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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사는 주제에..

.. 조회수 : 5,926
작성일 : 2009-01-05 12:30:09
강북사는 주제에.. 남편친구가 저한테 한 말입니다.
앞뒤사정이 뭔가 있는것도 아니고 뜬금없이 제 뒤통수에대고 저렇게 말했습니다.
남편하고 남편친구는 강남 토박이이구요, 전 쭉 강북에서 살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놈집이 부자도 아니고 그냥 부모집이 강남에 있는것 뿐입니다.
저렇게 말해놓고 자기도 실수했다 싶었는지 요새 자기입에 '주제에~' 이런말이 붙어서 큰일이랍니다.
기가차서 말도 안나옵디다. 뭐 저런놈이 다 있나 싶습니다.
머리에 똥만 들어있는 진짜 똥!덩!어!리!라는걸 이제 알았습니다. 이제 인간취급안할랍니다.



IP : 122.105.xxx.142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하나
    '09.1.5 12:36 PM (118.32.xxx.221)

    주택사는 주제에....

  • 2. 은실비
    '09.1.5 12:45 PM (122.57.xxx.203)

    원글님과 클라스가 다른 인간입니다. 상종하지 마세요.

  • 3. ...
    '09.1.5 12:53 PM (220.94.xxx.108)

    인간도 아닌주제에 그런말을 짓거리는군요.
    동물과는 상종하시지 마세요.. ..

    죄송합니다. 동물이 기분나쁠듯 합니다.

  • 4. .
    '09.1.5 12:55 PM (210.91.xxx.186)

    저도 강북 삽니다. 강북에서 태어났고 오늘날까지 쭈욱.
    3년전인가, 대학 동창들 몇이서 점심하는데 분당 사는 친구가 자기 동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타펠 사는데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 우울증에 걸려있는 동서 이야기...
    그 친구가 그 동서에게 그랬답니다.
    강.북. 사.는. 사람도 있는데 왜 그래?라고..
    제가 사는 곳은 강북에서 전통적으로 부촌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마침 제가 살던 집은 규모가 좀 되는 편이었구요.
    분당 친구는 그게 못내 샘났을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 말을 일부러 했을 지도요...
    지구적으로 봤을 때 한국은 크기로 본다면 굉장히 작은 나라입니다.
    그 중에 서울은 일개 도시일 뿐이고
    그런 도시를 다시 강을 가운데 두고 남 북으로 나누고, 다시 분당과 강남으로 나누고...
    우습지 않나요?

  • 5. 헉..
    '09.1.5 12:57 PM (123.98.xxx.73)

    남편 친구라는 사람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아직도 부모님 그늘에 못벗어나는 좀 자립심이 부족한 인간일 가능성이
    높네요..
    강남에 사니..뭐니...이런식으로 지껄인는 인간
    나름 피해의식 강한 인간말종들 많습니다.
    지가 아무리 좋은 학교 나오고 돈 많아도 자기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그런 인간류인거 같네요..

  • 6. 짐승
    '09.1.5 12:58 PM (59.5.xxx.126)

    짐승만도 못한 주제에...
    동물범주에 인간, 짐승 이렇게 들어가는거 맞나요?

  • 7. .
    '09.1.5 12:59 PM (122.34.xxx.11)

    저도 이런식으로 당하고 황당한 적 있어요.친정엄마가 병원 입원하셔서 딸아이랑 병실
    드나들때인데요..2인실이라 옆침대 환자 아줌마가 교통사고 나이롱 환자였거든요.저보다
    한두살 더 됬을까 싶은..근데 유치원 다니는 우리딸 보고 논술 아직 안한다고 하니..
    그런 동네하고 이런 곳 하고 달라요~이러더라는;; 지도 말하고 실수 했다 싶은지..
    뻘쭘해 하던데요.웃기는건 그아줌마 사는 동네가 수지구였고..제가 사는 동네가 거기서 10분
    걸리는 기흥구였거든요.대치동 사는 아줌마가 그랬어도..웃겼을판에..정말 재수 없더라구요.
    그집 아들딸 중학생인데 병실 온거 보니 지대로 날라리던데;; 유치원생 논술 안시킨다고
    아주 개거품 무는 그 아줌마나 자식들이나 도찐개찐으로 보이더만요.그냥 무시하고 사세요.

  • 8. 긁적긁적
    '09.1.5 1:04 PM (125.186.xxx.3)

    뭐 그 수준대로 되갚아 주자면,
    전통적인 부자들, 진짜 부자들은 다 강북에 사는데요-_-
    성북동, 평창동, 한남동, 다 강북이잖아요.

    원 별 똥덩어리 다 봅니다.

  • 9. 본심
    '09.1.5 1:06 PM (218.50.xxx.181)

    본심이겠죠.그게.
    저도 은연중에 남 깎아내리고 비웃는 소리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었었어요.
    그냥 상대를 마세요.상대할 가치도 없는 사람일 뿐인 걸요.

  • 10. 오하나야상
    '09.1.5 1:10 PM (125.177.xxx.83)

    저런 말이 튀어나오는 두뇌속 사고구조의 가볍기가 무슨 티슈 같네요. 피하세요..남편도 거리를 두셨으면 좋겠네요. 생각이 말을 만들고 행동을 만든다는데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님과 남편의 클래스까지 같이 격이 떨어질까 우려됩니다..

  • 11. ...
    '09.1.5 1:13 PM (221.162.xxx.86)

    저질 뇌에 단속 안되는 입까지... 아메바군요.

  • 12. 로얄 코펜하겐
    '09.1.5 1:15 PM (59.4.xxx.207)

    남녀차별에 학력차별, 외모차별에 나이차별, 지역차별에 이젠 동네차별..
    한국은 참 살기 힘든 나라인것 같아요..

  • 13. ..
    '09.1.5 1:17 PM (211.207.xxx.201)

    평소에 혼자 속으로 님 부부를 "강북사는 주제에 꼴값은,,"이라고 수없이 비웃던게
    이번에 방심하던 차에 말로 툭 튀어나온 것일거예요...
    아주 음흉하고 질이 나쁜 놈이니 앞으로 절대 상종하지 마세요

  • 14. 제게 그랬던
    '09.1.5 1:19 PM (122.37.xxx.197)

    그 분이 오랫동안 꾼 돈을 안주시고 계십니다..

  • 15. 본심
    '09.1.5 1:23 PM (222.98.xxx.175)

    윗글에 본심이 얼결에 툭 튀어나왔다는 말씀에 동의 합니다.
    참...그 머릿속 뭐가 들었나 궁금해하기도 시간 아깝습니다. 앞으로 상종 마세요.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합니까?

  • 16. 후유키
    '09.1.5 1:38 PM (125.184.xxx.192)

    저 사람 명박이 찍은거 아니에요?
    재수없어..

  • 17. ...
    '09.1.5 1:49 PM (152.99.xxx.133)

    저질 뇌에 단속 안되는 입까지... 아메바군요. 22

  • 18. 상종
    '09.1.5 1:51 PM (121.166.xxx.132)

    그 친구 상종하지 마세요...

    그러고 보니...제 친구 시어머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제 친구가 결혼식장 잡으려는데, 시어머님이
    "상스럽게 강 건너게 하지 마라..."
    -.-;
    즉.. 그 시댁어른분들이 대부분 평창동 쪽 사시는 분들이라
    "강" 건너서 잔치하는걸 그렇게 상스럽게 생각하시더래요..
    그 친구분이랑 제 친구 시어머님이랑 한번 만나게 해드리고 싶네요...

  • 19. .
    '09.1.5 1:56 PM (210.91.xxx.186)

    위에 상종님 덧글에 쓰러졌습니다.

  • 20. 오하나야상
    '09.1.5 1:57 PM (125.177.xxx.83)

    윗님 그 시어머님 발언 포스 지대네요. 그 친구 완전 꼬리말고 깨갱할 듯 ㅋㅋㅋ

  • 21. .
    '09.1.5 2:06 PM (59.10.xxx.194)

    상스럽게 강건너게 하지말라는 분은 뭐가 더 다릅니까?
    그 역시 냄새납니다.

  • 22. ..
    '09.1.5 2:10 PM (122.105.xxx.142)

    원글이예요.
    아마도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던것처럼 본심이 튀어나온것 같아요.
    그동안 얼마나 저를 강북살았다고 하찮게 봤을지.
    헉..님 그 똥덩어리는 공부도 못했고, 돈도 없고, 직업도 없어요.

  • 23. 왠지
    '09.1.5 2:32 PM (211.192.xxx.23)

    그놈..제가 아는 놈 같네요

  • 24. 참고로
    '09.1.5 2:33 PM (211.192.xxx.23)

    난쟁이 똥자루 주제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25. ..
    '09.1.5 3:06 PM (211.189.xxx.103)

    난장이 똥자루 같은 44세 노총각 과장이 제 신혼집 위치를 보고 이렇게 말했지요.
    아니..마포같은데서 왜 살어? 강남에서 살어. 그게 편해.. 급떨어지게 왠 마포야..
    댁이 어디쯤이시냐고 물어보면..항상 경*아파트라던 그 인간. 경*아파트가 어디 깽깽이에 붙어있는지 내가 알게 뭐람.

  • 26. 강북스럽다.
    '09.1.5 3:08 PM (218.156.xxx.229)

    저야말로...종로 토박이입니다. (이제는 결혼해서 다른 지역에 살지만)
    동네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었죠. 다른 동네 깔보는게 아니고 우리 동네를 사랑하는.
    강남...내려 갈 일이 없었지요.
    한번씩 강남역에...친구 만나러 가면..아이고~~~(물론 그게 강남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홍대앞으로 학원을 다닌는데...거긴 미술학원 유명해서 서울시내 얘들이 다~~모이잖아요.
    거기서 처음 들었어요.
    "..너무 강북스럽다. "
    엥?
    그게 촌스럽다. 구리다...뭐 그런 뜻이었어요.
    강남얘들이...하는 말이요.
    얼마나 충격이었던지..
    .
    .
    심할땐 그런 얘기도 들었어요.
    강남가면 "경상도" 사투리 배우는 학원도 있다고. 암암리에~~
    .
    .
    우리..좀 바뀝시다. 서로 서로...

  • 27. 인간답게
    '09.1.5 3:10 PM (61.74.xxx.138)

    이렇게 대꾸하면 어떨까요?
    돈을 종교로 갖고 사는 주제에.(에이, 점잖아 별로네)
    쩐에 노예가 되어 사는 주제에.(요게 조금 났네)

  • 28. caffreys
    '09.1.5 4:16 PM (203.237.xxx.223)

    뇌속에 똥덩어리만 들어있는 주제에...

  • 29.
    '09.1.5 4:47 PM (125.186.xxx.143)

    도와줄것도 아니면서 남들 어디사는지 왜 참견들을 하는지 참 ㅎ

  • 30. 굳세어라
    '09.1.5 4:49 PM (116.37.xxx.171)

    진짜 부자는 강북에 많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쯥... 너무 화났겠어요.

  • 31. 에고...
    '09.1.5 5:57 PM (116.37.xxx.48)

    맘푸세요...
    주로 강남에서 자라긴 했어도 주위보다 본인이 딸리는 경우..
    또는 강남 살아도 주위보다 부족한 경우...
    그런 처세술을 부리더군요..
    그런 말 이외에도... 어디가서 큰소리 어찌 쳐야 대접을 받는지.. 그런 테크닉에 능수능란 합니다.
    정말 유복하게 곱게 자란 사람은 그러지 않아요.
    걍 자격지심이 심한 양반이구나... 그릇이 작구만.. 하고 무시하셔요.

  • 32. 깜장이 집사
    '09.1.5 10:07 PM (61.255.xxx.10)

    친정이 방배동이라 친구들이 아직도 그쪽에 사는데..
    친구들 많이 모인 자리에서 친구들이 넌 불광동이 뭐니~ 라고 누가 뭐라고 하길래..
    "그래.. 나 불광동 사니깐 강남사는 니들이 나 맛난 것 좀 사주고 옷도 사주고 그래라~"라고 했습니다.
    농담으로 한건데.. 결국엔 친구들 등골빼먹고 있어요. 이게 다 결자해지 아니것어요? @.@


    저야 뭐 친구들이 생각없이 내뱉은 말이라 상처받은 만큼 저도 입으로 독 좀 쏴줬는데..
    님은 속상하시것어요. 그래도 속상하면 본인만 지는거더라구요.
    그렇게 말하는 당사자는 님이 속상한지 아닌지도 분간 못하는 똥/덩/어/리니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어이쿠. 똥 밟았네 하세요. ^^

  • 33. ...
    '09.1.5 11:40 PM (121.135.xxx.247)

    별......-_-^
    저 소위 강남 8학군 출신입니다.
    강북 평창동 살다...망.해.서 . 강남 왔습니다.

    무슨 강남이 벼슬이라구...
    지금도 강남서 살고 거주기간도 훨씬 길지만...
    사람살만한 곳은 강북입니다..
    아이들 인성두 글코..

    하긴 이런 이분법도 옳지 않군여....

    암튼 그분은 열등감등으로 마음이 병든 사람으로 보이니 걍 가엾게 여기시길~

  • 34.
    '09.1.6 1:06 AM (125.178.xxx.5)

    우리나라는 진짜 이게 망국병 같아요.
    다른나라도 부촌 없는건 아니지만.. 지나쳐서 웃겨요.

  • 35. ㅎㅎ
    '09.1.6 1:09 AM (121.133.xxx.64)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 36. 썩어도
    '09.1.6 6:05 AM (116.121.xxx.214)

    준치라고 강남 사는 사람들은 어디 못벗어나는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강 건너가면 엄청 낮설은데 같고요
    그사람이 아마 무의식주에 본인 자신은 아무렇지도 않게
    했을런지도 모르겠어요

  • 37. 음...
    '09.1.6 6:23 AM (125.189.xxx.22)

    우물 안 개구리 주제에 깝치는 수준이 경이롭네요...

    우리 나라 수도권 중심으로만 심하게 사람들 몰리고, 발전한 것도 솔직히 완죤히 후진국형이여서 속상해 죽겠는 판에 그것도 서울 안에서 동네 따져가면서 어이없는 우열감 느끼는 거 정말 같은 나라 사람으로 심하게 x 팔립니다. 그냥 상대 마셔요. 참... 제 나이 아직 서른도 안됐지만 무식하고 교양없고(하긴 저도 말하는 투가 그리 교양있진 않네요..;;) 자존감 낮은 사람들 적잖은 거 보면 정말 나라의 앞 날이 심하게 걱정되는 건 사실입니다...

  • 38. 그리구요...
    '09.1.6 6:28 AM (125.189.xxx.22)

    말 같지도 않은 말은요 그냥 깡그리 무시해주거나 그냥 냉소적인 비웃음 날려 주셔도 될 거 같아요.

    아휴.. 진짜 부끄러움 불감증 이거 큰일이예요....

    자신감의 근거가 '학벌' '지역' '직업' '집안' '외모' 등등 뭐 이런 것들이니까 가지려고들 마냥 인생 허비하는 모습들 보면 정말(저도 그렇습니다만...;;) 슬프고 씁쓸합니다.
    사회 분위기라든가 정서가 하루 빨리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 39. 강남은..
    '09.1.6 6:37 AM (24.46.xxx.174)

    요새야 비싼 다세대 (일명 아파트) 주택이 들어섰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시외" 같은데 아니었나요? ^^

    자랑이라면 오히려 사대문안에 사는게 자랑스러워야하지요.

  • 40. 남편분이
    '09.1.6 9:06 AM (58.233.xxx.199)

    그때 뭐라고 하시던가요? 전 왜 그게 궁금하죠?
    원글님보다는 남편분이 친구를 끊어야 할거 같아요.

  • 41. 말세라서.
    '09.1.6 9:32 AM (58.226.xxx.220)

    분당 월세사는 인간도 다른 지역사는 전세사는 사람보고, @@사는 주제에.. 분당을 뭘로보고 이딴소리 합디다.. 제친구라서 차마 더이상은 암말 못했습니다..

  • 42. 평안과 평화
    '09.1.6 10:04 AM (211.109.xxx.18)

    전 어떤 논리에서도 앞설 수가 없어서
    그냥 조용히 쓰러집니다.

  • 43. 다른 이야기
    '09.1.6 10:28 AM (59.24.xxx.191)

    저는요 서울에 살다가 시집을 지방중소도시로 왓는데요...
    여기 사람들은 서울도 서울 나름이라고 자기네 도시가 더 낫답니다...헉...
    컴플렉스를 우찌 그리 표현하는지...

  • 44. 쫄딱망한
    '09.1.6 11:32 AM (211.177.xxx.114)

    내 친구 강남에서 최저평수 월세 살고 있어요.
    그래도 강남 못떠납디다..잘살댄 흥청망청했었죠.
    소문난 유치원에 아이들 보내고 발레학원에 작품발표까지..
    망하고 나니간 아이들 학원비도 근근한가봅니다. 간간히 돈빌려달래네요.
    빌려준 돈도 못받고 있구요..물론 남편은 몰라요.
    얻그제 남편이랑 대화중 그 친구가 입에 올랐는데
    항상 안스럽게 생각하고 뭔가 못해주는 죄책감이 있었는데 그날밤 곰곰히
    그 친구에 대한 이미지를 정리 했답니다.
    @@이는 가난한게 아니다..
    정말 가난하다면 사교육비 비싼 그곳에서 살지 않을거다.
    나름 버틸수 있으니까 버티는거다..
    정말 가난했다면 타워팰리스에서 보인다는 무허가 천막촌(이름이..강남 유일한 판자촌..)에
    살지 않을까요..?
    빌려준 돈 포기했구요.
    이젠 돈거래 안할랍니다. 아무리 아이들 학원비가 없어도 등록금이 없어도..
    저도 마이너스 대출받아서 준거거든요..
    강남을 못 떠나는 그친구...대단합니다.
    월세 살던.. 뭘하던..어쨌던 강남삽니다.

  • 45. ^^;
    '09.1.6 12:21 PM (122.36.xxx.221)

    곧 4학년 되는 서울내기입니다.
    타팰이니 렉슬이니 별 느낌 없는데요, 종로구 성북구 주택에 사는건 진심으로 동경합니다.
    그리고 외국 나가면요 강남 강북이 어디있나요, 그냥 극동아시아 소국일 뿐입니다.
    강남 출신 분들 자부심까진 모르겠으나 일부의 안하무인은 가소롭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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