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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절(一切) 돈 내거나 거두지도 않읍니다..

빨간문어 조회수 : 1,592
작성일 : 2009-03-26 19:18:32
저희 학교는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모든 어머니회가 존재합니다. 저아랫글보니 급식모니터링까지 회비 이야기가 나와서 좀 의아스럽군요. 저희 학교는 모든 자모회가 돈을 걷지도 않읍니다..경우에 따라서 필요한경우 학교경축일때 화분이나 화환정도는 회장부회장님이 자비 부담하거나 하는경우는 있으나.... 크게 부담되는 선이 아닌 한도 내에서하구요.일전에 교장샘님 퇴임식 운영위원끼리 갹출해서 화분과 상품권 준비 했지요..모임을 갖더래도 모이신분끼리 갹출해서 지출하지요. 거듭말씀 드리지만 저희 학교는 하나의 사례 이겠지요? 회비걷는 문제로 시끄러울수도있지만 현장에계신분들이 각자 갹출하니 뒷말이 없더군요..

----------------------------------
수정: 일절 을 수정하여 일절(一切)변경.

추가: 모임 갹출에대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어 덧붙입니다.
       금전등을 모아서(갹출) 샘님등 머를 해드리것이아니라
       모임자체에 소요되는 기본경비(즉 식대/커피)등등을
       나오신분이 각자 부담하는 내용입니다.
       모임의 장이 모든경비를 부담하는것도 문제이기때문에
       저희는 그렇게 하고있읍니다.

IP : 118.32.xxx.19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품권이라니
    '09.3.26 7:25 PM (59.10.xxx.194)

    교장선생님 퇴임식에 학교운영위원들이 상품권 준비???? 혹시 전별금이란 걸 마련하셨던 건가요? 그것 역시 있어서는 안되는 일 아닌지요. 설마 3만원짜리 상품권을 각출해서 준비하지는 않았을테고, 공직자이신 교장선생님이 일정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령했다는 건 징계 받을 수 도 있는 사항이 아닌지요.

  • 2. 빨간문어
    '09.3.26 7:27 PM (118.32.xxx.195)

    59.10.64님..
    ㅎㅎ...님 아직 자게 안떠나셨나요? 누군지 압니다만....액수 밝힐까요?

  • 3. 상품권이라니
    '09.3.26 7:30 PM (59.10.xxx.194)

    액수와 학교와 상품권 받으신 교장선생님 성함도 함꼐 알려주시죠. 학부모가 이런 글 올리신 걸 아신다면 그 교장선생님 무척 당황스러우실텐데요.

  • 4. 빨간문어
    '09.3.26 7:32 PM (118.32.xxx.195)

    59.10.64님
    교육감 선거때 ...
    한참 시끄럽게 하시더니..제글에 딴지 거시나요?

  • 5. 상품권이라니
    '09.3.26 7:34 PM (59.10.xxx.194)

    저도 님 기억해요. 자게에 참교육학부모회 관련 내용 가끔 올리시던 분이시죠? 언젠가는 사교육비를 '행복한 눈물'로 표현하셨던 분 아니신가요? 참교육에 힘쓰시는 분이 교장선생님께 상품권을 드리다니, 왜 그러셨어요?

  • 6. ,
    '09.3.26 7:37 PM (119.203.xxx.145)

    오늘 학부모 총회 갔었는데 교장,교감 선생님 의욕적으로
    일하시겠다고 많이 지원해달라고 하셔써요.
    절대~ 물질적인 지원은 안된다고 여.러.번 강조하시던데...
    물질은 절대~ 안된다구요.....

  • 7. 빨간문어
    '09.3.26 7:37 PM (118.32.xxx.195)

    ㅎㅎ...
    그동안 수고하신 교장샘님 퇴임에 공직자 수령하면 안되는 금액내에서 드리는것도 안되나여?
    그리고 저희는 학교에 돈문제제일로 싫어하는 학교인데 금액은 얼마되지않고 미미 합니당..
    님 그렇게 걱정하고 딴지 걸필요없읍니다...그리고 퇴임하신분 징계하실려구요?

  • 8. 저기요..
    '09.3.26 7:39 PM (114.205.xxx.80)

    두 분 왜그러시는거예요?

  • 9. 빨간문어
    '09.3.26 7:40 PM (118.32.xxx.195)

    ㅎㅎ
    59.10.64님 아이피 검색해보세요...
    과거 글 보면 이해 하실겁니다..
    교육감선거부터..여러사항...감놔라 배올려라..

  • 10. 상품권이라니
    '09.3.26 7:42 PM (59.10.xxx.194)

    학교에 돈 내고 싶으시면 개인적으로 투명하게 '학교발전기금'을 이용하시고, 여러명이 현장에서의 각출(?)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돈 내자고 하면 학부모들끼리도 면전에서 거절하거나 정색하기도 쉽지 않쟎아요. 님의 글이 나쁜 의도로 쓰이지 않고, 회비를 걷지 않는 학교의 사례를 말씀하시고자 쓰신 글 같지만, 뒷말 안나는 현장에서의 각출방법에 대한 내용은 옳지 않은 방법 같습니다.

  • 11. 빨간문어
    '09.3.26 7:49 PM (118.32.xxx.195)

    음..발전기금이라 제글을 자꾸 확대 시키네..

    모임하다보면 시간상 장소상 커피

  • 12. 원글님이요
    '09.3.26 7:52 PM (122.34.xxx.205)

    일절은->끊어버린다
    일체->모든것 아닌가요?
    안주일체가 맞는디
    안주일절 이건 틀린말인디 자주 봅니다만 사람들이 자꾸 혼동해서 사용하시기에

  • 13. 뜬금없지만
    '09.3.26 7:53 PM (219.250.xxx.158)

    위 두분이 무슨일로 그러시는지...모르지만


    문장끝마침의 "읍니다" 표현을 오랫만에 보는지라 무슨옛날이야기인가 하고 클릭했습니다.
    뜬금없어서 죄송합니다.ㅡ.ㅡ

  • 14. 우제승제가온
    '09.3.26 8:20 PM (221.162.xxx.219)

    122.34.106 님 일절 일체 한자는 같은데 따로 읽힐때가 있지요
    안주일체 맞습니다 그런데 여기 원글님의 글은 일절로 읽는게 맞습니다

  • 15. 우제승제가온
    '09.3.26 8:22 PM (221.162.xxx.219)

    일절 / 일체] · 일절 : [부사]아주, 전혀, 절대로의 뜻으로, 흔히 사물을 부인하거나 행위를 금지할 때에 쓰는 말. 예) -출입을 일절 금하다. -일절 간섭하지 마시오. · 일체 : ‘전부’ 또는 ‘완전히’의 뜻을 나타내는 말. ...

  • 16. 저도
    '09.3.26 9:10 PM (210.217.xxx.24)

    두 분이 왜 그러시는지 전후 사정은 모르겠지만요...

    저도 현장에 있었더라도 면전에서 돈 각출하는 거 정말 싫습니다.
    성인인데, 왜 싫다고 못 하냐고 하실 지 모르겠지만, 얼굴 앞에 대 놓고 거절하기 쉽지 않고요.
    같은 이유인지 열명 중 아홉이 좋다고 하는데, 혼자 싫다고도 못 하겠더라고요.

  • 17. 설라
    '09.3.27 12:22 AM (222.238.xxx.113)

    댓글들 넘 잼나요,
    국어샘들 많아 보기좋아요^^

    저도 전후 사정을 잘 모르지만
    학교도 사람들과의 관계인지라
    모임을 갖을때 소요되는 경비는
    각자들 각출해서 그 날 조달했구요,
    게중엔 불만있는 어머니들 계셔서
    결국 임원 어머니 몇몇분이 하는걸로 자연스레 흐르더군요.
    그래서 자녀가 회장이라도 될려치면 어느정도 돈 푸셔야 한다는,,,

    학교 자체내의 인사나 그 밖의 행사시는
    학부모 운영회에서 주로 담담했던 기억나네요.

    어머니들끼리 모이면 돈 풀지 않은 임원어머니들 많이 씹어요.

    이중적인 학부모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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