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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아주머니 오시면 집에 사람이 있어야하나요?

bee 조회수 : 795
작성일 : 2009-03-25 16:12:38
직장땜에....
아이를 친정엄마가 봐주고 있어요....
청소해주시는 도우미 아주머니가 일주일에 한번정도 오십니다..
청소하는동안...
친정엄마가 집에 계실때도 있고 안그럴때도 있는데여...
아주머니 연락처정도만 알고 있어도 빈집을 그냥 맡겨도 될까요?

얼마전...
도우미아주머니랑 통화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발신번호가 당초랑 다르게 표시되었어요...
그땐...
별생각없이 지나갔지만..
오늘 아주머니가 오시는 날이라...
친정엄마가 번호를 다시 물어보며  "오해는 마세요...집을 한번씩 비우게 되니 아주머니에 대해서 아는게 핸드폰번호밖에 없네요..." 하셨어요...
아주머니 청소 다하신후...
기분나빠 그만두겠다네요...헐~

도우미아주머니 오시면 집에 사람이 있어야하나요?
청소하는동안 아주머니 부담될까봐 일부러 밖에 나간적도 있었고...
다른 분들도 도우미 아주머니 오시면.. 밖에볼일보고 그런다고 해서...
아주머니에 대해 폰번호만 알고 빈집을 맡기고 그랬네여...

도우미 아주머니가 오시면...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IP : 121.175.xxx.1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우미
    '09.3.25 4:30 PM (218.153.xxx.167)

    y 같은곳에 도우미 들이 신청하려면 주민등본을 제출하니까..괜찮을 수도 있지만
    저 역시 오래 다니지 않으신 분 혼자 두려면 좀 찜찜할듯
    그 도우미 분도 입장을 한번 바꾸어 놓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본인이 별 문제될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번호 물어 본것 같고 그런다면
    일 하시다 다른일이 생겨도 물어 보지도 못할 것 같네요

  • 2. 어..
    '09.3.25 4:55 PM (218.53.xxx.124)

    저희 윗집이 월요일하고 목요일에 도우미아주머니를 쓰시는데요.
    오전 9시부터 깜짝깜짝 놀라게 뭘 그리 던지고 넘어뜨리면서 청소를 하는지
    작은 공사를 하는 느낌이에요. 그걸1시까지 그러네요.
    정말 월요일하고 목요일이 너무 꺼려질 정도라..
    나가시더라도 아랫집에 사람이 있는 것 같으면 좀 살살 청소하시라고 하세요..
    게다가 그 아줌나 어찌나 쿵쿵 이쪽에서 저쪽까지 너무 세게 걷거나 뛰어서
    아줌마가 집을 나가시고 오후가 되면 그집 아이들이 돌아오고 애들의 할머니가
    아이들을 보는데 그 집 애 셋이 뛰는 것도 신경질나고 미치겠는데 거기에 플러스 되니까
    죽겠더라구요...우리 둘째가 유치원에 가지만 다시 집에 오기가 싫을 정도에요.
    오전에 잠깐 30분정도 청소기 밀고 시끄러울 수 있지만 4시간이 넘게 갑자기
    꽈당 소리 내가며 하는건 심한거 아닌가요?
    정말 윗집 아랫집 잘 만나야 되는게 요즘 아파트들의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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