09.3.30 2:48 PM (220.117.xxx.44)

    현명한 선택을 하세요. ^^

  • 20. ..
    '09.3.30 3:21 PM (211.41.xxx.236)

    원문이 없어서... 다른건 모르겠구.

    우리 남편은 '너처럼 공부 많이 한사람이 놀면 국가적 낭비다'라면서 맞벌이를 계속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드는데요. 요즘은 죽이고 싶네요.

  • 21. 2
    '09.3.30 5:15 PM (211.210.xxx.62)

    아깝게도 원문을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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