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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딸하나 낳구 싶어요..딸낳는 법 점 알려주세요
주위에서 들으신 얘기등등..
꼭 딸낳고 싶어요..
수술을 했기때문에..이번이 마지막이거든요..
자연분만했다면..딸낳을때까지 낳고 싶지만...넘 무식한가요??? ㅋㅋㅋ
수술을 했기때문에...이번이 마지막 기회에요..
놀이터에서 노는 딸래미들 너무 이뿌구요..
원피스도 사입히고싶고..머리도 묶어주고싶고...ㅜ.ㅜ
친정시댁...아들들만 바글바글인데...주방에 들어오면 뭐 떨어지는줄 알구요.
친정남동생은 내일모레 서른인데..여태 백수로 친정엄마 등골빼먹고..
시댁아들들은..시엄니가 무슨말만하면..눈 부릅뜨고 못잡아먹어서 안달이구요..
다들 딸들이 잘하거든요..엄마 마음알아주고..친구되주고..편들어주고..부엌일거들어주고..말동무해주고.
딸같은 아들도 있다고 주위에서 위로해주지만..
아이들이 아직 초등도 안들어갔지만..벌써부터 외롭네요..
꼭 부탁드려요~
1. 허걱~
'09.3.20 9:54 PM (218.37.xxx.26)아들셋 있는데.. 또하나를 낳으신단 말씀?? 대단하시네요..
비법은 모르지만.. 암튼 그리 간절히 바라시니 저도 득녀기원 해드릴께요.
우리 시어머니... 아들만 넷인데요.. 늙어가시면서 점점더 불쌍해보여요.
정말 여자한텐 딸이 있어야하긴 해요^^2. ..
'09.3.20 10:05 PM (121.168.xxx.186)아우.. 저 아들 둘로.. 가족 계획 마감한 사람인데요.
아들만 있는 엄마를 불쌍하다고 하거나
여자한테 딸이 있어야 한다는 말.. 정말 싫어요.
예전.. 아들 못 낳는다고 가문의 대를 끊는다.. 어쩐다 하며
남아 선호가 득세할 때를 딱 반대로 바꿔 놓은 것 같아서요.
저도 동성인 딸이 아쉽긴 하지만... 그렇다고
여자한테 딸이 있어야지.. 하는 말 들으면..
예전.. 남의 집에 시집와서 아들 못 낳으면 밥값 못한다고 구박들었던..
저희 어머니와 거의 동급으로
억장 무너져요.
참.. 그냥 하는 말에.. 가슴 아픈 사람 있다구요.
전 힘들어서.. 단념했지만 원글님은 그리 원하시니 꼭 비결 알아내셔서 딸 낳으시길 빌께요.3. 허걱~
'09.3.20 10:10 PM (218.37.xxx.26)에구.. 윗님.. 정말 죄송해요...ㅜㅜ
우리 시어머니.. 평소에 늘 딸있는 친구분들 넘 부러워하시고
본인이 딸하나 없는 신세한탄을 늘상 하시거든요.
아들들이라고 엄마말에 시원스레 말대답도 잘안하는 위인들뿐인지라...ㅡ.ㅡ4. .
'09.3.20 10:42 PM (122.34.xxx.11)아이 성별 결정 짓는건 남자쪽이 많이 좌우 한다고 하던데요.전 딸 하나인데요..
여자의 질 내부가 산성을 띠면 좋아서 식초 탄 물이라던가? 그거로 뒷물 하면
좋다는 글도 봤구요..술을 마신 상태에서 관계를 해도 딸쪾으로 유리하다는 글도
봤네요.또 여자가 오르**을 느끼는거보다 좀 아쉬운 상태인 경우가 딸에 유리하다고도
하더라구요.5. 오빠만 셋
'09.3.20 10:48 PM (220.75.xxx.228)제가 오빠만 셋입니다.
저처럼 오빠가 줄줄이 있고 막내로 고명딸 있는집 거의 못봤습니다.
그래도 제가 존재하니 원글님도 꼭 저처럼(??) 이쁜 딸 낳으세요~~~6. 전..
'09.3.20 10:54 PM (121.144.xxx.155)죄송한데..아들낳는 비법있다면 알고 싶은 두 딸아이 엄마입니다.
혹 비결을? 아시는 분 있다면..아들낳는 비결도 알려주시와용^^;;7. 오빠만 셋~님!
'09.3.20 10:55 PM (118.39.xxx.198)재미쟁이~
8. 혹시 원글님
'09.3.20 10:58 PM (121.186.xxx.171)개그우먼 김지선님??????????????
9. ^^
'09.3.20 10:59 PM (124.111.xxx.102)여자는 육류,해산물 등 산성음식을 먹고, 남자는 채소,과일등을 먹어서 알칼리성으로 체질개선을 해야한대요. 그런데 이게 그냥 평소보다 이걸 좀 많이 먹는다 이런정도가 아니라 철저하게 지켜야하기때문에 힘든 과정이라고 하네요.
저도 오빠만 셋님 재밌어요 ㅋㅋ10. 원글님
'09.3.20 11:01 PM (121.186.xxx.171)심정 이해해요
저도 첫애 아들 하나만 있을땐 놀이터에 가도 여자애가 왜케 이뻐보이고
옷집에 가면 원피스 치마 프릴달린 핑크옷들이 어찌나 눈에 들어오고 사고 싶은지 미치겠더라고요 ㅋㅋ
근데 전 둘째 지금 딸이예요 돌됐구요
근데 웃긴게 또..딸 낳으니까 옷집가면 남자애 옷이 눈이 돌아가더라는 ㅠㅠ
근데 확실히 딸래미가 키우기는 더 수월해요
남자애는 있는힘을 발휘하느라(?) 안고 있기도 힘들었거든요 ㅠㅠ
꼭 딸 낳으셔요
근데 수술해도 넷까지 낳을수 있군요!
님 노후에 자식들때문에 화목하겠어요^^11. 아들낳는비법?
'09.3.20 11:01 PM (203.90.xxx.248)우스운 이야기이지만
아들낳는 비법 위로 딸둘낳고 아들낳은지인에게 듣고 친구한테 알려줬더니
우연인지 아들 낳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비법인데
좀 구체적인거라 못적네요.12. 윗님..
'09.3.20 11:08 PM (121.144.xxx.155)정말로 알고 싶은데..알려 주시고 바로 삭제하심 안되나여?^^;;
글구..
전 딸만 둘이지만..
울 신랑..야채 무지 싫어라하고 고기 좋아라 합니다.
전에 무슨 책 보니까...아들 낳으려면...
남자가 채식을 해야 한다던데..뭐가 맞는거쥐?^^;;
암튼..윗님 부탁드려요...전 밤에 블랙 커피 신랑이 마시고 합방해야 한다는 건 들었는데^^;;13. .
'09.3.20 11:13 PM (119.64.xxx.78)딸 낳고 싶으면 초저녁에,
아들 낳고 싶으면 새벽에 합방한다.
남자가 몸이 편하고,
여자가 몸이 피곤할 때 합방하면 아들이다.
그 반대면 딸.
배란기에 딱 맞춰서 하면 아들일 가능성이 높다.14. 비법
'09.3.20 11:17 PM (61.105.xxx.209)배란당일 합방
여자가 올가즘 느끼면
아들 가능성 가장 큼
요거..반대로 해보세요
근데.. 이러저러다 아들 넷 이면 어쩌실라우??
심히 걱정15. ..
'09.3.20 11:20 PM (121.166.xxx.118)비법님, 그러게요.....
16. ㅋㅋㅋㅋㅋㅋ
'09.3.20 11:47 PM (61.105.xxx.209)저 위에 개그우먼 김지선이냐는 댓글님... 쎈쓰쟁이^^
17. 아들
'09.3.21 12:10 AM (203.90.xxx.248)비법이랄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요
소다비법은 아시지요?
새벽에 남편 깨워서 블랙커피 한사발(?)
먹이구요
소다를 남편 그곳(?)에 묻힌후
행동에 들어가는 거랍니다
혹 따끔거릴수도 있다고 합니다
여자가 소다로 뒷물하는건 확실하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직접...
우연인지 모르지만 제가아는 사람 두명 알려줬는데 두명다 성공(?)했답니다.
너무 믿지는 마시구요.18. ^&^
'09.3.21 12:24 AM (221.168.xxx.202)그건 사람 소관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일인데....
소원성취하시길...19. ..
'09.3.21 12:28 AM (222.121.xxx.75)비법보단..
그냥 소원성취하시길 빌어드릴께요~~~ㅎㅎ20. 저요..
'09.3.21 12:31 AM (119.149.xxx.229)ㅋㅋ
저도 아들비법 소다..그거 했어요...
우연인지 아니면 그덕본건지 모르지만 아들이네요..
그래서 아들 딸 다 길러보는 행운을...
전 남편에게 안알리고 하느라(남편이 그런걸로 제가 스트레스 받는걸 무지 싫어라해요)
제가 뒷물했어요.
근데 이거..병원에서 의사샘이 말씀해주셨어요..21. 그럼
'09.3.21 7:39 AM (222.110.xxx.141)아이가 넷인데요?? 정말 대단하세요.
22. ...
'09.3.21 8:39 AM (222.109.xxx.224)저는 딸만 둘인데 부럽네요...
23. ...
'09.3.21 9:05 AM (222.98.xxx.175)아는 분(연세 많으신) 아들만 넷인데 딸 낳고 싶어서 절에가서 백일 기도 드리셨답니다. 물론 다섯째는 딸.ㅎㅎ
24. 에공...
'09.3.21 9:51 AM (211.207.xxx.117)전 딸만 셋인데요
신랑과 저 비위가 안 맞아 고기를 못 먹는 채식위주의 식생활이었구요
한번 자면 못 일어나는 신랑
ㅋㅋ...새벽에는 못 해 봤네요 ㅋㅋ
위의 댓글들과 제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채식위주의 식생활과 초저녁 잠자리면 될 듯 싶사옵니다
성공하셔서 이쁜 딸 낳으세요^^25. ..
'09.3.21 11:45 AM (222.108.xxx.69)저는 뱃속에 아들이고요 새벽에 합방했고요
신랑은 채식위주에요.. 비법이 있으면 좋겠네요
저희도 아들만 가득한 집안이라 딸래미 재롱보고싶어하는 모두의 희망을
저버려써요. 둘째 딸낳고싶어요.^^26. 소다
'09.3.21 1:55 PM (203.170.xxx.69)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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