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쉘콴 피겨 동영상

. 조회수 : 941
작성일 : 2009-03-30 10:02:46
미쉘콴도 피겨를 정말 즐기고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연아양도 그런 이유로
모든이에게 감동을 주지 않나 싶고,,

꼭 비단결같은 구름 위로 매끄럽게 날아다니는 선녀같애요.
연아양과 비슷한 느낌인데
기계체조선수같은 무뚝뚝함은 아주 살짝 있는듯 해요.

결국 피겨라는 게,
훨훨 자유로이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을
아름답게 예술로 승화시킨 종목인듯,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연아양이 팔다리를 쭉뻗고 활공하듯이 빙판위를 쭈욱 미끄러질때
(정말 영혼과 육체가 자유로운 느낌이겠죠.)
그녀의 표정을 보니,,
그녀가 얼마나 피겨를 사랑하는지
그녀에게 그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알 것 같았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이 말이 생각납니다.

http://blog.daum.net/ahleum1101/16149730


IP : 221.142.xxx.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30 10:02 AM (221.142.xxx.51)

    http://blog.daum.net/ahleum1101/16149730

  • 2. ...
    '09.3.30 10:33 AM (203.248.xxx.14)

    언젠가 스포츠채널에서 방영 해주는 미셸콴의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습니다.
    미셸콴의 경우도 중국 이민가족으로 부모들이 어릴때부터 미셸과 그 언니의
    재능을 발견하고 헌신한 케이스입니다.
    레슨 받을돈이 없어서 집팔고 차팔고 그리고 재능이 더 나은 미셸을 위하여
    언니는 피겨를 중도에 그만두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안타까운 것은 미셸이 세계선수권을 5번이나 우승했는데,
    정작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못땄습니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 부상을 당하거나 실수를 했고, 하필 반짝이 스타인
    리핀스키가 혜성처럼 나타나 어느정도는 유색인종인 미셸이 보이지않는
    차별을 받기도 했죠.

    정말 훌륭한 선수였는데...
    김연아도 내년 올림픽에서 아무 문제없이 금메달따고 가장 최고에 있을때
    명예롭게 은퇴했으면 합니다.
    미셸처럼 처음 참가한 올림픽에서 금메달 못따고 나중에 나이들어 다시 도전해서는
    피겨스케이팅의 속성상 힘듭니다.

    80년대에 대적할 수 없는 지존이었던 카타리나 비트나 나중에 복귀했지만
    성적이 신통치 않았지요.

    그리고 김연아가 미셸콴을 자기의 우상으로 알고 어릴때부터 스케이팅을 했고,
    김연아의 스케이팅은 어딘가 미셸과 닮은 점이 많습니다.
    김연아가 프리스케이팅 안무곡으로 사용하는 세헤라자데도 미셸콴이 2002년
    시즌에 사용했던 곡입니다.

  • 3. .
    '09.3.30 11:09 AM (114.207.xxx.81)

    옛날에 저도 저 장면 생방송으로 봤었는데
    다시 봐도 눈물이 나네요
    온몸에 전율이 쫘~악 느껴지면서 솔음이 돋아요

  • 4. ,,,
    '09.3.30 12:53 PM (211.207.xxx.161)

    전 조애니가 미셀콴 같은 느낌이에요..
    쇼맨쉽에 강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55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5,872
682154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053
682153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368
682152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0,955
682151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759
682150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731
682149 꼬꼬면 1 /// 2011/08/21 28,463
682148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5,948
682147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292
682146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757
682145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00
682144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371
682143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660
682142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680
682141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03
682140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839
682139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133
682138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427
682137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382
682136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254
682135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243
682134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460
682133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181
682132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541
682131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667
682130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789
682129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25
682128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699
682127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340
682126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0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