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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cook 왜이렇게 흐려졌죠?
살림 공부좀 하자.. 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다 자게가 너무 재미있어서.. 몇일 활동했어요..
긍데.. 점점 도가 지나쳐지네요.
보통 타 카페는 게시판 분위기 심하게 흐려지면..
회원 색출도 해주고 그러는데..
여긴 그런게 없어요..
물론 다들 어른이고 하니.. 자정작용을 하겠지.. 하는 생각이겠지만..
너무 수준이하인 사람들이 물을 막 흐리네요..
그들은 자신들이 왜 욕먹는지를.. 모르는것 같아요.
완전 착각을 하는거죠..
평소의 피해의식 처럼..
'내가 부자고.. 많이 배워서 얘네들이 또 속이 뒤틀렸구나..'
라고 착각하나봐요 ^^
그 예로..
밑에 좀비의난 인지.. 좀비가 쓴 글이 대표적이겠네요..
아.. 정은씨도 보니까 수시로 클래식이 어떻고 영화가 어떻고......
지금 이 분위기에 그런 글 올리는게..
참 우습네요 ^^
참.. 정은씨는 블루문으로 바뀌기 전부터 즐겼다고 하던데.. 그럼 나이가 생각보다 많은것 같은데....
왜 정신적 성숙은 덜된걸까요?
보니까 댓글로 막말 다는거 보니까 인격도 덜된것 같아요..
여기 사람들이 드러내지 않고 조용하니까..
자신의 재산이나 교육수준이 우월하단걸 알리고 싶으나..
수준이 안되서 밀려버리니..
막말을 하다가..
그래도 안통하니까..
자신의 집과 차를 과시하네요.. 하하..
웃음만 나오네요 ^^
다른 분들 보세요..
정은씨나 좀비님한테
막말로 댓글 다는 사람있었나요?
다들 여유넘치는 윗트로 날려주는데..
거기에 반격할 만한 여유나 수준이 안되시나봐요..
그렇게 짜증스럽게 활동하시려면 걍 나가세요..
그냥 여기 꼴 안보면 되지.. 무슨 심사가 뒤틀려서 그리 활동하나요?
님들때문에 재밌는 글들이 안올라오고 요새 몇일 이상한 글만 올라오는것 같네요..
다른 82쿡님들두.. 앞으로 걍 상대하지 말았음 좋겠어요..
계속 상대해주니까.. 정은씨는 재밌어서 들어오는것 같아요~
자꾸 물이 흐려지면.. 결국 여기도 .. 정상적인 사람들은 들어오기 싫어질꺼에요..
하나둘씩 떠나다 보면. 썰렁해지겠죠..
그럼 우리 어디서 수다 떠나요???
1. 그러게요.
'09.2.21 1:25 PM (211.193.xxx.142)웃긴 하지만 참 쓴웃음이 아닐수가 없네요.
2. 여기..
'09.2.21 1:35 PM (114.203.xxx.197)저는 잠시.. 외출을 해야해서...
설마 계속 자신의 수준을,.. 밑바닥까지 보여주는 막말의 댓글이 달리지 않길 바라며 나가요..^^3. 구름이
'09.2.21 1:38 PM (147.46.xxx.168)요 며칠 죠금 흐리는 사람들이 생겨났는데
우연은 아닌것 같습니다.
3월 대대적인 위기와 국민들의 저항을 앞두고
선전전을 개시하고 있다고 봐야지요.
참 한심한 정부이지요.4. caffreys
'09.2.21 1:42 PM (203.237.xxx.223)한심한 정부에 한심한 알바
5. 그러니까요
'09.2.21 1:44 PM (99.242.xxx.101)그냥 투명인간 취급하면 좋을텐데 말이예요.
걔들이 그 재미로 더 날뛰는 것 같은데...
그냥 우리끼리라도 투명인간 취급합시다.
휴~~6. 저두요
'09.2.21 1:50 PM (118.217.xxx.183)상대해주지 말고 혼자 떠들게 내버려두면 사라지지 않을까요
요 며칠 자게 보기 답답하네요 무슨 갤도 아니고 수준떨어지는 말투에다 아무데나 반말 욕지거리 하고 휴~ 빨리 조용히 사라져 주기만 바라고 있답니다
컨셉을 바꿔서 말끝마다 강남강남하는데 정말 기분 나쁜 이들이에요 진짜 이 동네 사는지도 의심스럽구요,,,수십년을 살아도 저정도로 막가는 사람들은 별로 못봤거든요 ㅜ.ㅜ7. 에구
'09.2.21 1:53 PM (124.111.xxx.229)82에 들어오는 사람도 많고
언론에서도 지켜보니까
이런 사람들도 많다는 걸 보여주고
세우실님이나 구름이님 글 올라오면 빨리 뒷페이지로 넘어가게 하는 게 목적인 것 같아요.
투명인간 취급해도 그들 목적이 성취되는 것이고
우리가 그들과 싸우느라 정신 팔고 있는 사이
다른 나쁜 짓 묻혀도 그들 목적이 성취되는 것이고
정말 속상합니다. ㅠ.ㅠ8. 처음엔
'09.2.21 1:57 PM (121.131.xxx.127)화가 났는데
이젠 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세월 자체가
참 말이 안되지요
아마 앞으로도 더 그럴 것 같습니다. 슬픈 전망이지만.
이 정도로 화를 내야 하고
떠나야 한다면
우리는 쉽게 질 겁니다.
한편으로는
저 사람들 원하는 건
게시판 물 자체가 흐려지길 원하는것이라 봅니다.
댓글이 달리고, 화를 내고
그런 과정들을 대략 보면서
다들 이쪽도 저쪽도 어쩔 수 없고
원색적인 비난만 난무하는군
이런 마음으로 더 무관심해지길 바라는 것
그게 저 사람이 바라는 바일 겁니다.
글이 올라오는 걸 보면
자주 사소한 시비 사이에
자극적인 제목을 집어 넣습니다.
시비가 사소해지면
다시 격렬한 반응을 이끌어내려는 것이지
우연으로 보기엔,
중국산 제이나
국난 정%나
간격이나 방법이 너무 같거든요
꿋꿋이 버텼으면 합니다.
무플도 방법이고
유머도 방법일 겁니다.
함께.. 지치지 말았으면 해요.9. verite
'09.2.21 2:00 PM (211.33.xxx.35)좋은 말씀이시네요......
오늘 새벽에 대화?를 마무리로,,,,,,,,, 관심 끝! 하는것도 괜찬을것 같아요...10. 좀비의난
'09.2.21 2:07 PM (116.11.xxx.210)이 분은 글을 골라서 보시나보네요. 막말로 댓글 다는 사람이 99% 입니다.
한 번 댓글들 다시 읽어 보세요 . 이 분 글 정말 편파적이고 왜곡이 심하군요. 자기 보고 싶은대로만 보고 읽고 싶은대로만 읽으셨네요11. 좀비의난
'09.2.21 2:08 PM (116.11.xxx.210)다른 분들 보세요..
정은씨나 좀비님한테
막말로 댓글 다는 사람있었나요?
다들 여유넘치는 윗트로 날려주는데..
이 말 진짜 웃기네요 허허허..... 진짜 너무 웃겨서 말이 안나오는거 알죠 ? 허허허.... 왜 그렇게 사십니까12. ...
'09.2.21 2:13 PM (124.170.xxx.234)집이 어디고 차가 뭔지 하나도 궁금하지 않은데 왜 올리는 걸까요? 그 사람이 가진 것이 그 사람에 대해 얼마나 말해준다고. 난 당신을 알지도 못하는데 대체 어쩌라고.
솔직히, 불쌍해요. 슬퍼요. 어쩌다 저렇게 되었을까. 세상엔 벤츠보다, 타워팰리스보다, "이름"보다 남의 눈에 잘 보이는 것보다 선망받는 것보다, 그런 가치를 좆는 것보다 더 값지게 사는 법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웃을 사랑하고 주변을 신경쓰면서 사는게 진정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자기 보고 싶고 듣고 싶은 대로만 세상을 생각하는 건 당신들예요. 현대식 집단 정신병 같아요... 사람자체가 더 이상 중하지 않게 되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물질로라도 어떻게든 중해보이고 싶고 자기 가치를 찾고 싶은 몸부림 같은게 느껴져서 저는 슬퍼져요.13. 더 열심히,
'09.2.21 2:16 PM (121.190.xxx.37)더 두눈 부릅뜨고 정치권을 향한 비판의 잣대를 늦추지마라는
다독거림 같습니다.14. ㅇ
'09.2.21 2:19 PM (125.186.xxx.143)그냥 . 다른 글들 못보게하구,관심을 분산시키기 위해서 들어오는거 같아요. 세우실님 글도 잘 안봤는데, 이젠 챙겨봐야하나..
집이 어떻구 콰트로니, 클래식이니 메리어트니 ㅎㅎㅎ그냥 걔의 희망사항을 떠드는거 같아보여요.정말 생활인 사람은 안그렇거든요 ㅠㅠ.엄청난 컴플렉스가 있나봐요.15. 일각
'09.2.21 2:32 PM (121.144.xxx.248)미친 정은 땜시 좀 글네요
16. ...
'09.2.21 2:50 PM (211.209.xxx.154)웃기지도 않아요 00 000 둘다
17. 원래
'09.2.21 3:25 PM (123.99.xxx.3)그들중의 몇몇은...최근 몇주전부터..아마..소통위원인듯. 물 흐리기 작전 완수하러..
18. ▶◀마.딛.구.나
'09.2.21 4:01 PM (220.78.xxx.53)아직도 80년대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는 몇몇인간들이
2000년대를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색동저고리를 입히려들고 있으니..
너무 가소롭지 않나요..19. .
'09.2.21 4:51 PM (121.134.xxx.188)이젠 웃기지도 않네요.
20. 저도
'09.2.21 5:40 PM (125.178.xxx.12)이젠 웃기지도 않네요.2222222222222222222222
처음엔 얘네뭐니??어이없다가
나중에 상찌질이 짓에 짜증나다가
이제는 스리슬쩍 피해다닙니다.
더러우니 내가 피하고 말지요,뭐21. ....
'09.2.21 5:52 PM (125.140.xxx.15)82쿡엔좋은님들만계시는줄알았더니이게웬걸...참난감하게만들뿐입니다..그냥상대를안해야할ㄷㅅ좀당황스러울따름이네요...
22. 같잖아
'09.2.21 8:17 PM (121.131.xxx.127)막말로 댓글 다는 사람이 99%이라 생각하면서
하루에도 허다하게 글을 올리니
알바 소릴 듣지.
보통 사람 같아봐라
막말 듣기 싫어서라도 버~얼써 때려치웠지23. 화이팅
'09.2.21 10:17 PM (119.108.xxx.169)편파적 시선이 그득한 글이네요..
조금 다른 의견이 올라오면, 심한 막말과 욕설을 다는 몰려다니는 사람들이 10여명 있지요.
그런 사람에게 조금만 맞대응을 하면, 거꾸로 욕을 한다고 이따위 편파적인 글을 올리고요...24. 화이팅?
'09.2.23 4:28 PM (59.10.xxx.194)119.108.51.xxx
추기경님 돌아가시면서 깨달았어요.
당신같이 마귀들린자들도 사랑으로 감싸야한다는걸...
지옥가실때 기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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