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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표 엄마로 나오는 탈렌트요..

궁금.. 조회수 : 6,555
작성일 : 2009-03-25 17:07:10
그분도 이혜영씨 아닌가요?
전 그냥 예쁜여자보단 더 매력있어 보이더라구요..
구혜선,  이혜영..
모두 보는 눈이 다 다르네요..ㅎㅎ
전 구준표 엄마보면서 너무 멋있다~~ 그생각만하고 꽃남을 봅니다..ㅎㅎ
IP : 211.195.xxx.189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09.3.25 5:09 PM (114.202.xxx.132)

    미투에요~~여자가 봐도 너무 매력적인..ㅎ

  • 2. ...
    '09.3.25 5:10 PM (121.140.xxx.138)

    이혜영 맞아요.
    이만희 영화감독이 아버지.

  • 3. ㅁㅁ
    '09.3.25 5:11 PM (203.244.xxx.254)

    정말 나이를 먹어도 스타일이 매력적인 배우예요.

  • 4. 이혜영씨
    '09.3.25 5:13 PM (119.64.xxx.78)

    연극도 했었어요.
    아주 오래전에 뮤지컬 '캬바레'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시는거
    봤었는데, 정말 멋있었어요.
    노래도 잘하시구요.
    영화 '겨울나그네'에서도 나왔었죠.

  • 5. 멋져요
    '09.3.25 5:13 PM (121.139.xxx.246)

    카리스마 작렬이죠..
    그분이 정색하고 바라보면 보는 저까지 움찔하네요
    목소리는 복식으로 내는건지 좌중을 압도하는 거 같구요
    그런데 또 환하게 웃으면 선하고 따뜻해보이고
    다양한 매력이 많은 천상배우같아요

  • 6. 천상배우
    '09.3.25 5:17 PM (121.181.xxx.115)

    맞아요
    천상배우같아요

    누구처럼 억지로 배우흉내 안내도
    배우의 아우라가 보이는 그런 사람이지요

    그리고 이혜영씨처럼
    레드 까펫에서 드레스 입고 있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배우도 없는듯해요

  • 7. ㅋㅋ
    '09.3.25 5:19 PM (218.37.xxx.214)

    정말 카리스마 짱~ 연기짱~
    그양반이 미사에서 아들~ 아들~ 해대는 바람에..
    저도 한동안 우리아들을 그리 불렀었다죠...ㅋ

  • 8. 아~~드을~~
    '09.3.25 5:26 PM (121.169.xxx.32)

    미사 생각납니다.
    소지섭한테 짜증내고..내가 왜이러지 하면서 울었던 장면들..

  • 9. 아..
    '09.3.25 5:27 PM (210.217.xxx.18)

    나가려다 다시 로그인했네요.ㅎㅎ

    정말 '배우'란 이름에 걸맞는 배우이지요.
    배우가 그 정도는 돼야지요.^^

  • 10.
    '09.3.25 5:34 PM (211.210.xxx.30)

    그분도 이름이 이혜영이였군요.
    매력있죠. .... 좀 깐깐해 보이지만요.

  • 11. 미사 때
    '09.3.25 5:35 PM (121.169.xxx.122)

    정말 연기 지대였죠~
    그 분 음성도 딱 배우잖아요.
    연기도 잘 하고 멋져요^^

  • 12. ....
    '09.3.25 5:39 PM (210.223.xxx.32)

    저도 좋아하는 배우예요.
    발성, 발음, 연기력 모두 좋은 배우죠.
    카리스마 대단하고 노력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전 이 배우처럼 조금 고양이과로 생긴 여자들이 좋더라구요.
    옷이나 소품도 세련되게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걸 잘 활용할줄 아는 센스도 있는것 같아요.

  • 13. 멋져요
    '09.3.25 5:39 PM (121.169.xxx.250)

    다른 모습의 연기도 한번 보고 싶어요~~

  • 14. 그 분
    '09.3.25 5:39 PM (83.103.xxx.167)

    연기 잘 하시죠? 정말 카리스마 있는 여배우란 딱 이 사람인 듯... ^^

  • 15. 이만희간독딸?
    '09.3.25 5:48 PM (122.37.xxx.197)

    로 데뷰초 유명했지요..
    겨울나그네에서 지금은 별것도 아닌데....순수한 강석우를 유혹해갖고
    이미숙에게서 빼앗아가서 어린 맘에 상처...
    짧은 순간 출연해도 강한 임팩트로 무대장악력 최고죠..
    송강호같은 자연스러운 연기패턴이 있다면
    이혜영은 어투나 표정이며 과장스럽지만 그게 또 그녀의 연기방식인거죠..
    한때는 무혁이 엄마였다가
    준표엄마로 나와서
    제겐 너무 부러운 분...

  • 16. oo
    '09.3.25 5:53 PM (119.69.xxx.26)

    저도 이혜영 좋더군요 연기도 좋고
    또 나영희도 좋아요

  • 17. 제가.
    '09.3.25 5:54 PM (60.197.xxx.27)

    혜영이 국밍학교,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피부가 유난히 투명했던 기억이 나네요.
    무지 착하고 예쁘기도 하고 ...고등학교 때는 거의 학교 퀸이였답니다.
    축제때 아랍의 무희 역을 했었는데 전교생이 홀린 듯 봤지요. 목소리도 좋아서
    사운드 오브 뮤직 테마송을 자주 불렀는데 청아한 소리가 참 좋았어요.

  • 18. 한국의
    '09.3.25 5:59 PM (116.127.xxx.11)

    한국의 안젤리나 쫄리 같아요^^

  • 19. ^^
    '09.3.25 6:02 PM (210.95.xxx.19)

    제가님 고등학교가 SJ맞나요?
    맞다면...저도 SJ예요 선배님~~(안영미 버전) ㅋㅋ

  • 20. 까만봄
    '09.3.25 6:12 PM (114.203.xxx.240)

    동생이 좀 아는데...

    강한 외모와는 다르게 너무나 소녀적인...그런 천상 여자라고...

    그래서 더 좋아효.^^

  • 21. 방가
    '09.3.25 6:23 PM (114.240.xxx.163)

    제가 혜영이 1년 선배인데요...SJ 입니다. 하하하~ 반가워요.

  • 22. 반가워서
    '09.3.25 6:23 PM (222.107.xxx.250)

    로긴했어요.

    한 10년전쯤에 옆 아파트 살았었는데
    그 아파트에 놀이터가 없어서
    우리 아파트에 딸을 데리고 자주 오셨어요.
    울 아들 보다 좀 어린 딸이였지요.

    물론 아이 놀리려고 나오시긴했지만
    포대기로 아이 들쳐업고
    정말 아이 엄마답게 키우시더라구요.

    그 때 애들 키우는 이야기 잠깐씩 했었는데
    참 평범하고 소탈하고 편안한 느낌이셨어요.

    정말 화면과 다르다고 느꼈죠.

    부러운 분이세요.

  • 23. ㅎㅎ
    '09.3.25 6:34 PM (118.216.xxx.193)

    얼마전에 잠실롯데 겔랑화장품 코너에 왔었어요...거의 몇백만원어치 그 비싼 오키드 라인으로 쇼핑하고.. 선물도 많이 하는지 같은 제품을 패키지로 상자, 상자 포장해서는 .. 그런데 드라마안의 모습과 일상의 모습이 그 헤어스탈과 옷차림하며 똑같았다는.. 어쩜 금방 드라마촬영을 갈거였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날 보기엔 조금도 실제가 소탈하달지 하는 그런 분위기 없고 눈 뜨고 감는거랑 조용히 힘주어 말하는거랑 연기가 아니고 그냥 생활이더군요.. 겔랑매점의 우아한 점장님께서 이고 지고해서 그분 따라 나가는걸 보니 주차장까지 딜리버리해주는거였나봐요.. 아 준표엄마랑 다른건 수행원들없이 혼자 오셔 쇼핑한거... 그래도 협찬이나 그런거 아니고 본인이 직접 카드로 결제하고... (당연한건데..) 전 예전부터도 팬이어서 정말 인사건네고 싶어서 혼났는데.. 소심해서 그냥 흘끔거리기만 했어요..

  • 24. 저두팬
    '09.3.25 7:01 PM (116.44.xxx.159)

    이분 <개벽>이란 영화에서 너무너무 예쁘게 나왔었어요.
    소박한 한복 입은 우아하고 단정한 모습에 홀딱 반했었답니다.^^

  • 25. 부럽..
    '09.3.25 7:01 PM (61.85.xxx.237)

    저도 그 나이때 그렇게 되었으면 하고 바라보는 1인..
    꽃보다 남자 보다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가 더 좋던데요..

  • 26. 멋져요
    '09.3.25 7:04 PM (118.36.xxx.80)

    카리스마있고 얼굴에 손 하나도 안댄것 같은데
    개성있고 멋져요.
    목소리도 분위기있고 저도 그렇게 늙고 싶어요.

  • 27. 저도
    '09.3.25 8:08 PM (124.49.xxx.42)

    미사에서 보고 반했어요..
    윤여정씨도 좋아요..

  • 28. 준표팬
    '09.3.25 8:12 PM (210.210.xxx.16)

    전~~단지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인데..
    제가~~거기에나오는 준표를 넘~~좋아라하는데
    준표맘이..준표와잔디사이를 떨쳐내려해서 극중에서는 비호감이요..ㅎ
    어제는 할멈으로나오는 그분이 준표에게 따뜻하게 대해줘서 기분조았슴^^
    저만그런가요?? 극중 준표의 성격 귀엽구.. 잔디만 바라보는맘이 이쁘네요^^

  • 29. 전 그분의
    '09.3.25 8:41 PM (210.92.xxx.3)

    목소리만 들으면 손발이 저릴 정도로 좋아요...
    어쩜 목소리가 그렇게 좋지요? 카리스마 있는 연기도 좋아하지만 그 목소리만
    들으면 넘어갈 것 같아요.....20년 넘게 팬이네요.....^^

  • 30. 그 이상한
    '09.3.25 10:30 PM (211.192.xxx.23)

    드라마에서 그분만 정극배우같고 나머지는 코메디 ㅎㅎㅎ
    땡볕이 죽음이었죠...

  • 31. 저도 알아요
    '09.3.26 12:29 AM (219.255.xxx.71)

    걍 보다가 저도 로그인했네요. 저희아파트에 사시다가 2년전인가 이사갔어요. 자주 봤었어요. 별로 사람들 의식도 안하고 벤치에 아이들 데리고 나와 놀이터에서 아이랑 둘째아이가 만삭일때 만삭인몸에 쫄바지입고 남산 만한 배로 인라인타겠다는 딸이랑 놀이터에 나왔던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연예인이면 저런 모습 보여주고 싶지않을텐데 하면서.....

    평소때는 꽃남에 나오는 모습이랑 솔직히 많이 틀려요. 화장도 안하고요.... 근데 넘 다르다는 거죠. 화장을 하면 정말 멋지게 변신하는 그분인것 같아요. 동네 분식집도 거침없이 다니시는 그분의 소탈함이 좋아요. ^^

  • 32. masca
    '09.3.26 9:00 AM (211.199.xxx.1)

    아~~ 저도 광팬이요~~
    저도 그렇게 나이들고 싶어요.
    우상!!

  • 33. 겨울나그네에서
    '09.3.26 9:41 AM (203.248.xxx.3)

    이혜영씨의 이름이 "은영"이었어요..
    그날이후 저는 은영이란 이름까지 너무나 좋습니다.
    윗분들 말씀들처럼 멋진 배우..
    아파트 놀이터에서의 소탈한 모습 얘기.. 너무 좋네요^^

  • 34. 지지
    '09.3.26 10:14 AM (221.148.xxx.34)

    저 꽃보다 남자 솔직히 처음부터 안 봤거든요. 솔직히 뻔한 스토리잖아요.
    근데 보니 중견배우님들이 괜찮으셔서 보는데요. 이혜영씨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해요.
    그 카리스마하며 그 연기하는 어투하며 정말 매력적이죠.
    자주 자주 나오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여기저기 겹치기 출현 자제^^)

  • 35. ~
    '09.3.26 10:54 AM (210.205.xxx.223)

    이혜영씨는 저 대학다닐때 데뷔했는데 그때부터 여자들이 무지 좋아하는 여자였어요..여자들이 멋있다고 좋아하고....요즘 꽃남에서 보니 얼굴 손안대고 자연스럽게 나이드는 것 같아 보이더라구요. 그 나이에 걸맞는 외모지요.... 마냥 동안만 고집하는 배우들보담 좋아요.

  • 36. 궁금해
    '09.3.26 11:08 AM (121.169.xxx.151)

    sj가 어디인가요? 아 궁금해..항상 이렇게 언저리 궁금증에 시달리는 언저리 증후군이.....


    이혜영 얘기가 주제죠? 이 사람 멋있죠. 목소리가 예술..발음도 정확...더 클 수 있었는데 그때 한국이 촌스러워서 그녀를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었었죠.. 지금이라면 톱 되고도 남는데..

  • 37. 저도
    '09.3.26 11:19 AM (211.179.xxx.119)

    이혜영씨 팬. 특히 목소리 눈빛. 자신감 있는 태도. 정말 배우같고요... 아침토크쇼에 한번 나온적이 있었는데 보여지는 모습과 달리 유모감각도 있고 일상에서 모습과 생각하는 것은 또 정말 소박하고 정겨운 구석이 있더라구요...

  • 38. 제가
    '09.3.26 11:38 AM (210.121.xxx.54)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입니다.
    연기력 되지~ 얼굴되지~ 몸매되지~
    이혜영씨 반에반만되도 소원이 없겠네요.

  • 39. 저도
    '09.3.26 12:06 PM (125.178.xxx.15)

    좋아하는 배우예요
    딸아이는 볼때마다 ...저아줌마 얼굴이 넘 신기하고 재밌게 생겼어..
    왜냐니깐, 동화책에 그려진 마귀할멈이랑 넘 똑같이생기지 않았어? 참 신기하다니깐
    하네요

  • 40. 요즘 더 좋아졌어요
    '09.3.26 12:27 PM (118.218.xxx.184)

    그만한 나이의 배우들 얼굴 소시지 돼가지고 나오던데, 이 분은 그렇지 않아서

    더 배우답다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멋지세요. 자연스러운 주름살도, 아직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눈빛도....

    세월의 흔적은 남아있지만 그래서 앞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될것같아요.

  • 41. 연기
    '09.3.26 12:31 PM (122.128.xxx.114)

    멋져요.
    연기 잘하는 배우에요.
    웃음도 화사하고.
    요즘은 f4보다 더 매력적으로 보이대요..

  • 42. 카리스마
    '09.3.26 12:39 PM (211.213.xxx.89)

    카리스마가 짱인분이시죠~~
    가끔 꽃남 볼때면 흡인력이 너무 강하셔서 많이 부럽더라구요 ^^ 연기도 너무 잘하시구요 ^^ 멋지게 늙어가시는거 같아서 더 부럽부럽~~

  • 43. 근데
    '09.3.26 12:58 PM (147.46.xxx.64)

    그분 결혼하셨나요 ? 아이가 둘이라는거 같은데 남편도 연예인인가요 ?

  • 44. ^^
    '09.3.26 1:17 PM (121.88.xxx.3)

    천상 '배우'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과장된 목소리인데 거부감 들지도 않고 좋아요. 특히 홀쭉한 자연의 그 볼이 맘에 듭니다.(? ) - 보톡스발에 너무 질려서 그런건가....

    저 배우는 평사시엔 어떻게 살까...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해보는 첫 연예인입니다, 제겐^^

  • 45. 오래전 기억
    '09.3.26 1:53 PM (124.3.xxx.3)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는데요...
    동거 오래하고(아마 5년 이상?) 결혼했는데 이혼했을거예요.
    영화<겨울나그네>에서 이혜영 연기 처음보고 그 여운이 아주 오래갔었어요.
    옹니를 교정하고 나니까 인상이 부드러워 보여서 아주 좋더라구요.
    세월을 거스르려 하지않고 자연스럽게 나이먹어가는 배우라 더더욱이요^^

  • 46. ...
    '09.3.26 2:25 PM (121.168.xxx.186)

    이혼 아니예요.
    이혼 직전까지 갔다라고 하더라구요.
    아침 방송에 몇 년전에 나와서 말했는데...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좀 있어구요.
    자기는 자유롭고 배우다운 기질이 결혼생활 초기에 잘 안맞아서 이혼직전까지 갔다구

    그런데.. 남편 분이 좀 그릇이 넓은 분인지..
    아니면.. 보기보다 이혜영씨가 마음이 여린지..
    갈등다 겪어내고...
    결혼 생활 잘 하고 있다고 했어요.

  • 47. 동감..
    '09.3.26 2:27 PM (116.123.xxx.250)

    이혼 했던 사람이랑 다시 재결합 했다고 본거 같아요.
    정말 음성, 발음, 발성 모든게 완벽한 배우..
    정말 어디 하나 빠지는 곳 없는 배우라고 느껴요.
    이런 분 세계적 스타로써 손색이 없다는 생각인데, 안타깝죠.

  • 48. ...
    '09.3.26 3:03 PM (222.101.xxx.75)

    얼마전 이혜영씨와 남편분 두분이서 감기가 아주 심하게 걸려서~~~~ 잘 안 낫는다고 소개받고 저희 남편병원으로 찾아왔더라구요.. 연예인이라서 넘 신기해서 꼬치꼬치 캐물어서 어땠어? 계속 물어보니까.. 감기가 아주 심해서 기침 많이 했던거 밖엔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너무 좋아하는 배우인데 ^^ 싸인이라도 받아놓지 ..ㅋㅋ

  • 49. 같은동네
    '09.3.26 3:17 PM (210.223.xxx.195)

    한동네 산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실제로 본적은 없어요
    아는 언니가 이혜영씨와의 친분으로 그집에 가 커피 마시고
    꽃남의 이민호 싸인도 얻어줬어요
    이혜영씨 스타일이 부러워요
    날씬하고 개성있고 카리스마 작렬~

  • 50. 멋있어!
    '09.3.26 4:19 PM (121.157.xxx.164)

    류승완 감독님 영화 [피도 눈물도 없이] 에서도 정말 멋졌어요.
    우리나라 중견여배우 중 이런 역할 하실 분 누가 또 계시랴~ 였거든요.
    카리스마 작렬!!!

  • 51. 진영단감
    '09.3.26 4:33 PM (122.44.xxx.116)

    이혜영 목소리가 시원시원해서 너무 좋았어요^^
    그분 출연하는 드라마는 그냥 봐요^^ 속이 시원해서요^^

  • 52. 동거
    '09.3.26 4:38 PM (211.192.xxx.23)

    오래 한 사람하고 결혼한건 초혼때 뮤지컬 하시던 설도윤씨구요,,,
    그분과 이혼하시고 재혼한 분과 고부갈등으로 별거 하고,,뭐 그러시다 요즘은 둘째도 낳고 잘 사신다고...
    젊을때보다 잘 늙어가시는것 같은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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