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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넓은 나...

우울증 조회수 : 2,119
작성일 : 2009-01-07 21:16:25
제가 생각해도 글을 너무 자세히 써서 측근이 보면 금방 알게 될것같아 글 삭제합니다..
리플달아주셨는데 죄송합니다...
다만 리플달아주심에 제가 맘 가라앉히고 편히 잘수 있게 해주심에....착한일 한번 하셨다 생각하고 용서해주시길......
IP : 220.121.xxx.2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보다
    '09.1.7 9:21 PM (59.19.xxx.135)

    님말도 맞고 동서말도 맞고 그래요,단지 동서돼시는분이 말을 좀 밉상 으로 하시네요 같은말이래두

    근대 사실 시댁식구들한테는 그게 평생 가더군요, 시댁식구랑은 어짜든가 엮이지 않는게 좋아요

  • 2. 후유키
    '09.1.7 9:21 PM (125.184.xxx.192)

    아.. 제가 얼핏 보기에도 뉘앙스가 그러네요.
    그냥 잊으심이..

  • 3. ...
    '09.1.7 9:25 PM (61.66.xxx.98)

    서로 척보면 착~하는 수준으로 속을 다 아는 정도로 친한 사이가 아니면
    필요한 쪽에서 요청할 때 도움을 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 4. ..
    '09.1.7 9:27 PM (211.237.xxx.199)

    저도 그래요
    하지만 마음이 검은 사람들은 다 자기 같다고 생각해요
    무슨 꿍꿍이 속이 있다고요..ㅠㅠㅠ

  • 5. 저도
    '09.1.7 9:28 PM (122.37.xxx.69)

    위로드려요.
    그래도 그렇게 딱잘라 말한 동서가 차라리 편하고 좋으네요.
    무슨 생각하는지 알게 됐고 쉽게 맘 접을 수 있게됐잖아요.
    아마도 동서는 시동생으로 부터 여러번 말 전해듣고 자기가 나서야겠다고 생각했을 수도.
    졸지에 동서 친정어머니 일거리를 넘보는 시짜가 되버린 기분...

    호의를 호의라 느끼지 못하고 맘대로 호의를 베풀 수 없는 세상에서 살게된 지금, 씁쓸하네요.

  • 6. 휴...
    '09.1.7 9:31 PM (202.150.xxx.230)

    그 동서분은 그딴 머리와 화법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고 계신지 참...
    상대적으로 멍청한 남자들을위해 좋은 배우자 알아보는 법을 의무교육했으면 좋겠어요.

  • 7. 에고
    '09.1.7 9:32 PM (121.151.xxx.149)

    잊어버리세요

    저도님말씀처럼 호의를 호의로 느끼지못하는세상 있는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세상이라 진짜 씁쓸하네요
    동서분도 참 안되었어요 아니 지금살아가는 우리모두들 참 안되었어요

    나중에 말이 나오게 되면 그말이 하세요
    진심이였다고요

  • 8. ..
    '09.1.7 9:35 PM (211.229.xxx.53)

    혹시 말 전달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을수도 있었을것 같아요.
    원글님이 3월에 아르바이트 다녀야 해서 방학동안만이라도 봐주겠다는걸
    아르바이트로 방학동안해 애봐주겠다는걸로 오해했을수도...

  • 9. 그냥..
    '09.1.7 9:46 PM (125.177.xxx.163)

    운좋았다 생각하세요.
    님의 아이 둘에 남의 아이까지 둘을 더해서 넷씩이나
    어찌 봅니까?
    혹시라도 동서가 님의 호의를 받아들였더라면 그야말로
    난리날 뻔한거죠.
    애 넷은 정말 감당이 불감당이랍니다.
    저는 제 아이만 셋 키우는데도 매일 안아픈 곳이 없어요.
    그냥 님의 복이려니 생각하시구요....
    글고, 다시는 시조직의 일원에게 호의 베풀지 마세요.
    그냥 의무만 정확히 하시구요.
    웬일인지 몰라도, 그쪽 계통으로 너무 착하게 굴면
    좋은 일이 없더이다.......

  • 10. 좋은
    '09.1.7 10:00 PM (222.114.xxx.233)

    의도로 얘기했는데,
    동서분이 오해하셨네요.
    맘 푸세요..

  • 11. ........
    '09.1.7 10:02 PM (211.207.xxx.201)

    네..그래요,,오지랖,,이거 참...전 요즘 오지랖금물이란 표지판이라도 생겨야 해,,하는 사람입니다..
    길가다가도 오지랖금물이란 표지보고 다시 맘을 독하게 먹게요..

  • 12. 위로 드려요
    '09.1.7 10:23 PM (222.237.xxx.105)

    편히 주무실수 있게되거에 함께 기뻐합니다,, 정말 저두 함께 감정 폭발 했다가 가라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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