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친해지고 싶은엄마가 교회전도하시는분인데요..
저번에 교회전도하시는분들 혹시 급여받으시고 하는거냐 질문글도
올렸었는데요.(너무도 열심히들 하셔서 정말 궁금해서 여쭤봤네요^^;;)
결론은 그냥 자의로 하시는거라고들 해주셨네요.
암튼 저희집에 정기적으로 전도오시는 두분이계세요ㅡㅡ^
작년에 제가 아기업고 현관문열어두고(울집빌라3층요) 우편물가지러
내려갔다온사이 저희집앞에서 절기다리고 계셔서 어떻게하다가 커피까지
한번 대접했더니 그이후로 꼭 1주일에 한번씩 저희집에오셔서 교회나오라고 하시네요.
전 모태신앙으로 정말 독실한 카톨릭이였다가 개인적인 이유로 현재 모든종교 거부상태이고
정말 독실한 무교입니다ㅡㅡ;; 시댁은 뼛속까지 불교이구요. 하지만 저나 신랑이나 종교의 선택은
자유로 맡겨두기에 뭐...근데 전 어떤 종교든 지금은 다 싫거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중 교회는
제일 싫어요ㅠ.ㅠ(교회다니시는분들은 죄송합니다)근데 전도다니시는 두분중 한분엄마가 제또래이고
아기도 동갑이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1년가까이 얼굴보고하는데...또 동네라서 놀이터나 길거리에서
자주 마주치는데 또래엄마말고 나이드신분은 솔직히 맘에안드는데 이엄마는 성격도 좋아보이고
친해지고 싶네요^^;; 이엄마 혼자다닐때 놀이터에서 만나서 얘기해보면 잘 통하는것같고 혼자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혼자일땐 교회얘기는 안하더라구요. 그럼서 저보고 신랑도 거의 출장가있어서 자기 혼자있으니
놀러오라고 한번 얘길하는데 속으로 반갑더라구요^^;; 근데 그게 저도 빈말인지...아니면 전도하는 수단(?)의
일종인지...모르겠어서..교회만 빼면 저도 그엄마랑 친해지고 싶은데...어떨까요?^^;
1. 무교
'09.3.25 3:45 PM (221.225.xxx.233)사람이 좋으면 종교가 상관있나요. 그냥 친해지면 되는거죠.
근데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왜들 그리 교회다니라고들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 주위에도 교회분들이 많은데 첨에 조금 친해졌다싶으면 자기네 교회다니라고...
전 아예 못박아요. 난 양가가 불교고 나도 굳이 따지자면 불교에 가깝고 교회다닐 맘은 추호도 없다' 그랬더니 담부턴 얘기안하는데 정말 넘 싫거든요.그런 얘기.
그리고 교회다니는 사람들중 두얼굴 가진분들도 많이 봤기에 더더욱 좋은 감정이 안생겨요.
그렇게 따지면 모든 종교가진 사람이 다 속할수도 있겠지만 어찌됐든 그냥 조용히들 교회 다니시면 좋겠어요.
모태가 기독교랑은 완전 다른 나라에까지 가서 전도하시는 분들은 대체 왜그런지 정말 이해불가랍니다. 자칫 한국인들 이미지까지 추락시킬수있는데 말예요.2. 저라면..
'09.3.25 3:46 PM (121.180.xxx.68)저도 교회 다니는 분들 중에 티 안내고 종교얘기 잘 안하고 전도 안하는 좋은 분들 보면 별 거부감이 없는데요... 원글님 경우를 보면 좀 애매하긴하네요...막상 친해지면 어떻게나올지 모르니깐요.. 저라면 일단 인간적인 호감이 있고 친해지고싶으니 일단은 맘 가는대로하다가 만일 종교적인걸 강요한다면 걍 접을것같아요...
3. 에이
'09.3.25 3:47 PM (221.162.xxx.19)당연히 빈말은 아니고 전도하는 수단...이기도 하겠죠.
대화가 잘 통하신다니 어울리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 참에 전도도 하면 일석이조구나
생각하실 걸요?
그래도 마음이 아주 잘 맞으신다면 친하게 지내면서 미리 말씀하세요.
종교 얘기는 내가 마음이 어지러우니 하지 말아달라고,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젊은 분들은 그러면 강요 안하기도 해요.
그래도 가끔 기도는 해주시더군요...;;4. ,,
'09.3.25 3:52 PM (218.238.xxx.188)저도 교회다니지만, 전도 수단으로 그러는 젊은 엄마들, 많지않아요..^^;;
저 역시 제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지만, 섣불리 교회다녀라고 말해본적 한번도 없어요.
동네 엄마들 만나도 같은 종교아니면 종교얘기 안꺼네요..
원글님이 그 엄마랑 친해지고 싶으시면 일단 종교라는 선입견버리시고 그냥 동네친구로 만나시다가 혹시라도 그 엄마가 교회얘기나 전도얘기하면 솔직히 얘기하세요, 전 교회다닐 생각없다구요..그래도 혹시 계속 그러시면 원글님께서 관계를 끊으셔도 되잖아요? 너무 미리부터 겁먹으시는게 아닌지요..^^;;5. ....
'09.3.25 3:59 PM (116.36.xxx.195)전도하는 분들 다 성격 좋아보여요...
그 친절함에 깜빡 넘어가 집까지 쫓아갔다가 자기네 교회 홍보동영상 50분짜리 보고나서
자기네 성경갖고(일반적인 개신교는 아니었음..) 전도하려는 찰나에 대판싸우고 문박차고 나왔네요....
단순 교류를 원하시는 거라면 차라리 지역 또래맘카페 활용하셔요...6. 제 경험..``
'09.3.25 4:11 PM (121.152.xxx.145)직장생활중에 알게된 여자분인데, 하루는 남편분이 부인 심부름차 회사에 왔었어요.
그 후로 부인이 자꾸 '우리 남편이 **씨 인상 정말 좋아보인다고, 우리집에 놀러오시래요'하는데,,그냥 인삿말이 아니라 너무 자주 그러는 거예요.
그 부인도 참 좋은분이긴 하지만, 업무특성상 개인적으로 집에 찾아가긴 뭣해서 대답은 못하고 계속 웃어넘기기만 했더니..몇달뒤에 하는 말 <**씨 혹시 교회 다녀요? 안그러면 우리랑 같이..?> 알고 봤더니, 그 남편분이 전도사였습니다.
근데 이렇게 똑같은 방법으로 (집에 놀러오라~해놓고 친해지면 종교권유) 제게 접근하는 사람이 그후로도 여럿 있었던 걸 보면,,,나름 그분들의 포교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 친구는 저 듣는데서 대놓고 남편에게 그러더군요. '여보, **가 종교 없대, 언제 우리집에 오라해서 전도를 해야겠다'고)
지금 저희 부부와 가까이 지내는 이웃 역시 독실한 기독교신자인데요..그 부인도 똑같은 말로 자꾸 제게 부담을 줬어요. 참 좋은 분들이고 오래 사귀고 싶긴 하지만, 나이차도 있고 부인끼리 단둘이 만나면 그닥 공통된 화젯거리도 없는데 자꾸 자기 집에 놀러오란말..
그러다 어느 날 저 없는 자리에서 제 남편에게 얼핏 묻더래요. 사모님(저)은 교회 안다니시냐고, 자기 교회 같이 다니면 좋을텐데~하며.
그래서 그 후에 그분들 만났을 때, 제 나름의 작전을 짰어요.
일부러 종교얘기쪽으로 화제를 돌렸더니 그 부인이 바로 '종교 없으시냐'고 떠보길래
기다렸다는 듯이, <친정어머니가 독실한 불교신자이고 절에 내 이름도 올라가 있는 상태지만 나는 절이고 교회고 어느 종교도 갖기 싫다. 설령 나중에 종교를 갖더라도 누구의 권유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 맘이 이끄는대로 가고싶다>는 요지로 단호하지만 부드럽게 말해버렸습니다.
그다음부턴 포기 했는지 일절 교회권유는 하지 않아요(물론 집에 놀러오란말도). 그래도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좀 야멸차지만 그렇게 선을 긋고 나니, 그분들의 호의를 순수하게 받아들일수 있어서 제 맘이 많이 편해지더군요7. 처음부터
'09.3.25 4:12 PM (59.5.xxx.126)선을 긋고 시작해 보세요. ' 나는 당신이 좋아서 잘 지내고 싶어요. 그러나 교회이야기만은 말아주세요.'라고요.
그런데 어려울것 같아요.
님도 머리해야 할 때 되면 남의 머리, 파마한것만 보이고, 신발이 사고 싶으면 다른 사람 신발만
눈에 들어오지 않던가요?
그리고 맛 있는거 보면 아이들 생각나고 멋진 옷 보면 남편 입히고 싶고 그런거요.
애들이 싫어라해도 몸에 좋은 반찬이면 애들 입에 막 넣어주고요. 앙탈 들으면서도요.
전도까지 다니실 정도면 신앙이 정말 좋으신것이고요. 전도까지 다닐정도면 체험이 있는것일테고요. 그렇다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구 전도하고 싶어져요. 이 좋은걸 왜 안하나,
처음엔 이상하지만 경험해보면 너무 좋을텐데하면서요.
님의 평소 사고는 자식, 남편, 가정경제 그런것에 맞춰져있겠지만 그 아주머니는
모든 레이다가 신앙에 맞춰져있어요.8. 전 잘 지내요.
'09.3.25 4:38 PM (220.75.xxx.173)저도 원글님과 비슷한 입장이예요.
아이들 놀이터에서 오며가며 얼굴 알고 지내던 엄마인데, 둘다 동시에 전업이 된 덕분에 친해지게 됐어요.
친해지니 이얘기 저얘기가 나오고 덕분에 이분이 목사님 사모님이라는것도 알게 되구요.
그것도 남편분이 결혼후에 이분이 이끌어서 교회도 다니고 신앙이 깊어져서 직장도 때려치고 신학대학 뒷바라지해서 목사님을 만드셨더군요.
여하간 주변에 친하게 된 엄마 하나도 이분의 전도로 교회를 가게 됐다고 저에게 미안해 하면서 고백하더군요.
사실 전도 당한 엄마와는 그냥 친하게 지냈대기보다는 전도의 목적이 약간 있었다구요. 근데 전 그게 나쁘게 보이지 않아요.
내가 좋다라고 느껴지는거 주변에 권유하는것과 다를바 없으니까요.
전 원글님처럼 부담이 느껴지진 않아요. 제가 먼저 선을 긋고, 그분이 제게 베푸는 친절만큼 저도 친절을 베풀고 잘 해드립니다.
저도 어릴땐 교회를 다녔고 사춘기 들어서면서 교회를 안다니게 됐으니 신앙이 뭔지 좀 아는 입장이라서요.
그분이 좋지만 교회에 나갈 생각은 없어요. 그분 주변의 친한 사람들이 다 교회에 다니는건 아니구요.
이왕이면 전도를 하고 싶어하는맘 당연히 있지만 강요하진 않으시더라구요.
억지로 끌고 간다고 믿어 지나요? 본인 스스로 우러나와야 교회에 가게 되는거죠.
원글님도 편하게 생각하세요. 교인들이 다~ 교인들하고만 친한건 아니니까요.9. ...
'09.3.25 4:40 PM (124.111.xxx.102)제 친구 중 하나가 정말 신앙이 깊었습니다. (기독교)
심지어 신앙공동체라고 같이 모여 숙식하며 전도하러 다니는 곳에 들어가기도 했어요.
당연 순서로 저한테도 전도하려고 했는데 저는 이렇게 말했어요.
"나는 너를 정말 좋아하지만 만약 네가 이런식으로 나를 설득해서 너와 같은 종교관을 가지게 하려 한다면 그냥 너를 안볼거야. 집에서 엄마(권사)에게 시달리는 걸로도 모자라 친구까지 종교때문에 껄끄러운 심정으로 만나느니 그냥 널 안보는 쪽을 택하겠다. 내 친구들 모두 종교가 다르지만(천주교,불교) 누구도 다른사람에게 자기의 종교를 강요하지 않고 나는 그런 친구들이좋다. 너는 정말 좋은걸 넘어서는 친구지만 내 인내가 종교문제까지 참아줄 만큼은 아냐 "
이랬더니 그후로는 일절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한테 교회니 종교문제니 꺼내지 않습니다.
만약 그때 걔가 저를 설득하려 했더라면 전 칼같이 관계를 끊었을거에요. 실제로 친구를 빙자해 전도하려는 무리들한테 몇번 데여서 웬만해선 전도무리들 가까이 하지 않고 삽니다.
떼어낼때까지 정말 지긋지긋 했어요.10. **
'09.3.25 5:37 PM (58.120.xxx.209)나름 성실한 신앙인이지만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한테 전도 안하는데..
전혀 입도 뻥긋 안하니
친구 한 명은 자기한테 '같이 교회 다니자' 소리 안한다고 오히려 섭섭해한다는...;;11. 저.
'09.3.25 5:39 PM (58.76.xxx.30)전도 다니는 사람입니다.
오늘 같은 날은 집안일도 하고 82도 하고 평범한 생활인입니다.
종교란 누가 강요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싫다고 의견 밝혀주시면 바로 존중합니다.
나중에 떼느라 혼났다 이런말 안듣고 싶기도 하고요.
친구로 먼저 삼아 전도한다구요?
그렇다고 신자될 사람 요즘 별로 없습니다.
저희 종교, 사람 존중하라고 가르치기 때문에 종교가 다르건 무종교인이건 뭔가 도움이 필요하면 기꺼이 도와야 한다고 가르침 받아요.
싫으시면 그 부분 의사 표현 분명히 하시면 종교 이야기 안하실 겁니다.
좋은 걸 이웃들과 나눌려는 것 뿐이지 광신자들 아닙니다.
다니다 보면 인간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너무 많아 종교를 떠나 좋은 정보를 드리기도 하고
위로도 해 드립니다.
너무 겁먹지 마시고 자신의 생각을 말씀하셔요.12. 본인맘대로
'09.3.25 5:58 PM (121.162.xxx.190)교회다니라고 할까봐 사귀기가 겁나시나요?
전에 어떤 사람은 자기는 교회 안다녀도 자기 애들은 교회 보내야 겠다고 하더군요.
교회가서 좀 사회성도 배우고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라고요.
소심한 자기애 학교에서 왕따 당하니까 교회에 일부러 다니며 친구사귀도록 엄마들이 일부러 보내는것도 많이 봤어요.
학교에서 만난 애들이 교회에서 다시 보게되니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고 왕따에서 벗어나더군요.
자기가 판단해서 사람도 사귀고 교회도 다니고 그러는거지 누가 교회가자고 해서 가 주는건가요?
저도 교회 열심히는 아니고 그럭저럭 다니는 편이지만 형제라도 안가고 싶어하는 사람을 교회끌고 가려고 그런 잔머리쓰며 접근안해요.
요즘 애들도 저 하기 싫으면 안하는 세상인데 누구 위해서 가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사람이 좋으면 사귀는것이고 안좋으면 그냥 마는것이죠.
이웃사촌으로 만나는데 무슨 불교라서 안되고 교회다녀서 부담느껴서 사귀기 힘들면 세상 어떻게 사나요?
그냥 그분이 좋으면 사귀는것이고 맘에 안들면 사귀지 마세요.
이리저리 재가면서 그러지 말구요.
그분들이 1주일에 한번씩 오신다 했는데 서로 뭔가 코드가 맞고 편하니까 님도 그분들한테 호의적인것 아닌가요?
그분들이 님한테 억지로 문열라고 안했을것 아니예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55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5,872 |
| 682154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053 |
| 682153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368 |
| 682152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0,955 |
| 682151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759 |
| 682150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731 |
| 682149 | 꼬꼬면 1 | /// | 2011/08/21 | 28,463 |
| 682148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5,948 |
| 682147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292 |
| 682146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757 |
| 682145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00 |
| 682144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371 |
| 682143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660 |
| 682142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678 |
| 682141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03 |
| 682140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839 |
| 682139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132 |
| 682138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427 |
| 682137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382 |
| 682136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253 |
| 682135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242 |
| 682134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460 |
| 682133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179 |
| 682132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541 |
| 682131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667 |
| 682130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789 |
| 682129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25 |
| 682128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699 |
| 682127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340 |
| 682126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