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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폭력을 썼는데 시어머니가 어디 부러졌냐고 .....오히려
시모랑 형님이랑 저희 친정집에 와서 쟤 어디 부러졌나 봐라..피나나 봐라...
너 쇠파이프로 맞았냐고 이러는데 그것도 저희 친정부모님 다 계시는데 들이닥쳐가지고는
오히려 난리치고 갔는데 이런 시모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외박하고 다닌다고 이야기를 하면 본인의 아들은 착해서 찜질방에서 잔다는데......
이런 인간들은 어떻게 상종을 해야하나요
참.....가슴이......답답하다 못해 분해서.....죽을거 같네요........
1. 토끼네
'09.1.4 9:27 PM (121.146.xxx.100)버려요. 사과하시라고 하세요. 은근슬쩍 넘어가지 마세요.
2. ...
'09.1.4 9:31 PM (118.221.xxx.46)그 어떤 일이 있어더라도
원글님이 되려 천인공노할 일을 저질렀다고 해도
폭력은 절대 용납될 수 없고
더구나 시어머님과 시누이가 사돈댁에 들이닥쳐 벌인 행동은 더더욱 용납 어렵네요.
사과 받기 어려울 것 같으면
위자료 및 양육비 확실히 받고 이혼하세요.
(저런 인격에 쉽게 사과할 것 같지 않아 그렇습니다.
사과 받으려고 애 쓰다가 더 상처 받지 마세요)3. 헉
'09.1.4 9:31 PM (67.85.xxx.211)참으로 상종못할 엽기적인 시어머님이십니다.
(친정이 아니고 원글님댁이라면 시어머님이 원글님을 패실 분 같군요.-_-;;; )4. 푸고또푸고
'09.1.4 9:36 PM (218.156.xxx.229)헤어지세요.
사람 안 변해요.
남편..시모...시댁...모두.
패는 절간에 맞기 싫은 중이면...중이 떠나야지요.5. 에긍~~
'09.1.4 9:41 PM (116.36.xxx.172)사돈댁에가서 사돈앞에서 저렇게나온다면 정말 상종못할 시모네요
머리속에 똥만 가득찬....무식한 할머니...
시엄니 그리고 남편이 싹싹빌때까지 친정에 계셔요
그리고 친정에서 혼자살준비를 천천히 하시구요
그냥집에가시면 저시모 더한소리도 할아줌마 같네요6. 자유
'09.1.4 9:42 PM (211.203.xxx.231)원글님도 놀라셨겠으나, 님 친정부모님은 신년 초부터, 험한 꼴 반복해서 당하셨군요.
아기까지 낳고 사는 다른 부부의 일에, 제 3자가 한 편의 글만 보고
헤어져라 /사과받고 고쳐 살아라 할 수는 없는 문제지만...
친정부모님 생각해서라도, 맘 강하게 먹고 대처하시면 좋겠네요.7. 분노한 여자
'09.1.4 9:45 PM (125.181.xxx.23)보통 상식이 통하는 사람들은 아니에요...이혼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당한게 넘 억울해서...참...이번이 첨이 아니거든요...헤어져서 안볼사이라고 생각해도 저희 부모님한테까지도 함부로 한게 참 ...분하게 하네요......ㅠㅠ
8. 저도...
'09.1.4 9:55 PM (211.186.xxx.69)같은 경험 있네요..
어디 부러지길 했냐, 입원을 했냐,,, 남자가 욱해서 한두대 때렸기로서니 뭐 그렇게 지x이냐구..
네가 맞을 짓을 했으니까 착한 울 아들이 때렸겠지.. 하시는데..
저요, 이혼하고 지금은 다른 남자만나 잘 살고 있습니다..9. 먼저 하실일은
'09.1.4 10:17 PM (211.49.xxx.17)병원에 가셔셔 진단서 떼세요. 그리고 맞은 부위 멍들었으면 사진찍어두시구요.
정신과 상담도 받아서 증거 자료 남겨놓으시구요.
전화 상담도 있습니다. 다 증거 남겨놓으세요.10. 불검둥이
'09.1.4 10:18 PM (122.37.xxx.7)깜짝놀랐어요
11. 만엽
'09.1.4 10:22 PM (211.187.xxx.35)성폭행 당한 측더러 그래서 임신을 했냐 하던 어떤 적반하장이 생각나네요.
원글님에게는 뭐라 조언이 어렵지만 제 딸이라면 못 살게 합니다.
평생 해로해야 하는게 결혼이라고 우리 딸한테 누누이 말하지만 뒤도 안돌아보고 때려쳐야 할 때가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 중에 하나가 폭력이예요. 폭력 쓰면 그 자리에서 관두는걸로요.
폭력도 심각한데 어디 부러졌냐 라는 사람들( 더구나 사둔집에 와서) 길게 엮여야 가슴만 칠것 같아요. 찜질방에서 자던지 말던지의 이유가 왜 중요한지도 모르겠어요.
배우자가 싫어하는 짓은 안하려고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보니까요.
어떤 쪽으로 결론을 내시던 마음 강하게 먹으세요.12. 더 볼것없이
'09.1.4 10:56 PM (61.254.xxx.153)제정신들인지 궁금하네요.
어디 사돈댁에 와서 행패래요. 사죄해도 뭐한 판국에...
노예로 팔려간거 아니잖아요. 증거 남겨서 되짚어야합니다.
남편이나 시 식구 모두 제정신이 아닌갑네요. 남편 새해벽두부터 어찌 외박에 때리고 거기다 시모라고 사돈네와서 행패라...더 볼것도 없습니다.13. 인간도아냐
'09.1.4 11:53 PM (116.122.xxx.72)더 볼게 뭐있어요. 시어머니 어른이란 분이 그러니 그아들 이 그 모양이네요. 그래서 집안이 문제에요. 에고 친정 부모님 얼마나 기막힐까 얼마나 속이 상하 실까요. 딸가진 부모가 무슨 죄가있나요. 기가 막히네요. 사진 찍어놓고 증거 반드시 남겨 놓으세요. 그리고 혼쭐을 내주세요.
14. ....
'09.1.5 12:40 AM (222.98.xxx.175)진단서 떼는데 10만원 듭니다. 그래도 얼른 가서 떼세요. 사람일 모릅니다.
15. 바보
'09.1.5 1:14 AM (125.177.xxx.50)진단서 때는데 1만원듭니다.. ㅡ.ㅡ;
16. 헐
'09.1.5 1:18 AM (121.171.xxx.153)사과받을 생각하지 마시고, 진단서 떼세요
17. aaa
'09.1.5 3:35 AM (222.237.xxx.252)고소할려면 상해진단서?? 라고 10만원 드는것 맞습니다.
18. ...
'09.1.5 3:39 AM (121.138.xxx.104)진단서랑 증거,증인부터 확보해 놓으세여...
다음에도 그런 폭언을 한다면 꼭 녹음해 놓으시고여...
인간이 평생가도 절대 못 고치는 게 있습니다..
노름과 폭력이지여...
거기에 저런 집안에서 자란 환경까지 생각한다면....
아이때문에 산다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아기가 엄마에가 폭력을 쓰고 외도를 일삼는 가정에서 자라는게 과연 행복할 지도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결국 원글님이 판단하시고 결정하셔야 할 문제입니다.
자식의 미래뿐 아니라 아직 살날이 더 많은 님의 삶의 질도 꼭 고려하시기 바랍니다.19. ..
'09.1.5 12:54 PM (211.205.xxx.140)시짜들은 왜 그러는지
남편이 술먹고 새벽에 왔다하니까
그때 까지 뭐했겠냐 오입햇겠지
아무렇지도 않게 이러더군요
다시는 상종 안합니다
명절에만 봅니다
그누가 욕을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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