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다르게 요즘 자게에 가끔 등장하는 내용인것 같아요
보면서 나도 그런데...이번달은 괜찮을꺼야
안나온것까지 다 나오지는 않아도 이번달꺼라도 나오겠지!!!
그런데 결과는 이번달도 일주일이 지났네요
아이 원비에 아파트 관리비...내고나면 잔고가 O....
언제나 월급을 강조하는데 남편은 역부족인것같아요
둘째까지 어린이집에 맡기고 나라도 나가서 벌어야 될것 같아요
애 잘키우는것만으로도 돈 버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맡길곳이 없어서 아이둘 저녁까지 맡기려면 제가 나가서 버는 비용에서 차비도 안나올듯해서 버텼는데
벼틸힘도 안남았네요
월급아...너보기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다...처녀적에는 매달 그날자에 나오는돈이였는데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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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째 월급이 안나오네요
구경좀 해보자! 조회수 : 979
작성일 : 2009-03-25 17:10:25
IP : 61.105.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회사에선
'09.3.25 5:41 PM (61.72.xxx.73)뭐라고 하나요?
한달만 밀려도 감당 못할텐데
석달이나....2. ...
'09.3.25 5:47 PM (210.103.xxx.39)속상하시죠...
저는 남편의 월급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2002년부터 지금까지 주욱 겪고 있어요.
밀린 월급은 월급대로 그냥 있고 작년부터 그달치는 나오더니
2월부터 또 시작이네요.
중 2, 초 6 아이들.. 가슴이 먹먹하고 짜증나고///
그래도 좀은 낙천적인 성격으로 그런대로 살아오고 있어요.
어떤 사람은 그 돈 들어왔으면 더 큰 돈 나갈 일이 생겼을거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주더군요. 가족 모두 검소한 스타일이라 견뎠지만, 사실 스스로 원한 가난은 아니었잖아요.
그간 사연은 다 풀어놓지 못하지만....
하지만 가족 모두 건강함에 감사하고 있어요.
힘내세요.3. 한달
'09.3.25 5:50 PM (58.230.xxx.188)만 안나와도 생활이 전 힘든데
정말 아이둘 데리고 대단하시네요 아무리 경제가 어렵더라도
회사 사장님 넘 하시다 빨리 받으시길 바래요 에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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