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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수현 작가가 제일 낫다고 봐요.

..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09-03-23 16:23:45
네,
물론 정말 얘기 시작하자면
말할 것 제일 많은 작가가 김수현이요.
출생의 비밀을 우리나라 드라마에 정형화 시킨 것도 김수현이요.
황당한 대사의 최고봉도 김수현이지만...


그래도 막장 같은 드라마는 안 쓰는 것 같아요.

물론 대사나 상황이 막장 같은 경우는 있지만
그래도 얼토당토 않은 막장 내용은 없고
그래도 그 안에 고민이나 솔직함이 배어 있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불륜이나 출생의 비밀 없이도
힛트 드라마 쓸 수 있는 몇 안 되는 작가라는 생각도 들구요.
(위에 쓴 바대로 불륜 및 출생의 비밀의 원조급이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그거 없이는 드라마 못 쓰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IP : 203.142.xxx.24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3.23 4:29 PM (121.169.xxx.157)

    아내의 유혹 같은 말도 안 되고 개연성도 없는 막장의 질 낮은 드라마는 안 쓰지만 하도 오래 써서 그런가 정형화된 인물이 너무 많고, 동어반복이 많아요.. 소재도 가정 내에만 줄기차게 머물러 있고..

  • 2.
    '09.3.23 4:31 PM (121.169.xxx.157)

    무엇보다 자기 친한 연예인, 인맥 연예인, 인맥의 아들(마누라 패서 낙태 시킨 누구 포함)을 줄기차게 출연시키죠... 아집도 강하고... 남에겐 날서고 차갑고 엄격한 비판을 수시로 하는 사람이지만 그 자신의 허물은 더 만만찮은..

  • 3. ...
    '09.3.23 4:31 PM (115.139.xxx.35)

    전 김수현 작가가 자기 생각을 극에 반영시켜서 싫기는 해도 그나마 깔끔하게 잘 쓴다고 생각해요. 요즘 너무 막장 드라마가 많아서 그런가봐요.

  • 4. 저도
    '09.3.23 4:32 PM (121.146.xxx.99)

    김수현 드라마 좋은 이유가 소품에서 부터 대화 내용이 드라마 대사 같지 않고
    실 생활에서 쓰는 대사들 같고 들어보면 기가차게 그상황에 맞는 말을 해요.
    다른 드라마는 정말로 드라마 대사 같아서 지루한데..

  • 5. 재미있긴
    '09.3.23 4:34 PM (211.210.xxx.30)

    김수현 작가가 쓴 드라마가 아기자기하고 재밌긴한데
    전체적인 줄거리는 상당히... 옛날식 사고방식인게 많죠.
    전체적으로 해결책을 찾기보다는 극한으로 몰고가는 느낌이 들어요.

  • 6. 글쎄요
    '09.3.23 4:36 PM (164.125.xxx.183)

    막장은 아니지만 제일 낫다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요즘은 막장 작가도 많지만 김수현 작가보다 뛰어난 작가분도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 7. 젊은날
    '09.3.23 4:37 PM (121.147.xxx.151)

    김수현 데뷔작? <저 눈밭에 사슴이...>부터 쭉 알고 있는데

    출생의 비밀
    불륜
    재벌의 등장
    배신이 김수현 드라마의 주테마 아닌가요?

    특히나 출생의 비밀이나
    청춘의 덫같은 류의 드라마를 젊은 시절 김수현씨
    수도없이 자기복제해서 드라마 쓰신 분이로 알고 있지요.


    워낙 많은 드라마를 쓰다보니
    저 주제에서 어긋난 드라마도 가물에 콩나듯 쓰긴 썼다죠.

  • 8. 단순한 제가 봤을때
    '09.3.23 4:37 PM (58.120.xxx.244)

    김수현 작가 드라마가 재미있고...뭔가...사람을 잡아당기는...그 런...뭐가 있는건 같긴 한데...
    단점이라면..
    너무 따따따따..말들이 너무 많아요.. .따지듯한 말투..왜 그런거 있잖아요...
    김수현작가 드라마의 똑같은 말투들..

  • 9.
    '09.3.23 4:40 PM (211.55.xxx.41)

    김수현 드라마 보다가 제가 같이 신경질적으로 변해가더라구요.
    소리지르고 신경질내고 도저히 못보겠던데요.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도 그 정형적인 신경질은 변하지 않더군요.
    전 오히려 노희경식 드라마가 제겐 맞아요.

  • 10. 그 분이 가진
    '09.3.23 4:43 PM (121.147.xxx.151)

    방송계의 파워나 인맥
    시청자에 대한 인지도에 비해
    너무 자기 주변과 추종세력에 둘러쌓여
    그야말로 세상 모르고 사는 분 아니신가요?

    내남자의 여자만 보더라도
    그 분의 여성의 지위에 대한 시각을 보면
    작가라면 좀 더 앞선 시선으로 세상을 봐주셔야할텐데
    그런게 안보이더군요.

    그 분에게 드라마는 돈버는 작업 대상일 뿐이란 생각만 드니
    참~~~늘 아쉽더군요.

  • 11. 요즘
    '09.3.23 4:43 PM (117.53.xxx.85)

    하도 막장드라마가 일반화 되고 ..가요도 직설적 자극적 가사의 노래가 넘치다보니 김수현씨가 평가?를 다 받네요....20-30년 전엔 당시의 막장을 이끌던 분 아닌가요? 그리고 그 특유의 쏘아붙이는 대사들...정나미 탁 떨어지는 건조한 대사들(잘못들으면 세련?쿨해보이기도 하겠지만)전 엄청 싫어합니다....오히려 정서에 더 안좋을듯 해서요...그 특유의 대사땜에 그 분드라마 잘 안봅니다

  • 12. ㅠㅠ
    '09.3.23 4:45 PM (211.243.xxx.137)

    저두 따따따 하고 쏘아 붙이는 대사들때매 보고 나면 엄청 피곤하더라구요

  • 13. 동감
    '09.3.23 4:48 PM (121.134.xxx.150)

    저도 한때 너무 따따따~가 싫었지만,
    그래도 보면 볼수록 구성력 있고, 지루하지 않게 흐름이 가는건 김수현작가 따라갈만한 분 없어요.
    그분의 삶이 묻어나고, 그분의 경력이 묻어나는 글들..
    요즘 잠깐씩 뜨는 작가나 자극적인 소재만으로 빤짝 뜨는 작가와는 차원이 틀리죠..

  • 14. 노희경
    '09.3.23 4:51 PM (119.193.xxx.75)

    김수현씨 작품이 재미는 있지만

    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 작가는

    노희경씨입니다.

  • 15. ..
    '09.3.23 4:55 PM (121.162.xxx.143)

    대가족이 나오면서 삶에 작은 부분을 잡아 극을 만드는데 탁월하지요. 하지만..대사가 너무 강렬하고 톡톡거리고 따따 부따 입니다. ...작가의 짙은 감정들이 너무 극렬하게 계몽적으로 들어 납니다.
    게다가..그분도 나름 불륜 작품 많이 섰어여.
    내사랑 누굴까 보시면 제가 좋아하는 잘된 줄거리 라고 생각은 되지만..마음에 걸리는 장면이 수도 없이 나옵니다. 일장일단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는 작가라고 생각됩니다.

  • 16. 드라마
    '09.3.23 5:02 PM (221.153.xxx.29)

    작가 중에선 레전드급 아니신가요?
    수십년동안 늘 일정 수준 이상의 작품을 쓰시는 분은 이 분 밖에 없지요.

    윗분께서 노희경 작가를 말씀하셨는데,노희경작가의 작품이 무척 훌륭하지만 시청률이 너무 떨어진다는 점이 안타깝지만 ,드라마작가로서는 좀 아쉽지요.

    노희경작가도 가장 존경하는 작가로 김수현 작가를 꼽고요,

    지난번 백상예술대상에서 심사를 맡으셨던분도,김수현작가가 시상식 은퇴를 선언하시지 않으셨다면 ,작가상도 김수현작가께 갔을거라고 말 하셨을정도로,엄마가 뿔났다 같은 작품은 재미나 작가가 주는 메시지나 다 훌륭했다고 생각하는데요.

  • 17. 개나리
    '09.3.23 5:05 PM (115.21.xxx.49)

    저도 김수현씨의 드라마는 따발총 대사에 질렸습니다. 불륜 등 막장 드라마의 주요 소재는 어느 드라마 작가나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단지 김수현씨의 드라마는 대가족이 주요 등장인물들이라서 점수를 더 받는 것 같아요. 이젠 그 마저도 식상하고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남성 작가가 쓴 드라마를 많이 제작했으면 좋겠어요.

  • 18.
    '09.3.23 5:11 PM (218.51.xxx.28)

    다다다 대사가 좋아서 김수현 드라마 봐요.
    보고 나면 속이 시원해요. 하하.
    전 사람들 앞에서 제 할말을 꼭 못하고 뒤돌아 후회하는 편이라
    앞에서 따져주는 모습들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나봐요.
    그리고 우리 드라마 작가 중에 김수현만큼 드라마에서 일상이 보이는 작가는 아직 못 봤어요.

  • 19. 저두요~
    '09.3.23 5:16 PM (58.224.xxx.22)

    김수현작가 드라마 좋아해요~
    대사도 시원시원 하기도하고 또 감동스러울때도 있고~
    사람사는 얘기같아서 좋아요~

  • 20. 그런감?
    '09.3.23 5:17 PM (211.177.xxx.231)

    전 재미는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널리 공감하는 드라마로 인정받으면 안될 것 같은 작가같은디요. 전 갠적으로 노희경, 인경옥 작가의 작품들요.

  • 21. 걱정녀
    '09.3.23 5:19 PM (59.25.xxx.212)

    김수현 작가 대단하긴 하지만
    왠지 외국로맨스 소설 모방하는것 같기도 하고...
    여자배우들 말투 다 비슷하고
    상황도 그렇고........

    전 좀 인위적인것 같아 별로에요.

  • 22. 저도
    '09.3.23 5:22 PM (221.165.xxx.146)

    가부장적이네, 효도를 강요하네 이렇다저렇다 말이 많지만
    그래도 필력만큼은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세대의 감성을 아주 세밀하게 묘사하는 것도 좋고요.
    또 기발하면서도 정확한 표현에서는 따라올 자가 없죠.

    제가 얼마 전에 깜짝 놀란 것은...
    엄뿔에서 김혜자가 믹스커피를 아무 생각없이 스푼으로 계속 젓고 있자
    강부자 왈 '야, 그만 좀 저어라. 묵 쑤냐???'
    저 정말 뒤집어졌습니다. ㅋㅋㅋㅋ

    아, 드라마 작가로 제가 좋아하는 또 한 분은 김운경 씨예요.
    이 분도 참... 잘 쓰시죠.

  • 23. 전 별로.
    '09.3.23 5:25 PM (121.174.xxx.114)

    그 따발총 대사도 첨엔 어찌 저렇게 말을 잘 하냐 했지만
    지금은 말장난 같고 나 이렇게 대사 잘 써 하는 자랑 같고
    따지는 말투가 자꾸 반복되니 나까지 예민해지고 짜증나고요,
    무엇보다 그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이 정말 싫습니다.

  • 24. ..
    '09.3.23 5:26 PM (115.140.xxx.24)

    제일 싫은 작가 김수현..
    제일 좋아하는 작가..노희경

  • 25. 김수현식 드라마..
    '09.3.23 5:30 PM (219.241.xxx.84)

    항상 비슷한 내용이
    반복돼서 식상해요.
    엄청난 재벌과 평범한 집안 자식과의
    결혼이 항상 주 소재로 쓰이죠. 거기에 강한 성격의 시어머니 등장!
    .....ㅠㅠ

  • 26. 저는
    '09.3.23 5:39 PM (203.235.xxx.29)

    싫어요,,물론 필력은 대단합니다만,,
    예전에 <내사랑 누굴까> 인가?
    거기서 여자들도 머릿수대로 굴비 구웠다고 시어른들이 성질내는거,,
    정말 보기 역겨웠어요.
    여자들은 굴비 먹는게 사치인것처럼,,시청자들도 당연 그런 생각 스며들구요,,
    이분 은연중에 며느리들을 마치 시댁 종처럼 부리는 드라마가 많더라구요.
    맨날 대가족 모여서 북적북적,,,며느리는 그저 암말 못하고 네네..

  • 27. 노희경
    '09.3.23 5:48 PM (122.37.xxx.197)

    드라마 대사집을 사고 싶을 정도로...
    명작을 읽는 느낌으로 드라마를 봅니다만...
    최고는 김수현...
    그 특유의 소재와 시끄러움이 싫었는데
    내 남자의 여자나 엄마가 뿔났다를 보면서
    식상한 소재도 풀어가는 방식면에서 녹슬지 않아서 지금에야 왜 칭송받는지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잘 나갔으면 하는 작가는..
    노희경 인정옥 홍자매 김인영 이경희 김지우...드라마작가들이 시청률에도 성공했으면 합니다
    최고의 드라마는 전체적 완성도는 떨어졌지만 주인공최강캐릭이 등장했던 발리에서 생긴 일...
    최악은 내가 사랑하는 이민호가 나왔으나 꽃남..드라마 아무나 쓰는구나 이런 생각이..

  • 28. 본인의
    '09.3.23 5:53 PM (211.192.xxx.23)

    몇십년전 드라마를 본인이 리메리크해서 먹히는 사람은 김수현뿐이라고 생각해요,,,
    저력이라는 소리지요

  • 29. ...
    '09.3.23 5:54 PM (125.132.xxx.234)

    전 판타지 드라마나 사랑이야기 드라마 보다는
    김수현작가님 드라마가 좋아요~

  • 30. 뜬금없지만
    '09.3.23 5:56 PM (221.225.xxx.172)

    노희경작가가 남자분이라는거 어제 첨 알았어요..

  • 31. 엥?
    '09.3.23 5:58 PM (221.165.xxx.146)

    노희경 씨 여자입니다. 생김새가 좀 남자 중학생스러워서 그렇지...

  • 32. 노희경작가
    '09.3.23 6:00 PM (124.60.xxx.99)

    여자인데요?

  • 33. 뜬금없지만
    '09.3.23 6:37 PM (221.225.xxx.172)

    헉...그런가요? 어제 TV에서 봤는데 남자인줄 알았어요.
    이름이 여자같아 저도 여태 여자로 생각하고있었지만 어제 생김새는 완전 남자던데...
    여자가 ..맞군요...

  • 34.
    '09.3.23 6:44 PM (58.227.xxx.74)

    옛날에 사랑이 뭐길래..
    이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지금도 다시 한번 보고싶은데 재방송해주는데가 없네요.
    요즘드라마보다 옛날드라마가 더 좋았지 않나 싶네요 제 경우에는.

  • 35. 저도
    '09.3.23 6:45 PM (211.41.xxx.17)

    최고라 생각합니다.
    불륜..출생비밀..따발총대사...등등
    다른분들이 싫어하시는 그 여러가지 이유들때문에 좋아요
    드라마가 꼭 예술적일 필요까지야..
    실생활과 똑같다면 드라마를 왜 보나요
    식상한 주제를 가지고 만들어내는 세밀함에 놀라고
    잘 계산된 구성과..쏟아내는 독설에..그시간 후련해서 좋고.

  • 36. 그분
    '09.3.23 6:50 PM (59.86.xxx.120)

    그분 드라마! 시원시원한 대사와 시청률 보면 정말 최고라 생각되요.
    그러나 정말 제 취향은 .... ^^;;;;

    그분 드라마 마다 꼭 등장하는 배배 꼬인 인물 한 명 때문에 못 보겠어요.
    정상인 범주를 넘어서서 전문가의 상담을 요하는 인물이 꼭 하나씩은 나오더라구요.
    그런 인물 때문에 다음 회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오래는 못 보겠네요. ^^;;;

    그래서 순하고 따스하고 뭉클뭉클한 노희경님 드라마가 좋아요. ^^

  • 37.
    '09.3.23 8:19 PM (121.131.xxx.70)

    뜬금없지만님 노희경작가가 남자분이란걸 어제 처음알았다니
    여자가 어떻게 남자가 돼죠 ㅋㅋ

  • 38. 그다지
    '09.3.23 8:28 PM (220.76.xxx.27)

    너무 가부장적이예요. 필력있다는거 파워있다는거 최고라는거 다 인정하지만.
    의식자체가 너무 가부장적이예요. 여자는 이러이러 해야한다.
    특히 며느리는 이러이러 해야한다.
    꼭 보면 시어른들은 아들 딸 며느리 사위 다 옆에 두고 살면서 며느리 사위 구박하고
    요즘것들이 어쩌네 며느리 도리가 어쩌네. 진짜 듣기 싫어요.

    저도 노희경작가님이 제일 좋아합니다.

  • 39. 드라마
    '09.3.23 9:22 PM (59.22.xxx.160)

    지금까지 무수한 히트작을 내는 걸 보면 사람들을 끌어들일만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겠지요.
    그 분의 드라마가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지 않는 느낌.

    김수현 작가보다는 위에 여러 분들이 언급하신 작가들을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은 더
    좋아하는데 그 이유를 오늘 생각해봤네요.
    그 분들은 세상에 대해 희망을 말하고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있는 드라마를 쓴다는 느낌,

    김수현씨 드라마처럼 모름지기 가정이란 사회란
    이래야 해 하고 애써 가르치려 하지 않지만 오히려 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느껴져서요.

  • 40. 갈수록
    '09.3.24 5:59 AM (211.187.xxx.20)

    별로라는...
    전에는 말빨로 대단한 작가라는 생각이 들더니..
    볼수록 비슷한 내용에, 흥미는 반감되고,
    거부감 많아지고.....
    너무 고집센 내용들에....거의 강요삘의 말빨, 글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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