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우울하고 힘들어 하며 살고 있어요
겉으로는 아주 평안해 보이지만
마음은 힘들거든요.
여긴 경남지역 소도시인데, 그런 상담이 가능할까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봐도 서울위주라 이런 작은 도시에선 어떻게 해야할지
인터넷 상으로나 전화로 해주는 상담프로그램은 없을까요?
그냥 만족해하고 행복해하며 살면 되는데
머리로는 그러지만, 마음깊이는 안되고, 행동은 더더욱 안되네요.
이러다가 남편과는 남보다 못한 사이될까 두렵습니다.
내자신을 좀 바꾸고 싶어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제 상담에 대한 글이 있던데, 저도 받고 싶거든요.
JaJa 조회수 : 539
작성일 : 2005-09-02 11:59:12
IP : 59.4.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상담
'05.9.2 3:56 PM (220.117.xxx.186)주위에 교회나 성당 등 종교집단에서도 상담해주시는 분을 찾을 수 있을 거구요. 아니면, YWCA 같은 곳을 찾아보시면 그런 프로그램이 있을거예요. 전화나 인터넷보다는 시간을 정해놓고 얼굴을 대면하면서 상담하시는 것이 더 좋을 듯 싶은걸요.
2. 상담
'05.9.2 7:42 PM (220.117.xxx.186)윗 글 적어놓고 한참 있다가 생각났는데요. www.counpia.com (카운피아) 라는 인터넷 상담 싸이트가 있습니다. 한 번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