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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법무장관..출산 5일만에..
가능한가요??
아직 실밥도 안아물었을텐데.. 전 자연분만했어도 한동안 어기적 거리며 걸었는데...ㅠㅠ
사진상으로 보면 나이도 꽤 들어보이는데 붓지도 않았네요..
무엇이 이 여자를 이렇게 하게끔 했는지... 궁금하네요..
1. 윽..
'09.1.12 9:54 AM (203.244.xxx.254)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07&newsid=20090112031...
기사원문입니다~2. 내참...
'09.1.12 9:56 AM (211.108.xxx.50)이제 그 나라 여성들 출산휴가 챙겨먹기는 틀렸네요.
저 여자 예를 들면서 얼마나 압박을 할까요...
그래도 본인은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했겠죠... -.-;;3. 우리나라만
'09.1.12 10:27 AM (59.5.xxx.126)출산휴가 챙겨먹기.. 마치 여자들이 안해도 되는 휴가라는 뉘앙스가 드네요.
외국여자들은 우리들처럼 애 낳아도 몸져눕지 않아요.
곧바로 룰루랄라 돌아다니죠.4. 아
'09.1.12 10:36 AM (125.186.xxx.3)체질이 전혀 다릅니다.
서양인들은 아이를 막 낳고도 스테이크를 씹어 먹어요. 찬물에 샤워하고요; 우리나라 여자들이 그러면 당장 이가 빠지고 전신이 욱씬거리겠죠.
체질적으로 열체질이라 출산 후 몸을 덥게 하는 등의 처리가 필요 없는데다, 엄마들이 골반이 넓은 것에 비해 아이들의 머리 사이즈는 동양 아이들보다 훨씬 작죠. 그래서 아이 낳을때도 동양인보다 위험성이나 골반 벌어짐이 훨씬 덜하다고 하네요.5. 로얄 코펜하겐
'09.1.12 10:38 AM (59.4.xxx.207)인종에 따른 차이라고 저도 들었어요.
그네들이 워낙 튼튼한 체질이기도 하고 (노르웨이에선 아이를 안고 등산을 한대요 글쎄.. 애기엄마들이요)
골반이 넓고 아기머리가 작아 산도를 쉽게 빠져나오는 백인들 특유의 체형 때문이기도 하고요.
(우리나라 여자들 골반이 세계에서 가장 좁다는 그런 말 들었어요.
그런데 한국사람들 머리 아시아 에서도 제일 크잖아요. 중국 일본 보다 훨 크답니다.
따라서 좁은 산도를 머리 큰 아기가 나오려고 하다보니 한국인 산모가 그토록 고생하는 거랍니다.)6. 체질이 달라요2
'09.1.12 10:57 AM (58.236.xxx.139)프랑스에서 출산한 후배가 그러는데요
신생아들중에서 자기아이가 제일 덩치가 컸데요
흑인아이들은 정말 작아서 저아이를 어떻게 씻기나 불안하기까지했데요7. 저희이사님
'09.1.12 11:12 AM (168.248.xxx.1)저희이사님도 미국유학시절에 애를 낳았는데
그때만 해도 미국에 그것도 뉴욕에 한국사람이 많지 않았던 시절이라
애를 낳았는데 병원 사람들이 다 와서 구경을 했데요
병원에서 엄마는 제일 작은데 아기는 제일 크다고8. 체질틀림3
'09.1.12 11:19 AM (58.140.xxx.60)걔네들 백인종들은 선대..그래봤자 할아버지대...부터 고기를 주식으로 많이 먹어서인지,뼈크기부터 틀립니다. 키는 비슷해도 뼈가 상당히 굵어요.
아이낳고 냉샤워. 막먹음. 산후조리? 그런거없이 맨발로 막 돌아다니고,,,그럽니다. 갓난아기..보름 된 빨간것을 막 끌고 다닙니다. 기절 하겠어요.9. .
'09.1.12 11:20 AM (121.135.xxx.134)으아.....
10. 출신이
'09.1.12 11:21 AM (119.196.xxx.24)아프리카(모로코) 빈민 출신에 14세에 소녀가장이 되서 화장품 판매원, 병원 청소부 일을 하다가 정유회사 경리를 보면서 대학가서 공무원되고 서른 넘어서 법대간 뒤 검사가 되고, 사르코지가 대통령이 되자 장문의 편지를 세 번이나 써서 기용해 달라고 해 기용된 사람입니다. 프랑스의 ' 고난을 극복하고 일어선 입지전적 인물'의 아이콘이죠. 애 아빠가 누군지도 모르구요. 나이는 41. 또순이도 이런 또순이가 없습니다. 본인도 괴로웠을 것 같아요. 장관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애 낳았다고 쉬기도 그렇고.. 성격성 이 까이것 했을 것 같아요. 암튼 대단합니다.
11. 미국에서
'09.1.12 11:32 AM (218.237.xxx.119)식당 갔는데
출산한지 10일만에 갓난아기 바구니에 이제 10일된 아기를 담아서
한국음식 먹고싶어 왔다면서
식당에 왔더군요.
산모도 약간 부어보이긴 했지만 우리산모들하고는 많이 다르더군요.
너무 놀랬습니다.12. 걸을수야
'09.1.12 12:37 PM (125.178.xxx.5)걸을수야있죠. 저도 첫애때 정말 죽도록 고생을해서 나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는데 하루지나고 나니
보기엔 너무 멀쩡해지더라구요. 그냥 걸을만하고 좀 붓긴하지만 친구왔다고 엘리베이터까지 나갔다
오고 그랬다는.. 남들볼땐 저도 룰루랄라 걷는걸로 보였을지도 몰라요 ㅋㅋ
그러나.. 보긴 멀쩡해보여도 속을 곯고있는거라는;;
출산전엔 정말 한국여자들만 산후조리하는데, 그냥 오바하는건 아닐까 관습탓아닐까 궁금했거든요
맨발드러내놓고 있음 한여름에도 발바닥에 불이나고, 친구들 축하문자에 답문 몇개보내니 관절이
벌겋게 붓고, 시부모 환갑잔치 애낳고 한달만에 가서 진종일 서있고는 완전 몸살마서 고열로
아픈데.. 진짜 골반부터 허벅지뼈까지 누가 좍좍 긁어내리는거같이 아파서 진짜 눈물 뚝뚝흘리면서
앓았어요. 큰애 4살인 지금도.. 손목이며 어깨며 미혼때 그몸이 아니라 ㅋㅋ
그 뉴스보면서 ㅋㅋㅋ 같이 욕했다는.. 요런.. 너도 더 나이먹어 고생좀해봐라 ㅋㅋㅋ했다는;;
그런데 전에 백화점갔다가 미식축구선수마냥 헤비한 몸매의 백인부모가 아가를 안고있는데
정말 완구중에 애너밸인가 하는 갓난아이모양 인형있거든요. 한 7~8개월 된 아기가 딱 고만하
더라구요. 그 작은몸에서 소리나고 앉아있고 움직이는게 신기할만큼..
그 엄마의 골반은 정말 나의 3배쯤?13. ㅋㅋ
'09.1.12 2:07 PM (119.204.xxx.105)물론, 애들 체질이 다르기도 하지만, 여자아이들도 거의 남자랑 똑같이 키웁니다.
체력 어중간한 남자보다 더 좋아요..네덜란드에서는 중학교 정도 되면, 한 20킬로 정도 자전거 타고 학교 등하교 하는 애들 많아요..도시 애들은 좀 안 그렇지만서도요..ㅋㅋ
물론 요새는 점점 편안하게 살아서 아마 점점 애 낳는 것도 예전보다는힘들겠지만서도요..
할튼, 네덜란드는 조산원에서 애 낳는 것이 일반화된 출산형태이고, 병원은 큰 위험이 있는 아이나 산모인 경우에만 출산합니다. 그것도 자연분만이면 1박만 하게 해 줘요...ㅋㅋㅋ
글구 결정적으로 아기들이 많이 작지요..특히 머리요~~~14. 윗분들
'09.1.12 5:54 PM (203.244.xxx.56)말처럼 정말 체질이 다른가봐요.
시동생이 프랑스 유학중인데, 같은 집 윗층에 배부른 아짐이 있었대요.
지난주에 보고 인사도 했는데 한 일주일 지난후 어느날 엄청 날씬하고 멋진 뒷모습의 여인네가 계단을 올라가고 있어서 대체 누가 저렇게 뒷태가 이뿌다냐 감탄을 했더니만 바로 그 배부른 아짐이 몸을 풀었던 거였어요.
뒤돌아보고 반갑게 인사하면서 애기 보러 놀러오라고 하더랍니다.
출산 일주일만에 처녀적 몸매로 몸에 붙는 섹쉬한 옷 입을 수 있었던 분 계신가요?15. 공항서
'09.1.12 9:28 PM (58.120.xxx.101)저는 이탈리아공항서 출산한 지 3일된 이탈리아 아주머니가 신생아 안고 비행기 타는 거 봤어요
티켓팅하는 직원이 애기가 넘 작으니까 얼마냐 됐냐고하니...
3일되었다고,,,,,
그 때 저 학생때였는데도 잊혀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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