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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현도 셋째 낳았다던데...와..

셋째 조회수 : 10,601
작성일 : 2009-01-07 16:36:01
경제적으로 여유만 있다면..

아들둘 딸둘..

이 조합이 가장 좋아보이더라구요.

어찌나 다복해보이던지요.

우리같은 서민들한테는 힘든 이야기지만요.

설수현도 셋째 낳았다고 하든데..

살림도 잘하고 애도 잘키우고..

엄청 부러워했었거든요.

션 정혜영도 셋째 낳는다고 하고.

돈 있고 여유있는 사람들은..

요즘같은 세상에도 애들 여럿 낳고 사는가봐요.

잡지서 보니까 이건희 둘째 딸이 애를 넷이나 낳았다고 해서 엄청 부러워했었는데.ㅋㅋ

지금은 키우기 어려워도..

시간 지나면 너무 다복하고 좋을거 같아요.

부럽네요
IP : 123.111.xxx.21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네요..
    '09.1.7 4:38 PM (116.36.xxx.42)

    저는 하나 키우면서도 완전 기진맥진인데...그들의 경제력과 에너지가 부러울따름입니다. ㅜ ㅜ

  • 2. ㅋㅋ
    '09.1.7 4:38 PM (121.183.xxx.96)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하는건 왠지 부럽지 않던가요?

    애가 없으면..없어서 좋겠다
    하나가 있으면.. 하나라 집중해서 키우겠네
    둘이 있으면.. 사이 좋겠네
    셋이 있으면.. 셋이라 더 좋겠네. 경제력도 있으니.... 라는 생각이 들고

    내가 애 없으면..난 왜 애가 없을까. 복도 없지.
    애 하나면.. 경제력이 안되니. 둘은 부담스럽다
    애가 둘이면..키우기 너무 힘들다
    셋이면..내 팔자야... 보통 이렇게 되지 않나요^^

  • 3. 뭐;;
    '09.1.7 4:40 PM (125.186.xxx.3)

    그 사람들이야 여유있으니 애 낳아도 도우미 다 두고 살 거고...저 같은 서민하고는 다르겠죠
    휴...

  • 4. .
    '09.1.7 4:42 PM (125.128.xxx.239)

    션과 정혜영은. 전에 도우미 안부르고 그 비용 월 160만원을 저축해서 돌때 기부했다고 들은거 같아요..

  • 5. ...
    '09.1.7 4:42 PM (58.224.xxx.146)

    에휴, 전 모르겠습니다.
    아이 하나 키우는 것도 힘에 부치고 희생을 요하는 일이라서요
    둘째는 모르지만 세째까지는 낳고 싶지 않네요
    언니 집 보니 세째까지 키우느라 10년이 흘렀다는...
    엄두가 안납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아이 봐줄 사람도 있고 혼자서 처리하는 것만큼 힘들지도 않겠지요.
    아이 자는 모습 보면 마음이 흐뭇해지니 세명, 네명 아이들 둔 집은 배불리 먹지 않아도 마음이 가득채워지는 느낌이겠지만 그 만큼 경제적 정신적 소모도 많이 되는 걸 감안하면 지금 외동 둘걸로 만족할렵니다..

  • 6. 저도
    '09.1.7 4:46 PM (121.152.xxx.95)

    셋..내 팔자야..이렇게 생각하고 삽니다^^

  • 7. 저도...
    '09.1.7 4:47 PM (121.129.xxx.187)

    셋째가 딸이란 보장만 100%있다면(지금은 남매) 낳을까 같아요
    울남편이 더욱 딸을 원하네요
    셋째는 부의 상징이라는데....

  • 8. .님
    '09.1.7 4:49 PM (125.186.xxx.3)

    션과 정혜영이 특이한 거겠죠(그래서 칭찬을 많이 듣죠?) 아니면 첫 애 때에나 그랬든지.
    대부분 돈 좀 있다 하는 연예인, 재벌집들은 집안 일 하는 도우미, 애 봐주는 도우미 따로 두고 아이 키웁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 교육비도 전혀 걱정 없겠죠. 여러모로 애 셋까지는 무리다, 생각하시는 어머니들이 자기 몸 생각해서 애 안낳으려 하는 게 아니죠.

  • 9. ..
    '09.1.7 4:50 PM (218.145.xxx.109)

    설수현은 아들낳는다고 낳은줄로 알고있습니다.
    예전 아침방송에서 아들놓을때까지 놓아야한다고 농담하면서 웃던기억이..
    어찌댓든 3이네요..

  • 10. 신애라
    '09.1.7 4:55 PM (220.126.xxx.186)

    홍서범조갑경 김지선 신애라 다 3이어요...

    제 주변에도 경제력 있는 분은 다들 2 3 놓던데요 오히려 주변사람에게(경제력있음) 둘째 갖으라고 적극권유합니다.......

    오히려 서민들이 애 없이 살고 하나만 낳고 살지 경제력 잇는 분들은 아이 낳으면서 자기일 하고 즐기면서 살더군요............

  • 11. 정혜영씨가
    '09.1.7 4:59 PM (211.192.xxx.23)

    도우미없이 애를 키울수 있나요...되게 바쁘시고 해사도 많이 다니시던데...
    저도 누가 도와주고 키워준다면 셋넷..낳을수 있을것 같아요,,
    요즘은 주위에서도 애 하나 낳으면 도우미비용에 몸매관리하는곳까지 확실히 챙겨놓는 엄마들이 많던데요,,저야 뭐 능력안되서 엄두도 안내지만 ㅎㅎㅎ

  • 12. ...
    '09.1.7 5:01 PM (211.209.xxx.120)

    지금 둘째도 고민중인데, 넘 부럽네요..--:;

  • 13. ...
    '09.1.7 5:28 PM (124.50.xxx.21)

    연예인들 죄다, 아이키우는 사람들이나, 도우미 아주머니써요.
    그러면 셋 넷도 가능 하죠...
    경제력이 부러울뿐

  • 14. ..
    '09.1.7 5:29 PM (121.88.xxx.10)

    둘째 불임인 저의 입장에서 보기엔...한없이 부럽고 이뻐보입니다.

  • 15. 아무리
    '09.1.7 5:53 PM (121.138.xxx.93)

    연예인 생활이 검소하고 기부많이 한다 해도..
    도우미 없이 애키우고 살림하고..이거 힘들지 않나요?
    가끔 티브이에 나와서 혼자 다~~하는 것 마냥 비춰질때
    살짝 실소가 나오던데요..

  • 16. 그 말을
    '09.1.7 6:32 PM (211.207.xxx.214)

    믿으시나요? 자기 손으로 애 안 키워봐서 셋 넷까지 낳는다고 생각되는데요.
    도우미 없이 밥 해먹으면서 애 학원 실어나르면서 어떻게 연예인 생활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거기다가 자기 얼굴이며 몸매도 가꾸어야 하는데.
    전 자기몸 편하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제적 여유도 아주 넉넉하고

  • 17. 우미
    '09.1.7 6:41 PM (125.181.xxx.136)

    정혜영이 도우미없이 애를 키워서 기부한게 아닌것 같은데요?돌잔치 비용을 기부했다고 한거 아닌가요?
    월만원을 모았다든가...도우미 애기는 없었어요

  • 18. 생활이
    '09.1.7 7:11 PM (121.134.xxx.202)

    힘들면 셋까지 낳는다고 하겠어요~
    남편 잘도와주고, 도우미아주머니 있고.. 이러면 셋째 아니 넷째도 낳을만 하겠죠.
    정혜영 첫애때는 자기 산후관리한다고 운동하고, 가끔 활동할때 남편이 아이를 봐줬다고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잠깐 아니겠어요~
    그리고 아이 돌잔치 비용으로 병원에 기부하고, 병원가서 돌잔치 할때도 하루에 만원정도만 일년을 모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쉽게 말했지만, 일반인으로는 쉽진 않은거 같아요.
    그리고 기부 열심히 한만큼 또 알려져서 혜택도 많이 (광고나 활동이 늘었다는)받았다고 얘기하던걸요.
    tv보니까 부부가 폭스바겐 차 광고 같이 촬영했다고 나오더니, 얼마후에 광고했던 똑같은 차를 션이 자기차라고 운전하고 다니던데..
    자기집 없고 전세산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나오지만, 전 돈이 없어서 전세산다고는 생각이 안드는건 왜일까요..
    두 부부의 선행에 뭐 까칠한것까진 아니지만, 아무래도 선택받은 사람들임엔 틀림없는거 같아요.

  • 19. 그들만의
    '09.1.7 10:45 PM (121.138.xxx.93)

    종교적인 차원에서의 기부 또는 봉사 아닌가요?
    신애라 부부, 션 부부 등등 대형교회에 적을 두고 있고
    기독교적인 삶을 지향하고 있는 연예인들이잖아요..
    제 생각엔 문근영과는 또 다른 성격의 기부문화인 것 같아요

  • 20. 맛난국물
    '09.1.7 10:58 PM (116.43.xxx.18)

    저도 그들만의 님의 생각과 비슷합니다.
    세련된 포장지 효과를 같다고나 할까요?
    기부문화라는 것도 가치관이나 사회적 관점의 차이가 분명이 나는 것 같습니다.,

  • 21. 정말
    '09.1.8 12:08 AM (124.53.xxx.177)

    실망이네요...
    가진사람은 애많이 낳는것도 이런소리 들을일인가요?;
    저없는사람이지만 아무리 여유있어도 안낳는 사람들도 있는데,,

  • 22. ㅎㅎ
    '09.1.8 12:55 AM (121.133.xxx.162)

    설수현 설수진 자매
    남편들이 검사고 잘 나가는 사업가라고 들었는데.
    돈이 있으면 셋은 무슨 넷도 충분하죠.
    설자매..검사 남편이라..ㅎㅎ역시 여자는 이쁘고 봐야해요.

  • 23. 션 얘기가 나와서
    '09.1.8 1:06 AM (116.37.xxx.93)

    션 정혜영 부부 저희 동네 살고 저희 아파트 옆에 있는 미술학원? 에 아이가 다니는데요
    매주 아빠나 엄마가 번갈아가며 첫째를 데리고 오더라구요
    특히 션은 아이를 어찌나 자상하고 침착하게 대하는지
    보는 엄마들 다 감탄할 정도입니다
    자기 아이 뿐만 아니라 옆에 아이들까지 다 잘 돌봐줘요
    이 부부 얼굴 참 평안하고 행복해 보인답니다

  • 24. 검사 남편?
    '09.1.8 1:14 AM (116.122.xxx.242)

    이 돈이 많나요? 제 주변에 남편 검사인 동생이 있는데 늘 살림이 빠듯하던데. 친정, 시댁에 탄탄 재력이 있지 않는 이상, 검사란 직업이 명예가 있어 선망이 될 지 모르지만 수입면에선 그냥 여느 공무원보다 좀 많거나 그에 준하는 것 같더라구요. 주로 검사랑 결혼하는 여자분들이 미인이거나, 돈이 많거나 아주 능력이 있거나 하는 경우라 검사가 좀 잘 살거란 생각을 하는 것 같네요.
    그동생 시댁에 매달 생활비 몇십만원씩 드리고 나면, 물론 저보단 좀 여유있지만, 돈있어 애도 많이 낳는 것 같다는 소리 할 정도는 아니예요.

  • 25. ㅎㅎ
    '09.1.8 1:44 AM (121.133.xxx.162)

    윗님. 검사들 변호사로 전환하면 얼마 버시는지 아시는지.
    평생 벌 돈 1년 안에 다 법니다. 1년에 20억 우스워요.(물론 평생 이렇게 벌지는 않습니다)
    다 장래를 생각하니..애를 셋씩 나아도 걱정이 없는 거겠죠.
    괜히 사법연수원에서 판검사 임용되려고 기를 쓰는게 아니지요.
    괜히 결혼정보회사에서 검사가 의사보다 더 등급이 높은게 아니지요.

  • 26. plumtea
    '09.1.8 6:40 AM (58.238.xxx.184)

    전 일반인...그래서 도우미 없이 셋 키웁니다.ㅠ.ㅠ
    셋째 낳고 얼마 안 되어 너무 힘들어 도와주는 분 불렀는데 시아버님이 같이 출근하셔서 저녁까지 지키고 계시는 거에요.(남의 식구를 못 믿는 타입....)
    제가 미치겠기에 그냥 혼자 키웁니다...

  • 27. ^^
    '09.1.8 7:00 AM (124.51.xxx.239)

    설수현 참 이쁘던데..추카드려요~~

  • 28. 모부장판사
    '09.1.8 10:13 AM (211.108.xxx.27)

    출신 변호사.
    사건 한건에 수임료 일억오천에 성공수수료 또 얼마....
    물론 좀 큰 사건이었기 하지만....

  • 29. ...
    '09.1.8 1:06 PM (203.194.xxx.105)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전 부시(쌍둥이 2명), 클린턴(딸하나), 오바마 딸 둘 등 대체로 능력있는 안 낳는 분위기라고 생각했는데

  • 30. 에구..
    '09.1.8 3:18 PM (122.128.xxx.75)

    저도 아들녀석 하나만 바라보는 처지라 이런 글 볼때는 괜히 아이와 남편한테 미안해지네요.
    제가 고집해서 하나로 끝내자 했는데..그러다보니 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윗님 말씀도 있듯이 축구스타 박지성도 외동이라더군요.
    박지성선수처럼 외동도 멋지게 성장할 수 있다는 거 믿고 아이 하나에 만족하며 키우려고 합니다.

  • 31. 설수현은
    '09.1.8 3:18 PM (121.186.xxx.222)

    애를 3이나 낳았는데 그 언니 설수진은 혹시 낳았나요?궁금
    설수현은 학벌도 좋고 첨엔 별로 안이쁘게 느껴졌는데 사는모습이 참 이쁘더라고요

  • 32. 안젤리나 졸리
    '09.1.8 3:44 PM (220.75.xxx.225)

    외국엔 애가 여섯인 안젤리나 졸리도 있지요. 3명은 입양아 3명은 브레드피트와 졸리가 낳은 아이들.
    능력있고 아이들 이뻐하면 자녀 여럿 둘수 두면 좋죠.
    졸리사진보면 애도 번쩍번쩍 들어올리는게..체력이 좋아야 애도 여럿 낳고 키우죠.
    전 남편이 암만 돈 많이 벌어와도 체력이 안되서 못 낳겠더군요. 저도 서민이라 둘 키우는것도 버겁네요.

  • 33. .
    '09.1.8 4:21 PM (203.239.xxx.10)

    정혜영 도우미 없이 사는거 사실입니다. 도우미 비용을 모아서 돌잔치 대신 기부하고 그랬죠. 정확히 알지 않는 것에 대하여 아닐꺼라고 덮어놓고 무시하는 것은 안좋아보이는군요.

  • 34. 정말 궁금
    '09.1.9 1:21 AM (116.122.xxx.242)

    하네요. 모든 변호사들이 그렇게 억대의 수임료로 한해 몇십억씩 벌어들이나요? 전 82를 통해서 모두 돈방석에 앉아 있는 줄 알았던 의사들도 망하는 사람들도 있고, 다 한달에 1천만원이상씩 월급받는 건 아니란 걸 알게 됐는데. 변호사 수입도 사람 나름이지 않을까 궁금해서요.
    전 아이를 많이 낳고 적게 낳는 건 단지 빈부의 차이 만이 아니라 가치관의 차이가 더 많은 것 같은데. 아이를 키우는데 경제적인 게 정말 중요하긴 하지만, 자녀를 키우는게 돈만 드는 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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