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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람 그만 찾아요.
이제 그만 찾아요.
좀 지겨울려고해요.
절대선과 절대악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전 촛불을 드셨던 분들 중
본의 아니게 유명해지신 분들은
조금 더 신중하게 자게 활동을 해주셨슴 하는 바램도 있어요.
저는 그 분들이 촛불을 대표하는 것처럼 느낄 때가 많아요.
촛불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올린 글 이에요.
요즘은 중복 게시글이 짜증스러울 때가 있는데
저랑 성향이 다른 회원은 더하지 않을까 싶어요.
1. 맞아요
'09.3.22 1:03 AM (115.136.xxx.174)증말-_- 지겨워요....똑같은얘기 반복하는것도..
자기발로 간사람 뭘 그리 남은사람들이 아쉽네 뭐하네 하면서 자꾸 여기 올리는지..
이제 제발 관심밖의 인물이 되길 바래요.그분도 떠난데서 당신이름 올라오는거 원치않으실듯하구요.2. 자유
'09.3.22 1:22 AM (211.203.xxx.207)제가 사정상 거의 일주일만에 82에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아까 그분 찾으시는 들꽃님 글 읽고 탈퇴 사실 알았구요.
저로서는 아까 그 글 덕분에, 그간 무슨 일이 있었나 싶어서
검색해서 그간의 사정을 알게 되기도 했구요.
저도 그 사실을 좀 일찍 알았거나,
낮에라도 들어와 봤다면 들꽃님 글에 댓글 달았을 것 같아요.^^::
모든 회원들이, 매일 실시간으로 모든 글을 읽는 것은 아니니
뒤늦게 찾거나, 뒤늦게 아쉬움을 표하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 해요.
탈퇴한 분도, 마음을 딱 끊기가 쉽지 않을테고
그간 이곳에서 서로 알고 지내던 분도, 정을 딱 자르기 쉽지 않겠지요.
그래도, 가장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분은 그분일테니
이곳의 분들이 다독이고, 힘을 주고 계신 것 아닐까요...
시간이 지나고, 페이지가 지나가면 잊혀질 일일테지요.
모쪼록 탈퇴한 분이나, 그 일을 지켜보며 신경 쓰신
원글님 포함한 모든 회원분들이 좀 평안해지셨으면 좋겠네요.
비가 내려서 그런가...착잡한 마음에 뒷북 치고 갑니다.3. 82
'09.3.22 1:29 AM (122.130.xxx.95)82쿡에 까칠한 사람 참 많네요...예전부터 느꼈지만....
4. 바램
'09.3.22 1:34 AM (125.130.xxx.179)저는 그간 삭제 된 글 거의 다 읽었어요.
제가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게 아주 서툴어요.
탈퇴한 회원에게 진심으로 덧글 달은 이들을 향한 원망성의 글을보고
상처 받은 회원은 없을까요?5. 바램
'09.3.22 1:42 AM (125.130.xxx.179)고정닉을 사용하시면서 실수로 게시글 (이건 본인도 덧글에서 밝히셨어요.) 올리고
탈퇴하고
다시 방문하고
활동하시고 탈퇴하시고
또 찾고6. ...
'09.3.22 1:44 AM (218.145.xxx.96)올때도 말없이...
갈때도 말없이...
마지막으로 글남긴다는말..이제 정말 지겨워요..7. 바램
'09.3.22 1:45 AM (125.130.xxx.179)저는 그 분께 직접 전화해서 돌아오시라고 한 사람 이에요.
그 때 사실 전 그분께 큰 관심이 없었어요.
전 그 분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촛불로 여겨지기에
전화했었어요.8. ㅡ,ㅡ
'09.3.22 1:49 AM (115.136.xxx.174)바램님께서 그런 좋은맘으로 노력하셨는데 그분은...자기 싫다고하는사람있는곳 싫다고 떠나셨습니다.이번에 두번쨰입니다.잡았던 사람들에게마저 실망을 안겨주셨어요.저도 댓글로 무지 잡았거든요.일단 진정하시라고...말씀도 하고...근데도 그저 당신맘 이끄는대로 떠나셨죠.그러다 또 당신맘 이끄는대로 돌아왔죠.그러다 얼마안되 또 가셨죠.전 더이상 그분 잡고싶지않습니다.잡는사람만 바보되는 기분이랄까...
9. 바램
'09.3.22 1:56 AM (125.130.xxx.179)저는 지금도 탈퇴하신 분이 돌아와서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탈퇴하신 분을 찾으면서 어떤 이들에게 뭐라 하는듯한 글..
정말 아니에요.
그 분 글에 덧글 한 번 단 적 없지만 피곤해지더군요.
그리고 그냥 가시고 다시 들어오시고.. 그러는 거 있을 수 있어요.
저도 82 탈퇴 재 가입 몇 번 해봤어요.
가자미가 정말 이상하게 흘렀더군요.
어느 분이 덧글로 적었다가 지우신 글귀에요.
가자미가 민주화의 상징..10. 저도..
'09.3.22 2:23 AM (118.216.xxx.49)그리고...정말 지겨운사람들 또하나...82가 삭막해졌다는둥..
82에 정떨어진다는둥...이런댓글 다시는분들도 같이 탈퇴하시면 안될까요?
덤으로 같이 지겨워요. 누가 82를 삭막하고 정떨어지게 만든건지
잘생각해보시구요. 적반하장..이라는 말이있죠?ㅡ_ㅡ11. 자유
'09.3.22 2:25 AM (211.203.xxx.207)댓글을 읽다보니,
원글님 그간 마음 고생 많이 하셨던 것 같네요.
다정하신 분 같고, 그러면서도 냉철하신 분 같구요.
떠난 이나, 남은 이들에게 모두 시간이 약이겠지요.
원글님 모쪼록 평안한 밤 되시길 빕니다.12. 바램
'09.3.22 2:35 AM (125.130.xxx.179)자유님, 감사합니다.
사실 이 글 올리고 지울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 덧글 달려서 좀 소심해졌었어요.
제가 쓴 덧글 읽어보니 정말 못썼네요.
제 생각을 잘 표현을 못하겠어요.
그렇다고 이제 수정 하기도 그렇구요.
모두 다 편안히주무세요.
제가 올린 글이 또 누군가에게 상처 될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지우고 싶은 마음도 들고 그래요.13. 분명히
'09.3.22 3:08 AM (115.136.xxx.174)이곳을 살벌(?)하게 만든 원인을 제공한분이 계시죠.그리고 자꾸 고정닉으로 글 올리시면서 분란의 소지가 될만한 글을 올리시니 서로 논쟁이 오가게 되었고...그로인해 더 삭막해진거아닐까요.저도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도대체 누가 원인제공을 한걸까요...삭막하고 정떨어지게 만드는 상황을 만든건 그분이라 생각되는데요...
14. .
'09.3.22 9:52 AM (122.34.xxx.54)그분 글 그리 자세히 읽지도 않고
그분 돌아오셨으면 좋겠다는 글도 패스하는 사람이지만
'저도'님 같이 무례한 사람도 지겹습니다.
누가 누구한테 탈퇴를 권하는겁니까?
82에 지겨운 사람이 많은듯한데 본인먼저 탈퇴하시는것은 어떤가요?15. 저도..
'09.3.22 12:07 PM (118.216.xxx.49)점한개님...댓글 안쓰려고 했는데 저도 기분이 나빠서 글쓰네요.
그분 글 그리 자세히 읽지도 않으셨고 다른글도 패스하는 분이라면서..
내용도 모르시고 무조건 제 글이 무례하다는겁니까?
물론 제 글이 조금 격했을수는 있습니다만 제생각에는 점한개님이 더 무례
한것같네요. 내용도 모르시면서 무조건 저만 무례한 사람이 되었네요?
82에 지겨운사람이 많은듯하다...-->이건 요몇칠간의 사건의 주인공들만
빼면 지겨울일 없습니다. 참..기분나쁘네요.
가자미 사건->가자미주인공옹호->다른회원들과의 마찰->탈퇴운운->탈퇴길에오르며
장문의 글몇편->또 긴여행길에 오르며 입양에관한글포함하여 장문의글->다시돌아옴->
수시로 글올림->왜 내가싫으냐?질문의글올림->(회원들의 솔직한댓글)->지인의
탈퇴했다..냉정하다 글올라옴->탈퇴하신분이 안됐다글올라옴-----제가 지겹다한건
사건의주인공도 주인공이지만 탈퇴하신분이 안됐다 글올라오면 꼭 82쿡이 삭막해졌다
정떨어졌다....이말의 뜻은 뭡니까?착하디 착한 다요님을 삭막하고 정떨어지게 하는
몇댓글때문 82쿡 탈퇴하게 만들었다는 뜻아닌가요?전 그런댓글이 지겹고 짜증납니다.
제가 이상한가요?누가 누굴 탈퇴하게 만들었다는건지 그분들께 묻고싶습니다.
점한개님..내용도 모르시면서 무례하니어쩌니 하는글...점한개님도 무례한건 아시나요?16. .
'09.3.22 1:17 PM (122.34.xxx.54)그분이 어떤분이고 일부 회원분들이 그분의 어떤 점을 싫어하는지는 대강 알고 있습니다.
그분을 옹호하는 입장에서는 비난하시는분들이 삭막하다던가 정떨어진다 뭐 그런느낌
가질수도 있지요
윗님도 그런분들 탈퇴하던지 말던지
무작정 옹호하고 나서는 사람이 반대로 짜증날수도 있지요 물론.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 맘에 안들고 지겨우니
같이 탈퇴하면 안돼겠냐는 그 말이 무례하다는 겁니다.
님 입맛에 맞는 사람만 여기에 남아야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17. 웃겨서~
'09.3.22 1:28 PM (211.177.xxx.101)찾든 말든 댁이 무슨 상관이슈~~!
18. 바램
'09.3.22 1:49 PM (125.130.xxx.179)만약에 말 입니다.
웃겨서님의 덧글에 발끈하는 원글이가 있다면 어떻게 반응 할까요?
그리고 뒷 수습은요.19. 바램
'09.3.22 1:53 PM (125.130.xxx.179)이 곳은 여러 회원의 공간 이에요.
남자 회원들도 많이 계시지만
우리 나라 여러 연령대의 여성들이 함께하는 여성최대 커뮤니티 일 거라 생각해요.
청소년기와 성년기의 우리 아이들은 이 곳 82 에서 최근 엄마의 관심사가 무언지 알게되고
또 아이들은 이곳에서 세상을 간접적으로 배웁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가 좋아하는 이 공간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곳으로 비춰지길 바래요.
그리고 자칭이던 타칭이던 촛불이신 분들도 그러셨슴 합니다.
(참 글을 잘 쓰면 제 맘을 더 잘 나타낼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20. 저도..
'09.3.22 2:03 PM (118.216.xxx.49)점한개님은 제가 하고싶은말이 무언지 잘 모르시는것같네요.
(그런사람들 맘에 안들고 지겨우니)-->단순히 이게 아닌데요.
참..제속을 뒤집어서 보여드릴수도없으니 답답하네요.
저도 글을 좀 잘써서 제맘을 잘표혔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21. 바람
'09.3.22 3:58 PM (121.140.xxx.178)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가 좋아하는 이 공간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곳으로 비춰지길 바래요.
그리고 자칭이던 타칭이던 촛불이신 분들도 그러셨슴 합니다.
---------------------------------------부연 설명 부탁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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