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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가구 만드는 윗집.. 어떻게 말할까요?
18개월 아들 꼭 낮잠잘때 그런다..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이제 입주한 새 아파트에요..
저번엔 주말에 아이 뛴다고 떡 한접시 갖다 주던데..
1. 헉쓰,,
'09.3.25 3:46 PM (203.226.xxx.18)아파트에서 자기 사는 집이라고 가구를 만든다고요???
상상이 안가는데,, 이상한 생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많으네요..
시끄럽다고 관리실 통해서 연락 가게 하세요..2. 음...
'09.3.25 3:50 PM (221.162.xxx.19)요샌 리폼하는 블로거들이 많던데...그런 집 중 하난가 봐요.
3. 헉
'09.3.25 3:55 PM (59.86.xxx.5)정말 힘드시겠네요.
새 아파트라니 그 쪽도 입주한지 얼마 안 되서 당분간만 그럴 수도 있고,
윗님들 말씀처럼 리폼이 취미인 분일 수도 있고요. ^^;;;;
관리실에 말씀 하시든가 아님 직접 물어보세요.
리뉴얼 중이라 일시적으로 그런건지 아닌지요.
근데 리폼이 취미라 하시면.... 정말 난감한데요. ^^;;;;;;4. 경비실에
'09.3.25 4:09 PM (124.111.xxx.102)경비실에 전화해보세요. 요새 리폼하시는 분들 정말 많던데. 취미라해서 참아줄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5. 리폼카페
'09.3.25 4:13 PM (59.13.xxx.119)보면 다들 집에서 베란다 같은데서 하던데..그거 보면서 만약 아파트에 살면 저 소음도 대단하겠구나 싶었어요. 일단 경비실에 말하셔야 되겠지만, 만약 인테리어 공사라면 얼마후면 끝날텐데...윗집에 취미로 리폼을 한다면..참 문제겠네요...
6. 올라가서
'09.3.25 4:29 PM (143.248.xxx.67)한번 물어보세요. 아가가 18개월 인데, 가끔 위에서 나는 소리에 깜짝 깜짝 놀랜다
잠시면 괜찮겠는데 혹시 무슨일이지 물어봐도 되겠냐구요.
이래서 말 안통하믄 관리사무소에다가 말 할 수 밖에요.7. ..
'09.3.25 5:03 PM (114.181.xxx.246)그런집 본적 있지요....
어느날 전기톱으로 나무 판때기를 자르는지 뿌앙~하는 소리가 온동네를 울려퍼지더라구요.
이어서 통통통통 못질 소리에...
더구나 그 시간이 저녁8시 넘어서 였어요.
좀 제정신이 아니거나 성격이 제멋대로거나 둘중의 하나겠다 싶었죠.
나중에 이웃에 얘기를 들어보니
그집 남편이 새집을 만든다나 혼자 삘받아서 밤늦게 톱질에 망치질을 해댔다고...
이웃에서 뭐라 그럴려다 상대가 워낙 등치크고 조폭같은 사람이라 뭐라 하지도 못하고 참았다네요.
잘못 성질 건드렸다가 망치들고 쫓아올까봐...;;;
그집 마누라도 첨엔 좀 눈치보더니 누가 대놓고 따지지도 않고 하니 신경안쓰고 뻔뻔하게 지내요.
그나마 그집은 자주 안그래서 다행인데, 언제 또 오밤중에 삘받아 톱질을 해댈지...8. 어쩐지..
'09.3.25 5:27 PM (61.72.xxx.73)diy하는 집들 아파트서 남들 피해 없이 넘 잘하네 햇습니다.
베란다 나가서 하기에 좁을 텐데 .......
하면서 말이지요..
직접 말하지 마시고
경비실로 주의 요청 해주세요.9. 관리실에..
'09.3.25 5:41 PM (118.220.xxx.22)관리실에 이야기 하세요... 아파트는 이래서 힘들어요... 윗집, 아랫집을 잘 만나야 하나봐요...
10. ..
'09.3.25 5:41 PM (125.177.xxx.49)민폐네요 공방같은데 모여서 해야지
11. ..
'09.3.26 3:59 PM (124.216.xxx.57)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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