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톱스타 ㄱ씨는 대체 누구??

펌) 시사인 기사 조회수 : 15,510
작성일 : 2009-03-26 21:08:47
또 별이 졌다. “나약하고 힘없는 신인배우입니다. 꿈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그 꿈….” 장자연씨(29)는 끝내 마지막 말을 완성하지 못했다. 그리고 지난 3월7일, 스스로 숨을 거두었다. 그녀는 긴 무명 시절을 보냈다. 올해 들어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총사 중 하나로 활약하며 막 빛을 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죽음의 충격은 더욱 크게 느껴졌다.

그녀는 세상에 하고픈 말이 많았다.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녀는 죽기 며칠 전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간 고통에 대한 글을 써 전 매니저 유장호씨에게 주었다. 이 글에는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김성훈 대표에 의해 한 유력 일간지 사장과 PD들에게 술자리와 잠자리를 강요당했고,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 감독이 타이에 골프 치러 오는데 술 및 골프 접대 요구하였습니다.” “룸살롱에서 저를 술 접대를 시켰습니다.” “잠자리를 강요받아야 했습니다.” “잠자리 요구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방 안에 가둬진 채 손과 페트병으로 맞은 적도 있습니다.”

장씨는 연예계의 어두운 구석을 드러내고자 했다. 돈과 권력이 있는 자에게 연예인이 노리개가 되는 관행, 그리고 부당하고 뒤틀린 연예인과 매니저의 관계를 고발하려 했다. 그녀는 문서 하단에 날짜와 주민번호를 쓰고 서명을 남겼다. 그리고 지장을 찍었다. 꿈을 위해 인간의 권리를 박탈당해야 했던 한 여린 연예인의 항변이었다. 영화배우 김부선씨는 “자연이의 죽음을 보고 연예계의 구조적 비리가 20년이 지났는데 하나도 바뀐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배우가 행복하지 않은 사회는 여성은 물론 사회도 건강하지 못한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    

여배우가 행복하지 않은 사회

이유는 제각각이다. 하지만 꽃 같은 여배우들이 세상을 등지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2005년에는 영화배우 이은주씨가, 2007년에는 가수 유니씨와 탤런트 정다빈씨가, 그리고 2008년에는 배우 최진실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장자연씨의 경우에서 다시 드러났듯이 우울증은 연예인의 직업병이었고, 수면제의 힘을 빌리지 않는 이가 없었다.

왜 한국 여자 연예인은 이렇게 불행한 것일까? 왜 우리 사회는 이토록 여배우가 살기 어려운 것일까? 한국에서 여자 연예인으로 산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톱스타 ㄱ씨. 그녀는 2000년 열아홉 나이에 가수가 되겠다며 연예기획사의 문을 두드렸다. 음반을 내는 데는 많은 돈이 필요했다. 노래 수업비, 연기 수업비, 헤어·메이크업비, 기타 부대 경비 등…. 기획사에서는 속칭 스폰서라는 사람을 소개했다. 여자 연예인 킬러로 알려진 ㅎ그룹 박 아무개 사장과 벤처업계의 귀재로 불리는 송아무개 회장이 그녀의 스폰서였다. 송 회장은 “ㄱ은 박○○ 형님의 아이였고, 나는 잠시 뒤를 봐준 것이 전부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스폰서 때문에 위기를 맞이한다. 2002년 연예 비리 사건이 터지자 성상납 혐의로 검찰에 끌려가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소속사 김 아무개 사장과 스폰서 박 아무개 사장이 해외로 도피해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당시 수사를 했던 서울지검 관계자는 “도피도 도피지만 그녀가 무명 연기자여서 별 흥미를 느끼지 않았다. 나중에 보니 무지 뜨더라”고 말했다.

2002년 그녀는 새로운 소속사에서 탤런트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빛을 보기 시작했다. 6000만원 들여서 턱·코·광대뼈·가슴 등 온몸을 성형수술해 독특한 매력이 생긴 것도 보탬이 됐다. 운 좋게 광고에서 얼굴을 알리고, 드라마 조연 자리도 잡았다. 그러나 수입은 여전히 지출에 비해 턱없이 모자랐다. 신문에는 광고비로 수천만원을 받았다고 했지만, 실제 액수는 3분의 1도 되지 않았다. 그마저 광고주와 광고를 연결해준 사람 접대비로 나갔다. 2004년 그녀가 KBS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해 받은 출연료는 회당 16만원. 당시 ㄱ씨 매니저의 말이다. “촬영이 있는 날 ㄱ의 머리와 화장에 10만원, 지방출장 기름값과 밥값으로만 40만원이 들었다. 매니저·코디 등에 지출된 비용은 제외한 액수다. 회당 100만원 넘게 적자였다. 촬영이 없는 날에도 운동하고, 피부 관리를 받고, 연기 지도를 받아야 했다. 배우가 성장할수록 씀씀이가 헤퍼져 적자도 커갔다.”


2005년 그녀는 스타 반열에 올랐다. 드라마 주연을 맡았고 광고도 많이 찍었다(드라마 회당 출연료는 40만원으로 올랐다). 함께 출연했던 남자 배우와 연인 관계로 발전하기도 했다. 당시 연인이던 남자 배우는 “그녀는 ‘성공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말을 하고 스폰서를 만나러 갔다. 그녀에게 스폰서는 더 큰 스타로 키워줄 ‘보험’이기도 했다. 같은 연예인으로서 스폰서를 문제 삼을 수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2006년 출연한 작품이 대박이 나면서 그녀는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자리를 더욱 견고하게 해줄 대기업 회장과 엔터테인먼트 회장을 새 스폰서로 찾았다. 그녀의 한 측근은 “스폰서를 만나러 갈 때 그녀는 고마운 분 만나러 간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조연 자리 따내려면 수천만원 필요”

연예 지망생 가운데 스타가 될 확률은 그야말로 ‘만에 하나’라고 한다. 스타가 되었다 해도 경제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여자 스타 가운데 자기 비용을 충당할 만큼 수입을 올리는 연예인은 손가락에 꼽힌다. 장자연씨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1회 출연료로 10만원가량을 받았다.

ㄱ엔터테인먼트 박 아무개 사장은 “여자 배우가 광고와 출연료로 자기 몸값을 버는 경우는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다. 광고를 찍을 수 있는 여배우는 정해져 있고 실제로 받는 액수는 알려진 액수의 반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ㅈ엔터테인먼트 박 아무개 이사의 말이다. “드라마 주연은 회당 7000만~8000만원을 받는데 조연들은 수십만원을 받기도 어렵다. 그 조연 자리를 따기 위해 수천만원을 베팅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업계에는 미니시리즈 조연 자리는 5000만원, 시트콤의 비중 있는 신인은 3000만원 정도로 공정가가 정해져 있다. 연기자가 경험이 없거나 연기력이 떨어지는 경우 그 가격은 더 올라간다.”

많은 연예인이 도덕적으로 나무랄 데 없이 반듯하게 연예인의 길을 걷는다. 하지만 일부 연예인은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리고 빠른 시간 내에 스타로 발돋움하기 위해 스폰서의 힘을 빌린다. 여기에는 매니지먼트 사장이 개입하는 구조가 성립되어 있다. 매니저는 통상 스폰서비의 10%를 받는다고 한다. ㅈ엔터테인먼트 박 아무개 이사는 “연기자의 선택 없이 스폰서를 붙이는 것은 아니다. ‘인생을 바꿀 만한 기회가 있다면 가겠느냐’라고 물으면 ‘노’라고 하는 연예인은 거의 없다”라고 말했다. ㅅ엔터테인먼트 유 아무개 실장은 “스폰서의 힘이 스타가 되느냐 마느냐를 판가름하기도 한다. 돈이 큰 이유지만 스타로 성장하고 싶어서 연예인들이 파워 있는 스폰서를 원한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스폰서 문제는 연예계의 오랜 관행으로 알려져 있었다. ㅋ엔터테인먼트 전 아무개 팀장은 “사람은 세 가지로 나뉘는데 남자, 여자 그리고 연예인이다. 연예인은 성공을 위해 스폰서에게 몸을 파는 것이 이 바닥에서는 관행이고 진리다”라고 말했다.

잠자리 횟수까지 적시한 ‘스폰서 계약서’

일부 스폰서는 연예인과 ‘스폰서 계약서’를 작성하기도 한다. 스폰서 계약서는 광고 계약서 형식으로 내용도 매우 비슷하다. 스폰서를 갑, 연예인을 을로 정하고, 둘 간의 관계·동거 기간·잠자리 횟수·데이트 횟수 등에 관해서 세세하게 계약을 맺는다. 또 연예인의 스케줄을 미리 통보한다는 문구가 꼭 들어간다고 한다. ㅋ엔터테인먼트 전 아무개 팀장은 “장자연 사건으로 지금은 뜸하지만 스폰서 계약서는 연예계에서 굴러다닌다. 체위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까지 스폰서 계약서에 집어넣는 경우도 있다”라고 말했다.

    
스폰서에게 여자 연예인을 제공하는 것을 주된 돈벌이로 삼는 연예기획사도 있다. “연예인을 재벌가에 소개해주는 일을 많이 했다”라고 고백한 한 엔터테인먼트 사장은 전화 통화에서 “연예인과 연예 지망생을 찾는 특권 의식을 가진 사람은 많다. 특히 재벌가 쪽 손님이 많은데 한 그룹 회장은 여자에 꽂히면 여자 연예인은 물론 그녀의 어머니에게도 집을 사준다. 그래야 주변에서 말이 안 나온다”라고 말했다.
스폰서 문제가 불거질 때면 연예계는 ‘제 얼굴에 침 뱉기’라고 무마하기 바빴다. 연예계의 뒤틀린 구조적 문제에 대해서는 모두가 입을 다물었다. 지난 2월 가수 아이비가 홈페이지에 “‘힘든 부분들 도와주겠다’ ‘만나만 줘도 3억을 주겠다’는 말도 안 되는 제안까지 받은 적도 있지만 당연히 거절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연예계에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 글은 금세 자취를 감추었다. 그동안 누구도 연예계에 만연한 관행에 대해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3월17일 민주노동당은 “배우로서 꿈을 꾸었으나 배우가 되기 위해 강요받아야 했던 ‘연예 시스템’ 속에서 홀로 괴로워하다 죽음을 선택했다. 고 장자연씨의 죽음은 자살이 아니라 명백한 타살이다”라는 논평을 냈다. 3월18일 여성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장씨가 남긴 것으로 알려진 문건의 성상납 의혹은 그동안 연예산업에서 지속적으로 불거져온 문제다. 수사 당국이 여자 연예인을 성상납하고 죽게 만들어온 관행과 권력 사슬을 명확하게 파악해 끝까지 수사하고 그 사실들을 낱낱이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연예인이 돈과 권력이 있는 자의 노리개가 되는 관행, 스폰서 관행, 돈으로 배역을 사는 관행, 성접대 관행…. 불행하게도 우리 연예계의 현실은 제2, 제3의 장자연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다. 한 중견 여자 탤런트는 “20대에 검사·국회의원 그리고 재벌들에게 불려가 장자연씨와 비슷한 꼴을 당했다. 여배우가 아니라 창녀 노릇을 했다. 나도 유서를 쓰고 죽으려 했다”고 말했다. 다른 여배우는 “여자 연예인은 돈 있는 사람에게 바쳐지기 위해 태어난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배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구조적 틀을 바꿔야 할 때가 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우선 경찰의 명확한 수사가 필요하다. 경찰의 오락가락하는 수사 태도는 연예계의 구조적 문제를 회피한다는 의심을 사기 충분하다.

IP : 119.149.xxx.193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09.3.26 9:11 PM (221.162.xxx.19)

    이게 시사인 기사였어요? 시사인 실망입니다.

  • 2.
    '09.3.26 9:11 PM (211.204.xxx.181)

    이건 넘하네..대놓고 썼네요?..

  • 3. ...
    '09.3.26 9:13 PM (218.156.xxx.229)

    까발려야 한다고...생각한 것 같아요.
    다른 언론사 기자들이 "특종" 감을 가지고 있어도 보도를 할 수가 없어서
    시사인에 마구 넘겨준다네요....

  • 4. 누구누구
    '09.3.26 9:16 PM (58.239.xxx.249)

    라고 하던데... 다들 느닷없이 다 이쁘다고 생각안하는 스타가 갑작 뜬다면 의심해야하나요? 여자 스타들 불쌍하네요...

  • 5. .
    '09.3.26 9:17 PM (118.176.xxx.39)

    이번 기회에 그런 인간들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이런 기사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 6. 누구
    '09.3.26 9:18 PM (221.162.xxx.19)

    하나 또 보내버리고 싶은 건가요? 이해할 수 없는 기사입니다.
    저는 타블로이드판 카더라 통신 같은데서 나온 건 줄 알았어요.
    ㄱ 들어가는 배우들은 다 하나씩 꺼들러서 만신창이 만들어야 속들이 시원하겠네요.
    까발린다고요? 무엇을 요?
    장자연씨를 괴롭힌 놈들을 까발려야지, 지금 활동 멀쩡히 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시한폭탄을 던지는 격 아닌가요?

  • 7. 흠흠..
    '09.3.26 9:19 PM (24.155.xxx.230)

    누군지 알거 같네요.
    정말 뜨는게 넘 이상했던 한 사람...떠오르는데요..........
    대중의 기호와 관계없이 뜰 때는 역시 그런 이유가 있는거군요.

  • 8.
    '09.3.26 9:23 PM (221.146.xxx.99)

    글쎄요,,
    전 타블로이드 판 같지 않은데요

    잘못이라면 이니셜을 써서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거죠

    이미 대중이 알만킄 아는
    추잡한 커넥션이 왜 이루어지는지에 관한 이야기 아닌가요?

    유혹에 넘어가는 거
    옳은 일은 아니지만
    이번에 고인이 된 아가씨에 관해 보도할때마다
    유혹에 버텨야 한다는둥 하는데
    일단 일이 시작된 뒤에
    어린 아가씨들이 그게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어려우니까 당연하다라는 말이 아니라,
    저런 구조자체를 밝히고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그게 누굴까 저도 드는 생각이지만
    그건 개인적인 호기심이지
    덮어둔다면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올 것이고,
    더 많은 호기심도 생겨날 것 같습니다.

  • 9. 에고
    '09.3.26 9:24 PM (121.159.xxx.168)

    어째요..당사자는 얼마나 속상할까요..
    추측하게 되고...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요즘 무척 힘들듯하네요..

  • 10. 거꾸로
    '09.3.26 9:24 PM (61.72.xxx.67)

    장자연 처럼 억지로 끌려다닌 경우도 잇지만

    연예인 될려고
    성상납까지도 해가며 일한 사람 없을까요?


    자의던 타의던 그런 부정한 방법 자체가 없어지고
    공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제발 제대로 수사되서
    끼많고 재주 많은 지망생들이
    그리고 다른 사람들까지
    공정함이 제대로 배었음 좋겠습니다.

  • 11. 더 까발려야.
    '09.3.26 9:25 PM (218.156.xxx.229)

    여배우들도...스폰에 스자를 생각지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사회적인 인식이 그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기사 제대로 다시 읽어보세요.
    그 아가씨도 혼나야합니다.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하는 소리. 스폰도..스폰을 받는 아가씨 입에서도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선의의 피해자 안나옵니다.

  • 12. //
    '09.3.26 9:25 PM (116.32.xxx.6)

    전 시사인 독자에요.
    위에 헉님은 실망이라고 하셨는데....전 전혀 그런 생각 안드는데요.
    점 세개님 말씀처럼 까발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쓴거 같아요.
    시사인 답네요.
    돈있고 힘있는 사람들 관련된 것이니, 누구하나 제대로 건들이지도 못하잖아요.
    시사인 이니 할수 있는 것이지요.
    제발, 이번 계기로 뭔가 바뀔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13. ...
    '09.3.26 9:26 PM (124.111.xxx.102)

    혹시나 하고 딱 떠오른 배우이름 방금 검색해봤더니 저 기사하고 프로필과정이 똑같아요.
    2000년에 열아홉이란 나이까지 딱 맞네요.
    가수지망이었다가 탤런트로 전향, 2004년 kbs드라마조연, 2005년 드라마주연, 2006년 영화한편으로 대박
    이렇게까지 적어놨는데 누가 모를까...
    차라리 실명을 쓰지...
    저거 조금만 관심있으면 누구나 알수있을거 같은데요?
    설혹 사실이래도 이 기사로 여배우 하나 죽이는거 시간문제겠어요

  • 14. 별사랑
    '09.3.26 9:27 PM (222.107.xxx.150)

    누군데요..?? 난 딱 떠오르지가 않네..^^

  • 15. ...
    '09.3.26 9:28 PM (218.156.xxx.229)

    장자연 전 기획사 사장놈이 제일 나빠요. 포주에 깡패새끼가 따로 없잖아요.
    (말이 쎄서 죄송해요.)
    그래요. 그 사람이 주선만 하고 끝났으면??? 선택은 장자연양의 몫이지만.
    그 놈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자기가 데리고 영업하는 "아가씨"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대했죠.
    때리고 욕하고 강제로.
    그 기획사에서..죽어나간...여배우가...최진실,유니,정다빈....많습니다.
    물론 그녀들이 장자연같은 일을 겪었다는게 아닙니다.
    그만치 그 놈에겐 뭔가 구리고 나쁜게 많다는 거죠.

  • 16. 와...
    '09.3.26 9:28 PM (221.162.xxx.19)

    저 아가씨도 혼나야한다고요???
    저 기사를... 설마 백프로, 토씨 하나 안 틀린 내용이라고 믿으시는 지요?
    저 기사가 누굴 찍어서 한 건지...만약 제가 생각하는 사람이 맞다면
    저 기사가 백프로 맞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관계자에게 들은 얘기로 정말 고생도 많이 하고, 힘든 일도 많았고,
    금전적으로도 전 소속사에게 아주 많이 착취당했다고 들었어요.

    참... 불쌍한 아가씹니다....

  • 17. 그리고 무엇보다
    '09.3.26 9:31 PM (221.162.xxx.19)

    위에도 말했지만 정작 까발려야 할 박 모 회장이니 어쩌고 하는 건
    우리는 알 수 없잖아요? 그런데 벌써 여배우는 다들 어머, 누군지 딱 알겠네? 하시잖아요.
    장자연씨도 결과적으로 권력자들에게 흠집하나 내지 못하고 고인만
    불쌍하게 끝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과연 이 기사는 누구에게 득이 될까요. 분명 한 개인을 건드리지 않고도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기사였습니다.

  • 18. 음.
    '09.3.26 9:31 PM (121.191.xxx.169)

    컥....저도 누군지 알아 버렸어요......ㅠ.ㅠ
    정말 그녀는 괴롭겠네요

  • 19. 엥?
    '09.3.26 9:31 PM (211.109.xxx.195)

    저기님 그분이 누구에요????

  • 20. ..
    '09.3.26 9:32 PM (110.9.xxx.185)

    누군지 생각하느라 머리에 쥐나려고 하네요..
    왜 저만 모를까요?

  • 21. 일단
    '09.3.26 9:32 PM (123.99.xxx.98)

    철저하게 수사해야 합니다.. 장자연씨를 생각해서라도..

  • 22. ㅡ.ㅡ
    '09.3.26 9:34 PM (211.109.xxx.195)

    저두 쥐날라 그래요 ..대체 누굴까요? .. ㅠㅠ

  • 23. .
    '09.3.26 9:34 PM (61.73.xxx.72)

    김아 ㅈㅜ ㅇ 양 아니겠어요.
    어느날 갑자기 난데없이 튀어 나온 그녀. 약간 동남아 삘이 나는 그녀.

  • 24. 컥..
    '09.3.26 9:35 PM (211.109.xxx.195)

    김아중이에요????????????????????

  • 25. 근데..
    '09.3.26 9:36 PM (211.109.xxx.195)

    김아중이 성형을 그렇게 많이 했나요??????안한거 같은데......

  • 26. 저기요.
    '09.3.26 9:37 PM (218.156.xxx.229)

    아무리 다 알게..쓴다해도 직접실명거론은...좀 피하죠...우리.

  • 27. 음.
    '09.3.26 9:38 PM (121.191.xxx.169)

    괴로운 그녀는 데뷔초에 TV에 나왔는데 엄마 친구들이 누군지 몰라봤었다고 그랬대는데요

  • 28. .
    '09.3.26 9:40 PM (220.85.xxx.239)

    세상에.. 그녀가 누군지 이제 아는 사람은 알게끔 알려졌네요.. ㅉㅉ

  • 29. 여기서
    '09.3.26 9:41 PM (211.40.xxx.93)

    알아서 밟아주시는건가요 ㅠㅠ

  • 30. ㅉㅉ
    '09.3.26 9:43 PM (114.164.xxx.128)

    기사 내용으로 다들 그 여배우가 누군가만 궁금해하시니...스포츠신문 기사보다 나을 게 뭐가 있나요
    그 여배우가 얼마나 강한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사람 하나 잡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31. 시사인이
    '09.3.26 9:45 PM (222.106.xxx.170)

    미쳤구려..
    기사를 빙자해 한 사람을 아주 보내 버리네요ㅉㅉ

  • 32. .
    '09.3.26 9:47 PM (61.73.xxx.72)

    영화 찍었을 때 과거 가수하려 했던 경험이 있어서 노래 부르는데 도움이 됐다는
    뭐 그 비숫한 기사 본 거 같음.

  • 33. ....
    '09.3.26 9:49 PM (124.111.xxx.102)

    원래 가수지망생이었다고 TV에서 자기입으로 엄청 많이 말했어요. 그리고 MC보던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나왔었구요. 그리고 드라마주연하던 배우랑 난 스캔들은 유명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부인했지만 주변에서 다 사귄다고 그랬고 당시의 스캔들기사가 아직도 많이 검색됩니다. 하긴 오래된것도 아니니 많이 남아있죠.

  • 34. 불상하시다는분들!!
    '09.3.26 9:50 PM (218.156.xxx.229)

    그럼..지금 거론되는 ㄱ양은 전혀 잘못이 없다는 뜻인가요??
    100% 피해자요? 희생양요??

    사실 소파승진 운운하며...진짜 열심히 일해서 성공한 여자들까지 도매급 취급받는 분위기.
    혹은 사회적 시선이...몇 마리의 미꾸라지양들 때문에 그런것 아닌가요??

    장자연양은..정말 안됐어요.
    하지만 기사에 거론된 ㄱ양은...아니라고 봐요.

    제가 틀렸나요?? 전 그렇게 생각되어 지는데...
    가시 읽어보시면요.
    그녀는 "수많은 자유연애 경험의 사생활"로 씹히는게??? 아니구요.
    매춘에 가까운...행태를 보이고 있어요. 성공을 위해서.
    사랑한 그대...무죄. 그러나...

  • 35. @@
    '09.3.26 9:50 PM (121.158.xxx.8)

    ㅎ그룹 ㅂ 회장 이란 넘.. 90년대 모 배우를 해외출장마다 달고 다녔단 그넘같은디유

  • 36. 비니맘님.
    '09.3.26 9:52 PM (218.156.xxx.229)

    ㄱ이 이니셜이 아닐수도 있어요.
    그러니까..여기서 실명거론을 조심하자는 거예요.

  • 37.
    '09.3.26 9:55 PM (114.164.xxx.128)

    글쎄요 수사해서 밝혀진 일이라면 성매매로 유죄가 되겠지만
    기사가 손가락 놀려 쓴 글로 이렇게 한사람 죽이는 건 아니지 않나요?
    방법이 잘못 되었죠. 더군다나 그게 연예계 관행이라면 이렇게 한사람만 마녀사냥하면 안되죠.
    아닌가요?
    지금 다들 그 여배우가 누군지에만 관심 있잖아요. 누가 술집여자처럼 몸을 굴렸냐하는 싸구려 관심.

  • 38. 근데
    '09.3.26 9:58 PM (222.236.xxx.106)

    그 여자 밝힌다는 박 모와 송모는 누굽니까? 이 자식들이 더 궁금하네요.
    더러븐 넘들.

  • 39. 멍멍멍
    '09.3.26 9:59 PM (114.202.xxx.135)

    우리나라 여자연예인들.......스폰서 없이....올라갈 수 있는데는 너무많은 한계가 있습니다...
    100명이..신인으로 경력쌓고 노력하고있다면...그 노력에 더해 어쩔 수 없이 스폰서와 연결된 신인들은 반수이상일거에요....괜한 추측으로....또한사람 희생당하게생겼네요..ㅠㅠ

  • 40. 일각
    '09.3.26 10:02 PM (121.144.xxx.107)

    개시키들 지마누라나 잘해주지...지가 뭔 변강쇠라고

  • 41. 실망
    '09.3.26 10:36 PM (222.236.xxx.100)

    이런 식의 글은 여배우 개인을 겨냥하게 되죠.
    저도 시사인 실망입니다.

  • 42. polly
    '09.3.26 10:38 PM (124.170.xxx.65)

    저도 실망입니다... 그 회장과 사장에 대해 썼어야죠 여배우 한명을 타깃으로 할게 아니라.

  • 43. **
    '09.3.26 11:09 PM (58.120.xxx.209)

    실명 쓴 댓글들 빨리 지우세요!!
    아줌마들 참.... ㅉㅉㅉ

    정 할일 없고 궁금해서 못 견디겠으면 박 사장 송사장의 실명을 추적해서 까발리세요.

  • 44. ..
    '09.3.26 11:35 PM (222.238.xxx.217)

    스폰을 받은 배우와 함께..스폰을 한 남자들도 같이 밝힙시다.

  • 45. ㅇ녀예프로
    '09.3.26 11:36 PM (115.139.xxx.67)

    에서 연예인들 끼리도 뒤에 누가 봐줘서 이렇게
    뜬거냐고 비웃듯이 물어보는거 -지상@-TV에 나온적 있어요.
    그거 보고 연예인들 끼리에서도 말이 많앗구나 생각했는데,
    그것두 공중파에서 직접적으로다가요.
    김@중이 말이 엄청 많긴 했대요.
    완벽한 스폰서는 못 됐네요.
    이런기사도 막아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혹시 기획사 옮기니까 앙심품고 전 기획사가 했는지도...
    섭섭하다고 하더니만.
    역시 연에계도 여자들만 타겟이군요.

  • 46. 나는...
    '09.3.27 1:43 AM (114.202.xxx.176)

    그녀가 좋던데....

  • 47. ㅎ그룹 은
    '09.3.27 8:07 AM (211.177.xxx.231)

    그래서 망했잖아요. 회장이 그러니 회사가.......거기 밥먹고 사는 그많은 직원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은지...그렇게 이배우 저탤런트 그가수..할 것 없이 스캔들이 끊임없더니...이궁.

  • 48. 그 그룹
    '09.3.27 8:08 AM (211.177.xxx.231)

    방모 신문지 회사 형제처럼 여기도 형제가 세트로 유명한 바람둥이들.

  • 49. masca
    '09.3.27 8:24 AM (211.230.xxx.47)

    망했다는 ㅎ그룹은 어디예요?
    댓글 읽고 헤매는 나만 이상한건가,,, ?

  • 50. 아..
    '09.3.27 8:39 AM (220.126.xxx.186)

    망했다니깐 딱 알겠네요.
    해모그룹 맞죠?껌으로 유명한 곳

  • 51.
    '09.3.27 9:06 AM (221.138.xxx.96)

    망한지가 언제인데

  • 52. 마자요..
    '09.3.27 9:07 AM (168.154.xxx.53)

    연예인들이 무슨 죄에요..기업 회장놈들..스폰서 놈들이..남자 놈들이 죽일놈 들이지..전 얼마전에 회사에서 이 애기 했다가..남자 부장님께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오래된 직업이 창녀인데..그걸 이제와서 어찌 바꾸겠냐고..들쑤셔봤자..바위에 돌치기라고...ㅡㅡ;

  • 53. 아..
    '09.3.27 9:12 AM (220.126.xxx.186)

    근데 제가 생각해봤는데
    출세시켜줄테니 나랑 같이 놀자고 하면 여러분들 얼씨구나 좋다고
    더러운 돈 받고 몸도 주고 그럴수 있을까요?
    멀쩡한 사람이라면 몹시 괴로워하고 안 받고 안 뜨고 조연으로 살 것 같은데 말이죠...
    제 눈엔 돈주는 사람이나 돈 받는 사람이나 똑같아 보여요

  • 54.
    '09.3.27 9:16 AM (121.191.xxx.142)

    그 밥에 그 나물로 보이는데요
    뜨고싶어 별짓 다 하는 거, 그런 애들 이용해서 나쁜 짓 하는거
    서로 기생하는 벌레들 같은데...

    실력으로 말고 쇼파승진하는 여자들 봐도 둘다 문제라고 보이던데...이것도 그렇지 않나요

  • 55. .....
    '09.3.27 9:40 AM (211.48.xxx.136)

    김*중,윤*혜,김*선,갑자기 뜬 배우들 많잖아요.
    속이 궁금해요??

  • 56. 어쩐지
    '09.3.27 10:03 AM (59.21.xxx.25)

    그 탈렌트 보면서 이상하다..싶었어요
    외모에 비해 너무 뜨고 요즘엔 도도해 지고 부를 많이 누리고 있다고 하는 말
    듣고 이상하다..했더니..

  • 57. 헐~
    '09.3.27 10:08 AM (125.246.xxx.130)

    위에서 거론되는 여배우...한창 주가오를때 정말 농담삼아..쟤는 대체 왜 뜨는지 모르겠다.
    엄청난 스폰이 있나?? 이랬었는데...
    요즘도 내 눈엔 비슷한 여배우도 있는 것 같고..ㅊ*ㅈ. 얘도 혹시??
    이런말 위험한 줄 알지만
    강제로 상납당해 괴로워하는 거랑, 출세의 발판으로 삼아 자발적으로 나서는 거랑은
    조금 구분되어야 할 것 같네요.

  • 58. 좀 이상하긴 했다
    '09.3.27 10:32 AM (211.189.xxx.62)

    김*중 양, 진짜 얼굴도 주연급아니고 완전 처음보는 신인이었는데 드라마 주연꿰차더니 광고 엄청찍고 영화찍고 하길래 이상하긴 했어요. 식구들끼리 농담삼아 쟤 아빠가 방송국 국장아닐까?
    이랬는데.. 뭔가 있긴 있었나보네요.

  • 59. 김*선
    '09.3.27 10:38 AM (211.57.xxx.90)

    은 누구에요? 궁금해요. .....님 알려주세요.

  • 60. 혹시
    '09.3.27 10:46 AM (125.246.xxx.130)

    꽃남의 그녀??? 갠적으로 별로 안좋아하긴해도 그런 이미지는 아닌데...

  • 61. ..
    '09.3.27 10:56 AM (122.34.xxx.11)

    뜨기 위해서 본인도 접대나 상납 했다면..술집 아가씨,노래방 도우미와 다를게 없다고
    느껴지더군요.화류계 종사자들도..생계라기보다는 본인 고급으로 꾸미고 누리면서
    살고 싶어서 느끼한 남자들 시중 들면서 돈 버는거니까요..스폰 끼고 화려하게 연예 활동 하는
    남,여 연예인들이나 늙어서 추접 떠는스폰이나..오십보백보..너저분한 세계.

  • 62.
    '09.3.27 11:19 AM (125.186.xxx.143)

    정말 대중의 취향과 무관하게 뜨는애들은 ㅎㅎㅎㅎ

  • 63. ,,,
    '09.3.27 11:22 AM (203.229.xxx.253)

    서로서로 자기들 필요에 의해 형성된 관계인데.. .

    말그대로.. 인생을 바꿀정도의 기회다 해서 덥썩무는거나..
    그래도 난 내갈 길가련다..하며 가는거랑..
    같은 을 관계이지만.. 약자여서 힘든사람있고..
    그걸 이용해 악착같이 올라가는 사람당연있을거고..
    그 댓가로 누리는거 많아질건 당연할거구
    저 내용들이 사실이면 불쌍할것도 없고
    대놓고 말들은 안해도.. 다 아는 내용 아닌가 싶네요 ..
    왜 그렇게 해결못하고 질질끄는지... 오히려 다른 내용덮을라고 질질끄는느낌마져..

  • 64. ..
    '09.3.27 11:59 AM (211.44.xxx.134)

    기사속의 그녀보단 그놈들을 때려잡아야 하는데...

    늘 피해는 약한 자에게로만(그녀가 약자라는게 아니고 놈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자란 뜻이구요..)

  • 65. 다들
    '09.3.27 12:35 PM (121.160.xxx.38)

    김ㅇㅈ 보면서 대체 스폰이 누구길래 저 얼굴로 저렇게 뜨냐고 난리였었는데 ㅎㅎㅎ

    역시나네요~

    사람들 눈은 정확한듯..

  • 66. .
    '09.3.27 1:13 PM (125.241.xxx.154)

    김*선.
    누구예요?

  • 67. 제발 그만~
    '09.3.27 2:27 PM (124.54.xxx.47)

    전 그 ㄱ씨 모와 상관도 없는 사람이지만...이젠 이런글 진져리 나네요~
    원글님도 글 내리시고..
    제발~







    들.....
    또 누굴 죽이려고..
    82 여기가 더 문제네요~

  • 68. 제발 그만~
    '09.3.27 2:30 PM (124.54.xxx.47)

    여기가 물론 이런 얘기 하는 데는 맞지만...
    이젠 우리 스스로가 가책들 좀 느끼고 자제해야 하는거 맞는거 같아요~
    더군다나 지금 이런 시기엔 더더욱~

  • 69. 오늘오전에
    '09.3.27 2:39 PM (121.166.xxx.201)

    케이불티비에서 스폰서특집했는대 2004년 X파일내용도도 전문 스폰브로커가 인터뷰하는대 80%가까이 맞는말이래요.오히려 축소됐거나 걸러진거라네요.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답니다. 액수만 맞으면 거절하는 연예인 아직까지 하나도 없었답니다.

  • 70. 기사는
    '09.3.27 3:35 PM (124.5.xxx.19)

    문제 없어 보이는데.. 왜 댓글들이 청심환 먹어야할 모양새인지..???
    덮자..덮자..덮자.. 뭘 그리 덮자는 건지???
    성매매를 하든 뭘 하든 신경 끄자는 거면..
    내가 싼 똥 아니라고 냄새는 나는데 보기 싫다고 천으로 덮어 두고 가던 길 방향을 돌리고..
    그냥, 똥은.. 화장실에서만 싸는게 맞다는 여론을 만드는게 더 제대로 아닌가요??
    비유가 좀 그렇긴한데.. 또 기사의 김양이 뭐가 불쌍하다는건지.. 자기가 좋아서 '고마운 분'한테 몸 대접 간다고 남친한테도 말하는 스탈인데..
    내 몸 팔아서 성형하고 몸매 가꾸고, 명품 들고 명품 차 타고 하는데, 티비 보며 나한테 호감이나 표시하세요.. 멍청한 대중들아.. 라고 외쳐주는데.. 묵묵히 네.. 라고 대답하는 답없는 대중들.. 자식들 교육도 그리 시킬 것인지.. 돈이 최고란다. 아들아 사모님 모셔서라도 돈 많이 벌고 유명해져라.. 이건 아니지 않나요..
    또, 재벌들의 수억 수백억이 한 여자 탤런트의 잠자리 댓가로 들어가면서 생기는 그 공백은 돌고돌아 결국 열심히 일하는 당신들 주머니에서 빠져나간 권리라는거...

  • 71. .
    '09.3.27 4:28 PM (125.181.xxx.140)

    고마운 분이라는데 얘기해서 뭘해요...공생관계네...솔직히 성형안하고 엄청 꾸며대지 않으면 그렇게까지 떴을까요?
    그녀 입장에서 보면 고마운 분 맞네요.

  • 72. .....님
    '09.3.27 5:06 PM (58.142.xxx.171)

    확실한 증거를 대실 수 있나요?
    짐작으로 여러 사람 잡겠습니다.
    거론하신 세 명의 여배우 확실합니까?
    자제합시다. 본인에겐 치명적일수도 있는일을 이렇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55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5,872
682154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053
682153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368
682152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0,955
682151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759
682150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731
682149 꼬꼬면 1 /// 2011/08/21 28,463
682148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5,948
682147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292
682146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757
682145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00
682144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371
682143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660
682142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679
682141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03
682140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839
682139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132
682138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427
682137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382
682136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253
682135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242
682134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460
682133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180
682132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541
682131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667
682130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789
682129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25
682128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699
682127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340
682126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0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