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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의 진상들~~~
정말 몇년간 자게를 이용하면서 질문의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면서 답은 왜 다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서요.
맘에 안들면 지나가면 될것을......
글올인사람과 전혀 무관한 글을 댓글이라고 단다거나....
물어보는 글에 지적을 하질않나...가르치려 들질 않나....
묻어가며 질문하는 사람도 참 그래요.
저보고 까칠하다면 할수없지만....질문자의 의도와는 상관없는 댓글은 안달았음 해요.
묻어가는 질문도 수고스럽지만 다시 질문하면 좋지않을까요??
겸손하게 올린글에 답은 안하면서 그러니 하지마란 소릴들으니 ...
참 그렇네요.
1. 혹시
'09.3.25 8:36 PM (221.146.xxx.39)힘드시겠지만...가능하시면...
바로 그 때 말씀 해주시면 안 되시려나요?...2. 강박관념
'09.3.25 8:43 PM (124.59.xxx.40)아닐려나요..
3. 동감
'09.3.25 8:47 PM (59.28.xxx.25)제가 느낀점을 써주셨군요..
글쓴이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댓글들을 달아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더라구요.
간혹 전혀 말도 안되는 댓글들이 눈에 띄네요..가르치려는 사람도 많고요..ㅎㅎ
하지만 묻어가는 질문은 괜찮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4. 저도
'09.3.25 8:49 PM (118.176.xxx.199)동감....
근데 그런 댓글 다는분들의 공통점이
원글내용은 잘 안읽는다는거죠. 아님 난독증이 있거나.
댓글만 보는 경우도 허다하고,
참 궁금했어요. 질문에 대한 답보단 엄한소리 해대는 사람들.
몇년전 결혼준비할때인데 신혼여행으로 ㅇㅇ 지역으로 계약했는데 여행정보
공유하잔 글이 올라오면 엉뚱하게 "거기 지진난데요~ "어쩌고.. 갔는데 너무 안좋다 어쩌고.
심지어는 지진이 나건 안나건 난 갈꺼다라고 썼음에도 불구하고
안좋다는건 하는게 아니다~ 나중에 가서 사고나면 그 원망 다 어찌 들을꺼냐는 둥
책임질꺼냐는 둥.. 썡뚱맞은 댓글이 하루에도 몇십껀씩 올라왔었죠.
이미 계약하고 결정한거라는데 거기에 대해 왜들 저러는지~
그런글 볼때마다 다른사람말은 안듣고 자기말만 하는 사람이구나~ 란 생각이 들어요.5. 넘넘
'09.3.25 8:54 PM (125.178.xxx.192)동감..
며칠전 어느분 글 제목이 생각나네요.
제발 글을 좀 제대로 읽으시라고..
얼토당토않는 얘기 하시는 분들하구요.
진짜.. 가르치려는 어투의 글은..
기분이 좋지않아요.
우리모두 조심합시다. ^^6. ㅋㅋㅋㅋ
'09.3.25 8:54 PM (61.79.xxx.84)저도 님 글에 달렸다는 댓글 왜 이렇게 웃기죠 ^^
7. ..
'09.3.25 9:05 PM (121.181.xxx.115)전 묻어가는 질문 이런건 괜찮던데요
원글에서 물어보는 전체적인 요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자신들의 취약점을 들추어내는
단 한줄의 글에 광분해서 거기에 대한 댓글 다는 사람들
정말 글을 제대로 읽기나 하고 댓글 다는지 싶어요8. 묻어가는건
'09.3.25 9:16 PM (124.51.xxx.8)애교로 봐주세요..비슷한글 또 올리는것보단 낫지않나싶어요^^
근데 정말 인터넷상이라 그런건지 글을 조금만 천천히 자세히 읽으면 무슨내용인지 알텐데..
대충읽어서 그런지. 동문서답하는듯한 답변도 있고.... 답변은 없이 질타만 하는그런글도있고.. 좀 그렇긴 해요9. 진상
'09.3.25 9:19 PM (61.72.xxx.73)이라고 할꺼 가지 있나요?
10. ...
'09.3.25 9:22 PM (125.131.xxx.229)올린 글을 좀 잘 읽어보시고 거기에 맞는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해요.
원글의 내용과는 어긋난 댓글들은 좀 당황스러워요..11. 가끔보면
'09.3.25 9:24 PM (121.162.xxx.190)진짜 전혀 뚱딴지같은 소리하는 사람들보면 참 답답해요.
질문의 핵심이 뭔지 모르고 엉뚱한 소리해서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죠.12. 저도
'09.3.25 9:29 PM (221.165.xxx.185)원글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어떨 땐 정말 짜증스러워요. 얼굴 한번 보고싶기도 하고...13. ..
'09.3.25 9:30 PM (115.139.xxx.35)진상까진 그렇고...분위기 파악을 못하시는듯해서 답답할때가 있긴하죠. 특히 이럴때 있어요.
1.시부모님,남편등등땜에 힘들어요...우리 시부모님,남편등등은 진짜 좋으신데..자랑자랑..
2.어쩌고 저쩌고 이래서 힘드네요...그건 그렇고 원글님 맞춤법이 틀렸다고 어쩌고저쩌고..14. 제목이 좀 ...
'09.3.25 9:33 PM (121.140.xxx.178)글 올릴때 꼭 적으시면 되지 않을까요? 글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 하신 분들만 댓글 달면 좋겠다고요.
15. 저도
'09.3.25 9:38 PM (119.69.xxx.74)원글님 맘상하신건 알겠는데..이글도 엉뚱한 댓글이라고 하신다면 할말 없습니다만..내 기분상한다고 남에게 진상이라는 표현 쓰시는게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16. 앗
'09.3.25 9:44 PM (58.102.xxx.19)저는 ..님의 의견과 100% 같아요. 묻어가는 질문은 괜찮고, 가끔 봉창두드리는 답변도 그러려니하는데, 저는 가장 싫은 유형이...
시댁이건 남편이건 고민을 올렸는데, "우리 시댁/남편은 안그런데... (자랑)" 이런 댓글. (이거 뭐 염장지르는것도 아니고)17. ..
'09.3.25 9:51 PM (222.104.xxx.191)윗분 저도님과 같은생각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익명이라도 너무도 철부지같은 내용으로 회원님들에게 동조만 받으려고 하시는분들도 계세요~
원글님들 맘이야 위로도 받고 싶겠지만 아닌것은 아니죠~
누굴 가르치려 든다고 하시지만 몸에좋은약은 원래쓰는법입니다18. ㅋ
'09.3.25 9:56 PM (121.161.xxx.164)제목이 진상일세..^^
19. 패스할려다..
'09.3.25 9:57 PM (114.181.xxx.246)원글님의 어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짜증이 난다고 해도 회원들한테 진상이라는 표현이 뭡니까?
말씀하시려는 뜻은 이해가 갑니다만
그 표현이 불쾌하네요.20. 저도...
'09.3.25 10:15 PM (218.156.xxx.229)진상이란...단어는. ^^;;
더구나 꼭 찝어 지적하시는 것도 아니고 뭉퉁그려...하시는 지적.
읽기도 불편해요.21. 다 그렇죠..
'09.3.25 10:31 PM (218.238.xxx.188)어느 카페나 대부분 글을 올리면 1/3은 엉뚱한 답글이 달려있더라구요, 뭐 이런저런 성향,수준의 사람들이 섞여있으니 그러려니 해야겠죠.
근데 그런 사람들은 진상이라고 하시니 좀 그렇네요..22. 참..
'09.3.25 11:46 PM (211.243.xxx.231)인터넷에서. 그것도 익명 게시판에서 참 많은걸 원하시네요.
23. 원글이야말로
'09.3.26 9:51 AM (59.11.xxx.88)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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