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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넘으면 큰키가 장점일까요 단점일까요?
외적관점에서 봤을때요..
1. ㅎㅎㅎ
'09.1.9 12:20 AM (58.120.xxx.245)주변에 66세신가 67세신데 키가 170정도 되는 할머니가 게신데요
할머니이시니 당연 할머니 옷을 사입으시죠
그러면 팔이랑 치마며 바지길이가 잚아서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요
키큰 사람 싱겁다 할때 분위기도 나고 좀 허당스러워보인다고나 할가??
어깨도 있으셔서 기골이 장대해보이고,,,할머니 같지가 않아요
본인은 좀 불편하지만 작은것보단 큰게 좋대요
더 늙어보이지는 않는것 같아요
다만 여성스런 매력은 조금 없어보여요 아무래도 체격이 크다보니 여성호르몬 줄어들수록 ^^;;;2. ^^
'09.1.9 12:23 AM (203.232.xxx.119)40대는 모르겠고 할머니들은 작은 할머니가 너무 귀여워요..ㅎㅎ
어떤할머님들은 사랑스럽기까지...
그런데 간병인들 말씀으로는 나중에 아프면 기골이 장대한 할머님들은 좀 힘들다고....ㅠㅠ
생각해보니 그렇긴하더군요..3. 할머니들은
'09.1.9 12:29 AM (58.140.xxx.246)예순 넘으신 여자분들은 작은분...키 150정도....들이 통통해도 귀여워 보이십니다. 주름살도 그리 안보이고요. 옷 입어도 이뻐보여요...머, 그래봤자 할머니지만 몸 아파서 누워 계셔도 어떻게 한손으로 처리할 수 있을것만 같구요.
옷을 입어도 매무새가 더 나는거 같아요. 큰 할머니들은 별로 비호감. 옷 입어도 그렇구요.4. ㅋㅋ
'09.1.9 12:47 AM (222.234.xxx.57)미래의 제얘기를 하는것 같아서 로그인했어요^^ 저 30대중반이고 키170넘어요..
옛날 어렸을때 길가다가 키 무지큰 아주머니(50대쯤) 봤는데 키 엄청크시고 말랐더라구요..근데 너무너무 안되보이는거예요..
저 무지 말랐는데 나이들면 볼품없어 보일것같아서 사실 걱정이네요..그렇다고 살찌우면 키가 크니 너무 기골장대해보일것 같구요. 늙으면 키 작은 할머니가 더 보기좋을것 같애요^^5. 첫댓글인데요 .
'09.1.9 12:48 AM (58.120.xxx.245)제가 갑자기 생각나는할머니 댐에 엉뚱한 소리만...
40-50대,,60대초반까지도 잘꾸미면 더 멋지지 않나요??
제엄마가 60대초반이신데 ..친구분들 말씀중에 자주 **는 키크고 날신해서 이쁘다 소리자주하세요
170은 아니지만 한 165정도 되시는분들
요즘엔 40대는물론이고 60넘어도 잘 차려입고 다니시더라구요
60대초반분들은 정말 애가 있어서 할머니지 외모나 꾸미고다닌거나 정말 할머니 같지 않아요6. 울엄마
'09.1.9 2:48 AM (68.5.xxx.204)엄마연세가 58되셨어요.
키는 171이시구요.
살찌면 덩치커보인다고
항상 몸매 날씬하게 유지하시고 그렇게 사세요.
옷은....외국사셔서 그런지 젊게입고다니시니
전 부러워요..ㅋㅋㅋ
전 딸이라도 엄마키 반도 안닮았거든요.ㅠ.ㅠ7. 살
'09.1.9 4:05 AM (211.179.xxx.102)안찌우면 나이들어도 이쁘던데요.. 멋있고 포스도 있고.. 제가 실제로 그런분 뵌적이 있는데요.. 전 작은 키보담 큰 키가 멋있어 보이던데..
8. 이젠
'09.1.9 7:23 AM (124.54.xxx.18)달라질 꺼 같아요.지금 할머니분들은 대체로 키가 작지만 이제 갈수록 키 큰 사람이 많으니깐요.
옷 길이도 길어지고 체형 자체가 달라지니깐 표준 체형 기준이 바뀔꺼 같은데요.
한번도 이런 생각한 적 없는 170이 넘는 30대 초반입니다.
키 크면 이런 걱정도 해야되네 싶군요.ㅋ9. 자세
'09.1.9 10:39 AM (125.178.xxx.31)저는 키보다도 자세가 꼿꼿한 노인분들이 멋져 보입니다.
키커서 옹크린 자세보다는
키커서 꼿꼿한 자세의 할머니..10. 경제적으로
'09.1.9 2:27 PM (125.141.xxx.221)여유가 있어서 잘 꾸미고 다니면 키작은 사람보다 괜찮아보이는데 반대로 좀 안꾸미고 옷도 허름하고 하면 빈티나는것 같아요 특히 마르고 키크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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