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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그냥 올려봅니다.

유럽 거주인 조회수 : 3,075
작성일 : 2009-02-21 08:37:40

세우실님,

세우실님 때문에 자게에 맛을 들였답니다.
뉴스의 총정리를 매일 본다고나 할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추억만이님,
타로점 봐주시랴,
정은이의 쌩떼를 받아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듣보잡님,
뭘 하시건 넘 귀엽고 좋아요~
어디선가~ 무슨일이 생기면 짠짜라짜~ 나타나는 짱가님 같아서 늘 든든해요!!!



정은님,
















정말 불쌍하네요.
인생이.





전 자러갑니다아~

좋은 주말 되세요~ 꾸벅~
IP : 88.110.xxx.11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국 거주민
    '09.2.21 8:41 AM (86.144.xxx.5)

    하핫 원글님 저두 유럽이에요! 저는 영국^^
    저녁 먹고 지금까지 82 들락거리면서
    정은이란 사람 보면서 기가 차지도 않는 중입니다.
    몇 푼 받고 (아님 뭘 위해서) 저 짓을 하고 있는 건지...
    인생이 불쌍합니다.

  • 2. 스위스 거주민
    '09.2.21 8:46 AM (77.57.xxx.161)

    저두 유럽이에요 222
    눈도 많이 오고 심신이 지쳐있었는데, 오늘 정은이 재롱덕분에 무척 즐겁게 저녁시간 보내고 이제 자러 들어갑니다. 굉장히 웃겼어요... ㅎㅎㅎ

  • 3. 정은
    '09.2.21 8:47 AM (119.70.xxx.101)

    유럽까지 가서 외화낭비 하면서 한국싸이트 기웃대며 악플다는 니들이 더 불쌍한데?
    오죽 적응못해서 스트레스 받으면 그걸 악플로 풀고있니 ㅉㅉ
    몇 푼 받고 ?
    알바 눈에는 알바만 보이나 보지 뭐 ㅋ

  • 4. 유럽 거주인
    '09.2.21 8:47 AM (88.110.xxx.113)

    자자.. 여러분 어서 잡시다..
    이제 한국에 개념찬 회원님들이 놀아드릴겁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5. 영국 거주민2
    '09.2.21 8:51 AM (90.204.xxx.86)

    와 여기까지 납시셨네요? 이거 원 황송해 해야 하나요? ^^

    저 요새 저 아이 때문에 여기 들어오기가 너무 싫어요..
    하필 커피 한 잔 하며 하루 마무리 하는 이 시간에 저 꼴을 보고 있자니..한숨이 나옵니다..

  • 6. 은실비
    '09.2.21 8:51 AM (222.155.xxx.78)

    <정은님한테 뭐라고 하지 마세요! > 이 제목의 글과 댓글들을 잘 읽으시고,
    정은씨에게 너무 나무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알바 아닌 것 같습니다. 단지 아르바이트를 할 뿐!!

    그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 7. 그녀가 확실해요?
    '09.2.21 8:52 AM (211.187.xxx.165)

    음....성별이 그녀였나.

  • 8. 정은아
    '09.2.21 8:53 AM (77.57.xxx.161)

    이제 약먹을 시간이야. 잠도 좀 자야지?
    R 이랑 L 차이점 공부도 좀 하고...

  • 9. 유럽 거주인
    '09.2.21 8:54 AM (88.110.xxx.113)

    정은님아.. 정말로 나의 잠을 망치는 구나,
    그래도 나는 피부가 좋아서 10분 덜 잔다고 인생이 끝나지는 않아.
    그래도 고맙다,
    니가 첫 리플 달았으면, 정말 울뻔했을텐데.
    나 외화낭비안해. 몰랐구나?
    외화낭비가 뭔 말인지는 아니?
    하긴 어린 나이에 이런거 하면 그런말 모르겠지.
    나는 내돈 내가 벌어서 부모님 용돈도 드려, 그럼,, 한국에 유로 보내줬네,
    너네 바쥐사장보단 났지 않니?
    몇푼버는지 알고싶니?
    글쎄, 먼저 니가 구구단이나 좀 배우고 왔음하는 소망이 있단다..
    구구단을 알아야 몇푼버는지 계산하지.
    그리고, 나는 너에게 단 한번도 알바라고 한적이 없단다..
    왜 찔려서 그래서..
    이런..마음이 많이 상했구나~
    괜찮아, 인생이 그런거지..

    그런거란다.
    인생은..
    그러니까 이제 다른분들 조르렴, 놀아 달라고.
    그럼 쥐꿈 잘 꾸고, 잘 다녀오렴~

    아..그나저나 내 친구가 키신공연 담당자인데, 티켓구매한 사람중에 정은이란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없다네,
    어떻게 현장 구매를 한거니?
    너무 신기하더라~

  • 10. 정은
    '09.2.21 8:55 AM (119.70.xxx.101)

    ( 77.57.212.xxx , 2009-02-21 08:53:36 )

    왜사니인간아

  • 11. ...
    '09.2.21 8:55 AM (119.64.xxx.146)

    정은님.. 말 조심하고 삽시다.
    정말 알바라고 광고 하고 다니는군요.

  • 12. 은실비
    '09.2.21 8:56 AM (222.155.xxx.78)

    아래 글들 쭉 읽어보니 스스로 여자라고 주장하는 것 같습디다.
    실상은 남자일 수도, 트랜스 젠더일 수도 있겠네요.

  • 13. 정은
    '09.2.21 8:56 AM (119.70.xxx.101)

    유럽 거주인 ( 88.110.5.xxx , 2009-02-21 08:54:18 )

    거짓말이 아주 일상이 됐구나
    뭐? 니 친구가 키신 공연 담당자인데 정은 이란 이름이 없어 ?
    나이 먹고 그렇게 쌩쑈 하고 싶을까....ㅉㅉㅉ
    왜 그렇게 사니 인간아

  • 14. 정은
    '09.2.21 8:57 AM (119.70.xxx.101)

    ... ( 119.64.104.xxx , 2009-02-21 08:55:50 )

    당신눈에는 저 무수한 악플러들 글은 안보이죠 ?

  • 15. 으흠
    '09.2.21 8:57 AM (222.118.xxx.223)

    정은님~ 여기서도 고생하시네요. 저는 언제나 정은님편~!
    정은님이 괜찮아질때까지 응원할게요~! 화이팅! 힘내라 정은님!!!

  • 16. 유럽 거주인
    '09.2.21 9:01 AM (88.110.xxx.113)

    나이 먹고라,, 음,,, 그 친구가 나이 먹었는지는 어떻게 아셨을까?
    나이가 얼마나 먹어야.........참 먹었다는 말이 나올런지 모르겠네요~
    돗자리 깔으셨나요?
    저는 이제 이 스릴을 그만 즐기고 자러갑니다.


    정은아. 밥도 먹고해.
    알았지!
    체력이 되야, 다른데가서 클릭해서 확인도 한단다.
    ㅋㅋㅋ

  • 17. 정은
    '09.2.21 9:05 AM (119.70.xxx.101)

    유럽 거주인 ( 88.110.5.xxx , 2009-02-21 09:01:39 )

    유럽에서 활동중인 소설가니? ㅉㅉ

  • 18. 정은아
    '09.2.21 9:13 AM (77.57.xxx.161)

    누나가 진지하게 충고 한마디할께.
    많이는 안 바라마. 영어공부는 네 지능이 딸려서 포기한다고 쳐도, 국어공부는 좀 신경쓰지 그래. 네 형편없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실력을 보니, 너같은 애한테 수당주면서 일시켜야하는 당나라당 소통위원 담당자가 안쓰러워진다. 소통위원들 수준이 너때문에 확 내려가잖니. 바로 너같은 애가 평균점수 깎아먹으면서, 조직속에서 암적인 존재가 되는거야.
    그래도 희망을 가져. 열심히 약먹고 꾸준히 치료받으면 차도가 있겠지. 아무래도 아주 독한 약을 써야겠지만, 그래서 네가 약값 앵벌이 하느라 이 짓거리 하는 거겠지만, 정 힘들면 주소 대라. 네가 잔돈푼이라도 좀 보태주께.
    난 여기서 외화낭비가 아니라 외화획득을 하고 있거든... 그런 점에서 난 애국자고... 너같은 평균점수 깎아먹는 존재와는 근본이 다르단다.

  • 19.
    '09.2.21 9:41 AM (125.186.xxx.143)

    저도 알바에게 적선하고 싶단 생각은 첨 드네요 ㅎㅎㅎ 가장 힘들어보이는애라 ㅎ

  • 20. 미국거주인
    '09.2.21 9:46 AM (70.170.xxx.169)

    알바 정말 불쌍하네요...ㅉㅉㅉ

  • 21. 그쵸?
    '09.2.21 9:50 AM (77.57.xxx.161)

    얼핏봐도 증상이 심각해요.
    약값이며 병원비... 견적이 안 나오네요.
    너무 불쌍하니 약값 정도 보태주는 건 어떨까요? 동의하시는 분 있으면 제가 총대메고 모금운동이라도 벌여볼까 합니다만...
    다른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22. ..
    '09.2.21 10:35 AM (211.187.xxx.92)

    자식들 교육 잘 시켜야겠단 생각이 새삼 드네요.
    애 교육을 어찌 시켰길래 어른들 있는데 와서 저리 분탕질을 하는지....ㅉㅉㅉ

  • 23. ..
    '09.2.21 10:55 AM (220.70.xxx.112)

    조금만 참으세요. 방학 끝나면 학교로 돌아 가겠죠.
    10대라는거에 백만표!!

  • 24. ,
    '09.2.21 11:11 AM (122.34.xxx.54)

    지가 건전한 보수란다 ㅎㅎ
    전라도 좌빨 김정일 운운하는 너따위가 건전한 보수?
    쥐뿔도 아닌것들이
    보수라는 이름도 아깝다.
    지가 그토록 존경해마지않는 김수환추기경의 시신앞에서 뒷짐지고 있는
    전두환에게 한없이 너그럽고
    좌충우돌 정신세계에서 정신줄 놓고 사는구나

  • 25. 에고..
    '09.2.21 11:35 AM (123.99.xxx.3)

    원글님 글 읽으니 속이 다 시원^^^^^^^^^^^^^^^^^^^^^^^^^^^^^^^^

  • 26. 뭐냐 쟤
    '09.2.21 12:04 PM (114.203.xxx.197)

    댓글 다는 수준이.. 완전 싸가지네..
    정도껏이여야지..
    어디 감히 어른한테 싸가지 없이 야자야..

    보는 내가 다 성질나네..
    뭐 저런 4가지없는게 ㄴ 이 다있어.

    니 수준의 바닥을 보여주는구나.

    좀 수준있는 댓글로 맞받아쳐봐. 그럼 사람들이 널 욕하지 않을꺼다.

  • 27. 한국거주민
    '09.2.22 12:52 AM (221.146.xxx.39)

    원글님, 에고님 동감입니다~

  • 28. 외국 거주 교포분들
    '09.2.22 1:03 AM (222.238.xxx.65)

    고생 많으십니다. 그곳에서도 여기 알바까지 챙기시느라...
    건강들 하시고 잘 지내세요.

  • 29. 알바들의
    '09.2.22 1:28 AM (218.152.xxx.207)

    활동을 보면 그들의 공통점은 머리가 나쁘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한나라당에 호의적이 되긴(그들이 건전한 보수라는 건 개나 줘버리고) 커녕 수준 파악만 되고 오히려 안심이 되는 점도 있어요.

  • 30. 영국 거주인3
    '09.2.22 8:13 AM (89.242.xxx.158)

    정은이 너 까불어도 너무 까부는데...잡히면 죽었어!!

  • 31. 가여워요
    '09.2.22 8:25 AM (211.49.xxx.40)

    정은이가 정말 알바가 아니라면 더 한심하고 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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